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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학습만화는 벤과 함께 아이가 어려워 하는 것 중 하나가 과학이지만 ,이 책은 개정된 과학교과서를 반영한 과학영웅 벤과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모험을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지게 만들어 주는 반가운 책입니다. 매 시리즈가 다 재미있지만 회가 거듭할 수록 재미를 더해 가는 벤10 과학영웅 5번째 '정글의 전설'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강으로 길이가 무려 7000 km에 이르고, 지구 산소량의 4분의 1을 공급하며 전세계 숲의 15프로를 차지하는 아마존을 파괴하려는 희귀동물 수집가인 '킬고어 대령'으로 부터 아마존을 지키고, 또한 세계를 여행하며 고대 유적을 탐사하다 아마존에서 사라진 황금의 사원인 '엘도라도'를 발견하다 사라진 할아버지의 옛친구인 '리처드'를 구하기 위한 벤의 모험이 재미있게 펼쳐 집니다. 일년내내 덥고 비가 많이 내리는 열대우림인 아마존엔 전세계 동식물 종류의 절반이 넘는 200만종이상이 살고 있고,최근 캐리비안의 해적 4편에서 나온 독화살 개구리도 만날 수 있고,새끼를 낳는 나무인 맹그로브 나무를 비롯해서 다양한 식물을 비롯해 아마존에 대한 모든것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문명의 발달로 정글을 훼손하고 있지만 정글을 훼손하지 않기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아이가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특별부록인 아이의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향상 시킬수 있도록 되어있는 학습지도안 '심화학습 워크북'으로 책속에서 만난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제를 재미있게 풀수있어 아이의 과학적 상식을 높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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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인 딸아이와 6살된 아들녀석이 모두 좋아하는 과학영웅 벤10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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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10 과학영웅 5 - 정글의 전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벤이 활약하는 과학 학습만화이다. 우리 집에는 <벤 10 과학영웅 1 - 뒤바뀐 지구>와 <벤 10 과학영웅 2 - 곤충의 습격>이 있는데, 남자아이들이라서 그런지 무척 재미있어 한다. 이 책뿐 아니라 요즘은 과학 학습만화가 재미도 있으면서 중요한 개념을 잘 정리해 주고 있는 것이 많아, 어릴 적 늘 읽을 것에 대한 갈증을 느꼈던 나로서는 부럽기 짝이 없다. 모쪼록 아이들이 만화를 읽는 재미에만 빠지지 말고,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면 좋겠다는 것은 바람을 가져본다. 옴니트릭스를 이용해 외계인으로 변신해 슈퍼히어로로 활약하는 벤과 마법을 사용할 줄 아는 사촌 그웬은, 젊은 시절 지구를 지키는 비밀 조직인 ‘배관공’의 일원이었던 맥스 할아버지의 친구가 아마존 정글에서 연락이 끊기자 그를 찾기 위해 떠난다. 벤 일행은 목표지점으로 가는 도중에 비행기 연료가 떨어져 비상 탈출을 하는데, 벤은 옴니트릭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엉뚱한 모습으로 변신해 곤란을 겪는다. 게다가 거대한 아나콘다가 공격하고, 엄청나게 큰 새를 타고 나타난 수수께끼의 소년 토로의 정체는 무엇인지 수수께끼는 점점 늘어난다. 전설의 동물 마핀구아리를 잡으려고 숲을 파괴하고 불을 지른 킬고어 대령에게 붙잡힌 벤과 토로는, 밧줄에 묶인 채 불길에 휩싸이는데…. 이야기의 한 장이 끝날 때마다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 이야기’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먼저 ‘열대우림 이야기’에서는 열대우림이 어떤 곳이고, 기후에 따라 지역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그리고 정글의 다양한 나무 성장 모형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리고 ‘아마존 지형 이야기’에서는 안데스 산맥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아마존 강의 곡류가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된 것인지를 알 수 있다. 또 ‘아마존 식물 이야기’에서는 숲을 이루는 풀과 나무의 종류, 식물의 잎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짠물에도 자라며 새끼를 낳는 나무인 맹그로브와 세계에서 가장 큰 꽃으로 송장 썩는 냄새가 나는 라플레시아, 키 큰 나무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착생식물 등 흥미로운 정보가 가득하다. 그 외에도 전설 속의 황금도시 엘도라도, 아마존의 전설에 나오는 반인반수의 괴물 마핀구아리, 안데스 산맥에 길이 막혀 아마존 강에 살게 된 분홍돌고래, 무서운 식인물고기 피라니아, 줄기에 물을 가득 머금고 있는 호베이 나무, 세계에서 가장 큰 뱀인 아나콘다 등 어느 것 하나 흥미롭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러나 우리가 ‘아마존’하면 떠올리게 되는 것은 아름답고 장엄한 자연의 모습만은 아니다. ‘지구의 허파’라 불릴 정도로, 지구 산소량의 4분의 1을 만드는 아마존 밀림이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파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목장을 넓히고, 주택과 도로를 건설하고, 또 금이나 희귀동물을 얻기 위해 매년 수많은 나무가 베어지거나 불태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아마존의 밀림에 의지하고 살아가는 수많은 동물들과 원주민들뿐 아니라 지구 전체에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고 많은 이들이 경고하고 있다. 왜냐하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과 환경은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울창한 숲이 파괴되면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더욱 심해질 것이고, 아마존의 생태계 파괴는 종의 다양성을 훼손하고 먹이사슬의 최종점에 있는 인간들의 생존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화제의 TV 다큐멘터리 제목과 같은 ‘아마존의 눈물’이 아닌 ‘아마존의 웃음’을 만들기 위한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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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벤이 옴니트릭스를 통해 외계인으로 변신하면서 자충 우돌 위기를 극복하는것이 매우 흥미로운 책으로 이야기 전반부에서 등장하는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를 발견한 할아버지 친구가 무선중 갑자기 납치되는 모습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한것 같네요. 요즘 화석연료라든지 바이오 에너지, 환경오염에 의한 기후변화, 화석연료의 사용에 의한 오존층파괴 등 환경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주 뉴스에서 논해지고 있는데 지구의 산소 공급량의 25%를 차지해서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에서 이루워지는 모험이야기 이기 때문에 더 흥미로운것 같네요. 그런데 과학만화의 최대 단점 중 하나는 아이들 특히 저학년의 경우 이야기 중간 중간에 따로 자세히 설명되어지는 페이지를 주로 건너 뛴다는 거에요. 우선 만화의 줄거리가 더 궁금하기 때문에 중간에 설명되어진 자세한 글들은 사족처럼 이야기의 흐름을 깬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아쉬운점은 '과학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가 매우 유익하고 새로운것을 알려 주기 때문에 좋지만 좀더 재미있게 눈길이 가도록 꾸며 놓았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이 부분을 만화를 다 읽고 난 후에 다시 보게 된다면 과학적 상식을 높이는데 무척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저 또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어 좋았던 부분이기 떄문이에요. 아이와 함께 그것에 관해 논하는것도 좋았구요. 다행히 이 책에서는 개정교과서를 반영한 심화학습 워크북이 있어서 반복해서 책을 읽는 효과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가 만화부분만 보지 않도록 부모님이 지도한다면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어려운 과학을 흥미롭게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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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학습만화들이 참 많이 나왔지만 요즘들어 부쩍 더 학습만화들이 홍수 쏟아지듯 나오고 있는 거같네요. 과학학습만화, 한자학습만화, 역사학습만화, 영어학습만화, 세계지리학습만화 등등등~ 학습만화들도 어찌나 잘 만들어나오는지 만화본다고 잔소리하고 싶어도 그 내용을 보면 결코 가볍게 볼 수 없게끔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는데다가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니 뭐라 하지도 못하겠더군요. 이러다다 글줄책하고는 영영 굿바이할까하는 염려가 되긴하지만서두요. 만화로는 전달못하는 행간에 감춰진 장면과 생각들을 읽어내지못하게되지는 않을지...원. 이런 걱정을 하면서도 내용이 좀 유익하다 싶은 학습만화를 사다주는 저는 또 뭔지....에휴~! 많은 종류의 학습만화들 중에서도 우리 아이들 가장 먼저 접하고 가장 많이 읽었던 건 과학학습만화의 원조격인 Why시리즈가 아닌가싶네요. 과학은 그거면 족하다 생각하고있었는데 벤10을 만난후로 생각에 조금의 변화가 생깁니다. ㅋㅋ 우리 아이같은 평범한 아이가 외계에서 온 옴니트릭스라는 손목시계같은 것의 힘을 빌어 여러 외계생명체로 변신해 슈퍼파워를 내는 영웅이 된다는 설정은 어릴 적 제가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에 열광했던 것처럼 아이를 벤10이라는 영웅에 열광하게 만드네요. 스토리가 참 잘 짜여졌다싶었는데 알고보니 이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도 되었다는군요. 우리 아이들도 아직 한번도 보지못한 애니지만 이 과학학습만화로도 벤의 무용담에 흠뻑 빠져들게 되었답니다. 과학학습만화라고는 하나 아이들은 만화 속 여기저기 숨겨진 과학에 대한 테마는 관심 밖이고 오로지 스토리 쫓아가기에 바쁘더라는... 이런 면이 엄마들로 하여금 학습만화를 보여줘야할지 말지에 대한 딜레마를 가지게 한다죠. 엄마는 만화에서 이야기하고자하는 과학테마나 벤10 만화 사이사이 현직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좀 읽어줬으면 싶은데...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우리 아이들 그냥 만화스토리를 쫓아가기보다 제가 봐줬으면하는 부분까지도 읽어주리라 믿습니다. 과학동화나 원리과학 쪽 책이었다면 한번 읽고 훅 던져버렸을지도 모르지만 만화니깐 읽고 또 읽고 여러 번 반복해 읽어주리라 믿어 의심치않거든요. 자꾸 읽다보면 내용 속에서 호기심을 가지게 될 것이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위해 엄마가 원했던 테마까지도 읽어내리라는 걸 믿어요. 늘 학습만화에 대한 딜레마로 이랬다저랬다하겠지만 아직은 학습만화가 가진 장점이 우리 아이들 책읽기에는 더 유용한거 같아 당분간은 학습만화는 계속 들어오게 될 거같습니다. 하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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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 수록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슈퍼히어로의 벤의 과학영웅. 요즘은 학습만화가 범람을 하고 있다. 어찌보면 무분별할 정도로 너나할 것 없이 학습만화형식의 책을 펴낸다.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가는 연년생 딸들 역시 학습만화를 자주 접하는 편이다. 본의아니게. 하지만 항상 딸들이 학습만화를 보고 있으며 보지 말라는 무언의 압력을 가하는 나를 본다. 학습만화에 치여 다른 책들을 멀리 할까하는 조바심에서이다. 다 나름 장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래고 솔직히 엄마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다른 책을 보기를 원하는 것이다.
[과학영웅5 - 정글의 전설] 유일하게 아이들이 봐도 그저 흐뭇한 책이다. 학습만화임에도 불구하고.. 1권부터 5권까지 우리 아이들은 과학영웅을 너무나 좋아하고 또 열심히 읽는다.. 처음 1권부터 그렇듯이 과학영웅은 학습만화이지만 다양한 형식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넒은 과학적 자료로 나의 마음을 흡족하기 했던 것 같다.
이번 5권 역시도 나의 이런 바람을 저버리지 않고 요즘 말로 '대박'이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아마존 밀림의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구체적이고도 또 뭐랄까 깊이 있는 지식을 전한다. 벤과 그웬, 그리고 맥스 할아버지와의 밀림 탐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밀림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모르는 많은 정보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지루하게 않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보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개정 교과서의 내용을 충분히 반영하려 애쓴 흔적이 역력하다.
그리고 엄마들의 사랑을 받는 워크북 역시 과학영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그래서일까 우리 딸들은 과학영웅 6권을 기다린다. 아직 끝나지 않는 정글에서의 모험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한 것이다. 나역시도 벌서부터 6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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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소년 벤은 우주악당 빌객스의 최강무기 옴니트릭스를 갖게 된 후, 외계인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된다. 어느 날 벤은 맥스 할아버지의 친구인 리처드 할아버지가 아마존에서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를 찾아낸 후 누군가에게 납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를 구하기 위해 아마존 정글로 떠난 벤 일행은 갖가지 위험을 물리치며 아마존 강 어귀에 도달하지만, 강을 건너기 위해 탄 배의 선장은 갑자기 그들을 피라니아가 들끓는 강에 빠뜨린다.
무더운 적도 지방, 그중에서도 비가 많이 내리는 열대우림은 햇빛과 물이 풍부해 일 년 내내 식물이 자라 거대한 숲을 이룬다. 이번 과학영웅은 수천 겹 베일에 가려진 남아메리카의 정글로 떠난다. 이곳은 지구 전체 숲의 15%를 차지하며, 전 세계 모든 생물의 필수 물질인 산소의 4분의 1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지구의 허파' 라고 불린다. 또한 남아메리카 정글을 가로지르는 아마존 강은 세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이며, 그 유역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동물들의 보금자리이다.
전 세계 열대우림 면적의 40%를 차지하는 남아메리카의 셀바스. 그곳에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아마존 강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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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1. 벤 - 열 살의 평범한 소년. 여름방학 때 캠핑장에서 옴니트릭스를 얻은 후 외계인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되어, 슈퍼히어로로 활약한다.
2. 그웬 - 벤의 사촌으로 똑똑하고 야무진 여자아이. 우연히 얻은 마법책을 통해 마법을 사용한다.
3. 맥스 할아버지 - 벤과 그웬이 능력을 잘못 이용하지 않도록 돌보고 조언해주는 자상한 할아버지.
4. 리처드 - 맥스 할아버지의 배관공 시절 친구. 의문의 영상 편지를 남기고 사라진다.
5. 킬고어 대령 - 벤 일행을 배에 태워준 대령. 그러나 아마존에서 수상한 일을 벌이고 있는 듯하다.
6. 가면 쓴 소년 - 리처드를 납치해 간 괴물과 함께 다니는 소년. 정글에 침입하는 자들에게 무서운 보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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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1. 상상력은 과학의 출발 - '만약에 지구에서 인류가 사라진다면?' '공룡이 진화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과학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배웁니다.
2. 신나는 과학모험 - 초등학생들이 가장 흥미를 느끼는 과학적인 주제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우주악당 빌 객스와 맞서는 과학영웅 벤의 모험과 대결로 펼쳐집니다.
3. 과학 선생님의 정확한 콘텐츠 - 문미정 과학 선생님이 직접 콘텐츠를 엮고 워크북을 구성하였고, 개정 과학교과서 생명영역 집필에 참여한 서울 구의초등학교 정효해 선생님이 내용을 감수했습니다.
4. 개정 과학교과서 반영 워크북 - 개정 교과서의 특징인 심층탐구능력과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부모님의 학습지도안이 포함된 워크북을 별도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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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울딸이 읽고 너무 좋아했던 책 과학영웅 - 정글의 전설5 딸내미가 자기꺼라고 책상속에 넣어두었다가 제가 꺼내니 딸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재밌다고 읽기도 했답니다.. 과학영웅 노트도 같이 있었는데 이건 울딸이 어디다 깊숙히 숨긴듯해염..ㅠㅠ
첫 페이지는 책의 특징으로 시작합니다.. 상상력의 과학출발로 신나는 과학모험 과학샘의 정확한 콘텐츠 그리고 개정 과학교과서 반영한 워크북으로 구성되어있어염... 다음은 등장인물입니다.. 책의 주인공 벤, 벤의 사촌 그웬, 벤의 할아버지 맥스, 맥스할아버지 친구 리처드 악당(?) 킬고어 대령, 악당 가면 쓴 소년으로 이뤄진 인물소개...
에피소드는 5개로 이야기 시작~ 에피소드 하나가 끝날때마다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코너로 2장 자세한 이야기 설명을 해줍니다.
6권을 기대해 주세요! 끝나면서 벤 10 과학영웅 퀴즈 이벤트를 합니다.. 문제는 5문항 정답은 중앙엠앤비주니어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구염. 그리고 다른 그림찾기 이것도 얼마나 좋아하는지..ㅋㅋ 아마 여자아이라 그런가봐여
다음 한자영웅 이벤트 하면서 책소개를 해주면서 이야기를 좀 보여주고 아이들이 호기심을 유발해서 보게끔 하네염...^^
울딸의 독서대...역시 과학영웅도 이 독서대에 앉아서 열심히 봅니다...
만화책에 빠질까봐 만화관련 책은 안사주었었어염.. 그런데 과학영웅은 만화도 보지만 샘이 들려주는 이야기 코너가 정말 효과적이었어염.. 만화로 상상하면서 보다가 지식을 알려주니 아이가 "아~!!" 하네염.. 음..몰 알긴 아는걸까..ㅋㅋ 재밌게 잘봤네염...참...3~4학년 언니들도 와서 보구 갔는데 빌려달라고 너무 재밌다고 하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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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닌 관심을 가졌음 하는 분야는 이런 학습만화가 큰 효과를 주는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했음 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정말 좋아요. 물론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 좋아하겠죠. 과학영웅 벤은 시리즈로 나와있는데 그 5편인 정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색감이나 캐릭터가 좋아서 그런지 요즘 아이들 취향에 딱 맞는것 같아요.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숲과 강을 탐험하면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는데 이런 이야기속에서 교과서와 관련된 내용도 알아갑니다. 개념과 원리를 일반 책으로 보여준다면 공부로 생각할수 있는데 이 책은 덕분에 재밌게 집중할수 있죠. 워크북도 있어서 책을 그냥 읽는것에 그치지 않는 점도 좋은것 같아요. 벤과 그웬 등 악당마저 자주 보면 친근하게 보이는 책. 정글로 가서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요즘은 우리의 날씨도 걷잡을수 없어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하기도 참 어려운것 같아요. 딱 그 내용이 나와있는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열대우림 이야기"는 정말 반가왔습니다. 전 세계의 대퓩은 기후에 따라 다섯 지역으로 나눌수 있는데 열대지역, 건조지역, 냉대지역, 온대지역, 그리고 한대지역으로.. 많이 들어봤지만 아이들이 그 개념을 이해할수 있게 잘 설명이 되어있는 이 부분을 읽어주면 좋겠죠. 그리고 상록수림, 활엽수, 사막과 초원... 이런 단어들을 교과서에서 만난다면 줄긋고 외우고 해야겠지만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속에서 만나서 그런지 무엇인지 그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수가 있었어요. 지도와 색깔로 그리고 정글의 나무 성장 모형까지 이런 부분은 일반 참고서 처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뿐만 아니라 이번 내용의 중심인 아마존 지형등의 이야기도 유익했답니다. 개정된 과학교과서를 반영한 책이라 그런지 신뢰도 가네요. 재밌게 과학영웅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는 과학 지식이 쌓이게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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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웅 - 정글의 전설 5 슈퍼히어로 벤의 신나는 과학모험 시리즈 다섯번째 모험은 정글 탐험 이야기 입니다,,
과학영웅 5. 정글의 전설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숲인 정글과 세계에서 가장 긴 아마존 강, 아마존 정글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만화 속의 대화에서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열대우림과 아마존 이야기를 통해 숲의 기능과 특징에 대해 알수 있는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책이예요.. 부록으로 첨부된 심화학습 워크북으로 책을 읽으면서 익힌 지식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활동을 도와주고 있고,, 뒤에 첨부된 퀴즈나 다른 그림 찾기는 아이들의 흥미 유발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랑 과학 영웅 1, 2권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벌써 5권까지 나왔네요,, 3, 4권도 사 달라고 난리네요,,ㅋㅋㅋ 과학영웅으로 학습 만화를 처음 접한 아들이,, 요즘은 학습만화에 푹 빠져서는 혼자서 책 읽는 시간도 길어지고,,책 읽는 재미도 안 듯 해요~ 처음에는 만화위주로 쭉 읽더니,,중간중간 정리되어 있는 과학적인 개념과 원리도 익히면서 과학적인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정말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 과학적인 지식을 공부로 접근하기 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동기 유발을 시킨다는 점에서 좋고 자연스럽게 익힌 과학적인 개념과 원리들 덕분에 아이가 학교에서 공부할 때 쉽게 다가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