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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전 [성서의 뿌리 신약편]이 신약성서 내용의 원전을 중동지역과 중앙아시아에 뿌리를 둔 신화들에서 근거를 찾았던 것에 연장선상에 있는 책이다. 이번에는 신약성서가 불교 경전들을 표절했다는 것을 하나하나 불교 경전들에서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다만 중반 이후부터는 [법화경]이라는 불경에 대해 학술적이며 신앙적 차원에서 해설해주는 내용이다.
본서는 [성서의 뿌리]시리즈를 집필하고 나서 [예수와 붓다]라는 책을 집필한 이후 그 둘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출간한 책 같은데 [예수와 붓다]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본서 내용을 근거해 생각을 정리해본 것이다. 본서에서도 기존의 미트라 신앙, 조로아스터교의 교리가 구약과 신약에 특히 신약의 성립과 카톨릭 성립에 끼친 영향을 재삼 언급하고는 있다. 전작들(성서의 뿌리 시리즈)에서 구체화해 설명한 내용이 그것이었다.
다만 본서는 알렉산드로스 대왕 즈음부터인 기원전 400~300년 즈음부터 불교가 그리스를 비롯해 유럽 전체에 성행했으며 당시 유럽의 영향으로 중앙아시아와 인도의 미술이 영향을 받으며 조성된 불상들을 이후 기독교에서 그대로 차용해 예수상과 성모상, 성모자상 등이 불상의 영향을 받다 못해 그대로 표절한 사례들을 전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수 이전 시기의 유럽 불상들이 유물로 출토되는 현상은 무엇보다 놀랍고 예수가 당시 성행했던 불교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었으리라 생각되기도 했다.
다만 본서에서는 예수의 마지막 말인,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Eli, Eli, lama sa-bach-thani'가 불교 진언인 Arya, Arya, Lama samyak sam bodhi를 예수의 제자들이 곡해하고 자기들 들린대로 옮긴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갑작스럽게 예수의 불제자 시절의 스승이라며 스님 이름이 등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수위의 주장을 하려면 전거를 제시하고 그 전거가 명백히 믿을만한 사료인지부터 검증했어야 하는 게 아니었나 생각되기도 했다.
본서를 좀더 신뢰하거나 부정하기 위해서는 저자의 전작인 [성서의 뿌리] 시리즈와 [예수와 붓다] 그리고 다른 저자분의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라는 책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그러기에 문제가 있다면 [예수와 붓다]는 도서관에서라도 찾을 수 있지만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는 도서관에서도 찾기 쉽지 않을 지경으로 절판되었다는 게 난점 같다. 예수의 불교 수행설이랄까 불제자설이 근거가 있다면 어떤 사료에 의해서인지 어떤 고고학적 근거들이 있는지 알 수 있는 자료가 절실하지 않나 싶다. 그 책의 저자분은 목영일 님으로 서울대 출신이자 뉴욕대 공학박사 출신이며 국방연구소를 거쳐 UC버클리 초빙교수이자, 유네스코 아태지역 에너지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전국과학기술인협회 이사장이기도 한 분으로 대툥령표창, 국무총리상, 국방과학상을 수상하기도 한 공학자인 분이다. 그분이 쓰신 책이라 문과적인 창의성보다는 이과적인 사실 근거한 사고를 담은 책이리라는 믿음이 다소 간다. 그래서 구하기 다소 어렵겠지만 나중엔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 중이다.
본서에서는 삼위일체설, 천사와 악마, 천지창조, 종말, (삼일 만에) 부활, 구세주 탄생과 사명(동정녀에서 태어나, 12세에 집을 떠나 30세에 강에서 신의 계시를 받고, 12제자를 이끌고 기적을 일으키며 새로운 메시지를 전한다는 미트라교의 신화를 기독교가 차용하고 있다), 선한 목자라는 표현까지 조로아스터교(미트라교) 교리를 기독교와 유대교가 그대로 표절하였다는 내용을 간략히 언급한 후 본격적으로 기독교가 불교 내용을 표절한 것을 나열하는데 이 책에서 각략히 축약한 도표로만도 28가지의 내용 표절이 있다.
-수태고지, 아기예수 경배, 신전에서의 12살 예수, 예수 세례, 광야에서 시험에든 예수, 물 위를 걷는 예수,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 빵과 물고기의 기적, 돌아온 탕아, 가난한 과부의 헌금, 간음한 여인, 산상수훈, 유다와 예수를 저버린 제자들, 고향에서의 푸대접, 평등한 사랑, 좋은 열매 나쁜 열매, 세례자 요한, 말세, 거짓 선지자 출현, 유아학살과 도피,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진정한 보물, 하나님과 재물은 동시에 섬길 수 없다, 의식주를 걱정말라, 예수의 변용, 내가 세상 끝날 때까지 너희와 항상 깨어있으리라-
이렇게 예수의 일화들과 예수의 가르침, 예수가 든 비유 중 대표적으로 28가지에서 각 불교 경전들이 근거가 되었다며 근거가 되는 불경들을 나열하고 그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물론 이에 대해 칼 융이나 분석 심리학자들은 모든 신화에는 원형이 있기 때문이라고 단정하겠지만 이미 이전 이야기의 원작자과 이후의 이야기들의 작자 사이에 서로 만날 기회가 있었다는 현실을 부정한 채 원형에서만 원인을 찾을 수는 없지 않은가 싶다.
이미 예수 시대 이전에 유럽 전역에 불교는 성행했다는 게 유적과 유물로도 밝혀지고 있으며 예수 당시에는 불교가 상식인 유럽과 중동이었는데 이스라엘의 예수가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가 불제자였다는 것은 명백한 증거를 제시하지 않는다면 억측이라고 할 수 있는 문제지만 신약성서의 내용들이 불교경전들을 표절했다는 건 합리적인 의심을 품을 만한 지적이지 않은가 싶다.
(그리고 제가 간과하고 넘어간 대목을 다른 님께서 언급해주셔서 첨가하는 내용이다. 기독교의 장로, 집사, 마귀, 천사라는 표현도 불경에서 표절해간 내용이란 것도 본서의 내용 중 하나이다. 기존의 한문 불경이 빨리어 불경의 내용을 한문으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차용한 용어들이기는 하겠지만, 그리스도교 역사 보다도 오래된 불교의 용어들을 아무 꺼리낌없이 표절한 그리스도교의 행태가 어이없기도 하다. 이제는 장로와 집사도 마귀와 천사라는 한자 표현도 천주교와 특히 개신교의 원래 용어인줄 아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거라 생각하니 이미 언급한 불경을 표절한 내용들까지 보면 이 종교는 표절이 아니고는 성립될 수 없었던 종교인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전반(신약의 근거는 무엇인가)과 후반(법화경 해설)이 명확히 나눠지는 책이니 전반부의 내용은 무신론자든 타종교인이던 비신앙인이던 기독교 신앙인이던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말씀드려도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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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유일신 아톤이 아나크톤에게 내린 18계명이 모세 10계명의 원전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시작된 기독교가 대승불교의 한 분파.....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옮겨간후 그 체제의 압력이 민중이나 주변의 피지배민족을 더 이상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억눌렸다. 이러한 시대의 전환기에 사람들은 영웅의 출현을 기대하고 영혼의 구제자를 구하게 된다.
독서를 하면서 울렁거림을 느끼는 책이 가끔있다.
예를들자면 '우리 몸은 석기시대'같은 ...
지금은 세계가 워낙에 좁아져 지구촌이란말도 무색할정도로 교류가 활발해졌지만
내가 어릴적만해도 이태리에서 유행하던 노래를 가져와 가기것이라 우기던 작곡가도 있었고
근래엔 룰라란 그룹이 일본의 '천상유애'를 베끼다 걸린 뉴스를 본 적도 있다.
이런것들이 지구가 하나로 좁아지면서 그 추진력을 예상못하고 과거의 행태에 의존하다 발생한
일들이라 여겨진다.
고대에 우리는 지식인들이 만든 종교에 빠져 맹목적으로 그들의 말에 현혹이되었고 그로인해 많은 시행
착오를 만들며 역사를 써왔다.
이 책은 동서양의 종교가 어디서부터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그동안 우리는 그들이 만들어 놓은 시나
리오대로 살아온것은 아닌지 종교에 대한 역사에 대한 근원적 뿌리를 찾아 그 진실을 캐내는 과정을 이
책은 다루고 있다 역사의 진실 인간의 순수성이 느껴진다.
종교가 지닌 가치도 중요하지만 진실을 숨긴 종교창시자들의 궤적도 함께 추적해보는 과정을 함께 따라
가보자.
사이델은 복음서의 기록자 또는 개작자가 석가모니의 말씀을 직접 인용한 것이 아니라 불교의 주제와 테
두리를 변주곡처럼 기독교화하면서 시적으로 변용하여 복음서를 만들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예수는 불교를 공부하고 그보다 500년 전에 부처님이 갠지스강을 중심으로 법을 전하였듯이 인류를 구
하기 위하여 팔레스티나에서 그 가르침을 전하고자 한 것이다.
학창시절 예수는 불제자란 말을 자주 들었다 뭐 그럴수도 있겠지 또 내 딴엔 방송에서 도승들이 지팡이로
도술을 부리는것을 보며 아 예수가 동양에서 도술을 배우고 근동에 가서 그렇게 많은 이적을 행했구나
하는 말도안되는 상상도 해보았다.
책에서 나온말 몇개부터 간추리자면 조로아스터교의 3신 가운데 미트라는 인도의 미트라신과 같으며 기독교 이전의 로마제국을 지배했던 미트라교의 태양신 미트라가 바로 같은 신이며 미트라에서 마이트레야 즉 미륵이라는 말이 파생되었고 기독교의 메시아도 여기서 나온 것이다.
페이지 32의 세계 각 종교의 삼위일체론 또는 삼신론 종로구의 삼청동은 도교의 태청,상청,옥청의 삼위일체론이고 삼성전자의 삼성이란 말도 단군설화에서 나온말이라니...
동굴생활을 하던 원시시대엔 벽에 동물그림을 그려놓고 도끼를 던져 맞추었고 손을 벽에 찍어 성공을 기원했다 여기서 고대종교가 발생한건 아닌지 가장 오래된 갑골문이 발견된 발해만에서 나온 갑골문자의 반이 해독이 되었는데 모두 현대의 점집에서 하는 말들이다 즉 상형문자는 사제들이 하는 문자이고 종교도 지배층이 만들어내는 것은 아닐까 원시시대엔 제사장 왕 대장장이가 한 사람이었다고하니 ..
인간의 근원적 번뇌에까지 눈을 돌리지 않았던 원시민족의 여러신앙이나 고대의 제사가 세속적 생활과 입체화된 데 반해 불교나 기독교는 세속과의 투쟁을 통해 여기에 일단 예리한 하나의 선을 그은 것이다. 결국, 번뇌의 문제를 해결코자하는 종교는 인간사회의 현실을 인정하고 고뇌를 품는 가운데 인간을 구제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불법가운데 대승의 가르침이다.
법화경은 무엇이길래 신약성서는 그렇게 많은 인용을 해야했을까 병자의 괴로움에 대하여 구원의 손을 뻗쳐 병을 고쳐주려는 마음의 책.. 법화경의 장자궁자의 비유와 누가복음의 탕아의 귀환의 비유가 그 좋은 예일것이다.
예수가 마니트라 스님에게서 받았던 마음의 세계에 대한 가르침은 [고린도인에게 보내는 편지]에 '눈에 보이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한 것'이라는 구절로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있다.
안타까운건 페이지173 기독교가 윤회사상을 가르쳤다는 증거들이 나오며, 기독교에서 윤회사상이 삭제된 배경 주범은 콘스탄티누스황제부부.. 참고해보자.. 콘스탄티누스황제는 니케아 공의회를 주재하며 유일신의 신앙을 한 차례 회의에서 소수인원의 의논으로 결정해버리고, 투표로 예수를 신격화하기로 하였다. 페이지211 콘스탄티누스황제의 실체가 나온다. 이 책에선 콘스탄..의 비행이 많이 나왔지만 더 이야기하면 인용하는 자만 더러워지니 199페이지의 그림만 추가하고 마치려한다 자신의 사상과 맞지않는 복음서는 모두 불태운 사람들의 그림 이들은 라틴아메리카에서도 고대 잉카등에서의 서적을 모두 불태웠고 그런 모습이 현재의 한국의 기독교도들이 단군신상을 파괴하는 걸로 연결이된다. 이런 분서갱유를 피하고자 콤란의 동굴들에 사본들을 숨겨놓아 이것이 쿰란의 대발견으로 연결된다.
기독교에 대해서 말이 많다 특히 '예수는 신화다'에선 수메르 점토문자에서 성경이 차용되었고 디오니소스신화 그리고 많은 성인들의 이야기와 피타고라스학파의 물고기문양도 모두 성경에서 차용하였다고 적고 있으나 여기서는 예수가 어렸을 때 동방으로 떠나 대승불교를 익히고 특히 [법화경]을 습득하고 이 전승에 편승하여 새로운 종교의 기틀을 만든 것이라 살폈다. 실제로 고려시대 메소포타미아까지 점령한 몽골군에 의해 그곳의 증류주가 고려로 건너와 소주가 되었고 그곳의 놀이가 고려로 건너와 격구가 되었으며 그곳의 증류주가 러시아로 건너가 보드카가 된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알렉산더의 동방원정으로 이집트와 근동 그리고 페르시아와 간다라까지 하나의 제국으로 연결이 되었기에 그 루트를 따라서 예수는 불법을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이란 말에 무게가 실린다. 또 불교를 서양에 전파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리스인들이었고 특히 알렉산더의 인도원정이후 불교사상이 대거유입되었다는말 맞다 동방기독교인 네스토리우스교가 중국에선 경교가 되고 이것이 신라로 들어와 고분에선 성모상과 돌십자가가 서양에선 부처상이 여럿출토된데서도 알 수 있듯이 고대에도 동서양의 교류가 활발했음을 알 수 있다. 불국사의 돌십자가 해남 대흥사의 십자가 마리아상과 유사한 관음상-- 비성모설을 주장한 네스토리우스파는 동방으로 쫓겨나고 이들이 중국으로와 경교로 정착한다.
인도의 지역종교로 머물던 불교는, 도덕성과 진리를 통치이념으로 삼은 아쇼카왕의 정치이념과 적극적 포교활동으로 세계적종교로 발전하고.. 예수가 불교의 영향을 받아 유대교의 배타적 사상에서 벗어나 인류에 대한 사랑을 부르짖게 된 것을 우리는 높이 평가해야 한다. -- 페이지106에서부터 112까지의 28가지 불교에서 따온 성경의 비유들 예를들자면 탕자의 비유라든가 신정에서의 12살때의 설교, 산성설교와 영취산설교등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립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적으로 연결되고 관계를 맺으며 존재하는...
종교의 지위가 높거나 명성이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종교의 말과 행동속에 참된 가치가 있는가 어떤가를 보아야 할 것이아닐까.. 예주와 간음한 여인이야기의 원전인 법화경의 바다-바기야 형제들 이야기의 유사성 놀랍다.
이렇게보면 예수는 알렉산더대왕의 동방원정의 길을 따라 간다라에 도달해 불제자가 된 다음에 그곳에서 새로운 종교의 교리를 만들어 근동으로 오고 거기서 세례요한의 제자가 된후 요한이 죽자 그의 제자들과 예수의 제자들간의 세력싸움에서 승리한후 기독교를 만든다가 골자일지 모르나 글쎄 난 이 책이 신앙서적인줄 알았는데 뒤로 넘어갈 수록 동양사상의 심오한 진리를 말하다가 현대과학의 양자물리학으로 넘어가면서 뭐랄까 이 세상의 모든 현상은 자기의 마음이 만들어낸 가상의 세계이므로 자기의 상념을 바꾸다보면 세상의 현상, 즉 가상세계를 바꿀 수 있다. 맞다 이 세상엔 우연이 없다 과거에 오늘날의 나를 상상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내가 있는 것이다. 또한 인간과 우주는 모두 똑같은 양자로 구성되어 있어 인간이 상상을하고 바라며 기도하면 내 주변의 양자가 모두 그쪽으로 기울어지게끔 이 세상은 설계되어 있다. 양자역학이 도달한 우주의 법칙으로 자기의식이 현실을 창조하고 객관적 사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기서도 말하고 있다. 양자역학은 종교상의 기도가 단순한 종교의식이 아니라 현실을 창조하고 원하고 바람을 실현하는 것임을 물리적으로 증명한 것이다.
이 책은 누가 읽어야할까 맹신자아닐까 불신자는 불신하기에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으나 맹신자는 그릇된 믿음을 가지고 광분하여 엄청난 비극을 낳기 때문에 맹신자가 더 위험한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비극으로 얼룩지게 한 씨앗이 바로 이 맹신이라 이 책에선 설명하고 있다.
조금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관성의 법칙이란 것이 있다.
700만년동안 인류는 수렵채집 생활을 해왔고 지금도 그 영향은 우리삶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1만년전 12진법을 쓰던 수메르문명은 지금 현대문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유대지파도12 그리스모라신도12 달력도12 예수의 제자도12 시계도 12 히타이트신도12 배심원도 12등등...천구상의 태양이 지나가던 자리인 황도에 있는 별자리가 모두 12개이기 때문에 농경과 목축 바퀴 불도 이 문명에서 탄생했다 .
3천년전 조로아스터교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세상 모든 종교에..
500년동안 조선의 유교문화는 우리생활에 깊숙히 파고들었다.
물론 이 책에선 그중 3천년전 조로아스터교가 기독교와 불교등에 영향을 미친것등에 관한 것에 연관된 것만 다루었다.
페르시아에서 4천년전에 발생한 미트라(태양신)신앙은 인도로와서 마에트라신앙이 되고 이것이 불교의 미륵신앙과 기독교의 메시아신앙으로 발전하게된다. 페이지193에서 미트라신앙과 예수의 닮은점14가지가 나온다 -- 기독교인이라면 충격을 받고도 남을것이다.
밑라의 탄생일은 동지가 바로 12월25일이고 이것이 예수의 탄생일로 정해졌다. --'예수의 신화다'의 내용
과 정확히 일치한다.
미트라신의 승천일과 에수의 부활절이 같고 기독교가 근거지로 점거한 바티칸 언덕은 본래 미트라 신전
이 있던 것이었다.
미트라교 최고사제의 칭호는 파테르 또는 파트룸이었는데 이것이 바로 오늘날 교황Pope을 의미하는 파
파의 어원인 것이다.
조로아스터교와 페르시아의 미트라교가 오늘날의 기독교,이슬람교,유대교,불교,천주교에 영향을 미치고
조로,미트.. 그전의 샤먼 태양숭배사상 그전엔 무슨 종교가 영향을 미쳤을까 동굴등에서 하던 원시종교나
정령신앙 그전엔 무엇일까 가재에겐 큰 바위가 그들에겐 신앙이었고 고등어에겐 큰 물고기로 보여 상어
등의 포식자에게서 자신을 보호해주는 무리가 그들에겐 신앙이 아닐까 ...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불패의 태양신 미트라는 페르시아에서 시작하여 인도에서 마에트라로 불교에선
미륵으로 발전한다는 말 그리고 알렉산더대왕으 원정로를 타고 불제자인 예수에 의해서 메시아신앙으로
발전되었다는것 이것이 이 책의 핵심중 하나가 아닐까.
페이지241에서 영계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있다 요즘 학자들의 주요 관심대상인 것 같아 잠시만 옮겨보자면
우리의 믿는 마음이 확립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신앙심은 3차원의 법칙을 넘어서는 힘이다.
과거 정신과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인간은 어딘가에 마음을 의지해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종교는 있어야 해 !"... 예전에 진화심리학책을 많이 보았고 '예수는 신화다'나 '신의 진화'등 기존의 종교적 논리가 모두 허구란 것이란 것을 알고는 있지만 이 책을 보니 속이 울렁거림을 멈출수 없는건 왜일까 대단한 책이다.
좋은 내용이 많았다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 종교의 영역을 넘어 .. 그냥 써보자. 인간의 욕망도 만족을 얻었을 때는 사라지는 법이다.
물질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물질과 다르지 않으니, 물질이 곧 공이요 공이 곧 물질이니, 느낌,생각,의지,인식도 또한 그러하니라
어두운 밤보다 먼동이 트기 직전이 더 어두울 수도 있다. 이처럼 목표가 달성되기 직전이 가장 힘들 수 있는 것이다.
우주 그 자체가 자기이다 따라서 우주는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되는 것이다 이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믿는 자에게는 신비로운 힘이 생기는 법이다. 이처럼 놀라운 힘은 누구나 발휘할 수 있다. 상상에서 오는 에네르기는 우리가 마음 속에 만든 주형속에 흘러 들어가서 하나의 형을 이루는 것이다. 자기 마음 속에 이러한 주형을 만들지 않으면 자기가 생각한 것을 실현할 수 없는 것이다. 마음의 주형이란 자기의 생각이다. 병을 고치거나큰 뜻을 이루겠다는 강한 염을 가짐으로써 이 주형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종교적인 진리란 우선 믿는데부터 시작하여야한다.
지속적인 염에 의하여 그 뜻은 성취될 것이다.
우리는 매우 비참한 경험을 하면 절망과 혼란의 심연에 빠지기 쉽지만 그러한 경험은 쉽사리 얻을 수 없는 영혼의 교훈을 주거나 인간적 성장을 촉진케하는 것이다. --이거 아픈만큼 성숙한다는 이야기네..히히
인생은 노력한다고 해서 언제나 맑은날만 계속되는 것도 아니고 때로는 흐리고 비 오는 날이 계속될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없어져 버리는 일은 없다 언제나 어디에서나 반드시 해는 뜬다는 것을 믿고 성실 하게 노력한다면 어찌 뜻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괴롭다고 생각하면 괴롭지만 즐겁다고 생각하면 즐겁기만 하다.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때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신념을 가지고 원인을 해결하며 나아가 면 역경도 일시적인 것이 되고 결국 성공하게 된다.
인생에서 뜻을 이루고 성공하는 문제는 재능보다는 신념, 정진,노력 그리고 신앙에 좌우되는 경우가 더 많다.
난초가 제 아무리 아름다워도 모든 꽃이 다 난초라면 단조로운 세상이 되어버릴 것이다. 모든 것이 제각기 차이가 있고 특성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뒤로갈수록 불교에 대한 심오한 진리를 설파하는 분위기로 접어드는 것 같다.
예를들자면 원래관음보살은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의 성스러운 물의 여신이자 풍요의 여신인 '아나히타'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버드나무는 본래 물가에 자생하는 식물로 버드나무는 물의 신과 관련된 식물이다 물의 신이 아닌 관세음보살이 버드나무를 들고 있는 모습은 바로 관세음보살의 원형이 물의 여신 아나히타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인간이 우주의 중심에 있고 우주전체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때 인간은 어떠한 사건에 부딪쳐도 자기의 참된 성장과 발전을 지속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기독교의 허상에 대해 말하는 줄 알고 예전에 읽었다 '예수는 신화다','신의 진화'같은 논리로만 읽었다 다 읽은후 나의 낮음에 반성하는 바이다. 기독교의 실체와 불교의 심오함 양자물리학 우리의 마음환경에 대한 저자의 강연에 숙연해지며 특히, 마지막에 추천의 말씀을 써주신 백양사 방자스님과 집필을 응원해주신 게오르규 신부님의 격려사와 함께 대한예수교장로회 박옥래목사님의 추천사는 깊이 새길만하다 옮겨보자면 --우리가 예수님의 참모습과 가르침을 알지 못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는 없다. 일생을 목회자로서 주님께 바쳐온 나로서는{법화경과 신약성서} 를 통해 주님의 참모습을 보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 예수님으 참모습을 보는 것이 참된 예수님 사랑임을 알아야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예수님의 참 뜻에 따라 사는 진정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이다. 모든 교우 형제 자매 여러분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아주 심오한 좋은 말씀이시다 존경스럽다.
여러나라에 번역출간되었다는데 이 책을 계기로 제발 소모적인 종교전쟁은 없었으면하고 더불어 예전에 읽었던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를 계기로 한일도 하나의 민족이라는 각성과 함께 더불어사는 구성원으로 포용의 덕을 살리는 미래를 열어갔으면 한다 우리곁에 이런 소통의 책이 많이 열리길 바라며 리뷰를 마친다.감사하다.
아무리 나쁜 조건에서도 자기의 원이 반드시 실현된다면 신념을 잊지 않고 정진 노력하면 실상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모든 것이 실현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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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80%가 법화경에 대한 내용이고 신약에 관한 내용은 법화경과 유사한 부분을 언급한 수준이고 예수님이 불교를 배웠다는 점을 피력하고 있어요. 가끔씩 기독교분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예수 불제자설은 민희식 박사님이 연구한 내용이지 불교에서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희식 박사님은 프랑스문학 전공이시고 불교와 어떤 이해관계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