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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아이 프로젝트] 긍정
지은이 : 전지은
그린이 : 조성헌
출판사 : 삼성출판사
페이지 : 128쪽
삼성출판사의 곧은 아이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이 갖춰야할 인성 16가지를 재미난 이야기로 만든 동화 시리즈랍니다. 그 중에서 8번째 이야기 <긍정>편을 읽었어요. 긍정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말하지 않아도 다들 잘 아시죠? 항상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꿈이 이루어지는 일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한번쯤은 경험을 해보셨을 거에요.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그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이 긍정적인 마음 가짐과 일맥 상통하는 것 같아요.. 난 안된다. 난 할 수 없다. 난 되는 일이 없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정말 일이 되지 않는 것도 같은 이치일 거에요. 어릴 적부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해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항상 투덜대는 툴툴이 민호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게 되어요. 혼자 놀다가 가족과 떨어진 곳에 가게 되었고 한참을 헤매다가 동굴을 발견하게 되어요. 그곳에서 아저씨 한명을 만나게 되는데, 민호는 그 아저씨가 너무나도 이상했다. 조난을 당했지만 혼자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기뻐하는 아저씨가 이상했던 것이다. 하지만, 아저씨를 통해 민호는 긍정적인 마음을 배우게 되는데....
대략적인 줄거리를 써보았는데, 툴툴이 민호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는 계기와 긍정적인 마음이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 책을 통해 알 수 있게 되어요.
이 책을 읽고 저희 아이가 마음에 들었는지 독후활동을 스스로 하였네요. 새롭게 책을 다시 꾸몄다고 해야 하나...
주인공도 책을 보고 따라서 그려보고, 줄거리도 작성하고 느낀점도 쓰고 민호에게 편지도 보냈네요. 그리고 긍정에 대한 정의도 내려보았어요.
긍정에 대한 저희 아이의 생각이라고 하네요. '긍정은 없어서는 안될 희망 중의 하나다. 내 몸 속은 긍정으로 가득 차 있어서 항상 행복하다'
책을 통해서 긍정의 힘을 아이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보여요. 늘 이렇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커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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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민호.... 요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불평불만 최고조의 사춘기 아이죠. 성장이 빨라져서인지 초등학교3,4학년 정도만 되도 벌써 장난이 아니 현실... 그런 민호가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요. 그곳에서도 우리의 민호는 또 심심하다고 투덜대며 불평불만 하다가 혼자 수영복 차림으로 나갔다가 길을 잃고 우연히 동굴속에서 동굴아저씨를 발견합니다. 그 동굴 아저씨와 다양한 사건을 겪고 아저씨의 말과 행동을 보며 자신도 모르게 변하게 되고... 곰이 나타나 쫓기듯 동굴을 나와 아저씨를 구하려 했지만 사라진 동굴.... 학교에 돌아와서 변한 민호의 다양한 생활모습.... 민호를 통해 또 한 번 깨달은 것은 바로 마음먹기가 중요하다는 거죠. 큰 아들도 투덜이인데 이 책을 읽고 수긍을 합니다. 조금의 변화라도 살짝 기대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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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긍정이라는 주제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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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아이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이 마음에 들어 어떤 책인가 궁금해졌습니다. 삼성출판사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자기계발동화인데요. 우리아이 반장되기 프로젝트; 배려,긍정,자신감, 리더쉽 각 4권씩 16권으로 구성되어 세트별로 보아도 좋을듯 하더라구요. 지금 4학년에 올라가 반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무엇보다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습니다. 반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을 폼나고 좋은일만은 아닐꺼에요. 때로는 하기 싫은일도 해야하고 .모범이 되어야 하고. 궂은일도 해야할테니까요. 그래도 그 자리가 뭐 그리 좋은지 반장선거에 나가겠다고 선언을 하더니 만장일치로 반장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무척 좋아했답니다. 반장이 되었으니 반 친구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선생님께도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요. 배려. 긍정. 자신감. 리더쉽 반장으로서 갖추어야할 덕목인데요. '긍정' 에 대해서 먼저 알아볼까해요.
성품교육에서 정의하는 "긍정적인 태도"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희망적인 생각. 말 . 행동을 선택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상황이 좋던지 나쁘던지 그 상황에서 불평하지 않고 가장 희망적인 생각을 갖기란 쉬운일이 아니지요. 어른이라고 다를것도 없구요. 그렇지만 그 긍정의 힘이 얼마나 큰 에너지가 되는지는 모두 알고 있을거에요. 긍정의 힘은 나를 변화시키고. 내 주변을 변화시키고. 나라와 전 세계를 변화시킬수 있는 큰 힘을 가지고 있지요. 주인공 민호는 초등학교 5학년이에요. 늘 인상을 쓰고 다니고 최고의 투덜지요. 취미는 짜증내기. 특기는 화내기 민호가 어떤친구인지는 말 안해도 알겠지요. 매사를 불평 불만하며 부정적으로 보던 민호가 무인도에 갔다가 동굴에서 만난 한 아저씨을 통해 긍정에 대해서 배우고되고 달라지기 시작하는데요. 마치 내 주변의 이야기이거나 때론 내 이야기인것처럼 공감하며 읽을수 있을 뿐만아니라 읽는동안 자연스럽게 긍정의 힘에 대해서 깨닫게 되는 훌륭한 인성동화인것 같아요. 사실 반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모둠을 이끌어 가는 모둠장으로서 어려움이나 불만을 이야기하곤 했었는데요 긍정을 읽고 주어진 상황을 탓하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긍정의 생각을 하도록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답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은 자연적으로 바뀌기 마련이니까요. 11살 모든 상황을 좋은쪽으로 볼수있을 만큼 성숙하지도 못하고 경험도 부족하지만 하루 하루 나아지는 반장이 되겠노라고 다짐하는 딸아이를 보니 마음으로부터 응원의 박수를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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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긍정적인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구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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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아이 프로젝트 책 중에 긍정이 왔어요. 아이가 긍정이 찡그리지 않고 웃는게 긍정이지? |
![]() ![]() 긍정
자기계발 동화에 요즘 흠뻑 빠진 아이, 큰 기대로 읽었으나 5학년이 읽기엔 좀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
항상 짜증 내고 투덜이로 찍힌 민호는 가족들과 섬으로 여행을 갔다가 그곳에서 무인도인 줄 알고 사는 긍정아저씨를 만난다. 어려운 상황에서 항상 희망을 놓지 않는 아저씨를 통해 마음에 변화가 생기고 학교에서 반 아이들과 도미노 대회를 통해 새로 태어난다. 갑자기 무인도 동굴에 갇힌 로빈슨 크루소 같은 아저씨의 등장이 난 너무 어색하다고 아이에게 얘기했는데 아이는 오히려 그 부분이 재미있다고 한다. 하지만 긍정 주제에 관한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서운해했다. 다른 책들과 비교해보라고 했다. 1학년인 둘째는 그림이 재밌다며 책에 있는 그림과 똑같이 그려서 우리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