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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위한 작은 친절,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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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에게도 사회성이라는 것을 많이 가르치려고 노력하는 세상이다. 사회성이 개인의 특출함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기 보다는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과 융화되어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일 것이다.   가족 구성원의 수가 줄면서 내 아이만을 위하고, 자신만이 최고라고 믿으며 자라는 세대가 지속되면서 이전에는 보지 못한 사회적인 문제들이 신문이며 뉴스를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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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에게도 사회성이라는 것을 많이 가르치려고 노력하는 세상이다.

사회성이 개인의 특출함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기 보다는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과 융화되어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일 것이다.

 

가족 구성원의 수가 줄면서 내 아이만을 위하고, 자신만이 최고라고 믿으며

자라는 세대가 지속되면서 이전에는 보지 못한 사회적인 문제들이 신문이며

뉴스를 장식하는 것을 보면서 바른 인성을 가진 건강한 아이들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곧은 아이'

인성과 심성이 바른 아이를 뜻하는 것일 게다.

 

아직은 초등학교 1학년이라 배려라는 단어 자체도 그다지 쉽지 않은 나이지만

작은 친절로 친구들과 즐겁게 지낼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없지 않을까 싶다.

 

공부 잘하는 형에 비해 무엇하나 특출난 것이 없는 '나도전'은  배려상을 타기위해

다른 친구들을 도우면서 진정한 배려가 무엇인지를 배워가는 내용이다.

 

도전이를 보면서 그동안 '배려'라는 말을 너무 크게만 그리고 너무 어렵게만 생각해 온 것이 아닌가

싶다.

정말 상대방을 돕고 싶다는 작은 마음이 배려이고, 그런 행동이 배려일 텐데 말이다.

 

책을 다 읽고서 아이와 배려 점수를 확인해 보니 10개중 5개가 나왔다. ^^

조금 더 마음을 쓰면 배려왕이 될 수 있단다.

 

아이들과 함께 남들을 배려하는 예쁜 마음을 함께 갖고자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도전이처럼 도전~

a*******6 2011.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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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배려를 배워요~
"진정한 배려를 배워요~" 내용보기
현대인의 필수 덕목 중 하나에 배려가 포함이 된다. 그리고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크면서 배려할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학교에서도 배려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지만 막상 아이에게 물어보면 친구에게 무엇인가를 양보하는 것, 정도를 배려로 알고 있는듯 하다. 이책 왕따 유정이를 잡아라는 아이들이 학교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배려가 어떤것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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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필수 덕목 중 하나에 배려가 포함이 된다. 그리고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크면서 배려할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학교에서도 배려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지만 막상 아이에게 물어보면

친구에게 무엇인가를 양보하는 것, 정도를 배려로 알고 있는듯 하다.

이책 왕따 유정이를 잡아라는 아이들이 학교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배려가 어떤것이 있는지 보여주고,

진정한 배려란 무엇인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책을 읽은 아이의 반응 "아~! 이런것도 배려 였어요."

아이의 좁은 시각으로 배려를 생각했다면 좀더 넓고 다양한 일상생활속 배려를 만나게 된다.
진정한 배려를 배워가는 소중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배려 할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진정한 배려가 어떤것인지 꼭 알려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j****k 2011.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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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배려를 가장 쉽게 알려주는 법!
"참된 배려를 가장 쉽게 알려주는 법!" 내용보기
진짜 배려가 무엇일까? 이 책을 보는 순간 처음으로 드는 생각이었다.우리 조카도 진짜 배려라는 것을 알까? 아니면 양보에서 그쳐있을까?궁금했다.그래서 자기주도에 이어 이 책도 선물해서 읽게 했다.이 책을 다 읽은 1학년 조카가 하는 말."이모, 나도 배려상 탈래!"후훗, 벌써부터 효과가 보이는 걸?배려를 잘 하면 이모가 상을 준다고 해서 요즘 열심히 여기저기 배려를 하고 다니는
"참된 배려를 가장 쉽게 알려주는 법!" 내용보기

진짜 배려가 무엇일까?
이 책을 보는 순간 처음으로 드는 생각이었다.
우리 조카도 진짜 배려라는 것을 알까? 아니면 양보에서 그쳐있을까?
궁금했다.

그래서 자기주도에 이어 이 책도 선물해서 읽게 했다.
이 책을 다 읽은 1학년 조카가 하는 말.
"이모, 나도 배려상 탈래!"
후훗, 벌써부터 효과가 보이는 걸?
배려를 잘 하면 이모가 상을 준다고 해서 요즘 열심히 여기저기 배려를 하고 다니는 중이다.

너무도 개인주의적이고 차가운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키워야 할까?
우리가 가르쳐주는대로, 책을 읽는대로 유연하게 바뀌는 아이들의 인성,
지금부터 따뜻한 어른이 되도록 바로잡아줘야 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c****j 2011.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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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기분을 생각하는 것이 진짜 배려~!
"친구의 기분을 생각하는 것이 진짜 배려~!" 내용보기
이 책은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곧은아이 프로젝트]의 한권이예요. [곧은아이 프로젝트]에는 좋은습관, 자율, 배려, 좋은친구, 자기주도, 열정, 인기, 긍정, 창의력, 경제습관, 사회성, 자신감, 자존감, 끈기, 집중, 리더십의 16가지 주제를 담은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이긴 하지만 각 권마다 내용도 글쓴이도, 그린이도 다르기 때문에 단행본같은 느낌이 더 들어요. 이 책은 그 중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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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곧은아이 프로젝트]의 한권이예요. [곧은아이 프로젝트]에는 좋은습관, 자율, 배려, 좋은친구, 자기주도, 열정, 인기, 긍정, 창의력, 경제습관, 사회성, 자신감, 자존감, 끈기, 집중, 리더십의 16가지 주제를 담은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이긴 하지만 각 권마다 내용도 글쓴이도, 그린이도 다르기 때문에 단행본같은 느낌이 더 들어요. 이 책은 그 중에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돕는 것인 '배려'를 주제로 한 책입니다. 그럼 내용부터 볼까요~~~
주인공 나도전은 항상 상을 받아오는 형과 늘 비교를 당합니다. 그러다가 부모님께 얼마전 선생님이 배려상을 다음다음주에 투표로 결정하는데 자기가 유력한 후보라고 얘길 했답니다. 형이 비웃자 오기가 난 도전이는 형과 내기를 했어요. 처음 선생님이 배려상을 칠판에 적을 때만 해도 도전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였지요. 하지만 이젠 얘기가 달라졌어요. 형의 콧대를 납작하게 만들기 위해서도 꼭 배려상을 타야했으니깐요. 그런데 배려가 무언지 잘 모르겠네요. 선생님도 20일후에 배려상으로 누굴 뽑을건지 아이들이 잘 생각해보고, 주위에 그런 친구들이 있는지 행동을 살펴보라고 하시기만 했거든요. 그래서인지 몇몇 아이들이 눈에 띄게 남을 위해주는 행동을 일부로 하고 있습니다. 도전이는 자신의 배려상 경쟁자들을 수첩에 적고 나름의 점수를 매기며 배려상을 타기 위해 노력합니다. 도전이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돈으로 아이들의 환심을 사고, 일부로 친구들에게 티나게 잘해주는 아이들 속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도전이에게도 기회 아닌 기회가 생겼으니, 다음 이야기는 직접 책으로 읽어보세요. ^^
이 책을 맨 처음 보았을 때 아이의 반응은 영 아니였어요. 제목에 '배려'라고 적혀 있어서인지 웃긴 학습만화도 아니고, 자기가 좋아하는 과학류의 책도 아니여서죠. 게다가 평소에 '배려'란 따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깐요. 재미없을 것 같아서 읽지 않으려던 아이를 꼬셔서 3장만 우선 읽고 계속 읽을건지 판단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먼저 몇 장을 읽었는데 내용이 재미있었거든요. 그래서 자신만만했죠. 제 예감이 적중했답니다. 그 자리에서 같이 책을 다 읽었거든요. 내용에 푹 빠져서 도전이가 배려상을 탈 수 있을지 응원도 하고, 같이 점수도 매기고, 누군 얄밉다고 이야기하면서 진짜 책을 공감하며 읽었어요. 그래서 마지막 배려상 투표하는 날 이야기는 글부터 읽으려하지 않더라고요. 보통 저희 아인 내용이 궁금해서 글을 빨리 읽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는 책을 탁 덮고 저한테 묻더라고요. "엄마, 도전이가 주인공이니까 상 탔겠지?"라면서요. 그리고는, "근데 다른 아이들이 더 나올 것 같아~"하며 어쩌나하고 걱정스러워하기까지... 정말 요 근래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감정이입을 하면서 같이 본 적은 드물어요. 그래서 이 책이 진짜 재미있구나, 아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끼게 만들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책이든, 그것이 그림책이 되었건, 동화책이 되었건, 소설책이 되었건, 자신이 그 내용의 주인공이 되어서 내용에 푹 빠져 읽고, 그 느낌을 말로나 생각으로 곁들이면서 책을 보면 잘 읽는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특히 독후감상문을 적을 때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기 힘들어 하는 저희 아이에겐 책을 볼 때 그냥 내용으로만 보았지,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서 현실감있게 느낀 적이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그렇게 느끼게 해주니 내용이 저희 아이와 딱 맞아떨어졌다고 할 수 밖에요.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도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미소가 나오더라고요. 주인공 캐릭터의 모습이 조금씩 바뀌던데, 그 표정이 재미있어서 절로 웃음이 나오더군요. 아이와 책을 다 읽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반에 책에 나온 여자아이와 비슷한 행동을 하는 친구가 있다며 이야기를 합니다. 이 책에서 나온 주제는 '배려'이지만 꼭 배려만 이야기할 필요는 없잖아요. 덕분에 학교 이야기도 더 자세히 들을 수 있고, 그 런 행동을 할 때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그런 행동을 아이도 할 건지 등의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배려'가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 같아요. 끝으로 저희 아이가 한 말, "엄마, 이 책 재밌네?" 진짜 그렇답니다. 그러면서 책 마지막에 [곧은아이 프로젝트]의 다른 책들이 소개되었는데, "난 좋은습관이랑 끈기, 사회성, 리더십, 긍정이 부족한 것 같아. 이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라며 본인의 느끼기에 자신의 부족한 면을 스스로 깨닫고, 어떻하면 좋아지는지 알고 싶어하더라고요. [곧은아이 프로젝트]로 저희 아이도 "곧은아이"로 자라기를 기대해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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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이 바른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면
"성품이 바른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면" 내용보기
어릴때부터 남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고 내가 조금 손해 보더라도 상대방이 편안할수 있도록 행동하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고 자란 세대인지라 요즘 아이들을 보면 안타까울때가 많이 있었어요. 다른 사람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말하고 행동하는 모습들을 아무렇지 않는 일처럼 여기는 것또한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래서 인지 인성교육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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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남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고 내가 조금 손해 보더라도 상대방이 편안할수 있도록 행동하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고 자란 세대인지라 요즘 아이들을 보면 안타까울때가 많이 있었어요.

다른 사람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말하고 행동하는 모습들을 아무렇지 않는 일처럼 여기는 것또한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래서 인지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느끼곤하네요.

삼성출판사에서 새롭게 출시된 곧은아이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이 무척 기대다 되었답니다.

열마디 말보다 책한권이 주는 감동과 가르침이 크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인데요.

요즘 큰 기업에서 학력이나 여러가지 능력을 두루 갖춘 사원을 뽑아 일을 시켜보면 사회성이나 배려심등이 결여되어

있어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고 해요.

앞으로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은 능력과 실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두루 두루 잘 어울릴수 있는 사회성과 배려심등을

중점으로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11살이되면 상대방의 입장을 얼마나 생각하고 얼마나 배려할수 있을까요?

상대를 배려한다는 것은 내가 조금 불편할수도 있고 귀찮을 수도 있고  손해를 볼수도 있는 일일거에요.

그렇지만 상대를 배려했을때  편안해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큰 기쁨을 맛보게 되지요.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사람일수록 배려심이 더 필요할테지요.

많은 사람들을 골고루 만족시키며 한사람도 상처받거나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테니까요.

그런점에서 반장역할을 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부분이 '배려'라는 부분인것 같아요.

배려란?

나와 상대방 그리고 환경에 대하여 사랑과 관심을 갖고 잘 관찰하여 보살펴 주는것

이라고 성품교육에서는 정의하고 있어요.

어찌보면 내가 우선인 아이들에게 상대를 사랑과 관심으로 관찰하고 보살펴 주는것이 쉬운일은 아닐거에요.

그렇지만 시선을 돌려 나 아닌 상대를 바라본다면 그 사람이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 되겠지요.

책속의 나도전은 지금까지 상이라고는 받아보지 못한 5학년 친구에요.

형의 놀림에 '배려상'을 받기 위해 도전을 시작하는 데요.

처음에 상을 받을 요량으로 시작한 일이지만 그러는 과정속에서 진정한 배려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조금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그런일을 통해 도전이의 마음이 한뼘은 자란것을 볼때 흐뭇하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했어요.

딸아이는 동생둘이 있는 큰아이에요.

사실 큰아이라는 이유로 동생들에게 양보를 강요하거나 희생을 강요했던적은 없었어요.

서로 의견조율을 통해 빌려쓰거나 나눠쓰거나 할수 있도록 했는데요.

가끔은 조금도 양보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볼때 안타깝기도 했어요.

그럴때마다  어린 동생들을 조금만 생각해서 행동하라고 타이르곤 하는데요.

'배려'를 읽은 때문인지 지난 어버이날 장문의 편지를 썼더라구요.

 

엄마 ,아빠는 저에게 배려하고 나누는 사람이 되라고 하시는데 그게 잘 안되요.

그렇지만 전 동생이 둘이나 있고 학교에서도 반장이니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그래서 언니역할도. 반장역할도 잘 해내는 엄마. 아빠의 자랑스러운 딸이 될께요.

라고 썼더라구요.

기특하기도 하고 마음이 예쁘기도 해서 한참을 안아 주었네요.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것은 아주 작은것에 불과할지라도 그 끝에는 정말 놀라운 결과가 있을거에요.

많은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바른 성품으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l***7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