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골때리는 작품 은혼 35권 리뷰입니다 초반부에는 사실 너무 썰렁해서 왜 인기가 있는걸까 하는 의심이 많았었는데 막상 중반부까지 읽고있는 저를 보고 있을때면 그냥 피식 웃음이 납니다 그만큼 스토리에 적응해서 재밌으니 보고 있는거겠지요 |
| 은혼은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스토리,작화,연출 등 여러모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입체적인 작품이다. 완결까지 무려 77권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꾸준히 재미도 주고 감동도 주고 결국 완결까지 보게 만든다. 완결까지 다 읽어도 종종 정주행하기 좋은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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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에서 등장한 친 피라코의 아버지인 흙탕쥐파 두목 도로미즈 지로쵸가 등장합니다! ‘스낵 오토세’의 사장님 오토세 아주머니와 도로미즈 지로쵸의 과거 이야기, 그리고 오토세 아주머니와 긴토키 사이의 돈독함을 볼 수 있습니다. 오토세 아주머니를 아끼는 긴토키의 진심이 드러나는 사천왕편은 슬프지만, 그야말로 소장 가치 100%인 시리어스 에피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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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35권을 읽었씁니다. 은혼 35권에서는 다른 별에서 온 이가 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 우산녀의 아버지였고 하 이번편은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는 우울증이라고 앞서 다른 리뷰에서 말씀드렸지만 이런 감동적인 부분을 보면 우울증과 별개로 눈물이 또 나옵니다. 왜 이런 만화를 그려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정말 작품성 하나는 끝내주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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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35권입니다. 이제 중간정도 왔네요... 77권까지니 어려 완결까지 달려가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은혼도 완결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학창시절을 같이보낸 작품으로 나름 애정을 같고 있었는데.. 이렇게 끝이라니 많이 아쉽습니다.
코로나떔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했는데... 안식처가 되어주어서 너무 좋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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