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 신앙에 관심이 많아 하나씩 관련 서적을 모아보는 중.
재미있는 책은 아니지만, 최대한 레퍼런스를 정리해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든 서적. 하지만 가독성이 좋게 교정을 할 필요는 있어 보인다. 대부분의 인문 서적이 그렇듯 이 책 또한 지루한 부분이 있음.
이런 서적이 좀 더 많이 나오면 좋겠다. 정부에서 지원금 좀 많이 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