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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책을 일찍 만났다면 헝겊놀이책을 안사줘도 되었을것을... ㅠㅠ 첫 느낌은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정성이 가득 느껴지네요..
요즘 헝겊책 가격도 비싸서 왠만것은 만원대가 넘더라고요.. 그래도 신생아때는 헝겊책이 좋다고해서 오만원가까이 구입한것 같네요.. 단돈 몇천원이면 이렇게 이쁜 헝겊책이 완성되는것을 모르고요.. 돈 낭비했다는 ㅋㅋ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오감자극 엄마표 헝겊 장난감 놀이책이 있으니깐요.. ![]() 말로 따따부따 설명하는 책이 아닌.. 그림을 보여주고, 도안도 제공해주는 생활실전책인것 같아요.. 특히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에 장점이죠.. 가까운 천냥 백화점 아시죠.. 천냥 백화점이나 집에서 구할 수 있는 타월, 양말로도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저처럼 바느질에 자신이 없는 엄마들은 꿰맬 부분이 적은 쉬운 작품부터 만들어 보세요.. ㅋㅋ 저도 처음에는 쉬운거 찾아서 만들어 봤거든요.. 예상외로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거기에 제가 느끼는 성취감이란...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자신감이 생기지 멉니까
근데 잊지 말아야 할것은 만들어 주기만 하고 놀아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특히 어릴수록 어른이 함께 놀아줘야 아이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쑥쑥 자란다고해요.. ![]() 책 뒤에는 이렇게 큼직막하게 도안이 나와 있어요.. 따라 그려도 되고요. 아님 복사해서 프린터해서 오린 후 그대로 오려도 될듯 싶더라고요.. 도안을 보니깐 다 만들어 주고 싶어지더라고요.. 거기에 친절하고 쉬운 설명.. 재료부터 작품, 도안.. 섬세함이 묻어나요.. ![]() 평소에 솜씨가 없어서 쉬운것 부터 시작해 봤어요. 게와 문어, 물고기를 만들어 줬답니다.. ㅋㅋ 가까운 문방구가서 펠트지를 사왔어요. 개당 700원이면 사더라고요.. 몇개 만들어봤는데.. 와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ㅋㅋ 담에 가면 펠트가 몇장 더사와서 더 이쁜걸로 만들어 볼려고요..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요.. 물고기물고기하면서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집에 있는 장난감보다 더 좋아해서 대 만족이었답니다.. 엄마표 장난감 오감자극 엄마표 헝겊 장난감 놀이만 있으면 그거 별거 아니더라고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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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장난감 값이 장난이 아니예요.. 마트나 인터넷 검색하다보면 깜짝깜짝 놀란다죵.. 게다가 중국에서 수입되어 들어오는 것들이 많아 믿음도 안생기고... 엄마표로 만들어주면 정말 좋겠다 싶다가도 솔직히 솜씨 없는 엄마는 용기가 나지 않는답니다. 그러다 만나게된 ’오감자극 엄마표 헝겊 장난감 놀이’...
아이의 표현력을 키워주는 장난감/ 사고력을 키워주는 장난감/ 이렇게 세가지 주제하에 펠트나 수건, 양말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장난감들을 소개해주고 있네요. 또 재료들이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고, 가위로 자르고 붙이고 꿰매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 엄마가 만들어준 장난감을 통해 아이와의 유대감도 형성하고, 소개된 장난감이 아이의 성장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교육적인 또 도안이나 만드는 과정이 잘 설명되어 있어 손쉽게 도안은 엄마가 조금씩 확대복사를 해서 사용하거나 해도 지금 산후조리중이라 직접 만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산후조리 끝나고 둘째를 위해 하나씩 만들어봐야겠네요. 엄마에게도 내 아이를 위해 무언가를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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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엄마표 마음은 항상 최고이지만 ;; 매번 의욕만 앞서고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는 1인입니다.
막상 하려고 하면 왜이리 복잡하고 손에 익지도 않아서 어려운건지.. ㅋㅋ
얼마전 펠트로 주사위 만들기를 도전하려다가 완전 실패했던 저였지만, 오감자극 헝겊 장난감 놀이 책을 보고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샘속았어요 ㅋㅋ
이 책은 3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아이의 표현력과 사고력,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헝겊 장난감 놀이를 소개하고 있어요. 먼저 완성품을 소개하면서 놀이에 따라 적당한 연령도 알려주고 어떻게 놀면서 아이의 표현력을 기를지 간단한 코멘트를 해주네요.
그다음 보이는 바와 같이 재료준비서부터 어떻게 작업할지 또 일부 시침질 뭐 요런 용어는 아래 그림처럼 따로 자세히 설명해 주기도 하네요.
먹보를 만들어 보기도 있네요. 울 아들 프뢰벨 말하기 프로그램 중에 입을 쩍쩍 벌려라 고구마 고구마 들어간다 같은게 있는데요. 종이떼기라 참 아쉬운 교구였거든요. 요거 도전해봐서 진행하면 더 재미있어 할 거 같더라구요.
물론 요렇게 실제 도안 고대로 넣어져 있구요. 더 크게 혹은 더 작게 하려는 분들은 축소복사나 확대복사 하셔서 진행하면 되실 거 같더라구요.
요건 나비의 일생책? ㅋㅋ 엄마표로 그냥 색칠공부로 많이 해보시는 거 같던데요. 요렇게 실제 애벌레로 만들어서 아이와 같이 놀아주면서 학습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이런식으로 닭의 일생도 응용해서 만들어도 좋을 거 같구요.
이책은 헝겊책이다보니까 아무래도 1~3세 아이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요. 도안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요. 책에 소개된 방법만 사용해 보다보면 저절로 응용력이 생겨서 나만의 헝겊 장난감을 만들 수 있을정도로 여러 스타일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여러분도 함 도전해 보세요. 전 닭의 일생을 해보려 생각중이에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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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부지런한 엄마들은 엄마표 교구를 손수 만들어서 아이들과 정말 잘 놀아주더라구요.
이 책에 소개된 작품들은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이랍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엄마표 헝겊 장난감이 가득 수록되어 있는 '오감자극 엄마표 헝겊 장난감 놀이' 는 아이의 표현력을 키워주는 헝겊 장난감 놀이,
보기만 해도 어서 만들어주고 싶은 맘에 흥분이 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