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몰입 책을 읽고 마음에 들어서 두번째 책 사읽었습니다. 몰입에 대해서 좀 더 깊게 나아가는 책을 기대하고 읽었는데 읽어볼 만은 했지만 그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치만 한번쯤은 읽어보기에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몰입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새로운 부분이어서 좋았습니다. 뇌과학적인 설명이 첫번째 책에서도 있으면 좋았을거같다고 생각했었거든요. |
|
공부하는 힘과 몰입 1편 리뷰에서 언급했듯 우연히 본 유투브 강의 덕분에 몰입을 알게 되었고 결국에는 황농문 교수가 쓴 몰입과 관련한 책 3권 모두를 읽어보게 되었다. 몰입에 대한 것과 근거, 방법 등이 궁금했기에 이 책을 구매할 때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다.
이 책의 구성은 1편보다 좀 더 많은 총 10장으로 되어있다. 몰입의 효과, 과정, 방법, 근거, 다양한 사례 등 더 많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내용은 1편과 비슷하거나 같은 내용도 있기 때문에 이번 2편을 굳이 강력하게 추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나처럼 우연히 몰입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것을 반드시 꼭 따라해서 성공을 하고픈 생각이 있는 분들께는 한 번 읽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추천은 하나 물론 1편부터 읽고난 후 선택은 자유에 맡기겠다. 이 책의 마지막에 부록을 통해 방법론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나름 괜찮았다.
몰입 총 2편을 통해 저자는 몰입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써놓았기에 두 권 다 읽으면 몰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확신을 가질 수 있으며 완성도를 높여갈 수 있다는 것은 과언이 아니다.
안투지배라는 말이 있다. 이런 말들이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몰입이란 무언가를 크게 이뤄내기 위한 필수적인 것이 아닌가싶다. |
|
첫 번째 몰입을 잘 읽었더랬어서 두 번째도 고민 없이 구입했다. 대부분의 후편이 전편보다 못 하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말이다. 첫 번째 몰입이 저자가 생각하는 몰입 그리고 경험담을 풀어놓은 것이라면 두 번째 몰입은 저자의 가이드로 몰입 해야하는 이유와 몰입의 실천 방법, 그리고 자신에게 적용시키는 길을 스스로 찾게 하는 즉, '이 책 읽는 네가 스스로 해 보라'는 실전편 정도 되겠다. 한 마디로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이 되어야만 한다는 것.
기억을 더듬어보면 최고의 몰입은 학창시절 시험 앞두고 벼락치기 할 때였지 싶다. 이걸 누가 감시한다고 할 수 있었겠나 누가 내 머릿속에 쑤셔 넣어 줬겠나 '능동적'으로 몰입했다는 거 아니겠냔 말이지. 물론 단 시간, 단 시간이었지만.
배웠으면 실천해야 책 읽은 보람이 있지 않겠나 한 시간, 하루, 한 달, 일 년..저자의 말대로 집중과 몰입을 습관화 시켜보자.
|
| 첫장부터 몰입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진짜 몰입을 못하고 집중을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몰입하고 집중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저의 문제점에 대해서 알게 되고 개선해야할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
|
황농문 작가님께서 쓰신 "몰입, 두 번째 이야기"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첫 권을 읽으셨다면 이 권은 조금 반복되는 이야기라고 느껴질 것 같습니다. 다만 보다 이 책의 과학적인 접근방식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좀 더 과학적인 내용으로 몰입을 읽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