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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것을 말하죠. 요즘에는 각 가정마다 자녀수가 적어서 그런지, 부모님들이 많이 챙겨주셔서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집도 마찬가지인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 빼고는 뭐든지 엄마, 아빠, 형제들에게 의지하고 '잔소리'를 들어야 몸을 움직입니다. 늘 반복되는 상황이라 아이나 엄마나 짜증만 늘고...
엄마도 '잔소리'를 덜하고 아이도 스스로 하는 기쁨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율'을 함께 읽었보았습니다.
곧은아이 프로젝트 '자율'은 잔소리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하는 5학년 권동이의 이야기입니다. 동이는 잔소리가 없으면 세수도 안하고, 숙제도 안해가서 선생님께 꾸중듣기 일쑤였는데요, 어느 날 부터인가 가장 친한 친구 가영이가 '모범생'이 된 것에 놀랍니다. 그것은 엄마 말 잘 든는 부적 덕분이었는데요, 동이 엄마역시 그 부적을 구입했지만 동이에게는 효과가 없었지요. 그래서 엄마가 항의를 하자 아이를 로봇처럼 만들려고 부적을 발명했던 '닥터캔디'가 동이의 동생 웅이를 동이로 착각하고 납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동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기, 세수, 양치질, 옷입기, 하교후 가방 제자리에 놓기, 숙제, 가방 챙기기, 독서, 공부하기...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 쉬운 일은 참 많은데 하기 싫어합니다. 아직 저학년이라서 그런지 더 많은 자유시간을 원하고, 엄마가 충분히 놀 시간을 주어도 늘 부족하다고 투덜댑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스스로 할 일들을 미루고, 하기 싫은 마음만 커져가는 것 같아요. 엄마가 정해준 계획표대로, 혹은 잔소리에 이끌려서 하다 보면 쉽게 지치고 재미도 없고, 더욱 하기 싫다는 걸 아직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인공 동이처럼 스스로 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화분에 물을 주는 행동들이 자율적인 행동이라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많이 느꼈겠지만, 엄마인 저도 tip을 얻었습니다. '시키는 대로 말 잘 듣는 아이보다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 주세요. 그러려면 가영이가 자신이 자율적인 아이라는 걸 믿어야 해요. 가영이 스스로 제 할 일을 해낼 때까지 더 많이 기다려 주고 칭찬해 주세요. - 추리닝 동동 올림' 곧은아이 프로젝트 '자율'에 나온 이 귀절처럼 엄마로서 많이 기다려주고 자율적인 행동에는 칭찬도 듬뿍 해줘야겠어요. 책 표지 안쪽에 있는 '나의 자율 점수는?'을 체크하면서 지금은 '아니다.'라고 대답을 많이 한 울 딸이 '그렇다'라는 긍정적인 답을 많이 하게 될 때까지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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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구하는 마법의 주문 "자율" 우리의 사랑스러운 모든 아이들이 곧게 잘자랄수있도록 인도하는 "곧은 아이 프로젝트" 2권인 '자율' 이 책은 우리 초등학생들이 갖추어야할 인성 16가지 에서 2권의 해당하는 자율이다 자율이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하는 곳을 자율이라고하는데 요즘 울아이들은 슷로하는 자율성이 너무나 적어서 엄마가 지시하는대로 그대로하는 아이들이 너무나많아 항상 걱정이 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보니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교훈이 담겨져 아이들이 스스로 깨우치고 잘할수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역활을 하는것 같아 너무나 도움이 된책이다 이 곧은 아이 프로젝트 시리즈는 훌륭하신 초등학교 선생님과 아동문학작가님들 그리고 방송작가등 다양한 방면에 종사하시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진들이 참여하였다. 누구이 지시에 움직이는 로봇처럼 변해버린 친구들을 구하기위해 주인공 마법소녀 추리닝 동동의 모험이 펼쳐지는 너무나 재미도 있구 재미속에 아이들 스스로가 자율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한다.. 주변의 초등학생도 그렇지만 중학생 고등학생등 ..스스로 하려는 노력이 안보이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어릴적부터 시키는대로하다보니 어떠한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이없어 많은 학생들이 엄마가 시키는대로 움직이고 자기의 주장도못하고 끌려가는 듯한 생활을 하다보니 스스로 생각하고 해겨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보니 요즘 중학교가서도 공부하는데도 자기주도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것도 자율성이 부족한 이유 한가지가아닌가 싶어진다 나 역시 중학생 과 초등학생 두 아이를 키우고있다 난 그동안 잘 키운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울 아이들 역시 자율성이 좀 부족한듯하여 이제라도 자율성을 키워주는 노력을 해보려고한다. 곧은 아이 프로젝트의 하나인 자율성... 로봇처럼 움직이는 아이들이 아니라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엿보이고 머진 아이들로 자라나는 그 모습을 생각하면서 엄마인 나도 노력하려고한다.. |
![]() 요즘 엄친아 프로젝트등,, 다양한 접근법의 책들이 나오고 있답니다.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곧은 아이프로젝트라 하여 책이 나왔답니다. 총 16권의 책들이 있답니다. 그중 현진이는 자율이라는 이 책을 선택하여 읽게되었네요. 글은 한진아 그림은 나일영샘이 그렸답니다. 자율이란 제목에서 현진이는 자율이 무엇인지 질문을 하여 검색도 해보고 책의 앞 페이지에서 자세히 알게되었답니다. ![]()
![]() 주인공은 5학년 권동이랍니다. 재미난 일들이 동이에게는 가득해요. 스스로 척척 부적이란 걸 홈쇼핑에서 팔리도 하고요. 그런걸 사서 동이 책상에 붙혀 놓고 엄마는 불량 부적이라며 홈쇼핑에 전화해서 환불해 달라고 한답니다. 교감선생님과 함께하는 자습시간... 각자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알게되고요. 그러면서 척척 부적으로 친구들이 엄마가 하라는 것만 하는 로봇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게 되어요. 반장인 재훈이와 동이의 자율적인 모습을 찾아 간답니다. 동이는 요술봉을 만들어 마술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지요. 근데 이런 이야기가 다 꿈이랍니다. 새로온 선생님이 질문을 합니다. 숙제를 스스로 하나요? 스스로 일어나는 것은요? 공부는 스스로 하나요? 준비물 챙기는것은요? 청소와 방정리는요? 동이는 다 아니요.. 자율적이지 못한 아이란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근데 이런한 일들이 다 사실리지 뭐예요. 동이가 스스로 나는 자율적이 아이라니까요.. 하면서 꿈이였던 내용에서 다시 깨어 날 수 있었던 거였답니다. 그리고 동이는 가영이 엄마에게 부적을 찢고 이러한 편지를 남김답니다. " 시키는 대로 말 잘 듣는 아이보다는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주세요. 그려려면 가영이가 자신이 자율적인 아이란걸 믿어야 해요. 가영이 스스로 제 할 일을 해낼때 까지 더 많이 기다려 주고 칭찬해 주세요. 추리닝 동동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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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이는 이 책을 통해 스스로 하는일,, 그러면서 그 선택에 결과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요즘 학교 다녀온뒤 집에 와서 스스로 독서록 1권과 천재교육 학습지를 풀고 있답니다. 스스로 오늘의 할일을 다하면 확인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더 많은 즐거움과 흥미를 느끼게 하기 위해 칭찬스티커 제도를 하고 있답니다. 스스로 자율적으로 약속을 만들고 할일을 정하고 다 함으로 만족감도 알게 되고 이런 부분이 스스로 학습, 자기주도적 학습이 되는건 아닐까요. 책 뒷장에 자율점수는? 하고 표시하는 부분잉 있답니다. 1. 학교애서 돌아오면 제일 먼저 숙제를 부터 해요. 2.혼자서도 목욕할 수 있어요. 3.알림장에 숮게를 꼭 적어와요. 4.시키지 않아도 자기전에 꼭 양치질을 해요. 5.시험공부 계획을 혼자 세운 적이 있어요. 6.배우고 싶은 것이 생기면 내가 먼저 부모님께 말해요. 7.책가방은 전날에 미리 챙기고 자요. 8.독서록 숙제가 없어도 책을 읽어요. 9.학교에 지각한 적이 없어요. 10. 혼자서도 잘 한다는 칭찬을 들은적이 있어요. 현진이는 2학년... 목욕과 시험공부는 아직 스스로 하기엔 무리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랍니다. 나머진 열심히 하고 있구요. 또 학년이 바뀐뒤 읽으면 아이의 생각주머니는 얼마나 다르게 변화가 될까요? 곧은 아이 프로젝트의 다른 책들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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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책가방 챙겨라~숙제해라~매일 반목되는 잔소리에 아이도 아마 짜증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은 삼성 출판사의 '곧은아이 프로젝트'인 자율에 대한 책이랍니다
책속의 주인공 동이는 스스로 하는 자율적인 아이가 아니랍니다 엄마가 시키면 겨우겨우 하는 아이이지요 홈쇼핑에서 파는 ‘스스로 척척 부적’이 유행을 하며 엄마들은 신이 나서 아이들의 책상에 부적을 붙여주어요 그 부적은 정체불명의 발명가 닥터 캔디가 만든 것으로 그 속엔 아이들이 자신의 말을 따르도록 할려는 계략이 숨어 있지요 양씨 아저씨로부터 닥터캔디의 계략을 듣게 된 동이는 마법의 요술봉의 주인공이 되어 닥터캔디를 물리치러 모험을 떠나요 우아한 드레스에 멋지게 변신하는 요술공주가 아닌 작고 뚱뚱한,츄리닝을 입은 요술공주라니 상상이 되시나요? 이 부분에 빵 터져 아이도 저도 한참을 웃었답니다 책의 두께감이 있지만 내용에 빠져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자율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며 아이들이 읽고 스스로 행동으로 옮겨나가도록 도와주는 책. '곧은아이 프로젝트 자율' 우리 건이도 자기 할일은 알아서 척척 스스로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참 건이는 정리 하는데만큼은 아주 자율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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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인 딸이 소파에 앉아 키득키득 책을 읽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