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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시리즈 영문판 - 윈스턴 처칠/ 빌 게이츠/ 빈센트 반 고흐
유명한 Who? 시리즈 그동안 한글판은 많이 만나 보았지만 영문판은 처음 만나보네요. 제가 이번에 만나보게 된 영문판은 빌 게이츠, 윈스턴 처칠과 빈센트 반 고흐입니다. 이들 모두 다른 분야에서 자신의 이름을 떨친 위인인데요. 영어로 되어 있어서 작은 아이가 읽기 에는 무리가 있었지만 큰 아이는 인터넷 사전을 옆에 구비하고 천천히 읽어내려 갔습니다. 모두 다 유명한 위인이고 평소 존경하는 분들이라서 더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한 번 책을 펼쳐볼까요? 영어로 되어 있긴 하지만 만화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더 읽기 편했던 것 같습니다. 읽기 어려운 부분은 그림을 통해서 예측하며 읽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또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위인들을 알아보기에 참 좋았던 것 같아요. 빌 게이츠의 경우 큰 아이가 참 좋아하고 존경하는 위인이라 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고 읽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책을 보면서 체계적으로 구성이 참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다양한 코너들이 책 속에 들어있어서 머릿속에 더 많고 풍부한 위인에 관련된 지식을 집어 넣을 수 있었습니다. 각 책의 뒤쪽에는 이렇게 CD가 두개씩 구비되어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CD를 틀어 보니까 책 속 주인공들의 대화 소리가 원어민들의 발음을 통해 만화를 더욱더 현실감이고 실체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원어민들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면서 발음 연습을 해볼 수도 있고 또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만화를 접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도 더 사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단어 테스트와 내용을 조금 더 쉽게 머릿속으로 넣을 수 있었더 스토리텔링 식의 활동지 그리고 연표까지 책 한 권 안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Who? 영문판을 통해서 재미있게 위인들에 대한 지식도 공부하고 또 영어 실력도 조금 더 좋아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위인들도 만나보아야 겠네요. 아이도 저도 만족했던 시리즈였습니다. 꼭 한 번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홍보성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