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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기주도 점수는? □ 숙제를 스스로 해요. □ 수업 시간표를 잘 알고 있어요. □ 학교에 입고 갈 옷은 내가 골라요. □ 지각을 한 적이 거의 없어요. □ 수업 시간에 발표를 많이 해요. □ 수업 시간에 궁금한 것은 손을 번쩍 들고 질문해요. □ 커서 어떤 사람이 될까 생각해 봤어요. □ 정리 정돈을 잘해요. □ 내 방 청소는 내가 해요. □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요.
□0~3개 노력해야 해요! 뭐든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4~6개 힘내요!조금만 노력하면 지금보다 멋진 자기주도 어린이가 될 거예요. □7~10개 짝짝짝!나는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왕이에요.
수아양도 한 번 체크해 보았답니다. 에궁~~겨우 3개네요. 이걸 보니 수아보다 엄마인 제가 아이의 제가 더 노력해야 될 듯 싶어요ㅎㅎ
책을 다 읽고 나서 수아양과 이야기를 나누어 봤답니다. "책 속의 우주는 어떤 아이였니?" "음...맨날 맨날 엄마 탓만 하고 스스로 하지 않는 아이예요!" "그럼 우리 수아는 어떨까?" (씩 웃으며)"그래도 나는 내 방 혼자서도 잘 정리해요!" "그래, 물론 우리 수아는 정리정돈을 잘 하지만 "네" "그럼 이제부터 우리 수아도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숙제도 혼자서 하고 유치원 다녀와서 TV만 보지 않고 할 일 먼저 하도록 약속해 볼까?" "알았어요~그럼 엄마 칭찬 스티커 줄 거죠?" "알겠어!수아가 혼자서 스스로 할 때마다 칭찬스티커도 많이 많이 줄께"
아이가 자기주도적인 자세로 바뀌려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아이를 믿지 못하고 아이 스스로 하는 것을 여태까지 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였는지도 생각해봅니다. 아이가 자기주도적이 아니라고 탓할 것만 아니라 아이에게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을 이제부터라도 아이를 믿어주는 일과 삼성출판사 곧은아이 프로젝트 자기주도 동화 속 우주의 이야기라서 지루하지 않게 단숨에 읽었답니다. 자기주도는....하고 가르치기 보다 그런 방법이 너무 좋네요. 다른 이야기도 꼭 접해보고 싶네요. 예쁜 컬러의 그림들이 같이 있어서 어린 유아들도 좋아한답니다. 꼭 한 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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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아이에게 인성교육 시켜주기 딱인 책이네요. 곧은아이 프로젝트는 16권으로 되어있는데 다 재밌어 보이네요~~ 표지도 예쁘고 그림도 귀엽고, 글씨도 적진 않지만 빡빡하게 있지 않아서 애들한테 거부감도 안줘요! 재미있게 도덕공부 할 수 있는 책인 듯. 변화가 찾아옵니다. 우리애가 방청소를 하기 시작했거든요 ㅋㅋ 자기주도 학습. 이 책 세 번 읽으면 공부도 지 혼자 하려나 .. ㅋㅋ 암튼 책 추천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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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알아서 뭐든 자신의 일을 하는 경우를 보면, 참 기특하고 이뻐 보이지요.^^
자기주도적인 학습이라는 말을 참 많이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하는 요즘은 자기주도라는 말이 하두가 되여버린것 같습니다.
스스로 자(自), 자기 기(己), 주인 주(主), 인도할 도(導), 배울 학(學), 익힐 습(習),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 자신의 주인이 되여 익힌다는 뜻으로 스스로 공부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말한다고 합니다.
지금 처럼 학원이 그리 흔하지 않았던 시절에도 자기주도로 거의 학습을 했지요. 이렇게 최종적으로 학습을 자기주도로 하는 아이로 기르려면 생활 습관이 먼저 라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이런 독립적이고 아이의 수준이나 능력에 맞게 스스로 해야하는 발달과업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기주도라고 하고 아이가 성인이 되였을때 뿌리 깊은 인성의 베이스가 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천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무엇하나 제대로 하는일이 없는 초등 마마보이 김우주. 덜렁거리고 의존력이 강하고 나약하기 그지 없는 아이...
이 책의 주인공인 우주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신기한 마법캠프를 통해서 달라져갑니다.
뛰고 싶은 버섯, 날고 싶은 버섯이 그토록 자유롭게 어디든지 다닐 수 있음을 부러워 하는 이유, 도무지 정리정돈이라고는 0.1%도 찾아보기 힘든 난쟁이 할아버지와의 이야기에서 우주는 부쩍 자기주도적인 생각이 자라게 됩니다. 얼마나 제자리에 물건을 놓고 사는 일이 효율적이고 좋은 일인지를 우주는 차츰 알게 됩니다.
정신없는 후다닥 토끼와의 이야기 정말 책을 읽으면서도 후다닥 토끼의 행동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지경입니다. 우주도 그런 토끼의 행동에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계획을 세워일을 추진하는 법을 하나하나 후다닥 토끼와 실천해봅니다.
또 계속 우주가 자기주도적이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 갖춰야 할 요소들을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밌고 밝고 묘사 되여 있어 너무 좋았던것 같네요.
말로는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지만 그걸 아이자신의 것으로 갖추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저도 제가 지금 내아이를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 있는지 의문이 갈때도 많네요.
늘 공부하는 자세로 깨달고 익히는 길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 공부를 위해서 이런 책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고, 실제로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자기스스로 자신이 해야 할일을 왜 해야하는 지 알려주는 소중한 가르침을 이렇게 재미난 내용으로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꼭 초등학생아이들에게 읽히면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다른 곧은 아이 시리즈들도 아이가 읽어보고 싶어해서 살펴봐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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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책 골라 주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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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아이 프로젝트 세트
아이들의 인성을 올바르게 바로 잡아주는 책이 무엇이 있느냐고 물어본다면 삼성출판사의 곧은아이 프로젝트를 소개해야겠어요. 제가 본 책은 신기한 마법 캠프에 놀러오세요 [자기주도] 였는데요. 요즘들어 자기주도가 아이의 학습에 지대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는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자기주도가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우리집애들만 봐도 엄마가~ 라는 말을 달고 사니 말이죠~ 그런데 이 책의 처음부터 엄마의 마음을 읽어주는 듯 하고 아이의 생각을 보여주는 듯 했어요. 집에서 일어날 만한 소재를 가지고 책을 읽는 엄마와 아이에게 생각을 가지게 해 주네요. 주인공 우주의 행동을 살펴보면서 스스로 하는 학습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공존해 가야하는 사회를 배울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 유발을 통해 책을 접할수 있게 해 줍니다. 우주의 표정을 보세요. 뭐야~ 하는 저 표정 뛰고 싶은 버섯과 날고 싶은 버섯의 표정들~ 표지만 보고선 이 책이 뭘 이야기를 할까 궁금해 하게 되네요.
엉망진창 계획없이 살고 있는 후다닥 토끼. 우주는 후다닥 토끼가 너무도 정신없이 굴어서 자신은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을 해요. 스스로 자신의 상황을 파악해서 고칠부분에 대한 자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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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조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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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새롭게 출간된 인성동화 [곧은아이 프로젝트]
버섯들이 우주의 옷이 촌스럽다고 말한것을 계속 생각하면서 우주는
"집에 가면 나도 내 방 정리부터 해야지!" 라고 말합니다. 토끼는 계획없이 요리를 하려니 되는건 없이 시간만 가고 정신없기만 했습니다. 우주도 늘 토끼 같은 행동을 했었는데 토끼의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너무 부끄러웠다. 아무리 어려도 자기가 살 집은 자기가 짓고 고치는 게 당연하다고 말하는 "내 일은 내가 해야 해. 실수를 하더라도 그게 경험이 되어 더 큰 실수를 안 할 테고, 동굴에서 만난 할아버지가 우주의 이름이 적힌 상자를 꺼내 주면서 숲속학교에 다녀온 우주에게 엄마는 잔소리부터 하기 시작하는데 우주가 "죄송해요, 엄마. 다음부터는 잘할게요." 라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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