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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는 우리의 임무가 아니라 삶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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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은 못 막아도 방사능은 막을 수 있잖아요~!’란 글귀가 눈에 박힙니다..사상 초유의 지진과 쓰나미가 사람도 삶의 터전도 완전히 휩쓸어 버렸지요..얼마전 일본을 무참히 역습한 자연환경의 위력 앞에 속수무책이었습니다.그렇게 엄청난 해일은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던 원자력 발전소까지 부셔버리고방사능이 유출되어 지진과 해일보다 어쩌면 더 무서운 방사능에 대한 온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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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은 못 막아도 방사능은 막을 수 있잖아요~!’란 
글귀가 눈에 박힙니다..
사상 초유의 지진과 쓰나미가 사람도 삶의 터전도 완전히 휩쓸어 버렸지요..
얼마전 일본을 무참히 역습한 자연환경의 위력 앞에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렇게 엄청난 해일은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던 원자력 발전소까지 부셔버리고
방사능이 유출되어 지진과 해일보다 어쩌면 더 무서운 방사능에 대한 
온 세계가 공포로 떨고 있는 지경에 이르게 된 것도 
인간이 만든 환경이 더 큰 문제였습니다..
인간에게 끝없는 풍요로움과 선물인 자연환경은 때론 인간이 만든 환경이 
자연에게 위험하고 해를 입히곤 하는 데에 대해 가끔씩 이렇게 자연재해로 
경고를 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연환경보다 인간의 환경파괴와 발전이 더 위험하다고..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지구촌 곳곳의 인간의 환경 파괴 현장을 보여주면서 
우리가 자연에서 누리는 혜택 또한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 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점점 더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하는 세계의 모습이 삶을 윤택하고 
편리하게  해 주는 것 같지만 살얼음판을 걷는 듯 불안하기만 합니다.
자연을 보호하고 지키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너그러운 여유가 각박한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나무를 파는 벌목회사가 숲을 살리다니.. 
숲을 살리는 벌목회사 ’콜린스파인’을 만났을 땐 참 대단한 그들에 대해 
뿌듯함에 벅차올랐습니다..

평화와 자연의 천국의 나라 ’코스타리카’역시 대단한 것 같습니다.
군대가 없고 자연으로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로 
몇 년전 동부 해안에서 유전을 찾아냈지만 
정부가 석유를 뽑아올리는 걸 금지시키고 수력, 풍력같은 친환경 에너지에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연보호는 우리의 임무가 아니라 삶이라고 말하는 나라, ’소총을 버리고 
책을 갖자, 농민도 바이올린을 연주하자’라는 표어를 내건 특별한 나라가 이렇게
존재하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우리도 어서 어서 더 발전된 환경보호에 아낌없는 힘을 쏟아야겠습니다..
그게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a********3 2011.05.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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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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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히 모으고 있는 둥글둥글 지구촌 시리즈. 인권, 문화유산, 경제에 관한 것만 읽어본 나에겐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는 눈에 탁 튀는 책이었다. 환경하고 사람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까? 환경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고 환경이 건강하면 사람이 건강하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이 환경은 자연을 말하는 것 아닐까? 일본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무언가(?) 폭발하여 방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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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히 모으고 있는 둥글둥글 지구촌 시리즈. 인권, 문화유산, 경제에 관한 것만 읽어본 나에겐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는 눈에 탁 튀는 책이었다. 환경하고 사람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까? 환경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고 환경이 건강하면 사람이 건강하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이 환경은 자연을 말하는 것 아닐까? 일본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무언가(?) 폭발하여 방사능이 새어나오고 그 방사능에 오염된 방사능 비가 내가 사는 대한민국까지도 내리고 있었다. 

과연 이런것이 환경오염일까? 백두산이 다시 사화산에서 활화산이 되어간다는 사실을 들었다. 우리나라는 작은 나라이기에 그 피해도 클것이다. 백두산이 폭발할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그리고 또 일본에서 자주 일어나는 지진이 우리나라로 옮겨올수있으니 우리나라라고 안전지대인것은 아니다. 그럼 다른 나라에는 무슨 재앙이 발생했을까? 중국에 있는 사막으로부터 불어온 황사는 사람몸에 해로운 오염물질도 즐어있다. 알고보니 그 황사는 우리나라와 일본 뿐 아니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미국까지 날아간다고 한다. 

비록 오염되었지만 사람들의 도움으로 살아난 강도 있다. 그 강은 일본에 위치한 이타지강이다. 이타지강은 무척 깨끗하고 아름다워 사람들이 그 강을 많이 좋아했다고 한다. 하지만 오염된 물질과 쓰레기가 이타지강으로 놀러오기(버려지기) 시작할 때부터 이타지강은 오염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타지강 살리기 운동을 펼쳤고 이타지강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사람들의 생활이 편리해지면 편리해질수록 자연은 오염되고 황폐화되어져 간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방법은 없을까?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를 생활화한다면 조금은 더 자연을 아껴주는 효과가 날것 같다. 오늘 당장 나 자신부터 실행에 옮겨가야겠다.

내해(內海)가 뭔지 아니? 내해는 육지로 둘러쌓인 바다를 말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내해 중 네번째에 속하는 아랄해가 변하고 있다. 어떻게 변하느냐고? 아랄해에 물을 공급해 주는 두 강이 있는데, 소련이 두 강의 물줄기를 돌려서 자기 이득을 채우는 바람에 아랄해의 물은 거의 다 빠져나가고 소금덩어리들만 소금사막을 이루었다. 아! 그래서 사람과 자연은 뗄수가 없구나, 그러면 자연재해는 저절로 일어나는데 어떻하지?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더 배울수있게 되었다. 자연이 살아야 사람도 산다는 것을, 돈으로 살수없는 공기(산소)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방사능으로 오염된 공기가 낙진(죽음의 재)이 되어 비와 함께 우리 곁으로 찾아든다.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피해야만 할까? 

일본 지진. 후쿠시마 원전사고 원인 2011년 3월 11일 (금), 오후 2시 46분 규모 9.0 죽음의 재앙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지 51일째,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방송을 통해 그들의 아픔을 느껴볼수 있었다. 가장 안전하다고 여겼던 원자력이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사고를 통해 실감나게 느껴야만 했던 슬픈 날이었다. 오늘 내리는 비에도 약간의 방사능이 섞여있다는데, 되도록이면 밖으로 외출을 삼가하고 밖에 나가야 한다면 안전하게 대비를 하고 나가야 한단다. 언제까지 방사능이란 두려움을 느끼고 살아야만 할까? 어서 안전한 날이 왔으면 좋겠다.



s*******1 2011.04.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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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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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의 중요성이 가장 대두되고 있는 시기인것 같습니다.멋진 지구의 모습을 그대로, 후손 들에게 남겨주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현실.점점 힘들어하는 지구의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는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환경을 살릴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더 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환경 문제로 많이 알고 있는 지구 온난화라는것들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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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의 중요성이 가장 대두되고 있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멋진 지구의 모습을 그대로, 후손 들에게 남겨주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현실.
점점 힘들어하는 지구의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는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환경을 살릴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더 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환경 문제로 많이 알고 있는 지구 온난화라는것들은 들어서 아실겁니다.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가스가 너무 많이 나와서
지구를 점점 힘들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으로서의 개인뿐만 아니라
그 사람들이 모여서 이룬 사회도 물론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3월 발생한 대지진은 정말 상상할수도 없었던 일이였지요... 
이런 재앙이 또다시 생길것 같아서 점점 무서워 집니다. 
그 대지진으로 이어진 해일, 원자력발전소가 망가져서 방사능이 노출되고,
정말 무서운 재앙으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전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자연 이야기와 사람 이야기를 담았다고 합니다.
환경의 파괴로, 불행해지고, 슬프기도 하지만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거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신나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환경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생각해 보면서 책을 봅니다.

 
아시아 이야기, 유럽 이야기, 북아메리카 이야기, 중남아메리카 이야기, 
아프리카 이야기, 오세아니아 이야기를 통해서 세계속의 환경이이야기로
꾸며져 있는 책이랍니다.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읽어보게 하는 책인것 같네요.
기름유출사고에서 보았듯이 오염된 기름이 바다를 더럽히고,
바다에 가까운 토양을 더럽히고. 생물들이 죽어가고... 정말 무서운 사건이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태안반도에 있었던 기름유출사고가 생각나는군요.
사고 후 신두리해수욕장을 갔을때는 그래도 많은 생물들이 다시 찾아오긴 했지만,
안타까움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답니다.
환경을 살리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하겠지만. 
사고로인한 환경파괴도 있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자연이 병들면 사람도 병이 듭니다. 자연에게 좋은것이 사람에게도 좋은 것이고,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사람뿐만 아니라 나무와 꽃도, 짐승과 새와 벌레도,
강과 바다도, 산과 들판도, 바람과 구름과 비도 모두 이 세상을 구성하는 
주인공들이라고 할수 있으니. 자연을 존중하고, 보실피는 마음,  생명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k*****7 2011.04.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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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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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이 정말 깨끗했던 우리나라가 어느 날부터인가 환경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다가오고 있다. 최근 들어 해마다 생겨나는 쓰나미 사건들..그리고 얼마전의 미국에서 일어났던 토네이도 등...이런 자연재해들이환경적인 문제가 아니라도 생길 수 있지만, 지구의 환경이 더 오염되어 갈수록 강도를 더해가고 있음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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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이 정말 깨끗했던 우리나라가 어느 날부터인가 환경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다가오고 있다.
최근 들어 해마다 생겨나는 쓰나미 사건들..그리고 얼마전의 미국에서 일어났던 토네이도 등...이런 자연재해들이
환경적인 문제가 아니라도 생길 수 있지만, 지구의 환경이 더 오염되어 갈수록 강도를 더해가고 있음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는 이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자연이 지금 우리에게 계속 경고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른척 무시하고 넘어가는 있는 작금의 시대에 대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대륙별로 챕터를 나눠서 설명되어 있는 이 책은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우리 생활속의 여러가지 환경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중에서 몇가지의 이야기들이 맘에 가장 많이 와 닿았다. 그 첫번재는 중국의 사막화이다.
최근 방송에서 봤던 중국의 큰 호수들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그런 호수 주변에 살고 있던 유목민들의 삶들도 예전과 다르게
변해가고 있음을 방송으로 봤다. 그리고 그런 사막화는 단지 중국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봄철 우리나라의 가장 큰 피해는 주는 황사 정도를 결정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더 걱정이 되었다.
오늘 날씨가 너무 황사가 심해서 어느 지역에는 황사경보가 내렸다고 하는데, 이런 사막화가 점점 심해지면 질수록
더욱더 우리나라의 황사는 심해 질 것이고, 커가고 있는 우리 아이의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육학년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투발루 라는 섬이야기이다. 점점 가라앉고 있는 이 섬의 사람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2가지 길이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던지 아니면 섬에서 그대로 죽어가는 길이다.
하지만 인근의 호주와 피지에서는 투발루의 환경난민들을 받아들여주지 않고, 뉴질랜드도 40세이하인
뉴질랜드에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국한한다고 하니 정말 엄청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와 같은 일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섬나라에 벌어질지....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북극곰의 먹이사냥도 힘들어 지고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환경문제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다.
앞으로 환경문제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일회용품 적게 사용하고, 분리수거 철처히 하고...등
이런 작은 일들 하나하나에서라도 솔선수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나의 자녀들이 그리고 그 후손들이
이 나라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a**j 2011.05.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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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한 포기하지 말자, 아직 우리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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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멀고도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원전사고와 혼돈은 아직도 큰 충격이다. 근본적인 원인이 바로 인간, 발전을 앞세운 무분별한 개척과 환경 파괴가 그 원인이라 하니 영화 속에서나 일어날법한 일들이 이제는 정말 실제로 눈앞에 현실로 닥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데 그 속담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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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멀고도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원전사고와 혼돈은 아직도 큰 충격이다.
근본적인 원인이 바로 인간, 발전을 앞세운 무분별한 개척과 환경 파괴가 그 원인이라 하니 영화 속에서나 일어날법한 일들이 이제는 정말 실제로 눈앞에 현실로 닥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데 그 속담이 아직도 위력을 발휘할지 우리에게 기회가 남아 있을지 우려되고 정말 그랬으면, 아직 늦지 않았으면, 다시 회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든다.
이 책, 참 감명깊게 읽은 책이다.
위인전도 아니면서 아이들 책이어서 그리 심오할 것 같지도 않았는데 가슴을 깊이 울리는 이 감동은 아,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써야 할텐데 자꾸 마음만 먼저 달려가 이 좋은 책을 많은 이들이 읽어야 한다고 외치라고 한다.
정말 정말 좋은 책이다.
읽었을 때 바로 썼더라면 더 생생하게 전해질 것을 그때도 마음이 앞서 이렇게 이런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야지 하고서는 그 생생한 느낌에 그만 써서 전한 줄로만 알았다.
나이가 드니 깜박증도 심해져 주책도 심해져 참 큰일이다.
나이 들수록 체통을 지키고 외모도 말투도 글도 좀 더 우아해져야 할터인데.......
사설은 줄이고 다시 책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물론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 글이지만 읽을수록 더 고개가 숙여지고 일본 재난 이후 환경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더 늦기 전에 실천에 옮겨야 할 이 때 책 속에 실린 시애틀 추장의 편지는 한 구절 구절 콕콕 와 박히지 않는 구절이 없다.
누구를 위한 발전이었을까, 너희들은 이미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고 이제 막 가난에서 벗어나려는 우리에게 환경 운운하며 개발을 저지하느냐는 신생 개발도상국들의 이야기와 맞물려 대기 환경 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배기 가스와 높아지는 수면에 고향을 잃고 살 집과 가족을 잃은 이야기, 플라스틱 섬, 전쟁 소년 이스마엘, 히말라야 등반객들의 짐을 나르는 바둘의 이야기들은 돌 덩이로 누르는 듯 무겁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와 함께 실린 아미쉬와 농민 운동가 조제 보베, 나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어 건 이들, 차 없는 자전거 천국의 놀라운 소식을 전해온 프라이부르크 보봉 마을, 그 이름도 유명한 베스킨라빈스의 채식주의 상속자, 나무를 자르면서도 숲을 살리는 콜린스 파인 벌목회사와 해보고 만들었어요의 주인공 캄쾀바의 이야기는 아직도 우리에게 희망이 있음을 보여준다.
조금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있지만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더 많았고 환경이 결코 따로 뚝 떨어진 섬이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와 아울러 함께 생각해야 할 문제임을 이 책의 내용과 구성을 통해 알게 되었다.-환경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그 속에는 다양한 정치와 경제 상황과 함께 맞물린 이야기들이었다.
지금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것은 과연 진정 누구를 위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좀 더 느리게 가고, 좀 더 작은 것을 택하는 것이 남들보다 빠르게 큰 걸 택하는 것보다 행복할 수 있음을 전해주는 이야기.
"우리에겐 엄청난 잠재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강합니다. 꿈을 믿고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말라위의 풍차소년 캄쾀바가 전하는 말을 끝으로 이 책을 읽고 난 뒤 내가 하고픈 말도 여기에 함께 싣고싶다.
꿈이 있는 한 포기하지 말자, 아직 우리는 할 수 있다고.

 



i*******e 2011.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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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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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비가 내렸는데도, 서울 하늘이 온통 회색이다. 자동차들도 약속이나 한듯이 모두 회색먼지로 옷을 갈아입었다.  어느 해 부턴가 봄이면 따뜻함과 파릇한 새싹보다 황사가 먼저 생각이 나니, 황사 문제가 문제는 문제다.  거기에 작년까지는 황사만 조심하면 된다고 하여 방진 마스크가 동이났었는데, 올해는 이웃나라 일본의 해일과 지진으로 인한 원자로의 위험으로 비도 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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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비가 내렸는데도, 서울 하늘이 온통 회색이다. 자동차들도 약속이나 한듯이 모두 회색먼지로 옷을 갈아입었다.  어느 해 부턴가 봄이면 따뜻함과 파릇한 새싹보다 황사가 먼저 생각이 나니, 황사 문제가 문제는 문제다.  거기에 작년까지는 황사만 조심하면 된다고 하여 방진 마스크가 동이났었는데, 올해는 이웃나라 일본의 해일과 지진으로 인한 원자로의 위험으로 비도 맞으면 안된단다. '환경이 뿔났다'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부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총 여섯 개의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며, 세계 환경이 어떻게 훼손되고 어떻게 복구되어 가는지, 또 세계 곳곳에서 환경을 지키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지구온난화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그런데 이 지구온난화가 그냥 발생한것이 아니다. 물론 과거에도 온난화 현상은 있었지만 지금의 온난화는 산업활동을 하면서 만들어 낸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지난 한 세기 동안 지구의 평균 기온은 0.76도가 올랐다. 지구가 더워지는데 왜 겨울에 추위가 더 심해지고 눈이 더 내릴까?  지구가 더워지고 있는 흐름속에서 폭설, 한파, 게릴라성 호우, 가뭄과 홍수, 태풍 같은 기상 이변 현상이 지역에 따라 예측하기 힘든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래는 북극에서 찬 공기를 붙잡아 두고 있었는데, 온난화로 북극이 더워지는 바람에 그 차가운 공기가 우리나라가 위치한 아래쪽으로 밀려내려와서 더 춥고, 더 더워지고 있다.  물론 대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교토 의정서'를  1997년에 채택을 했지만, 미국이 2001년에 자신들한테 손해라면서 탈퇴를해서 커다란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는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 방글라데시 볼라섬은 악명높은 온나화 피해지역이다. 40여년 만에 섬의 절반이 사라져버렸는데 히말라야의 만년설과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벵골만으로 흘러드는 강물의 양이 급격히 불어났기 때문이란다.  방글라데시의 지구온난화 원인물질은 세계 전체 배출량의 0.3%밖에 안된다. 이는 뉴욕의 배출량보다도 적은 양이고. 그러기 때문에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데 선진국의 책임이 훨씬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환경의 역습을 보여주는 예는 수도없이 많다. 1952년  영국은 스모그와 매연과 안개가 합쳐진 스모그가 도시전체를 뒤덮여 버렸다. 당시 영국의 가정이나 공장에서 주로 사용하던 연료는 석탄이었는데, 집집마다 공장마다 매연이 뿜어져 나오고, 바람도 불지않아서 연기가 대기중으로 퍼지지 못하고 땅표면 가까이에 머무르는 기온역전현상이 나타났다.  이 매연속에 아황산가스가 호흡기에 치명타를 가했고, 1만 2천명이 불과 3달만에 목숨을 잃었단다. 물론 그로 인해 1956년에 영국은 '청정 대기법'을 만들었지만, 이런 현상은 영국에서만 나타난것이 아니다.  미국에서도 1955년에 LA스모그 사건이 발생했다. 이곳의 대기오염의 주범은 자동차였는데, 그당시 LA의 기온은 38도를 넘나들었고,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나오는 질소 산화물과 탄화수소라는 물질이 태양과 만나면서 생기는 황갈색 스모그로 인해 천식과 기관지엄 환자가 늘었고, 노인들의 사망자 수도 평소의 4배 이상이 되었단다.  이런 문제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나라도 영향이 있기때문이다. 서울의 대기 오명의 85% 이상이 자동차 배출 가스 때문이란다.  여름이 되면 오존 주의보나 오존경보를 내리는데는 이유가 있다.

 

환경의 역습을 생각하면서 무서워 떨기만 할때는 아니다. 대처 방법을 우리는 여러나라의 실례를 통해서 알고 있다. 이탈리아 북부에 자리잡고 있는 '브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슬로푸드 운동, 차없는 도시를 꿈꾸는 독일 남서부에 있는 작은 도시 '푸라이부르크', 석유를 쓰지 않고 에너지를 자급자족하겠다고 '에너지 독립선언'을 한 북유럽의 스웨덴, 벌목 사업으로 돈을 벌지만 숲을 살리는 벌목을 하고있는 콜린스 파인, 황무지에 일구어낸 기적의 마을, 콜롬비아 가비오따쓰와 지구에서 환경적으로 가장 올바르게 사는 도시, 희망과 웃음의 도시, 그리고 꿈의 도시라는 브라질의 꾸리찌바 같은 곳도 있고,  희망의 등불을 밝힌 말리위의 풍차소년, 윌리엄 캄쾀바야,  침팬지의 영원한 어미니, 제인 구달,  나무 어머니라 불리는 왕가리 마타이 같은 사람들도 있다.

 

사람은 혼자 살수가 없다.  시애틀 추장의 편지의 내용처럼  땅과 하늘은 사고팔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깨끗한 공기와 물방울은 우리 것이 아니고, 우리는 이 땅의 한 부분이며 땅 또한 우리의 일부이기 떄문이다.  환경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고 환경이 건강하면 사람도 건강하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세상을 위해 우리는 조금씩이라도 노력해야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하는 이 지구를 환경의 역습이나, 재앙의 터로 만들면 안되지 않는가?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물려준것 처럼 우리에겐 이 아름다운 땅을 아름답게 다신 돌려줄 의무가 있다.



d****2 2011.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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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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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눈으로 보고 많이 느꼈다.지진과 쓰나미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했는지 텔레비젼으로 보고 눈물을 흘렸었다.그런데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우리 사람들이 편리함을 추구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원자력발전소의 파괴로 방사능이 유출된다는 여러 이야기들이였다.방사능비가 온다.음식물에서 방사능이 발견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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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눈으로 보고 많이 느꼈다.
지진과 쓰나미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했는지 텔레비젼으로 보고 눈물을 흘렸었다.그런데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우리 사람들이 편리함을 추구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원자력발전소의 파괴로 방사능이 유출된다는 여러 이야기들이였다.방사능비가 온다.음식물에서 방사능이 발견되었다는 등 정말 물까지 사서 일본으로 돌아가는 일본인의 이야기를 보고있으려니 나역시도 무섭고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그 모든것은 우리 인간이 만든것인것 같다.
사실 어릴적 원자력발전소의 위치를 놓고 사람들이 자기가 사는 지역에는 안 된다고 절대 안된다고 하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난다.그만큼 자연환경이 중요함을 안다는것일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중남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등 6개 대륙의 환경이야기를 들려준다.읽으면 읽을수록 사람이란 존재가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다.그냥 바뀌고 조금 달라질 뿐이라고 당장의 눈에 보이는 이익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일을 저질렀고,지금도 그렇게 저지러고 있다고 생각하니 나 또한 사람으로 이 모든것을 알게 모르게 누리고 살아가고 있다는게 부끄러웠다.
예전에 미국산 소고기 수입으로 인하여 촛불시위를 한참을 했었다.모두들 광우병이니 뭐니해서 나와 우리가족들을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촛불시위를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그게 다 풀을 먹고 살아야 하는 소들에게 사료를 먹이고 그 사료도 소의 고기를 발라내고 남은 찌꺼기를 사료로 다시 만들어 먹여서 그런 병들이 생겨났다고 한다.많은 돈을 적은 돈을 투자하여 벌기위한 인간의 욕심때문에 생겨난 병인셈이다.정말 구역질이난다.

사실 어른들이 옛날에는 밖에 나가서 흙을 밟고 흙먼지 먹어가면서 놀았다는 말씀들을 하신다.그런데 요즘 내아이에겐 조금만 흙이 날려도 밖에 나가지 못하게 한다.짧은 시간에 이렇게 달라진 환경을 정말 빨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려 놓아야 할텐데...
환경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업을 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라고 하고싶다.
한사람 한사람이 숲을 살리는 벌목회사 콜린스파인이나 안데스 우와족처럼 환경을 먼저 생각하면 좋겠고 코스타리카처럼 "자연보호는 우리의 임무가 아니라 삷입니다"라고 말하며 환경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s********n 2011.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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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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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를 너무나 허술하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너무 심했다"싶을 정도로 나는 환경문제에 대해서 나 자신의 편안함을 무기삼아 안일하게  길건너 불구경하듯이 힐끗힐끗 훔쳐보기만 했지 솔직히 이렇게 심각하리라 상상도 못했다. 도를 넘은 심각은 정녕 내 피부에 와닿지 않았고 아이들에게도 일반적으로 전기아끼기 같은 사소한 부분만을 언급했을 뿐이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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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를 너무나 허술하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너무 심했다"싶을 정도로 나는 환경문제에 대해서 나 자신의 편안함을 무기삼아 안일하게  길건너 불구경하듯이 힐끗힐끗 훔쳐보기만 했지 솔직히 이렇게 심각하리라 상상도 못했다. 도를 넘은 심각은 정녕 내 피부에 와닿지 않았고 아이들에게도 일반적으로 전기아끼기 같은 사소한 부분만을 언급했을 뿐이었기에 엄마가 이러니 내 아이들 또한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으리란 생각에 미치니 지구에게,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지구의 여섯대륙(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중남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으로 나누어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그로인해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파괴의 현장들과 당면한 문제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문제들을 제어할지 나아가서 그나마 지구의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보존하려고 노력하는 몇몇 좋은 본보기들(개천을 살린 일본의 마을,차없는도시 프라이부르크,숲을 살리는 벌목회사 콜린스 파인,콜롬비아 가비오따스,브라질 꾸리찌바,코스타리카,아미쉬교도들이 사는 동네,스웨덴의 예테보리)을 통하여 나아가야할 방향도 제시해 주고 있다.

환경을 파괴하는데에는 결코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다만 정신차리고 파괴된 환경을 복구하고 예전처럼 만들려고 한다면 최소한 20~30년은 기본으로 걸린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중량천 부용천,청계천,4대강,등 많은 반듯반듯한 현대식 물줄기가 콘크리트로 만들어 졌고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다.집중호우나 태풍의 피해로 무너진 둑을 정비한다고 포크레인이 들락날락하여도 여전히 또 침수피해를 당하고 사계절 일년 365일을 쿵꽝거리는 소음공해에까지 노출되어있다는 뉴스가 비일비재하다. 어디 우리나라만 그런가? 나이아가라 폭포의 저주의운하도 그렇고 지구의 숨통(허파)이라는 아마존의 무작위개발도 그렇고 남북극의 빙하가 녹아 내려 바닷속에 잠기는 나라도 있고 뿐만아니라 황사,스모그,원자력,방사능,오존층파괴,등등 무시무시한 자연파괴의 결과물을 우리가 우리의 후손들이 고스란히 받을 수 밖에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편안함만을 추구하다가 병들어 죽고만다면 그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머리가 뛰어난 대한민국이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환경을 최소한으로 아프게하면서 최대의 결과물을 분명히 찾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초등학생용으로 나온 이글은 분명히 어른들이 특히 앞서서 나랏일을 하시는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t*********8 2011.05.0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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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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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자연의  재앙앞에 얼마나 무기력하고 또 얼마나 약한 존재인지를 절실히 보여주는자연의 위력에 전 세계 지구촌은 벌벌 떨고 있다는 표현이 맞을 것 이다.우리가 말로만 환경을 지키고 지구를 살린다고 말하지만 정작 지구를 위해 행동하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 싶다. 나부터도 내가 조금이라도 편하기 위해 행동하지 않는가..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는 이 전 세계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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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자연의  재앙앞에 얼마나 무기력하고 또 얼마나 약한 존재인지를 절실히 보여주는
자연의 위력에 전 세계 지구촌은 벌벌 떨고 있다는 표현이 맞을 것 이다.
우리가 말로만 환경을 지키고 지구를 살린다고 말하지만 정작 지구를 위해 행동하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 싶다. 나부터도 내가 조금이라도 편하기 위해 행동하지 않는가..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는 이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또 지금 이순간에도 벌어지고 있는 자연이야기들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환경이 파괴되어 생활터전을 잃어버린 동물들이나 식물들은 물론  사람들까지도 불행해지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지난 해 유난히도 지구가 몸살을 앓았다. 지진과 화산, 홍수와 가뭄등..
일본의 엄청난 지진해일로 인한 쓰나미에 많은 사람들이 죽고, 또 그 여파로 바닷가에 있던 원자력 발전소가 무너지는 바람에 사람들은 방사능이라는더 큰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방사능은 그 존재만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공포와 불안감을 준다.

 

우리가 우리의 욕심만을 내세워 자연 환경을 무너뜨리고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며  군림하려 하기에 자연이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 는 아시아 이야기, 유럽이야기, 북아메리카 이야기, 중남아메리카 이야기, 아프리카 이야기, 오세아니아 이야기들 6대륙에 걸친 이야기등을 통해 과거는 물론 현대 인류에게 닥쳤던 사건들을 소개하고 있다.  방사능공포에 떨게 했던 체르노빌 참사, 광우병, 그리고 런던 스모그사건들까지..

 

이러한 사건들을 통해 진정으로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하게 한다. 아울러 우리 아이들이  환경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변에 우리와 밀접하게 가까이 있음을 인식하고 지금의 지구가 처한 심각성을 일캐워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교과서에 수록된 심화된 내용은 별도의  TIP으로 아이들에게 다시금 생각하게 해본다.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이야기]는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중 9번째 이야기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지구촌 세계를 이해하는 넓은 시각을 키워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기에 적합한 책이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지구촌의 이모저모의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길 바래본다.
d******2 201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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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의 중심 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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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는 논술에서 중요한 논제이다 이 책은 대륙별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다 중요한 인물인 제인 구달이나 왕가리 마타이도 나오고 중고등 학생들이 읽어야 할 책인 오래된 미래나 침묵의 봄이 쉽게 풀이해서 나온다.  명작나 창작 전래 동화는 사건이 재미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그런데 논리적 사고력은 문학책을 통해 키워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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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는 논술에서 중요한 논제이다 이 책은 대륙별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다 중요한 인물인 제인 구달이나 왕가리 마타이도 나오고 중고등 학생들이 읽어야 할 책인 오래된 미래나 침묵의 봄이 쉽게 풀이해서 나온다.  


명작나 창작 전래 동화는 사건이 재미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그런데 논리적 사고력은 문학책을 통해 키워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처럼 지식도 들어가고 실생활과 관련지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을 때 생긴다.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꼭 읽히길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n 201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