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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삼성 출판사의 6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곧은 아이 프로젝트로 초등학생이 갖춰야할 16가지인성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아낸 인성동화 전집이 나왔습니다. 좋은 습관, 자율,배려등16가지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중 아홉번째 이야기 창의력입니다. 등장 인물들의 이야기로 창의력은 생각을 키워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거라는 것을 알아보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책은 파란 고양이와 함께 옆집에 이사온 수상한 할머니의 이야기입니다. 창의력이란 주제에 맞게 마법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환타지가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마법 같은 힘이있는데 그것을 제대로 발전 시키는 사람은 마법사가 될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평범한 삶으로 살아간다 합니다. 누구나 갖고 있는 평범한 힘이 바로 창의력입니다. 주위를 잘 관찰해서 불편하거나 꼭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그것을 고쳐서 바꿔 주거나 만들어 내는 창의적인 마법사 할머니를 만난 일은 정말 신나는 일이었습니다. 울 아들 이 책을 읽고 마법은 정말 어렵고 말도 안되는 일만 해내는 것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당분간 이 책 덕분에 울 아들의 만들기 시간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의 창의력 점수를 알아보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울 아들은 책을 받자 마자 이것 부터 해 보았습니다. 창의력의 정의부터 시작된 흥미로운 이야기에 나의 창의력을 알아보는 것까지 자임새 있는 구성도 맘에 듭니다.
아이들이 자라는 데 무엇보다는 인성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참 좋습니다. 창의력 뿐 아니라 다른 책들도 더 읽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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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에 수상한 할머니가 이사왔다 >>
창의력이라고 하면 요즘 엄마들에게는 눈이 번쩍 뜨이는 말이죠. 그 창의력은 아이들이 뭔지 정확히 알려준적이 있나 싶었답니다. 이책 제일 첫부분에서 처럼 이야기해준건 아닌가 반성하게 되었어요. 창의력을 기르라는데 그게 뭐예요? - 아~주 중요한 거란다. 창의력이 무슨 뜻이냐구요? - 창의력이 풍부해야 공부도 잘하지... 딱 이렇게 이야기했던 기억이 나는데. 여기 특별한 할머니가 알려주는 창의력은 이런것이라고 합니다. 생각을 키워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것! 한줄로 표현하는 창의력이랍니다. 나하리, 강민, 강준, 백상태... 이 아이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친구들인데요. 이 친구들이 강민 옆집으로 이사온 이상한 할머니를 만나면서 바뀌어 진답니다. 아이에게 창의력은 중요한것이라고 이야기하고, 꼭 필요하다면서 키워 줘야겠다고 생각만 했지 정확히 어떻게 해줄까 했는데 재밌게 책을 보여주면서 아이에게 창의력이 어떤것인지 창의력이 생기면 어떻게 바뀔수 있는지 알려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곧은 아이 프로젝트는 좋은 습관부터 긍정, 창의력등...16권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볼수 있습니다. 그중에 창의력은 저에게도 관심이 있었는데 이사할때부터 아무도 없이 혼자서 이사를 척척. 이런 생활속에서도 창의력은 발휘되는것을 아이들에게도 보여줄수 있었네요. 할머니의 정체를 알고 어떻게 마법사가 되었는지 알게 되는데 아이들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창의력을 팡팡 키워줄수 있으면 좋겠네요. 마법이라고 하면 늘 환상에 속해있었는데 재미난 이야기가 아이들이 몰랐던 창의력에 힘을 쏟아 넣을수 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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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새로나온 책 곧은아이 프로젝트 시리즈 중 하나인 창의력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곧은 아이프로젝트에는 열정,끈기,자율,자기주도,인기 등의 16가지 주제의 책이 시리즈로 되어있는데요~ 매책의 앞장에 제목의 뜻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서 아이들이 주제를 분명하게 알고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면에서 창의력을 뜻은 생각을 키워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 이라네요!
이책에는 수상한 옆집 할머니와 공부잘하는 강민, 활달한 강민이 동생 강준, 눈치없지만 착한 백상태 민이에게 까칠하게 굴지만 사실은 민이를 좋아하는 나하리가 등장하구요
왠지 수상해 보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옆집 할머니가 상태네집 보석을 훔친 혐의를 4명의 친구들이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아주 흥미진진한 내용이 담겨져 있답니다.^^
책에 삽입된 그림 몇장을 소개해 보면 할머니는 이사할때부터 사다리차를 쓰지 않고 이사짐차에서 집안까지 레일을 깔고 평평한 에스컬레이터 처럼 짐을 옮기는 장면이 나오구요~!
할머니가 상태네 집에 가는 걸 아이들이 분명하게 목격하고 그날 보석이 없어지고 할머니는 범인으로 지목받게 되네요~!
잘 알지는 못하지만 왠지 할머니가 누명을 쓴거 같아서 경찰아저씨들 대신 4총사가 모여서 사건에 대해 의논하는 장면도 보이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한편의 학교 드라마를 보는 듯한 생각도 들었답니다. 때 묻지 않은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추리로 과연 할머니는 누명을 벗을 수 있었을지??????????? ^^ 할머니의 사건을 추적하던 친구들은 할머니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어떤 물건을 넣으면 감쪽같이 안보이는 마법의 물약을 발명한 촉망받는 신입 마법사가 바로 할머니 였답니다. 할머니를 마법사로 만들어 준것은 바로 풍부한 창의력 이였구요~!
마지막 장에도 에니메이션처럼 한권의 이야기를 한눈에 볼수 있는 페이지가 있구요~! 읽어도 깜박깜박하는 저같은 어른이나 아직은 머릿속 정리가 서툰 아이들에겐 꼭 필요한 페이지네요~!
10대 시절부터 세계의 모든 가정에 컴퓨터가 한대씩 설치되는 것을 상상했던 빌게이츠는[마이크로소프트사]를 통해서 개인용컴퓨터 운영체제 윈도우 95를 출시하여 꿈을 이루었고 60년대 초반 이미 염색된 실로 옷을 만들던 방법을 버리고 옷을 만든후 염색을 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도입한 [베네통]은 세계적인 의류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었답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허구적이고 마법의 물약은 그저 책에서 나온 이야기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갈 수 도 있지만 우리의 일상에서도 이젠 빌게이츠나 베네통처럼 상상을 현실로 이뤄낸 많은 사례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생각이네요~!
많은 기업들이 경험은 부족하지만 아이디어는 참신한 젊은 인재들과 소통하고 싶어하는데 아직 조금은 먼 이야기지만 그 중심에 창의력의 바탕위에 서있는 우리 아이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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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어 보인다고 해서 사 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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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창의력이 대세다.. 창의력 책도 많고, 아이들을 창의적으로 키우기위해 엄마들도 노력한다..
그런데. 창의력은 뭘까?
이책에선 창의력이 마법같은 것이라고 풀고 있다..
창의력이 뭐냐고 묻는 아이 질문에 응... 아주 중요한 거란다.. 창의력이 풍부해야 공부도 잘하지..ㅎㅎ 하고 얼버무리는 엄마옆에서 김이쁜 할머니는 창의력이란 생각을 키워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부자집 상태네서 없어진 파란 보석때문에 할머니는 도둑으로 몰리고, 101살이 되어 예비 마법사 신입생이된 할머니는 48시간안에 새 마법약을 만들어야하는데...
아이들은 이런 저런 조사를 하면서 마법학교에도 가서 대수롭게 여기지 않은 창의력이 주변을 열심히 살피고 사물을 관찰해 그것을 고쳐서 쓸 방법을 생각하는 힘으로 누구나 놀라는 마법의 힘이란걸 알게된다.
할머니는 도둑의 누명을 벗고, 마법사가 되었을까? 아이들은 창의력을 발휘하면서 자라게 될까? 곧은 아이 프로젝트의 창의력 편을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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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요즘 아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이 창의력이다. 창의력은 주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바꾸어 볼려고 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과학자들도 바로 이러한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들이다. 그러나 문제는 내 아이들은 주위에 대해 너무나도 관심이 없단는것이 문제이다.. 나에 관한것을 제외하고는 관심을 가지지 않는 책속에 민이처럼 말이다. 그러나 엄마인 나로써는 포기 하지 않는다 책 속에 민이 처럼 어떤 계기가 되면 아이도 변해갈것이니 말이다. 주위에 관심을 가지고 바꾸어보자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내 아들만 그렇게 바뀌기를 바라는것이 아니라 엄마부터 그런 엄마가 되기 위해.. 나부터 주위에 관심을 가지고 "왜?"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알아갈 수 있는 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게 되면 울아들 또한 삶에 무한한 보고인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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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아이프로젝트 책은 재미있는 줄거리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면서.. 아이에게 교훈(?)도 주는 책이네요.. 책을 펼쳐봤을때 글밥이 너무 많아서.. 과연 아이가 읽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첫페이지를 읽고나면 책의 흥미진진한 내용속에 빠져들어서.. 끝까지 읽게 만드는 책이여요.. 곧은아이 창의력편은 창의력이 뭔지를 옆집에 이사온 할머니를 통해서 알려주죠.. 옆집할머니가 견습마법사로 얘기가 진행되면서 할머니가 주의의 사물을 관찰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창의력이라고 얘기를 해주죠.. 아이들에게 창의력이 뭔지를 물어본다면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지만..이책에서는 이야기를 통해서 쉽게 설명하고 있지요.. 울아이는 책을 읽고. 창의력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많이 생각해서 다른 것들을 만드는 일이라고 하네요. 아이가 읽으면서 재미있게 보고 이웃집 할머니가 마법사였다고 하면서 파랑색고양이를 키운다고 했을때부터 생각했다고 하네요.. 내용도 재미있고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여서.. 전부다 읽히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