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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아이' 란 표현이 부모가 되기 전엔 밋밋하게만 다가오던 말인데 부모가 되고 나니 어떤 마음으로 하는 말인지 알기에 크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열 달을 배에 품고, 엄청난 산고를 통해 내 품으로 온 아이를 보는 순간, 감동과 희열과 경이로움이 빛나는 듯 하다. 어떤 아이로 키울까, 나중에 무엇이 될까? 라는 기대감과 다짐들에 앞으로 벌어질 아이와의 전쟁은 꿈도 꾸지 못한 채 달콤한 상상만으로 아직까지는 기쁨이 더 크다. 우리 아이는 12월생이다보니 또래에 비해 많이 느린데 최근의 가장 큰 고민은 말이 느리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딱 30개월을 지나자 드디어 말문이 트이는지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말들을 쏟아낸다. 새로운 말을 할때마다 나의 기쁨은 어떻게 표현할지 모를 정도로 환희로 가득찬다. 그리고 아이에게 또 해냈구나, 우리 아들 말 잘 하네..하며 포옹을 한다. 나중에 안해도 될 말까지 하게 되며 부모에게 상처줄 날도 곧 머지 않았구나, 라는 걱정은 잠시 뒤로 미루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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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다양한 아이들을 볼 수가 있다.부모의 잘못된 훈육과 가정 환경에서 편모,편부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유전적인 요소등을 들 수가 있는데 과연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 아이들을 대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지를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사회생활의 기초 단위인 가정에서의 부모의 역할이 자녀들에게 주는 영향은 무시할 수가 없고 평소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부애와 언행,자녀들에게 다가가고 대하며 함께 놀아 주는 자세와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또한 부모가 갖고 있는 편견과 불안정한 정서는 보이지 않게 아이들의 마음과 몸에 상처를 주고 교우관계에서도 반영되리라 생각한다. 산만하고 폭력적인 아이,떼가 심하고 고집이 센 아이,집착이 심한 아이,부모를 거부하는 아이,어린이 집,학교 생활이 힘든 아이,형제자매끼리 자주 다투는 아이들로 이루어진 이 도서를 읽으면서 SBS제작팀은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관찰하고 아동상담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면서 문제점 해결을 다루고 있는데 우선은 문제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어주고 부모에게 원인이 있을 경우에는 부모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시정하고 올바른 말과 행동을 자녀에게 보여주면서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특히 요즘 맞벌이가 늘고 아이들만 집에 있는 경우가 있다 보니 생활습관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으며 부모가 부재중인 사이에 컴퓨터 게임이나 온라인 채팅등으로 자칫 잘못하면 돈 좀 벌려다 자식 교육을 망치는 경우도 있으니 세심한 주의와 관심,애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서야 할 것이며 주중에 부모가 집에 없더라도 아이들의 마음 속에는 사랑과 배려,관심을 부모로부터 받고 있다는 정서적 안정감을 불어 넣어 주어야 할 것이다.때론 부모가 맞벌이를 하다 보니 조부모께서 손주들을 보살피는 경우가 있는데 조부모의 엄격하지 않은 과잉 보호 또한 아이들의 문제점으로 나타날 수가 있다. 아이들의 문제점이 여러가지이지만 자폐적이고 집중이 안되며 욕설과 난동에 가까운 천방지축인 아이들은 부모의 의지만으론 개선하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전문가의 의견과 개선책을 경청하여 아이가 새롭게 바뀌어 가고 집안 분위기가 살아나도록 의지,열정,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되리라 생각한다.우선은 아이가 사회의 기초생활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 가정과 교우,사회 관계를 바르게 정착시킬 수 있도록 올바른 양육을 부모가 신경을 쓰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나가야 할것으로 생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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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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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좀 더 일찍 읽어보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본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아이를 둔 부모라면, 아이들을 키우면서 현재 내가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건지 의문을 가져봤을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에관한 답은 결국 혼자서는 찾기 힘들다. 누구나 나와 같이 아이들을 키울거라는 생각에서 말이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우리 아이들을 키우면서 나도 모르게 여기에 나오는 부모들처럼 행동한 것은 아닐까하고 말이다. 하지만 이미 지난일에 연연하기보다는 앞으로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자라면서 부모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자라기 때문이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은 그때그때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다. 또한, 엄마가 화가 났을 때는 무조건 참거나 회피하지 말고 화를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 엄마가 왜 화가 났는지 아이한테 말로 차근차근 설명해주면, 아이의 언어표현이 늘고 이해력이 깊어질 수 있다.
아이가 공격적이라면, 이것은 아이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볼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감정을 느끼고, 느낀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감정분화라고 한다. 그런데 배가 고프면 배가 고프다고 표현하는 게 아니라, 화를 내거나 공격적인 행동으로 표현하는 사람은 감정분화가 안 된 것이다. 이것도 아이는 부모에게서 배운 행동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은 아이가 부모의 폭력이나 공격적인 행동, 언행을 경험하지 않게 한다.
두려움이 많은 아이가 과잉 보상이 되면 굉장히 지배적이고 자기 과시적인 아이가 된다. 자신의 의견이 거부당했을 때 순간적으로 감정을 폭발시키고 버럭 화를 내고 있지만, 사실은 자기의 컨트롤 안으로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겁이 나고 불안해서 공포의 마음이 커진 것이다.
아이들은 엄마로부터 사랑을 받아야 '그래, 엄마가 시키는 거 해야지' 라는 마음이 생긴다. 이것이 바로 동기다. 무조건 안 된다는 부정의 말 대신 작은 일에도 아낌없는 칭찬과 옳은 행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준다.
하지만 아이가 문제 행동을 보일 때면 엄마는 아이를 훈육하게 된다. 그러나 잦은 훈육은 아이에게 교육이 아니라 장난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어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다. 잘못했다고 말 한마디만하면 모든 게 원상복귀되기 때문에 아이는 훈육을 통해 아무것도 배울 수가 없다. 또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또래 친구들 앞에서는 절대 훈육을하면 안 된다. 아이의 체면을 깎는 행동이기 때문에 아이가 자존심에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진정한 교감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접점을 찾고 내 생각을 바꿔나가는 것이다. 형식적인 말로만 "아, 네가 화가 났구나. 그래, 화난 거 알겠어. 그렇지만 화를 내는 건 나쁜 행동이야" 라고 하는 건 공감이 아니다. 즉, 진정한 교감이란 자기 말만 일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고 눈으로 들어주는 것이다.
아이들의 문제 행동에는 늘 "왜?" 라는 물음표가 붙는다.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아이가 좋은 모습으로 달라지는가도 중요하겠지만 어째서 그런 행동을 했는가를 잘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런 점을 중점적으로 준비하였고 문제 행동 상황에 대해 그 원인과 대안을 추가하여 이해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이런 이유만으로도 많은 부모들의 올바른 양육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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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오래전부터 항상 유심히 관심있게 보던 프로였는데, 드디어 책으로 똑부러지게 정리되어 출판되었답니다. 항상 우리 아이에게 그런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아이가 자라면서 그 프로에서 보았던 문제점들이 점점 보이는게 그 때 오은영 선생님 외 여러 선생님들의 코칭 내용을 잘 기억하며 실천하려 애쓰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떼를 쓰고 고집이 센 아이>와 <어린이집 생활이 힘든 아이>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요, 요즘 한참 반항기의 첫번째 시기인 미운 4살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떼와 고집이 나날이 증가하는 우리 아들, 아빠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선생님도 못 잡는데, 다행히 엄마와 외할머니만 잡고 있는 실정이랍니다. 그래서 선택한 이 책, 제대로 확 습관을 잡아서 아이가 바른 행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이 책 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 특히나 우리 아이 떼와 고집에 속수무책인 식구들에게 제대로 일관성있는 방법도 알려주구요, 오빠가 그러니, 쌍둥이 동생들까지 점점 떼가 늘어 고집을 부리고 싸우기 일쑤인데요, 저희 집의 올바른 분위기를 위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와 함께 노력하기 위해 본 이 책 소개해 드릴께요.
먼저 이 책은 6가지 테마로 각각 다른 사례의 어린이들이 소개됩니다. 총 39가지 사례가 나오는데요, 그만큼 많은 방송 횟수를 거듭한 산물들이 나옵니다. 부분적으로나 전체적으로 우리 아이에게 해당되는 사항을 배우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책인데요, 해당 사례가 자세히 소개 되구요,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전문가의 분석이 나옵니다. 우리 아이를 달라지게 하는 완벽 솔루션이 구체적인 활동들로 제시되구요, 이렇게 전문가들의 뚜렷한 솔루션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흔들리지 않고, 따라하며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맞춤 기 잡기에서는 각각의 아이에 맞는 맞춤 해결책을 포인트로 잘 짚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에서는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는데요, 전문가의 해결책과 엄마, 아빠의 노력으로 바뀌어진 아이들, 책을 읽다보니 예전에 프로그램을 직접 보았을 때에도 느꼈었던 것이지만, 아이들이 이런 문제 행동을 보이는 원인은 모두 부모에게 있더라구요. 제대로된 훈육을 한다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결국에는 부모도 사람인지라, 자식 키우기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닌지라 이런 실수들을 하나 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같은 좋은 육아서가 필요하구요.
요즘 자신의 아이에게 나타나는 문제행동들로 힘들어하시는 부모님 계시다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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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경향에듀] 실제 상황에 맞는 아이 맞춤 기 잡기 프로젝트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SBS 전파를 타고 몇년이 되어도 사랑받는 프로그램이지요. 우리 아이 역시 엄마가 보는 프로그램중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는 잘 보는 편이니, 아이 역시 엄마랑 잘 보았었답니다. 헌데, 요즘 티비 프로그램을 보다가 모방하거나, 오히려 상황에서 일어나지 않는 일도 가끔 하는 모습을 보일때면, 아~ 내가 이 프로그램 아이와 함께 보면 안되는거구나 하면서, 보고 싶어도 화요일 오후 저녁을 그냥 보내버린답니다.
헌데 요즘도 궁금하고, 아이 코칭하는데 부모라면 꼭 보고 넘어가야할 부분도 있었는데, 경향에듀에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책으로 나왔네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제작팀과, 오은영 선생님의 감수로 만들어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티비 프로그램 역시 꼭 우리 아이가 문제점이 비슷하다고 해서 보는게 아닌, 보다가도 엄마가 뜸금할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답니다. 아~ 이렇게 해주어야 하는구나, 단호할 때 단호하고, 사랑을 주고, 대화할 땐 진정한 가슴으로... 차례를 훑어보면 아이의 문제 실제 상황별로 잘 정리 되어 나와 있었답니다.
산만하고 폭력적인 아이, 떼가 심하고 고집이 센 우리 아이, 집착이 강한 아이, 어린이 집 학교 생활이 힘든 아이, 형제 자매끼리 다투는 아이.
요 여섯가지 맥락에서 짚어보고, 그 안에 문제점과 훈육의 단계를 잘 짚어보고, 아이를 달라지게 하는 솔루션을 통해 달라지고, 함께 하는 육아 방법을 제시해 놓았답니다.
특히 우리집에 아이 혼자이면서 욕심쟁이로 변하는 요즘, 무조건 내것인 개념이 강한 시기겠거니 했는데, 아직도 어린이집에서 소통도, 집에서도 엄마 아빠보다 자기 먼저라는 왕 욕심쟁이랍니다. 무조건 다 내것이구나 생각하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완벽 솔루션을 통해서 내것과 네것을 구분은 명확히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네요.
더욱이 실제 적용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멘토로, 아이가 달라지기까지의 모습을 담음으로, 우리 아이도 부모와 아이의 작은 실천과 노하우로 명확하고, 잘 못된 것은 짚어가는 육아, 대화와 아이 훈육을 통해서 제대로 짚어가봐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어~ 우리 아이는 문제가 없는데, 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다 아이 커가는 과정일거야 생각하기보단, 집에서, 어린이집에서, 학교에서, 친구들 속에서 소통하고 원활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육아 멘토링을 제시해 놓고 있어요.
아이 키우면서 난감할 때, 무슨 기 싸움이라도 하듯, 고집 불통 바로 잡기... 올바른 양육 지침서로 함께 해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되면서 우리집 엄마 육아서로 한권 꽂아놓고 봐야할 것 같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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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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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달려졌어요>는 TV프로그램이라 많이들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육아를 시작하면서 즐겨보는 프로가 되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시간에 지역방송을 하고 있더라구요..ㅠㅠ 이런 날벼락 같은 일이!! 너무 속상하고 아쉬웠는데.... 이번에 책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얼른 접해보았답니다^^
1. 산만하고 폭력적인 우리 아이 2. 떼가 심하고 고집이 센 우리 아이 3. 집착이 심한 우리 아이 4. 부모를 거부하는 우리 아이 5. 어린이 집,학교 생활이 힘든 우리 아이 6. 형제자매끼리 자주 다투는 우리 아이
이렇게 크게는 6파트로 나누어 다루고 있어요.
처음 아이 상태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다른 면에서도 살펴본 뒤에 원인을 분석하여 알려줍니다. 그런 다음 우리 아이를 달라지게 하는 완벽 솔루션을 이야기해주어요. 아이와 함께 하면 좋은 놀이법도 알려주어 참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에서 완전히 달라진 아이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원인은 결국 양육하는 사람한테 있더라구요.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쓰고, 폭력을 일삼고, 단체 생활이 힘들고...등등 아이 상태는 다른 것 같은데.....결국 이 사단의 원인은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있는냐에 달려있는 것이었어요. 부모는 모르고 한 행동들이 아이한테 치명적인 상처를 주거나 심한 경우 큰 문제들을 일으키는 것 같아요. 순수한 아이들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저도 무심코 하고 있던 잘못된 행동들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올바른 훈육법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일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지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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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애청자로서 책으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컸는데 너무 좋다 육아를 하다보면 생각처럼 내 몸이 따라주지 않고 아이가 따라와주지 않는다 방송을 통해서 충분히 공감이 가고 반성도 많이 했지만 빠른 흐름때문에 금방 잊혀지곤 했다 책을 통해 만나보니 꼭 그문제만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 키우는 모든 부모님들이 읽었으면 한다 문제행동이 왜 나타났는지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집안사람 각각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서 짚어 주었고 해결책도 어렵게 나열한게 아닌 직접적으로 책을 덮고서도 바로 실행 할 수 있도록 놀이방식으로 쉽게 설명 되어있다 처음부터 정독해서 읽어도 좋겠지만 목차를 보며 내 상황과 비슷하거나 궁금했던 부분을 먼저 읽어봐도 좋겠다 몇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울컥하고 감동이 전해져왔다 내가 그 집에 해결사인 마냥,, 이 책을 읽는 많은 이들이 나와 같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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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기다리고 기다린 책이 도착했어요^^
사실 언니 결혼식이 있어서 책은 이미 도착 했는데 읽지 못했거든요~
친정을 가느라고....그래서 집에 오자 마자 읽어보았어요~
이책은 사실 다들 알다시피 지금 현재도 방송중인 sbs에서 시청중이죠~
저역시도 열혈팬이구요..그런데 그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엄마을 하는 행동들..아이의 행동들...꼭 저를 보는 것 같고
우리 아이를 보는것 같고...그렇다고 사연을 보내자니 꼭 우리 아이가 문제아이인것
같고..또 챙피하기도 하고...그래서 책으로 나마 도움이 될까 하며 책을 열어봅니당..
![]() ![]() 여러가지의 주제로 통합해서 엄마들의 고민을 풀어줄 해결책의 목차..
정말 읽어보니 상상을 초월한 아이들이 많더군요...
그래도 아이들이 달라졌다는것....부모들이 바뀌어 있다는것...
정말 놀랍더라구요...^^
![]() 요새 저의 고민거리인..한가지 주제...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방송으로 보면 정말 저러지 말아야 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만 그건 작심삼일이라고 그때 뿐이지만
책이 나와서 일회성이 아닌 이책을 보면서 저역시도 아이도 변한다는걸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언제나 펼쳐볼수 있게
솔루션하나-먼저 변덕의 패턴을 알아야 한다네요..그래서 가만히 우리 아이를 살펴
보았어요..저역시 생각 해보니 우리 아이의 변덕이 심한게 만든것도 저때문이라는걸..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 부터 제가 짜증만 내고 기분이 좋으면 좋게 행동 해주고
또 동생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큰아이한테 화내고..거의 저를 보는것 같드라구요..
솔루션둘-놀이로 통한 솔루션...
이렇게 전문가의 도움없이도 언제 든지 책을 보면서 도움을 줄수 있다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엄마들이 많이 하는 타임아웃 훈육법..
한번 훈육을 하면 절대 그치지말고 끝까지 해야 된다는것..
그리고 무엇보다 아빠의 도움이 절실하다는것..
이책의 아이는 달라졌을까요?생트집과 변덕이 없는 행복한 가족으로 변했다는 내용이랍니다..
우리 아이도 이렇게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 가족도 매일 웃음이 끊이질 않는
가족으로 변했음 합니다...이제 머지 않아 셋아의 엄마가 되는데 그럴때 마다 이책을 통해서
육아방법과 저자신을 돌아보고 또 우리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을 느끼면서..
올바른 양육 지침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말 힘들때 아이가 통제가 안될때 이책을 들쳐보면서 도움을 청해보세요..
그러면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해 질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