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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아이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인성형성에 도움을 주는 책인데 총16권중에 사회성을 읽게되었는데, 요즘 정말 중요한 부분이 사람들과의 관계인것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우리시대와는 달리 어려서부터 어린이집이다 유치원이다 일찍부터 친구들과의 관계를 맺고 선생님과 관계를 맺기때문에 사회성이야 말로 어려서부터 빨리 좋은 습관을 잡아줘야할 부분인것같아요. 곧은 아이 프로젝트 11 사회성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생활하는 학교에서 겪게되는 에피소드를 보여주면서 사회성이란 무엇인가? 어떤 습관을 가져야하는가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을 주는것같아요. 아직 1학년이지만 지금부터 친구들과 잘 지내고, 어른들께 인사도 씩씩하게 잘하는 사회성이 뛰어난 아이가 되었으면 하고 그렇게 될수 있도록 곧은 아이 프로젝트 시리즈로 좋은 습관 많이 가질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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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지극히 개인주의가 강해서 어려서부터 그런 생활이 몸에 베어 있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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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곧은아이 프로젝트>는 총 16권으로, 초등학생이 갖춰야 할 인성 16가지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아내고 있답니다. 좋은 습관, 자율, 배려, 좋은 친구, 자기주도, 열정, 인기, 긍정, 창의력, 경제습관, 사회성, 자신감, 자존감, 끈기, 집중, 리더십이라는 16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지요.
이 '곧은아이 프로젝트'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인성 이야기를 담은 만큼 초등학교 선생님, 아동문학 작가, 방송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진이 글을 썼다는 점이 현실감있고 실제로도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더라구요.
특히 마법사, 도깨비 사냥꾼, 연예인 등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제는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책을 읽게된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 주는 듯 싶네요. 저희 집 8살 큰 아이도 아직 글밥이 좀 많은 책은 혼자서 잘 읽으려고 하지 않는데 이 책은 재미있는데 혼자서 끝까지 잘 읽더라구요.
또 글 내용뿐 아니라 그림도 정말 내 친구들의 모습같이 친근하게 표현되고 있어서 실제 학교 생활과도 연계되기가 쉬울 듯 싶네요.
16권 중 <사회성>은 혼자 책 보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인 강한솔의 이야기랍니다.
친구들을 무시하고 책만 보던 한솔이가 야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게 됩니다. 야구를 배워 보려고 하지만, 엄마 아빠는 도움이 되지 않고 친구들에게 배우자니 자존심이 상하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반 친구 장원이가 한솔이에게 야구를 같이 하자고 제안하는데, 다른 친구들이 한솔이는 싫다며 크게 반대하게 되지요. 큰 충격을 받고 집에 돌아온 한솔이는 그동안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친구들과 친해질 방법을 찾아보게 되면서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잘 그리고 있답니다.
'사회성'이란 누구와도 사이좋에 잘 어울이는 것'을 뜻합니다. 물론 다른 것도 중요한 것이 너무 많지만 다른 사람과 어울릴 수 있는 '사회성' 또한 우리 아이들이 꼭 갖춰야 할 인성인 듯 싶네요.
8살 큰 아이도 올해 학교에 입학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는데 그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서는 나도 친구도 항산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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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사회성이 부족한 편이라서 늘 걱정이 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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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아이 프로젝트) 사회성 삼성출판사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곧은아이 프로젝트>16권중 (우리아이 인기짱 만들기)는 좋은친구, 인기, 사회성, 자존감 이렇게 4권으로 구성 되어있다. 그 중 아들과 함께 읽은 책은 사회성이다. 사회성. 친구들은 물론 여러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게 무척이나 중요하다. 작년 유치원에서 엄마들끼리 토론식으로 부모교육이 이루어졌는데, 어떤 엄마는 며느리, 아내를 포기하고 오로지 아이에게 하루 종일 책만 읽어줬다고 한다. 그렇게 길들여져서 그런지 아이가 눈 떠있는 시간에는 밖에 나가지도 않고 책만 읽어달라고 했다고 한다. 5살때까지 집에서 엄마하고만 있어, 6살때 1년동안 유치원 적응하느라고 힘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가 밖에 나가는 자체를 굉장이 두려워하고 무서워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지금 그 아이는 초등1학년 우리아이와 같은 반이다. 아직도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한다고 들었다. 다른 아이보다 책을 많이 읽어서 좋을지 모르지만 아이가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강한솔 : 책일기만 좋아하고, 친구는 필요없다고 생각하지만 야구를 배우면서 조금식 달라진다. 이장원 : 한솔이의 같은 반 친구. 밝고 쾌할한 성격에 야구를 잘한다. 김예나 : 한솔이으 짝꿍이자 반장. 공부도 잘하고 예뻐서 한솔이가 몰래 좋아한다. 아빠와 엄마 :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서 책만 보는 한솔이가 늘 걱정이다.
집에서 책만 읽는 한솔이는 친구들을 무시한다. 그러다 야구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친구들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고, 친해질 방법을 찾는다. 점심도 같이 먹고, 친구네 집에 놀러 가고, 칭찬도 해 준다. 점점 친구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한솔이는 야구왕이 되어 친구들의 박수를 받는다. 강한솔 오늘 네가 MVP!다.
한솔아 너는 야구를 좋아하는 구나. 나는 축구랑 농구를 좋아해.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나 처럼 친구들과 즐겁게 놀아. 책을 읽고 한솔이에게 편지를 썼네요.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아이로 자라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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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가면서 학습적인 책을 많이 보여준편인데 그게 아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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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아이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이 갖춰야 할 인성 16가지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아냈습니다. 모두 1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교 선생님, 아동문학 작가, 방송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진이 글을 썼습니다. 아이들에게 중요한 사회성을 쉽고 재미나게 그려낸 책으로 재미나게 읽었어요. 주인공 한솔이는 저희 큰 아이와 닮아 있어 친근하기까지 했습니다. 늘 집에서 책을 보든 레고를 가지고 놀든...늘 혼자 뭔가 하는걸 좋아하고, 어디 나가자면 따라나서지도 않더군요. 서점에 데려가고 한강에 인라인을 타러가고...아빠가 아이랑 많이 놀아줄려고 노력 했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아이들은 어떻게 어울리는지 몰라 자꾸 혼자만의 공간을 만드는건 아니었는지..... 그렇게 혼자 있는걸 즐기던 아이가 이젠 친구들틈에서 살고 있어요..매개체가 된게 농구와 축구랍니다. 혼자보다 여럿이 더 즐겁고 재미나다는걸 알게 된거지요. 아이들은 그렇게 함께 뭔가 하면서 어울릴수 있음을 책을 통해서도 느끼지만 현실 또한 그러한거 같아요. 주인공 한솔은 늘 책속에 파묻혀 살고 있습니다. 친구는 필요없다고 생각하지만..친구가 없어 그런거였어요. 하지만 야구에 관심을 갖고 친구들과 야구를 하면서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 마음을 열게 됩니다. 아이들이 친구와 어울리는게 사회성임을 알려주는 책으로 읽기만 해도 아이들이 느낄수 있어요. 친구들과 친할려고 노력하며, 마음을 열고 나눌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사회성에 도움을 주는 책으로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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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들의 친구 엄마를 우연히 만나서 성적표 얘기를 한참 했어요. 사회 과목의 평가가'노력요함'이라고 나와서 당황했다 하더군요. 그래서 **는 사회를 그렇게 잘하고 점수도 잘 나온다는데 넌 왜이래~~? 하며 잔소리 했더니,참 이녀석 하는 말이"사회 점수만 좋으면 뭘해? 갠 사회성이 떨어지는데..." 이랬답니다.얼마나 웃었던지~~ 근데 기분이 그다지 좋지는 않더라구요. 시험 성적은 좋았을지 몰라도 제가 보기에도 그 아이는 친구들 마음을 몰라주고 멋대로 하긴 하니까요. [사회성]에 나오는 주인공 한솔이는 친구가 없어요.지금까지 자신이 친구들과 놀기 싫어서 쉬는시간에도 혼자 책을 읽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반 친구들이 자기를 싫어해서 늘 혼자 였다는거죠... 혼자인 한솔이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이는 예나 덕분에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며 자기도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하네요. 쑥스러워 머뭇거리는 한솔이를 잘 관찰해서 야구 함께하자고 제안한 예나, 그리고 나이는 같지만 키나,마음이 형 같은 장원이 덕분에 이제는 놀기도 잘하고 급식도 잘먹는 한솔이가 되갑니다. 야구책 백권 읽는다고 야구 선수되는거 아닌 것처럼 친구 사이의 우정이 책을 통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거란걸 한솔이는 깨달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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