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론에 큰 족적을 남긴 14명의 영화 이론가 및 철학자들의 글을 한데 모아놓은 선집이다. 영화는 단순히 오락과 예술의 경계에 위치해 있을 거라 어렴풋이 생각했던 내가 한없이 부끄러웠다. 영화에 대해 이렇게나 깊은 사유를 할 수 있었다니, 그리고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무척이나 많은 고민이 따랐다니.
특히 에이젠슈타인의 몽타주 이론과 질 들뢰즈의 강의록의 인상적이었
영화 이론에 큰 족적을 남긴 14명의 영화 이론가 및 철학자들의 글을 한데 모아놓은 선집이다. 영화는 단순히 오락과 예술의 경계에 위치해 있을 거라 어렴풋이 생각했던 내가 한없이 부끄러웠다. 영화에 대해 이렇게나 깊은 사유를 할 수 있었다니, 그리고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무척이나 많은 고민이 따랐다니.
특히 에이젠슈타인의 몽타주 이론과 질 들뢰즈의 강의록의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영화를 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