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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요약본은 내 추측임. 다소 낡은 느낌을 주는 고전이지만 전혀 어렵거나 난해한 부분은 없음. 동시에 고전 철학서 특유의 시의성없이 낡은 담론이라는 생각도 들지 않은 독서 경험이었음. 개성의 가치에 대한 강조, 결론 부분의 "권력은 효율성을 헤치지 않는 한 최대한 분산하고, 정보는 대한 넓게 공유하라" 라는, 저자의 자유론을 실현할 수 있는 국가에 대한 구상도 대단히 인상 깊었음. |
| 처음 이 책을 봤을때는 조금 어려운감이 있었다. 그래서 다 읽고도 여러번 보게되었다. 학교 수행평가로 억지로 다 읽은감이 없진않지만 한 번쯤은 읽어보길 잘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자유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되고 자유의 진정한 의미, 존 스튜어트 밀이 말하고자 하는 자유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책 뒤에 있는 간단한 존 스튜어트 밀의 생애와 책의 전체 줄거리 및 밀의 주장과 근거를 짧고 핵심적인 부분을 정리해주는 것이 좋있다 따로 밀에대한 정보를 찾아보지 않아도 책에 나와있어서 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