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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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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작가의 노고가 눈에 보이는 책이다. 이건희 회장의 서재가 공개되었을리 만무하다. 하지만 작가는 이건희 회장의 과거, 현재를 심층 분석하여 이런 책에서 현재의 이건희가 있을 것이라는 추리로 책을 찾고 분석하여 우리 독자들에게 전해준다.이건희 회장이 책에서 얻었으리라 추리되는 직관의 창조, 경영 혁신 전략, 인간 이건희, 일하는 방식으로 나누어 분석하고 인용하여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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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작가의 노고가 눈에 보이는 책이다. 이건희 회장의 서재가 공개되었을리 만무하다. 하지만 작가는 이건희 회장의 과거, 현재를 심층 분석하여 이런 책에서 현재의 이건희가 있을 것이라는 추리로 책을 찾고 분석하여 우리 독자들에게 전해준다.

이건희 회장이 책에서 얻었으리라 추리되는 직관의 창조, 경영 혁신 전략, 인간 이건희, 일하는 방식으로 나누어 분석하고 인용하여 접근한다.
마치 이건희 회장과 대담을 하듯이, 아니 이건희 회장도 감탄하리만큼 냉철하게 분석하고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이건희를 바라본다.

작가는 책을 통해 성공하려면 다음 세 가지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첫째, 책을 얻을 수 있는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
둘째, 책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키워야 한다.
셋째, 책으로 자신을 훈련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십팔사략> 책을 통해 장량이 태공망의 병서를 얻은 것처럼 책을 대할 수 있는 자질과 준비, 인내를 갖춘다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귀뜸한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1부 고독의 세계에서 직관을 창조한다
-- 자기 목적성이 몰입을 낳는다. 혼자 됨이 몰입을 만났을 때, 혼자 있을 때 해야 할 다섯 가지, 창조적 작업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분석한다. 

2부 책으로 보는 이건희식 경영 혁신 전략
-- 이건희의 8단계 혁신 전략을 알아보고, 눈으로 보는 것이 가장 강력하다, 디자인으로 승부하라, 위기의식으로 경영하라, 실패에서 성공을 찾아라, 고객이 기업을 리드한다 등을 제시한다.

3부 인간 이건희를 읽다
-- 단절과 좌절의 경험으로 시작하여 심들 때일수록 자신을 존중하고 오직 스스로의 힘만 믿어라, 쓰임이 없을 때 재주를 준비하고, 붕청만리를 꿈구며 사람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또한 이건희 일가의 자식 교육법 등을 알려준다.

4부 이건희, 그가 일하는 방식
-- 자신의 영혼에 투자하고 밑바닥부터 살펴라, 이건희식 질문법, 기록은 기억을 보장하며 자신만의 일의 해법을 찾아라. 화이부동의 길을 가며 단계5의 리더가 되라고 강조한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 개인의 탁월성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발견하고, 그 탁월함에 어떤 책이 관여했는지를 알아본다. 그리고 그 과정으로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과 태도를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 말한다.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먼 길과 같다'는 말에 공감하며, 이건희 회장을 통해 책이 얼마나 우리가 살아가는데 멘토와 구세주가 되는지를 언급한다.

마음이 닫혀있는 사람들, 실의에 빠져 어둠속을 헤메고 있는 사람들, 경영에 멘토가 필요한 사람들, 직장에 딜레마에 빠져있는 사람들, 공부가 다인가 하고 있는 사람들.....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계책과 용기, 추리력과 직관, 과거를 통해 내일의 희망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것은 전적으로 내 개인의 느낌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안상헌 작가님께 고마움을 표한다.
언제 기회가 되면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하는 바램이 함께 한다.
나에게 희망과 행복을 준 책이다.

s*****2 2011.04.2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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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서재를 엿보는 기분~!
"이건희 회장의 서재를 엿보는 기분~!" 내용보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삼성, 그리고 삼성의 수장 이건희 회장.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그가 대단한 인물이라는 점만은 부정할 수 없는 듯하다. 일반인과 다른 비범함으로 똘똘 뭉쳤기에 지금의 삼성이 있지 않을까?이 책이 시간으로 출간되었을 때 무척 호기심을 끄는 표지와 제목, 소개글 등에 끌려 구입하게 되었다. 그나저나 표지 그림은 어쩜 그리도 이건희 회장을 쏙 닮은걸까? 마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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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삼성, 그리고 삼성의 수장 이건희 회장.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그가 대단한 인물이라는 점만은 부정할 수 없는 듯하다. 일반인과 다른 비범함으로 똘똘 뭉쳤기에 지금의 삼성이 있지 않을까?

이 책이 시간으로 출간되었을 때 무척 호기심을 끄는 표지와 제목, 소개글 등에 끌려 구입하게 되었다. 그나저나 표지 그림은 어쩜 그리도 이건희 회장을 쏙 닮은걸까? 마치 이건희 회장을 앞에 두고 직접 그린 것처럼 말이다.

오랜만에 무척 흥미를 당기는 책을 접하였는지라 도착 후 빠르게도 읽어 내려갔다. 읽는 동안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책 쓰느라 작가가 무척 고생했겠구나, 하는 점이다. 실제로 이건희 회장이 읽은 책과 읽었음직한 책들은 추려놓았는데, 말이 쉽지 읽었음직한 책을 어떻게 꼽겠는가. 이건희 회장의 다양한 자취를 분석해가면서 그에 적합한 책들을 꼽고 그것을 이건희 회장이 어떻게 활용하였으며 그의 인생에서 어떻게 그 부분이 드러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들은 그를 통해 어떤 점을 배울 수 있고, 그 책들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등.. 만만치 않은 부분들을 아우러야 하고 읽는 사람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가야 하는 작업인지라 아무튼 작가의 노고가 잘 드러난 부부이었다.

특히 단순히 힘들게 쓴 듯 보인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 나는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 참 많다. 이건희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인지를 다룬 부분에서는 요즘 일에 대해 고민이 들고 일이 버겁게만 느껴지던 찰나 다시금 스스로와 일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전에 읽었던 책들도 포함돼 있었는데 그때는 미처 놓치고 말았던,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작가가 건드려주는 듯해 해당 책을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동서양 그리고 과거와 현대를 막론하고 소위 '잘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는 듯하다. 바로 책을 가까이하고 누구보다 책을 잘 활용하며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얻는다는 점이다. 막연히 책 읽는 게 좋다고만 알고 있었던 내가 다시 한번 책읽기의 힘과 그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이건희 회장도 접해보았으면 한다. 아니, 신기하게도 자신을 꼭 닮은 저 책 표지 때문이라도 지금쯤 읽어보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만, 아무튼 읽는 내내 마치 그의 서재와 인생에 대해 조목조목 분석하는 글에 무척 공감하면서 읽었다.

c*****0 2011.05.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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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 = 마이바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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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이건 쫌 아니지 않나...서점에서 책 훑어 읽다가...어이없어서삼성차 말아먹은....여기서 이건희가 관우와 통하는 결정적인 부분이 또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적토마다. 자존심이 강했던 관우는 자신의 수염과 적토마를 무척 아꼈다. 적토마가 무엇인가? 타고 다니는 말이 아닌가. 지금으로 치면 자동차다. 적토마를 아낀 관우처럼 이건희 또한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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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이건 쫌 아니지 않나...
서점에서 책 훑어 읽다가...어이없어서
삼성차 말아먹은....

여기서
이건희가 관우와 통하는 결정적인 부분이 또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적토마다. 자존심이 강했던 관우는 자신의 수염과 적토마를 무척 아꼈다. 적토마가 무엇인가? 타고 다니는 말이 아닌가. 지금으로 치면 자동차다. 적토마를 아낀 관우처럼 이건희 또한 자동차광이다. 미국 유학시절에는 자동차를 분해하고 조립해보는 것이 취미였고 틈만 나면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스피드를 즐기곤 했다. 최근에 그가 타는 차는 벤츠 마이바흐 6.7이라고 알려져 있다. 시가로 8억이 넘는 차다. 이외에도 세계의 내로라하는 다양한 차들을 소유하고 있다.

b*******2 2011.08.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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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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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하면 중학생들도 다 아는 유명인이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많은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에 대한 책들도 많이 나와 있다. 이 책은 세계적인 기업가로 꼽히는 CEO 이건희, 삼성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우고 ‘무소불위의 제왕’에서부터 ‘우리 시대의 창조적 리더’에 이르기까지 숱한 수식어 뒤에 잠식된 ‘이건희 회장의 서재에는 과연 어떤 책들이 꽂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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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하면 중학생들도 다 아는 유명인이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많은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에 대한 책들도 많이 나와 있다.

이 책은 세계적인 기업가로 꼽히는 CEO 이건희, 삼성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우고 ‘무소불위의 제왕’에서부터 ‘우리 시대의 창조적 리더’에 이르기까지 숱한 수식어 뒤에 잠식된 ‘이건희 회장의 서재에는 과연 어떤 책들이 꽂혀 있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것이다. 이 책은 삼성을 명실공히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이건희의 탁월성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발견하고, 그 탁월함에 영향을 미친 책들을 살펴보고자 기록하게 되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부(富)’를 가장 많이 쌓은 성공한 인물을 꼽으라고 한다면 이건희 회장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가 부자가 된 것은 아버지를 잘 만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의 성공 비결에는 환경에 의한 선천적 요인도 있지만, 독서와 연구가 만들어 낸 후천적 요인이 한몫을 했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이러한 평에는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자녀의 무지하여 잘 못 관리하므로 인해 선친이 쌓아온 재산을 하루아침에 모두 날려버린 사례를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 책은 이건희 회장의 어린 시절부터 최근의 삶, 실제 그가 한 말과 경영 활동을 토대로 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길라잡이가 됐을 법한 책 24권을 선별한 것이다. 또 이를 통해 사람과 책이 서로 관계를 맺고 성장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그려냈다. 성공한 CEO 이건희의 삶과 그가 읽은 책들의 관계를 살펴보는 것은 책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의 개인적 능력이 어디에서 나온 것이며, 이러한 결론을 찾아낼 수 있는 명작들을 재발견하는 의미를 갖는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고독의 세계에서 직관을 창조한다’에서는 그의 고독과 몰입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건희식 몰입’의 비밀과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창조적인 결과로 도출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부 ‘책으로 보는 이건희식 경영 혁신 전략’에서는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다룬 책들을 주축으로 이건희식 경영전략을 알아본다. 저자는 “이 회장은 살아남기 위한 전략으로 위기의식을 늘 강조했다”고 말한다.


3부 ‘인간 이건희를 읽다.’에서는 주로 인문 고전들을 소개하고 있다. <군주론> <삼국지><한비자> <안씨가훈>을 통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과 진정한 자식 교육법을 터득했다. 4부 ‘이건희, 그가 일하는 방식’에서는 CEO로서 이건희가 일하는 방식, 즉 그가 영감을 얻고 통찰력을 발휘하는 데 도움을 주었던 책들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발견한다.


이 책에서 이건희 회장은 영국 상공부 헤즐타인 장관이 “이 회장은 정치를 해도 잘 할것 같다”고 하자 자신은 정치를 할 수 없다는 세 가지 이유를 밝히고 있다. 첫째, 자신은 정치보다도 장사를 잘 아는 사람으로 키워졌다는 것, 둘째, 기업하는 사람이 정치에 발을 디딘 경우를 쭉 봤지만 기업이 제대로 안 되는 것 같다. 셋째, 자신은 양복과 잠옷만 있고 중간 옷은 없기 때문에 잠옷 입고 정치를 할 수는 없다고 했다. 이건희 회장의 겸양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기업을 하는 기업가들뿐만 아니라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물이 되고자 하는 젊은이들은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추천한다.

k*****6 2011.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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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무장 시키기 위한 법은?
"자신을 무장 시키기 위한 법은?" 내용보기
몇년전인지 꽤 오래전 일인듯 하다.안상헌님의 [생산적인 책읽기]를 읽고 나의 또다른 독서 생활이 시작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당시 나에게는 꽤나 큰 변화의 시점이었다.그래서 인지 작가의 또다른 책을 탐독 하면서 독서의 재미와 내삶의 생각들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책에 대한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다.이책 또한 작가의 신작이란 점에서 두말할 필요없이 읽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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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인지 꽤 오래전 일인듯 하다.
안상헌님의 [생산적인 책읽기]를 읽고 나의 또다른 독서 생활이 시작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당시 나에게는 꽤나 큰 변화의 시점이었다.
그래서 인지 작가의 또다른 책을 탐독 하면서 독서의 재미와 내삶의 생각들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책에 대한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이책 또한 작가의 신작이란 점에서 두말할 필요없이 읽고 싶었던 책이다.
더구나 삼성가를 이끄는 지도자인 이건희에 대한 이야기와 그가 읽었던 책의 발자취를 따라 갈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더욱 설레게 했다.
책많이 읽기로 소문났지만 말수는 적었던 그를 알기에는 편협한 정보가 다였기에 이책은 그의 진한 인간적인 내면을 들여다 보는 게기가 되어 반가웠다.
이건희 그가 홀로 사색하는 시간들과 그의 책을 통한 통찰력,그리고 일을 향한 열정이 이 한권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물론 작가 안상헌의 속깊은 책이야기와 함께 해 더욱 읽는데 깊이 빠져 들었던 책이다.
사람과 책이 어떻게 사귀게 되는지...한사람의 인생이 책과 함께 지닌 메세지는 무엇인지...
이책은 이건희를 통해 더욱 탁월하고 흥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고독과 위기의식,그리고 미래지향적인 사고가 지금의 이건희를 만들었을 정도로 그의 인간미는 남다른데 그 한가운데 책이 중심을 이루고 있었다고 한다.
책속에는 우리가 위대한 책을 얻기 위해서는 스스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고,그런 책을 알아볼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자신을 훈련할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어떤일을 하는데 있어 몰입이 중요함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그 중심에 책을 통해 확신과 함께 몰입에 충분히 가능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지만 혼자만의 고독을 잘 보낼수 있어야만 진정한 에너지의 원천을 얻을수 있단다.
혼자 도대체 무엇을 해야하는지 갈등을 겪는 가운데 책이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함은 진리다.
관찰과 사색을 통한 새로운 시선을 가지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이책은 이야기 하고 있다.
자신만의 시간을 발견하는 것이 고독에 대한 중요한 교훈이 될수있단다.
특히나 이건희가 평소에는 말이 없지만 한번 말을 열때마다 능수능란한 비유를 통한 통찰력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또한 독서의 힘이라고 한다.
우리가 긍정적인 위기감으로 스스로를 무장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서점에 가는 것이라고 한다.
사람은 자신이 읽는 책에서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을 쉽게 찾아낸다고 한다.
우리는 읽는 것만으로 만들어 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건희의 서재에서 볼수 있는 [단절의 시대]나 [한비자],그리고 [메모의 기술]등은 나또한 읽으면서 깊은 생각을 끌어왔던 책이다.
물론 한번 읽고 모두를 이해하기에는 어렵다.
가까이 두고 이건희씨가 그랬던 것처럼 책의 내용을 소화하고 내것으로 만들어 사고를 불러일으킬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왜 일하는가]는 나또한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읽고 싶은 책이다.
이건희가 즐기기 위한 일을 하는 것처럼 나또한 그러기 위해서이다.

이책은 책을 통해 한사람이 어떻게 성장하고 탁월한 생각을 끌어 들이는지,그리고 어떠한 책이 삶에 깊이 관여했는지에 따라 삶이 달라지는지 잘 이야기 하고 있다.
이건희라는 특별하지만 믾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인물을 통해 또다른 책읽기의 중요함과 재미를 일깨워 주고 있는 책이다.
책속의 아직 못읽은 책을 찾아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역시나 작가의 글은 나에게 좋은 경험과 함께 실천할수 있는 숙제를 주어준다.
읽으면서 생각이 많았던 책이다.

l*******6 2011.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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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의 책으로 표현한 이건희회장의 明
"24권의 책으로 표현한 이건희회장의 明" 내용보기
비슷한 이름의 책을 동시에 읽었다. 이건희의 서재와 지식인의 서재(한정원글, 전영건 사진, 행성비 펴냄).전자는 이건희회장은 어떤 책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이고 후자는 네이버의 지식인 서재의 주인공이 더러 보여 책 읽기 노하우를 따라배우기 위해서다.   이 책은 나의 기대와는 쬐끔 다르게 이건희 회장의 탁월성에 초점을 맞추어 그의 신경영 선언이나 경영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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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이름의 책을 동시에 읽었다. 이건희의 서재와 지식인의 서재(한정원글, 전영건 사진, 행성비 펴냄).
전자는 이건희회장은 어떤 책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이고 후자는 네이버의 지식인 서재의 주인공이 더러 보여 책 읽기 노하우를 따라배우기 위해서다.

 

이 책은 나의 기대와는 쬐끔 다르게 이건희 회장의 탁월성에 초점을 맞추어 그의 신경영 선언이나 경영철학, 성공기에 초점을 맞추어 읽은 책 혹은 읽었다고 추정되는 책 내용과 연결시켜 설명하는 책인 셈이다.

 

경영자로서의 이건희회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거물이요 우리나라 국민총생산의 주축기업의 총수이자 성공 경영인, 세계가 주목하는 삼성의 오늘을 만든 이다. 그러나 솔직히 3대세습(?)을 위한 불법 비자금 조성이나 증여를 위한 탈법으로 개인적으론 존경하기 어렵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하드래도 거울이 되어주긴 부족하다. 삼성그룹의 헌법처럼 공과 사가 앞으론 잘 준수하는 모습, 기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대한민국의 경제부흥을 이끈 박정희대통령처럼 명과 암이 극명하게 존재한다.

 

어린 시절 일본에서의 유학경험이 그의 기본성향을 만들었다. 집요하게 파고듦과 사색, 엔지니어 수준의 기술적인 능력 습득, 통찰력~ 반도체와 자동차에서의 실패가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된 것 같다. 물론 이건희 한 사람의 능력만으로 오늘의 삼성이 있게 되었다고는 믿지 않는다. 그러나 경영인의 역량이

그 어느 시대보다 중요해진 시대인 것만은 틀림없다. 애플 아이폰의 등장 이후 삼성의 새로운 변화는 시작되었다. 10년 이상을 내다 보려하는 그의 혜안의 이면엔 그가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자했을지 가히 짐작이 되고도 남는다. 인재 제일, 품질, 서비스, 디자인 제일의 삼성에다 사회공헌도 제일의 삼성으로 심화되었으면 좋겠다.

 

이 한권의 책이 이건희 회장의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있으리라고 믿진 않지만 그의 잘한 점, 탁월함의 이면에 감추어진 문제점도 두루 고구했더라면 더 깊숙히 그의 내면에 다가설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24권의 책으로  이건희회장의 사고, 경영전략, 인간 그 자체, 그리고 그가 일하는 방식을 표현한 책의 값어치는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또 다시 위기라고 거듭 강조하는 그의 전략이 삼성그룹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경제력엔 얼마만큼의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우리가 그를 주목하는 이유다.

 

이건희를 표현하는 24권의 책
십팔사략(태공망), 몰입, 혼자라는 즐거움, 월든,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위기감을 높여라, 애플과 삼성은 어떻게 디자인 기업이 되었나,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실패학의 법칙, 리츠칼튼 꿈의 서비스, 단절의 시대,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 군주론, 삼국지, 장자, 한비자, 안씨가훈, 오륜서, 디테일의 힘, 삶을 변화시키는 질문의 기술, 메모의 기술, 왜 일하는가, 논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아이구 어쩌나 내가 읽은 책보다 읽지 않는 책이 더 많다. 그의 생각과 비슷한 말을 직원들에게 자주 염불하는데 왜 안되는가? 어디가 부족한 것이지란 질문을 많이 던진다. 아버지 잘 만나 크게 실패해도 일어설 수 있는 배경이 든든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라고 변명하기엔 내가 부끄러워진다.

 

혼자 있을 때 해야 하는 다섯 가지(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관찰 -> 사색 -> 독서 -> 친교 -> 노동

 

이건희 어록
"천재 한 명이 만 명을 먹여 살린다."
"이 선언은 물론 한국 사회 내부의 조그마한 목소리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당사자인 우리들에게는 150년 전의 공산당 선언 못지않은 의미를 갖는 것이었다."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바둑 1급 열명이 바둑 1단 한 명을 못 이긴다."
"부정은 암이고 그것이 있으면 회사는 반드시 망한다."
"비정도(非正道) 1등보다 正道 5등이 낫다"
"호랑이로 태어나면 日 단위로 여유롭게 살아갈 수 있지만, 토끼로 태어나면 秒 단위로 생존을 다퉈야만 한다."

 

자기혁신을 위한 8단계 변화 전략
위기의식 고양 -> 변화에 대한 의지 강화 -> 비전과 목표 설정 -> 방법 모색과 계획 세우기 -> 실천으로 단기간에 성과내기 -> 변화의 의지 강화를 위한 자기 독려 -> 변화된 습관으로 만든다.

y*****n 2011.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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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의 서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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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이나 업무 방법 등이 언론에 잘 노출되지 않는 대기업의 CEO들의 삶은 과연 어떻게 우리들이랑은 다르며, 그런 다른 삶을 가고 있게 된 토양은 어디에서 오는가하는 생각을 평소에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이 책 [이건희의 서재]는 이러한 나의 물음에 해답을 준 책이다.  보통 우리들은 다른 사람의 집들이에 가면 거실이나 서재에 꼽혀 있는 책들을 보고는 그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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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이나 업무 방법 등이 언론에 잘 노출되지 않는 대기업의 CEO들의 삶은 과연 어떻게 우리들이랑은 다르며, 그런 다른 삶을 가고 있게 된 토양은 어디에서 오는가하는 생각을 평소에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이 책 [이건희의 서재]는 이러한 나의 물음에 해답을 준 책이다.

 보통 우리들은 다른 사람의 집들이에 가면 거실이나 서재에 꼽혀 있는 책들을 보고는 그 사람의 관심사나 학식을 판단해 보기도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미 너무나도 잘 알려진 삼성이라는 거대한 성의 CEO인 이건희의 서재에는 어떠한 책들이 있는지를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삼성이라는 기업이 이건희의 서가에 있는 책들과 연관되어져 발전하지 않았을까 하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이런 막연한 추측을 뛰어넘은 구성으로 독자 중의 한 사람인 나를 조금은 흥분되게, 놀라게 만들고 있다. 우선 [이건희의 서재]라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정말 이건희의 서재에 있을 법한 책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여기까지는 이미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생각해 본 것이었기에 별로 놀랍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하지만, 저자가 이 책 속에서 소개되는 한 권 한 권에 이건희의 삶을 투영하고, 그런 투영된 이미지를 통해 현재의 삼성과 연관시켜 보여주는 것은 너무나도 강렬한 인상을 심어 주고 있다. 또한 이런 책들이 이건희와 같은 삶을 살 수 없는 일반 독자들에게는 어떻게 영향을 끼칠 수 있을지를 제시해 주는 부분은 정말 이건희의 서재에서 소개되는 책들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고 있다.

 제일 먼저 ‘고독의 세계에서 직관을 창조한다’라는 첫 번째 장은 이건희의 어린 시절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삶에 있어서의 친구인 고독에 대해서 예기하면서, [몰입(flow)] 이라는 책을 제일 먼저 소개하고 있는데, 정말 이 책의 도입부를 가장 인상 깊게 만들고 있는 부분이었다. 우리들은 흔히 혼자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싫어하는데, 이 책의 도입부에서 보여주는 이건희의 삶은 혼자있는 시간을 즐기는 삶, 그리고 그 혼자된 사간에 자기 목적성을 높이는 몰입과 지식과 기술을 얻으라는 지혜의 말들을 독자들에게 전해 주고 있다.

 다음으로 2장 “책으로 보는 이건희식 경영 혁신 전략”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위기감을 높여라, 애플과 삼성은 어떻게 디자인 기업이 되었나,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실패학의 법칙, 리츠칼튼, 꿈의 서비스” 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간 부위에 나오는 “[실패학의 법칙], 실패에서 성공을 찾아라”는 것이 삼성을 오늘날의 위치에 있게 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과 더불어,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해 보는 삶이야 말로 성공으로 가는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끔 만든다.

 “인간 이건희를 읽다”라는 3부에선 “단절의 시재,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 군주론, 삼국지, 장자, 한비자, 안씨가훈” 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들이 모두 인간 이건희를 만든 바탕이 되는 책들로 소개가 되며, 이 책들이 우리들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게 된다. 군주론이나 한비자 등과 같은 책들은 고전 중의 고전이지만, 우리들이 잘 읽지 않는 책들이기에 더욱더 왜 이런 책들이 소중한지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건희, 그가 일하는 방식”에 소개된 책 중에서 개인적으로 [오륜서]가 가장 가슴에 와 닿았다. 정말 자신의 영혼에 투자하라는 그 말이 가슴에 너무나 와 닿으면서, 업의 의미를 이해하고 스스로의 삶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었따.

 정말 이 책은 여느 다른 책, 정말 책들을 소개하는 책들과 다른 점이 단순히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하는 것이 아닌, 그 책이 우리가 잘 아는 그룹의 CEO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쳐, 그의 삶에 투영되어졌는지를 보여주고, 그런 모습들과 더불어 독자들은 각각의 책이 주는 지혜와 이건희 회장의 삶 속에서 보여지는 지혜를 모두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이러하기에 이 책의 값어치는 단순히 책을 소개한 책이 아니라, 독자들에게 각자의 삶에 각각의 책이 가진 의미를 비쳐보고, 어디로 나아가야 할 지 모르는 독자들에게는 나침반을, 현실에 주저 앉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책으로 느껴졌다.

 



f********n 201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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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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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라는 이름은 대한민국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하다. 세상에는 많은 기업인들이 있지만 그가 그토록 유명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실제적으로 실감한 일은 애프터 서비스에 대해서였다. 삼성서비스센터에 가면 마치 내가 어떤 존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친절하다. 지금은 서비스의 질이 전체적으로 상승했지만 초창기만하더라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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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라는 이름은 대한민국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하다. 세상에는 많은 기업인들이 있지만 그가 그토록 유명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실제적으로 실감한 일은 애프터 서비스에 대해서였다. 삼성서비스센터에 가면 마치 내가 어떤 존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친절하다. 지금은 서비스의 질이 전체적으로 상승했지만 초창기만하더라도 이런 질의 서비스를 나는 겪어본 적이 없었고 그 처음이 삼성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나의 궁금증은 삼성의 이건희라는 기업인에게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었다. 그 사람은 무엇을 읽을까? 유명인들은 어떤 책을 선호할까? 너무 궁금했었는데 이 궁금증이 이 책으로 해소할 수 있었다. 이건희 회장은 아직도 내게 알고 싶은 대상이다.
 
직업에 대해 만족도를 좌우하는 또 하나의 요소는 일을하는 사람이 자기 목적성 성격을 갖고 있느냐의 여부이다.
혼자 있을때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본문 중-
이 책에는 내가 기존에 읽었던 책과 읽어보지 못했던 책이있다. 하지만 모두 내가 너무 관심이 가는 책들이고 몇번을 읽어보아도 좋은 정도의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경영과 리더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내게 좋은 내용들이 담겨 있는 책이어서 좋았고 빠르게 읽을수 있어서 좋기도 했다. 윗글을 보면서 자기목적성에 대한 생각을 다시 가지기도 했다. 과정이 바로 목적이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는데 그것을 잊고 사는 것이 일상의 함정같다. 그러면에서 이건희 회장은 굉장히 고독하면서도 그 고독을 즐길줄 아는 사람, 그래서 더 발전할 수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다.
 
변화의 시도가 실패하는 이유는 성공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상은 스스로를 싸구려 취급하는 사람을 싸구려로 취급한다. 반면스스로 존중하는 사람에게는 무시할 수 없는 무게감을 느낀다.
-본문 중-
이건희 회장의 업적에 집중된 것이 아닌 이건희 회장의 성격 및 그의 특성 등을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나는 어쩌면 사람 이건희에 대해서보다 그가 이뤄놓은 성과를 중심으로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성과역시 과정만큼이나 중요한 것이지만 나는 과정 하나하나의 스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책을 보면서 나를 소중히 생각하는 법, 어려움이 있을때 헤져나가는 법, 어떤 곳에서 어떤힘을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단계들이 있는지에 대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를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경영의 좋은 점은 내가 가지지 못한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다는 것에 나는 매력을 느꼈다. 소개해준 책들을 모두 읽게 되면 경영에 더 빠져들 것 같다.
q*******n 2011.06.0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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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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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을 더 샀다. 이건희의 서재를 읽고 도전을 받았다. 이건희 회장의 눈망울에서 그는 모든 것을 담고 있었다.오늘의 삼성을 세운 고 이병철 회장과 같은 리더의 소양을 그는 독서에서 일구었다. 독서는 오늘의 그를 있게 했다. 수많은 지혜와 독특함을 그는 독서에서 찾았다. 그에게 감동을 주었던 책들을 보면 오랫된 고서들이 많다. 즉,고전이라고 할 수 있다. 현 출판 기술이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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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을 더 샀다. 이건희의 서재를 읽고 도전을 받았다. 
이건희 회장의 눈망울에서 그는 모든 것을 담고 있었다.
오늘의 삼성을 세운 고 이병철 회장과 같은 리더의 소양을 
그는 독서에서 일구었다. 독서는 오늘의 그를 있게 했다. 
수많은 지혜와 독특함을 그는 독서에서 찾았다. 
그에게 감동을 주었던 책들을 보면 오랫된 고서들이 많다. 
즉,고전이라고 할 수 있다. 현 출판 기술이 발달했지만 수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줄 양서들이 부족하다. 
오늘의 삼성, 이건희 회장과 함께 번창해 왔다. 
이건희는 삼성에 자신의 철학을 심었다. 
이 책은 삼성의 이건희를 말하고자 함이 아니라 이건희를 말하고 있다. 
이건희를 세웠던 것이 무엇이며, 이건희안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고자 한다. 
오늘의 이건희는 삼성의 회장이다. 그렇지만 이건희는 이건희로 볼 수 있음을 
이건희의 서재를 보게 됨으로 느끼게 되었다. 
예리하면서도 냉철함이 이건희의 트랜드일 수 있다. 
이는 독서의 힘이었다. 
나는 이건희를 보고자 했다. 이 책에서 이건희라는 존재를 보고자 했다. 
그에게는 무슨 힘이 있나 보고 싶었다. 
이 책을 통해서 이건희의 철학을 보게 되었다. 
이건희 마음속에 날개짓을 하고 있는 도전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 
오늘의 이건희를 있게 했던 힘은 그의 서재를 엿보는 데에서 느낀다. 
그는 끊임없이 책을 읽는다. 책에서 지혜를 얻고, 아이디어를 개발해 간다. 
그는 지금도 도전한다. 지금도 연구한다. 그는 독서하는 습관에서 이러한 일이 이루어진다.
이건희를 새롭게 보게 되었다. 재벌의 이건희가 아닌 소박하면서 도전하며 연구하는 
이건희를 보게 되었다. 이건희 서재는 우리에게 창의적인 힘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 
이건희는 책을 읽으면서 질문을 한다. 질문을 통해 문제의 실마리를 발견하고 해결한다.
질문을 통해 그는 답을 찾아가지만 답도 바뀔 수 있음을 보게 되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하게 된다. 고객에 대한 문제를 질문을 통해 답이 나온다. 
이건희는 읽고 끝나지 않는다. 그는 메모하는 습관이 되어 있다. 
기록에 대한 기술을 통해 이건희는 그의 습득을 놓치지 않는다. 
이건희를 통해 우리들에게 독서의 힘을 보여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 대한 매력으로 나는 지인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

p***1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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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고 깨닫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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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 공히 성공한 CEO로 평가받는 이건희. 지금까지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격의 소유잔지 알지 못했다. 고독과 사색을 즐기며, 한번 빠지면 미치도록 몰두하는 모습, 다소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삼성을 일류기업으로 끌어올린 고집, 내가 모르면 지시할 수 없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다 방면으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은 그는 많은 이들의 관찰 대상이 되기 충분하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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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 공히 성공한 CEO로 평가받는 이건희. 지금까지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격의 소유잔지 알지 못했다. 고독과 사색을 즐기며, 한번 빠지면 미치도록 몰두하는 모습, 다소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삼성을 일류기업으로 끌어올린 고집, 내가 모르면 지시할 수 없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다 방면으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은 그는 많은 이들의 관찰 대상이 되기 충분하다는 생각을 한다.

한 분야에 미쳐본다는 것이 쉽지 않다. 우리나라 같은 시험 성적위주 국가에선 실제 실력보다 점수 1,2 점이 그 사람을 판단하는 척도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지금도 시험을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반성해본다. 나는 과연 얼마나 실력을 갖춘 사람인가? 나는 내가 가려하는 분야에 대해 얼마나 공부하고 있는가? 나는 그 분야에 얼마나 몰입하고 있는가.

자기계발서를 즐겨읽는 사람은 성공하는 법을 알 수 있으나 실제로 성공할 수 없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독서, 그리고 공부, 사람들은 베스트셀러만 읽는다. 베스트셀러만 읽으면 자신의 생각은 그 책에 맞춰지게 되고 자신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무시하게 된다. 나는 지금 어떤 독서를 하고 있는가? 이 책은 지금까지 내 생각을 바꿔놓는 계기가 된 책이다.

작가는 자신의 생각에 따라 이건희가 읽었을 법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모두 읽어본다면 좋겠지만 읽어보고 안 읽어보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이 책만 보더라도 소개하는 책들이 이건희가 성공하는데 어떤 역할을 끼쳤는지, 또 현재 이건희의 모습과 성격에 어떤 방식으로 연관이 있는지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이 책을 읽고 책 몇권을 더 주문했다. 이 책 속에는 마음에 와닿는 구절들이 참 많다. 내가 그것을 일일히 체크해두지 못한게 아쉽지만 시간이 지난 후 다시 한 번 보고싶은 책이다.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라. 투명한 영혼은 천년 앞을 내다본다.

m*****a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