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름답고 날씬한 다리에 관심은 많지만 운동은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걸그룹 다리에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고르게 된 책이다. 책 만으로도 걸그룹의 늘씬한 다리를 만들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그런데 걸그룹의 다리가 단순히 다이어트 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이나 하듯이 이 책은 다리 다이어트에 관한 책은 분명 아니였다. 책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통해서 다리를 바르게 교정해주는 역할을 하는 책에 더 가깝다. 아름다운 다리는 살이 없이 날씬한 다리가 아니라 바르고 곧게 뻗은 다리라는 것을 새삼 다시 알게 해준 책이다. 살만 빼면 날씬한 다리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교정이라는 걸 알았다. 사실 이 책을 놓고 자세히 보니 나의 다리도 약간 바깥으로 휜 모양을 하고 있다. 밖으로 휜 다리를 가진 사람이 금지해야 할 자세들도 책에 소개되고 있는데,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서있는 짝다리는 금물이란다. 그것도 모르고 다리 날씬해지라고 한 다리에 힘준 적이 많았는데, ( 번갈아 가면서 해야지라고 생각하다가 결국엔 그냥 한 다리로만 지탱했던 적이 많았다. ㅠㅠ ) 이게 치명적이라니... 특히 더 놀라웠던 것은 양쪽 다리를 교차해서 책상다리로 앉는 것이였다. 거의 의자에 앉지 않고 바닥에 앉을 때는 늘 해왔던 자세라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는 이 책을 보고 난 후에 바닥에 가급적 앉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앉게 되더라도 양반 다리를 하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행동하고 있다. |
![]() 미끈하고 가늘고 길고 예쁜 다리. 이것은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자 여자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
|
<걸그룹 다리 만들기> 서평단이 되었어요!! 오자마자 시작했는데, 처음에 찍어놓지 않아서 원래 하려던 대로 before&after는 올리지 못하지만..... 시작해 볼께요!
표지가 <당신도 이렇게 되실 수 있습니다!!>라고 외치는 듯 합니다. 제가 <걸그룹 다리 만들기> 서평단을 신청한 이유는, 제 다리가 O자형 다리에다가 짝다리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렇게 됐는지 살펴보면... 아마 항상 다리 꼬고 앉고, 서있을 때도 한 발에 체중을 집중시켜서 그런 것 같네요. 항상 부모님이 그러다가 다리 휜다... 라고 하시면서 고치라고 하셨는데 저는 또 그 말을 안듣고 결국 이지경까지 됐네요. 그래도 다행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리 좀 정상적으로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도 "체형교정 하려면 습관부터 교정하라"라고 쓰여 있네요. 다리가 휜 가장 큰 원인은 스스로의 생활습관이라고 합니다. 뭔가 찔리는데요...
또한 아직 학생인 제게는 그렇게 많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만, 이상적인 신발 굽의 높이는 신장의 1.5%, 최대허용치는 신장의 4%라고 하네요. 한동안 뉴스에서 구두와 건강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는데, 이 책에는 다리와 전반적인 건강에 대한 정보가 많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다리를 위해서만이 아니더라도 정말 도움이 되는 책 같아요.
걸그룹 다리 만들기의 본론은 역시 휜 다리를 바로잡는 체조들이겠죠? 저는 대개 동영상을 찾아 따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만, 이 책은 동영상 못지 않게 앞과 뒤 둘다 자세를 아주 선명하게 보여 줘서 따라하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적당한 운동 횟수와 운동 효과 등이 체조마다 적혀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운동 효과를 알고 체조를 하다 보면 운동 효과를 모르고 할 때보다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체조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저녁에 20분정도 잡고 체조를 하고 있는데요, 주로 밖으로 휜 O자형 다리편과 고관절 바로잡기편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있는 체조들 중에서는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체조들이 꽤 있더라구요. 예를 들면 앉아서 공부하다 쉽게 할 수 있는 체조들같은거요^^ 학생인 저도 쉽게 기억하고 공부하다 쉬는 동안에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물론 공 없이는 할 수 없는 체조도 몇 개 있었지만요ㅎㅎ
그리고 사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부록으로 나오는 요 체형측정용 월페이퍼입니다! 자신의 다리가 휜거면 얼마나 휘었는지 자가측정이 가능한 착한 월페이퍼입니다ㅎㅎ
다이어트 하다보면 대부분 운동을 많이 해서 다리에 알생기고... 하여튼 다리가 안이뻐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으로 체조하다 보면 그런 건 그냥 한번에 해결될 것 같네요ㅎㅎ 이쁜 다리 만들기, 계속 하다보면 걸그룹들보다 더 이쁜 다리가 만들어지겠죠? 화이팅입니다! |
|
중고등학교 때 공부하라는 잔소리만큼이나 잘 들었던 얘기가 자세 바로하라는 잔소리였다. 오래도록 책상머리에 앉았다보니 쉽게 자세가 흐트러지기 십상이다. 성장기 한창 클 때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자칫 불균형한 체형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공부만큼이나 등한시한 잔소리라 지금에 와서 후회해봤자 한숨뿐이다.
20살을 훌쩍 넘긴 지금의 내 다리는 완벽한 O자 다리다. 밖에 나가도 사람들이 신경 쓰지 않지만, 거울을 볼 때마다 혹은 길거리에서 만난 쭉쭉 뻗은 아름다운 각선미를 볼 때마다 내 자신이 초라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이힐을 신고서 커버해보려 하지만 발이 아프고, 바지만 입기엔 예쁜 원피스가 너무 많다. 그래서 작심하고 체형교정에 도전하고자 이 책을 선택했다.
사실 책을 읽기전까진 긴가민가했다. [걸그룹다리만들기]란 제목이 너무 노골적이기도 했지만, 책 한권으로 지금껏 지탱해온 체형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란 회의가 들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한방에 날려줄 만큼 책은 매우 고무적이다. 10주간 꾸준하게 노력하면 교정체조만으로도 휜 다리를 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선, 체형교정 전 잘못된 습관, 자세를 고쳐야한다고 말한다. 즐겨 신는 신발 또한 점검해야한다. 잘못된 신발은 바르지 못한 자세만큼이나 다리를 망친다. 그런 다음 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 순으로 관절을 바로잡아나간다. 관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어 아쉽지만 각각의 중요성을 일깨워져서 나름 괜찮다.
일단 체형측정용 페이퍼를 이용해 앞으로의 교정과정을 측정한다. 말이 체형측정용 페이퍼지 세로줄이 죽죽 그어진 ‘내 다리가 얼마나 벌어졌느냐’를 눈금재듯 볼 수 있는 종이다. 각 관절에 대한 교정체조가 끝나면 ‘가늘고 섬세한 근육만들기’ 자세로 들어간다. 각 항목별로 5개의 체조가 있는데, 크게 어렵지 않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애초에 쉬운 동작으로만 만들어진 거 같다. 대신 운동효과를 높이기 위해 양과 시간 점차 늘리는 방법을 택했다.
사실 모든 운동을 시작할 때, 함께할 사람이 필요하다. 자세가 바른지, 똑바로 하는지 체크해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운동은 책만 보고 혼자서 하기엔 쉽지 않다. 이 책은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각 동작을 사진으로 보여주며 자세한 설명을 하려 애쓴다. 또 동작자체가 어려운게 없어 애초에 책으로도 이해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이 책은 교정체조 외에도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생활체조’라던가,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힙업 체조’, ‘리 보양별 생확 속 금기 자세’등은 꽤 괜찮은 정보다. 하지만 ‘스타일리스트 고민정의 다리를 살리는 코디법’는 판단미스인거 같다. 차라리 다른 교정체조동작을 넣었다면 좋았을 부분이다.
평소 바른 자세로 생활하는 것의 중요성을 해부학을 통해 알게 된 점은 큰 소득이다. 이것은 교정체조를 더 열심히 하게 자극한다. 마음은 벌써 늘씬한 다리가 만들어지는 것 같다.
|
|
요즘 방송에 나오는 많은 걸그룹의 다리를 보면 일반 사람들은 가지기 쉽지 않은 각선미를 가지고 있다. 그 모습을 보면 타고난 사람보다는 열심히 노력했을 거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하지만 부러워하면서도 살은 뺄 수 있지만 라인을 살리는 일까지 하기엔 왠지 머나먼 길인 것처럼 느껴져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제목부터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날씬하고 예쁜 다리를 갖는 것은 모든 여성들의 바람이기 때문이다. 도대체 어떤 운동으로 예쁜 다리를 가질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열었다. 체형 교정을 전문으로 하시는 여자 한의사가 지은 책이라 여성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멋진 몸매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곧은 다리를 만드는 이유가 역시 건강한 삶을 위해서라는 것이다. 다리가 휘어진 원인을 알아 생활 습관을 바로 고쳐야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운동 설명과 사진이 나와 있고 효과와 횟수까지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 기억해야 할 것들은 포인트로 정리되어 있어 좋았다. 사진이 있어서 자세를 따라 하기도 쉽다. 그리고 하나하나의 동작들이 처음 익히는 사람이나 운동 신경이 부족한 사람에게도 그리 어렵지 않은 동작들이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동작이 많아서 모든 운동을 제시된 횟수대로 했을 때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유산소 운동을 하고 이 운동을 모두 하기에는 조금 버거운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동작이 몸에 익혀지면 시간을 정해서 하기보다 틈나는 대로 해주면 부담스럽지 않은 운동이 될 거 같다. 무엇보다 X자형 다리와 O자형 다리를 교정할 수 있는 운동을 구분해서 설명해 준 부분이 참 맘에 들었다. 또한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힙업체조도 다리가 짧은 나에게는 눈길이 가는 부분이었다. 마지막 부분에 스타일 코디법도 당장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옷을 살 때 도움이 되었다. 아직 10주간 운동을 해보지 못했다. 하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나도 예쁜 다리를 가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아무튼 다리 운동을 위한 든든한 지침서가 생긴 듯해서 마음이 뿌듯하다. 트레이너가 없더라도 혼자서 나를 위한 시간을 투자해 멋지게 업그레이드되길 바라는 여성에게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며칠전 가요프로를 보니 걸그룹들은 다른 노출은 안해도 다리는 다들 하의 실종으로 노출했다. 미끈한다리를 보면 부럽기 그지없다.
눈에 확띄는 책 걸그룹다리만들기라는 제목과 롱다리의 여자모델이 눈에 확들어왔다 지은이도 티비에서 스트레칭 하는법 알려주셨던 분이고 나도 티비를 보면서 동작을 따라했던 생각이나서 반가웠다 언급한 여자연예인중 예전엔 그렇게 예쁜 다리라 생각안했는데 언젠가부터 다리를 많이 드러내는 패션으로 이쁜다리를 뽑내서 눈여겨 봤던 여자연예인이였다.
우리나라사람 93%가 다리가 휘었다니 놀라웠고 좀 위안(?)이 되었다. 다리가 휘면 그에 따른 불균형한 얼굴부터 몸체형변화는 물론 통증과 질병의 원인이된다는 등의 내용에 나왔는데 여기서 쓸 순 없지만 다 나에게 해당하는거라 진작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잘못된 신발선택이 다리를 망친다고 신발도 가려야할 것이 많았다.
이상적인 굽의 높이 계산법은 처음보는거라 얼른 계산해봤다. 신장의 1.5% 였다 그래서 난 3센티가 나왔다. 3센티 신발을 신으면 발이 편해서 좋았었는데, 이상적이라니 다행이였다.
곧은다리 만드는 방법 중 다이어트 대 수술 대 교정체조라면 교정체조로 가능하다면 누구나 다 젤 후자쪽을 택할 것 이다. 휜다리 교정사례로 나온 사진에선 감탄사가 나왔다. 열심히 스트레칭할 의지를 불태워주는 사진이다. 한의사 답게 경혈맛사지 자리표도 있다.
본격 스트레칭에 들어가면 큼지막한 사진으로 쉽게 따라할수있는동작들이 나온다. 고관절 바로잡기서 부터 무릎관절 바로잡기, 발목관절 바로잡기, 가늘고 섬세한 근육만들기 O자형 다리맞춤 동작 각 5동작씩 나온다. 물론 X자형 다리맞춤동작도 5동작 있다. 책을 본뒤 한 일주일째 꾸준히 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적용할수있는 동작도 나온다. 요즘은 컴을 하면서 이 동작을 한다. 힙업체조도있고 잘못된자세도 있으니 요즘은 알고나니 은근히 자세마다 신경이쓰인다. 마무리는 코디법도 나온다.
예뻐질려면 역시 노력이 필요하다. 이 정도의 수고로 걸그룹 다리가 만들어진다면 기꺼이 수고로움을 감수할것이다
|
|
마른 편인 나에게는 다이어트는 필요하지 않다. 은연중 어느 정도 체형관리를 받는 줄은 알았지만 그 곳이 어떤 곳인지는 알지 못했다 . 책의 구성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함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관심이 갔던 PART는 아무래도 다리 만드는 교정체조 부분이었다. 자기계발서를 보고도 깨닫기만 하고 실천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는 법이다.
|
|
요즘 티비속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들을 보고 있으면 다들 하나같이 날씬하고 서로 미끈한 몸매를 뽐내기 바쁘다. 하지만 현실속 진짜 우리 몸매와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기에 그녀들의 몸매를 보고 난 뒤 나를 돌아보면 살짝 슬퍼지곤 한다. 완벽한 몸매로 모두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니 정말 부럽다. 하지만 그 이면속에 숨겨진 피나는 고통과 노력이 있기에 쉽게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하지만 유독 하체가 튼실한 하체비만이라서 다리에 자신감이 없는 나에겐 그들의 각선미는 축복 받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고, 나에겐 정말 그림의 떡이다. 그래서 걸 그룹의 다리를 만들 수 있다는 이 책이 눈이 번쩍 뜨였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처음 봤을때는 조금의 실망감을 느꼈었다. 걸그룹의 다리 만들기 비법보다는 왠지 단순하게 다리 교정 체조를 설명하는 책 같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획기적인 방법으로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 비법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채 버렸기에 때문에 그랬던 것 같다.
아무튼 책에서는 가들고 섬세한 근육으로 탈바꿈하여 미끈한 다리 만드는 체조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 처음에는 사진만 볼때는 '음, 이렇게 해야 되는구나' 하고 눈으로만 보고 눈으로 따라하다가 며칠 전부터는 책을 보면서 체조들을 하나 둘씩 따라하기 시작했었는데 생각보다 땀이 나고, 다리가 후들거려서 우습게 봤다가 큰코 다쳤었다. 7회 반복이라고 하길래 그것쯤이야 하고 했었는데 양쪽을 다 하려고 하니 진짜 제대로 운동을 하는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은 매번 운동할 때 마다 언제 숨을 내쉬고 들이마셔야 하는지 잘 모르고, 헷갈렸었는데 이 책은 그런 것에서부터 팔의 모양 각도까지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주고 있어서 내가 진짜 잘 따라하고 있는지 직접 알아 볼 수 있게끔 디테일한 설명이 되어있어서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아직은 막 시작 단계라 모르겠지만 매일 밤마다 다리를 위해 꾸준히 따라한다면 분명 멋진 다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돌 걸 그룹의 다리는 아니더라도 밉지 않은 보기 좋은 다리를 가꿀 수 있도록 매일 밤마다 피나는 노력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