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4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열정능력자
"[서평] 열정능력자" 내용보기
저자는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서 천재를 만드는 여덟 가지 특징인 카리스마, 승부근성, 자신감, 의욕, 직관, 반항, 모험, 끈기가 성공의 핵심요소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여덟 가지 핵심요소를 주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과 유명인 중에서 객관적인 기준으로 선정된 다수의 인물들이 거론되어진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40명이 여덟 가지 비결의 입증을 위해서 특
"[서평] 열정능력자" 내용보기

저자는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서 천재를 만드는 여덟 가지 특징인 카리스마, 승부근성, 자신감, 의욕, 직관, 반항, 모험, 끈기가 성공의 핵심요소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여덟 가지 핵심요소를 주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과 유명인 중에서 객관적인 기준으로 선정된 다수의 인물들이 거론되어진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40명이 여덟 가지 비결의 입증을 위해서 특별하게 인용되었고,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위대함의 비결’을 분석하여 성공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통찰을 독자들과 공유했다.
각 장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분야별, 시대별, 성별, 인종별로 대표성을 띤다. 이 책에는 아인슈타인, 마르크스, 다윈, 마오쩌둥, 프로이트, 나폴레옹, 히틀러, 테레사 수녀, 마틴 루터 킹, 에디슨, 마리 퀴리, 도스토옙스키, 빌 게이츠 등이 등장한다. 각 인물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거나 10년 이상 머물렀으며 눈에 띌만한 방식으로 세상 또는 자신이 속한 직업세계의 판도를 변화시켰다. 각 장마다 여덟 가지 특징 가운데 하나의 특징을 다루게 되고, 다양한 분야, 인종, 민족 집단에서 그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는 인물들을 연결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이 더욱 관심이 가고 흥미로운 것은 세습이나 결혼으로 권력을 얻은 인물들은 다루지 않았다는 것이다. 설령 이들이 이후에 자신의 능력으로 위업을 이루었다고 해도 이 책에서는 제외되었다. 또한 사회적, 도덕적, 윤리적, 종교적 기준을 고려하지도 않았다. 도덕이나 윤리적 기준이 아니라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로 올라선 사실만이 기준이 되었고, 갖춰진 조건이 아닌 스스로의 노력을 통한 가능성을 우선했다.
따라서 이 책의 핵심은 위대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데 있다. 위대함의 핵심은 열정이며 이 책에서 안내하는 여덟 가지 성공의 핵심요소는 열정을 충전시키기도 하고 열정 안에서 만들어지기도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 역시 열정이 없었다면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잡지 못했을 것이고 대부분이 평범한 삶을 살아갔을 것이다. 다행히 그들 모두에게는 열정이 있었기에 다른 사람들의 비판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직관을 믿고 한 길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 이를 통해서 부와 성공은 물론 자신의 세계에서 위대함도 이룰 수 있었다.

한편으로 저자는 명예와 부를 이루거나 위업을 이루었다고 성공적인 인생이라고 단언하지는 않았다. 창조적 천재와 위대함과의 상관관계를 통해서 그들의 인생을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지, 명예와 부에 대한 의미, 그들이 진정으로 행복했을지를 고찰해봄으로써 진정한 성공으로 가는 길과 나이와 성공에 대해서도 논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 요소들은 생소한 것들이 아니다.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당위적인 이야기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위적인 요소들을 현실에서 몸소 인식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현실에서 위대한 인물로 인정받거나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소수인 것도 이러한 차이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이 책은 40명의 열정능력자들의 행적을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재능과 능력을 발휘했는지 상세하게 공유하고 있기에 당위적인 요소들을 좀 더 제대로 이해시키고 각인시킨다. 이를 통해서 열정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삶의 의미를 일깨우고 열정을 충전시켜 일으켜 세우는 지지대의 역할을 제시한다. 한편으로 자신이 열정능력자가 아닌 열정파괴자였을지 모를 상황을 인지시킴으로써 실패의 길에서 벗어나 성공의 길로 안내한다.
개인적으로도 나이가 들수록 열정이 사라지는 느낌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젊음을 부러워하는 것도 어쩌면 열정에 대한 그리움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열정이 나이와 비례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열정지수 체크를 통해서 자신의 열정상태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의 지침을 자신의 현실에서 하나씩 적용하며 수정하고 활용해가기를 권한다. 이러한 지침을 바탕으로 스스로 도전과 노력을 통해서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한다면 누구나 열정능력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s*****n 2011.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력하라. 성공이 보일 것이다.
"노력하라. 성공이 보일 것이다." 내용보기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그 성공을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을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성공은 쉽게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왜일까?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무엇이 부족한 것일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을 갖고 있는 나에게 무척이나 과학적이고 타당한 논리로 나의 부족한 점을 과감하게 밝혀주었다. 저자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40명의 위인들에 대해 그들의 성공
"노력하라. 성공이 보일 것이다." 내용보기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그 성공을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을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성공은 쉽게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왜일까?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무엇이 부족한 것일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을 갖고 있는 나에게 무척이나 과학적이고 타당한 논리로 나의 부족한 점을 과감하게 밝혀주었다.

저자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40명의 위인들에 대해 그들의 성공요인을 분석하였다.
그들이 성공이 해당 분야가 아닌 전체적인 삶에 있어서도 성공한 인물이였는가 하는 보편타당성을 띄고 있는지는 별개로 한 점은 아쉽기는 하지만, 저자의 성공 인물의 선정은 만족할만 하다.
그렇다면, 저자는 그들에게서 무엇이 성공요인이라고 보았을까?
아래의 9가지가 바로 그것이다.
카리스마, 승부 근성, 자신감과 자아 존중감, 의욕, 직관, 반항, 모험, 끈기
각각 하나의 성공요인에 대해 해당 요인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선정한 위인들의 예를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 과다했을 경우의 예도 있다.
과유불급이라고 위의 9가지 요소가 모두 좋은 점이지만, 지나치다면 오히려 없는 것만 못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에 더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은 좋은 점만을 강조하고, 그것이 만능이고, 다다익선인 것처럼 말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기에 너무 마음에 들었다.
왜 필요한 것인지, 어떻게 능력을 키울 수 있는지, 성공위인들의 성공사례, 실패사례.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보여준다.

물론, 위의 9가지 요소가 성공에 있어 모두 필요한 것임에는 부정할 수 없겠지만, 9개의 요인을 총합으로 봤을때 과연 어디에 가점을 더 두어야 하는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상황에 따라, 시대,장소에 따라 부각되어야 할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의 시대는 약점을 메꿔 보통의 사람이 되는 것보다 장점을 최대화하여 강점으로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
이런 나의 생각이 지나침으로 나타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지나침을 버리고, 모든 요소가 적절히 분배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성공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되는 것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적극 동감하며, 학습에 있어 게으르지 말아야겠다.
이 책을 통해 다시 성공의 대한 열정을 불태우게 되었다.
l*****0 2011.06.0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열정 능력자
"열정 능력자" 내용보기
열정도 능력이다 자기분야에서 성공한 대다수의 사람들에 공통점을 보면첫째 자기일을 사랑한다는 것과둘째 그일에 자신의 온힘을 다 받쳐 굉장히 열정적이라는 점이다 이두점만 놓고봐도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의 확연한 차이점을 볼수 있다열정은 곧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이라고 생각한다 열정이 없다면 일에  흥미도 못느낄 것이고 열정이 없다면 성공도 뒤따르지 못할것
"열정 능력자" 내용보기

열정도 능력이다
자기분야에서 성공한 대다수의 사람들에 공통점을 보면
첫째 자기일을 사랑한다는 것과
둘째 그일에 자신의 온힘을 다 받쳐 굉장히 열정적이라는 점이다
이두점만 놓고봐도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의 확연한 차이점을 볼수 있다
열정은 곧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이라고 생각한다
열정이 없다면 일에  흥미도 못느낄 것이고
열정이 없다면 성공도 뒤따르지 못할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자신의 분야에서 얼마만큼의 열정을 발휘하면서 살고 있는지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 봤으면 좋겠다

이책은 열정 능력자들의 이야기다
총40여명의 열정 능력자들이 이책에는  나온다
그리고 그들이 성공할수 있었던 열정에 대해서 이책은 성공한 사람들을 표본으로 열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책에는 열정 능력자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열정 능력자란

열정 하나를 밑천으로, 밤낮을 잊은 노력을 무기 삼아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위대한 성공을 거둔 인생의 승리자를 뜻하는 말이다.


열정으로 성공할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8가지 열정능력 카리스마, 승부 근성, 자신감, 의욕, 직관, 반항, 모험, 끈기 등 총 10가지 요소로 주제를 나누고, 열정이 각 요소에 끼치는 영향을 본질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책에는 총 40여명의 열정 능력자들 중에서 지금 우리시대에서 가장 강력한 파워를 사용하고 살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라던가 죽은 자지만 아직까지 살아 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도스토예프스키의 열정적인 면을 보면
그들의 열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후세에 좋은 책을 남기고 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가장 닯고 싶은
룰 모델 이 된게 아닌가 생각된다

열정 능력자 이책에 수록된 40여명의 사람들 말고도
가장 근접하게 가까운 데서도 얼마든지 나에게 열정이라는 단어를 상기 시키게 만드는 주변인들이 있을것이다

어떤일이든지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은 상대방까지 동화시켜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것 같다

열정이란

우리가 꼭 지녀야 할 필수적인 조건이며

성공을 거머쥐기 위해서라면 더더욱 열정 은 꼭 필요한것 같다

그리고 삶에 열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n******n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정능력자
"열정능력자" 내용보기
열정능력자..이 책은 열정을 앞세워 세상을 변하게 한 40인의 열정능력자들이 말하는 특별한 성공의 비결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무엇이 천재를 만드는가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여덞가지 특징들이 성공의 계기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여덞가지 특징에는 카리스마, 승부 근성, 자신감, 의욕, 직관, 반항, 모험, 끈기가 있다고 한다. 48명의 인물들이 위대함
"열정능력자" 내용보기

열정능력자..이 책은 열정을 앞세워 세상을 변하게 한 40인의 열정능력자들이 말하는 특별한 성공의 비결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무엇이 천재를 만드는가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여덞가지 특징들이 성공의 계기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여덞가지 특징에는 카리스마, 승부 근성, 자신감, 의욕, 직관, 반항, 모험, 끈기가 있다고 한다.

48명의 인물들이 위대함의 비결이 무엇인가를 밝히기 위하여 등장한다. 이 책에는 다수의 인물들을 광범위하게 인용했지만 그들 가운데 40명은 위대함에 이르는 여덞가지 비결을 입증하기 위하여 특별히 인용하였다고 한다. 역사적 인물들과 동시대 인물들을 우리와 경쟁할 만한 가치가 있는 모델로 삼는다며 이 책을 독자들에게 성공의 실마리를 풀수 있는 통찰을 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거나 최소한 10년 이상 그 자리에 머물렀다. 이들은 눈에 띌 만한 방식으로 세상을 변화시켰거나 자신의 노력으로 그들이 속한 직업세계를 바꾸았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세습과 결혼으로 권력을 얻은 인물들은 다루지 않았다.

 

각 장은 여덞가지 특징 가운데 하나의 특징을 다루며 다양한 분야, 성, 인종, 민족집단에서 그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는 인물들을 다루었다. 1장은 카리스마와 효과적인 소통능력을 다루고 있다. 나폴레옹, 히틀러, 테레사수녀, 프레드 스미스처럼 주목할 만한 대화능력을 가진 인물들은 그들의 카리스마를 잘 활용해왔다. 직관을 다루는 5장에서는 다윈, 아인슈타인, 프로이드, 니콜라 테슬라, 조섭 캠벨이 우뇌의 비전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그 점이 그들의 성공에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설명한다. 7장 위험을 무릅쓴 모험에서는 마리 퀴리, 하워드 휴즈, 아멜이아 에어하트, 테드터너, 베리고디 주니어가 어떻게 벼랑끝 전술을 구사하여 부와 명성의 세계로 도약했는지를 보여준다.

 

1장에서 8장까지 위대함의 특성을 살펴본 후 9장에서는 여덞가지 기질을 획득하기 위한 본질적이고 필수적인 요인들을 다룬다. 10장에서는 종교, 정치, 리비도,사회, 경제적 요인과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세부적으로 분석하면서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정리한다.

 

w*****l 201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깨알 같은 자기 계발서. 완전 밑줄 긋기의 달인이 되다
"깨알 같은 자기 계발서. 완전 밑줄 긋기의 달인이 되다" 내용보기
열정능력자들은 무모하기도 하고 힘든 꿈을 실현하여 성공을 이루었고, 명예와 부를 축적하고 세상을 마무리했다. 그들은 단순한 성공과 돈을 목표로 하지 않았다. 인생에 대한 만족감, 자기 삶을 통제할 수 있는 장악력, 시련과 성공의 관계도 알고 있었다. 한번 부러진 팔은 더 강해지기 때문에 골절상을 입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었다.저자의 연구는 열정능력자들의 위대함과
"깨알 같은 자기 계발서. 완전 밑줄 긋기의 달인이 되다" 내용보기


열정능력자들은 무모하기도 하고 힘든 꿈을 실현하여 성공을 이루었고, 명예와 부를 축적하고 세상을 마무리했다. 그들은 단순한 성공과 돈을 목표로 하지 않았다. 인생에 대한 만족감, 자기 삶을 통제할 수 있는 장악력, 시련과 성공의 관계도 알고 있었다. 한번 부러진 팔은 더 강해지기 때문에 골절상을 입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었다.

저자의 연구는 열정능력자들의 위대함과 특별한 존재의 비밀을 풀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열정을 탐구한다는 것이 어떤 경험이나 업적 뿐 아니라, 통계학, 인문학, 역사, 교육학, 심리학 등 다각도의 관점에서 파고들었다. 그 결과 열정능력자들은 성공이 새겨진 길을 가고, 실패한 사람들은 실패로 물든 길을 간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성공의 길로 가는 방법은, 나의 열정을 깨우는 것!


만약 마이클 조던에게 열정이 없었다면, 농구황제 대신 시카고의 체육교사로 생을 마감했을 것이다. 마가렛 대처에게 열정이 없었다면 영국을 이끄는 정치가가 아니라 부엌을 지키는 가정주부가 되었을 것이다. 이 책은 40인의 멘토링을 통해 독자로금하여금 잠재력을 이끌어낸다. 

열정은 타고나는 것도 아니고 없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기질에 맞게 발견되고 길러진다. 카리스마, 승부근성, 자신감과 자아존중감, 의욕, 직관, 반항, 모험, 끈기 등 8가지 기질을 살펴보면서 나에게 맞는 열정을 발견해보는 것은 어떨까? 조증을 앓는다면 나폴레옹 스타일! 나폴레옹도 조증이 있었고 우울할 때가 있었다! 나의 열정이 식었는지, 2%부족한 이유를 찾아보았다.

g******t 201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정 능력자
"열정 능력자"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위대한 혹은 자기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40인의 삶을 분석하여 그들의 삶에서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혼란스러웠다. 열정이 그들을 위대하게 만들었다는 건 인정할 수 있지만, 그들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들이 그동안의 위인들, 내 머리 속에 있
"열정 능력자"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위대한 혹은 자기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40인의 삶을 분석하여 그들의 삶에서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혼란스러웠다. 열정이 그들을 위대하게 만들었다는 건 인정할 수 있지만, 그들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들이 그동안의 위인들, 내 머리 속에 있는 위대한 인물들과 거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 제시된 40인 중에 많은 이들이 조울증에 시달리고, 사소한 부분들에서 비도덕적이고, 자기 중심적이고, 지나치게 자신감이 넘쳐 자만심에 이를 정도인 이들이 많고, 모험을 좋아하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등등 새로운 삶의 모습들이 나를 참 많이 당황스럽게 했다. 피카소의 삶이 주변 사람들에게 그다지 행복을 가져다주진 못했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많은 이들의 삶을 분석한 결과가 이렇다는 게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다. 도덕적 잣대로 아이, 아이들을 재고, 틀에 맞추려고 하고 있는 사람이라 더욱 충격이 컸는지도 모르겠다. 그들의 위대한 부분은 인정할 수 있지만, 그 위대한 부분의 다른 면이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 살아야 된다라고 이야기해 주어도 되는지를 망설이게 하는 게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아이에게 미안한 점도 많았다. 무조건적인 어머니의 맹목적 사랑이 이들을 위대하게 만들었다는 것. 흔히 우리는 맹목적 사랑을 좋지않게 생각하는데, 아이에겐 정말 온전한 믿음을 주는 맹목적 사랑이 자신감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따지고, 믿지 못하고 잔소리꾼인 나 자신을 변화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 주었다. 이 책에 나오는 어느 어머니처럼 '너는 위대한 사람이 될거야'라고 믿고 늘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 엄마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창의성을 길러주는 교육, 스스로 하는 교육에 대한 고민을 좀 더 많이 해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도 든다. 결국, 성공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되는 것이라고 한다. 스스로 성공의 의지를 다지고, 성공하는 길로 프로그래밍하고, 노력하면 성공으로 간다는 것이다. 조건, 환경, 아이큐 이런 것들이 성공을 좌우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대학 졸업장, 학위 등도 마찬가지다.
 틀에 맞춘 생각과 행동에 길들여진 나 자신이, 틀 밖의 아이들을 틀에 끼워 맞추려고 되지도 않을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 준 책이고, 내 아이들을 비롯한 요즘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조금 더 도움이 된 책이었다. 사소한 도덕적 해이를 가지고 아이의 인생이 엉망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호들갑을 떨고, 온갖 잔소리를 늘어놓던 내 모습, 위험해 보이는 일을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너 자신을 그렇게 돌보지 않느냐고 소리를 높이던 내 모습. 그렇게 단속을 해야하는 게 틀린 생각일 수 있다는 걸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조금 유연하게 대처하고, 아이의 미래를 믿어주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사소하게라도 그동안의 모습을 버리고 변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아이와 나 자신을 위해서 아이를 믿는, 아이의 미래를 믿는 엄마가 되리라.

YES마니아 : 골드 g*******7 201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정능력자
"열정능력자" 내용보기
성공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하는 것일까?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일까?  아니면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일까?  수 많은 성공학 도서들과 자기 계발서들을 찾아 봐도, 이러한 질문에 설득력 있는 근거를 가 지고 독자들에게 다가오는 책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도, 수 많은 자기 계발서들은 저 마다의 가치를 담고 있는 귀한 책임에 틀
"열정능력자" 내용보기

성공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하는 것일까?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일까?  아니면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일까?

 
수 많은 성공학 도서들과 자기 계발서들을 찾아 봐도, 이러한 질문에 설득력 있는 근거를 가

지고 독자들에게 다가오는 책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도, 수 많은 자기

계발서들은 저 마다의 가치를 담고 있는 귀한 책임에 틀림 없는 듯 하다.


이러한 질문에 대해 독자들로 하여금 명확한 답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희귀성이 강한

몇 몇 안 되는 이러한 책을 오늘 만났다. 바로 [ 열정능력자] 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작가이며, 강사이며, 교육자이며, 창업 전문가인 진 랜드럼이다.


이 책을 통해 얻게된 것들 중에 가장 큰 것은 성공은 천성적으로 타고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학습 되어지고, 프로그램 되어지고, 설정 되어 진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이다.


이 책의 저자인 진 랜드럼은 수 많은 성공인들을 인터뷰하면서, 위대함의 비결이 무엇인지에

대해 밝혔다. 그 결과 위대함에 이르는 8 가지의 특징에 선정하면서, 그것을 소개 하고 있다.


그가 밝힌 위대함에 이르는 8 가지 특징에는 카리스마, 승부 근성, 자신감, 의욕, 직관, 반항

, 모험, 끈기 이다.


성고의 비결은 바로 성격이라고 밝힌다. 이것은 인종이나 성별, 교육, 민족 등의 영역을 초월

하여, 실현 불가능한 것을 꿈꾸고, 위기가 닥치면 공포심보다 오히려 흥분을 감추지 못 한다

고 한다.


이러한 자세와 성격을 통해 위대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들어 진다고 그는 역설하고 있

다.


우리와 아이들은 모두 충분히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들과 아이들은 모두 평

범한 존재로 키워지기 위해, 정형화된 교육을 받으면서, 그 천재성을 짓밟고 있다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을 설정하고, 위대함을 프로그래밍하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이 책은

위대한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점은 바로 그들만의 특별한 신념체계라고 한다. 즉 자

신이 위대하고, 특별한 존재라고 어릴 적부터 믿으면서, 자신이 특별한 일을 해 낼 것이라고

프로그래밍하고, 설정을 했다는 것이다.

 

 위대함과 탁월함을 이끄는 성공한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과 일을 하는 방식도 다르다고 한다.

그들은 자신만의 길을 간다는 것이다. 즉 차별화가 무엇보다도 그들의 성공 방식이며, 성공

비결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돈을 쫓지만, 그들은 자신의 꿈을 쫓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졍형화된

사회 규범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기 때문에, 괴짜라고 불리기 쉬운 점이 있고, 평범

하지 않고, 독특하기 때문에,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 거만한 낙천주의자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


그들은 대 부분 어린아이와 같은 호기심이 강하고, 단순함을 좋아하고, 양쪽 뇌를 모두 사용

하는 경향이 있고, 유연성이 강한 사고와 융통성 있는 성격과 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경향

이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위대한 사람들은 주어진 길이 아닌, 마음속의 파랑새를 따라갔다. 즉 자신이 좋아하

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뿐만 아니라, 위대함과 관련 있는 특성으로는, 풍부하고 유창한 어휘 능력, 상상력, 위험 감수, 모험, 지능적인 유희, 엉뚱, 독립적인 일 선호, 남다름, 질문, 성취지향, 다양한 관심사, 단순함... 등등이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숲을 보는 안목이 있다고 한다. 숲에는 실패라는 나무가 많을 수록, 그에 비례하여, 성공이라는 나무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승부 근성이 또한 대단했던 사람들이라고 한다. 나도 한 번 승부 근성을 키워 봐야 겠다. 적어도 내가 선택한 분야에서는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정능력자
"열정능력자" 내용보기
열정을 앞세운 세상을 변화시킨 40인이라는 문구는 나를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게 하는 문구였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과연 그들의 능력은 과연 세상을 변화시키기가 충분한지를 의문이 들었고 그 의문을 읽어가면서 아라는 감탄사와 함께 그래 이사람이야말로 세상을 변화시킨 인물이 맞다라는걸 인정할 수 있었으며, 그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킨 여러 가지 각도에서의 모습
"열정능력자" 내용보기

열정을 앞세운 세상을 변화시킨 40인이라는 문구는 나를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게 하는 문구였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과연 그들의 능력은 과연 세상을 변화시키기가 충분한지를 의문이 들었고 그 의문을 읽어가면서 아라는 감탄사와 함께 그래 이사람이야말로 세상을 변화시킨 인물이 맞다라는걸 인정할 수 있었으며, 그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킨 여러 가지 각도에서의 모습은 의외의 모습과 진정한 모습이 감춰서 있었으며, 남들이 가지 아니한 길을 앞장서 감으로써 그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었으며 그 사람들만의 특징을 조금씩 꼭 집어냄으로써 그 40인들의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옴을 알 수 있었으며, 그들은 그렇기 때문에 그 분야에서 그리고 말하지 않고 느낌만으로도 청중들을 압도하는 힘을 가지는 모습을 알 수 있었으며 어쩜 그들은 천재적인 재능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를 가지고 살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생을 살면서 짧은 인생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은 짧은 삶을 허비가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추구하는 모습을 그대로 반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의 짧은 삶은 좀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는 우리의 모습일지도 아님 더 많은 사람의 욕심일지도 모르는 현실이지만 짧든 길든 그들의 삶은 여러 가지로 많은 것을 보고 싶은 건 사실입니다.

그들의 카리스마는 책을 읽는 동안에도 눈을 땔 수가 없었으며 그 카리스마로 인해서 이루어지는 모습은 모든 사람이 공경할 수밖에 없도록 사람들을 이끄는 힘이 있는 듯 했습니다. 과연 지금 현실에서 언급한 인물 외엔 주위에서 과연 이런 인물이 있을까라는 생가도 들면서 이들의 따라서 하려면 나만의 카리스마가 있는 건가 여러 가지를 궁금해 하며 생각을 여러 가지로 나눌 수밖에 없었지만 그들의 열정적이 삶은 모습은 아직도 현실에서 식을 줄 모르는 것처럼 그들의 열정은 일이년이 아니라 수십 아니 수백 년이 지나도 그들의 열정은 현실 속에서 모든 것을 비추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이 짧게나 길게 살아온 인생은 그냥 쉽게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카리스마, 승부근성, 자신감, 모험, 끈기처럼 모든 걸 내포함을 알 수 있었으며 그들이 그렇기 때문에 열정능력자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열정능력자 하나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가 함께 나아가는 모습은 여러 가지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l******d 201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정이 능력이다
"열정이 능력이다" 내용보기
제목처럼 표지도 인상적이다. 나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40인의 멘토와 그들이 가진 8가지 열정능력이라니..   삶에 찌들어간다는 표현이.. 적합하다고나 할까? 주말이면 쓰러져서 쇼파 또는 바닥에 누워있고.. 평일에는, 누워도 잠이 쉽게 들지 못하는.. 그런 상태가 지속된지.. 꽤나 지난 것 같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어디부터 뜯어 고쳐야 하는 걸까.. 새해에는, 새해부
"열정이 능력이다" 내용보기

제목처럼 표지도 인상적이다.

나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40인의 멘토와 그들이 가진 8가지 열정능력이라니..

 

삶에 찌들어간다는 표현이.. 적합하다고나 할까?

주말이면 쓰러져서 쇼파 또는 바닥에 누워있고..

평일에는, 누워도 잠이 쉽게 들지 못하는..

그런 상태가 지속된지.. 꽤나 지난 것 같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어디부터 뜯어 고쳐야 하는 걸까..

새해에는, 새해부터 새롭게 시작해보자.. 다짐을 했고,

3월에는, 봄이 시작되면.. 학생은 아니지만.. 새학기가 시작되면..

이라고 외쳤댔었던 것도 같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6월..

 

몽롱한 상태의 나의 눈을 확.. 잡아 끄는 책이 있었으니,

진 랜드럼의 [열정이 능력이다]가 그것이다.

 

책을 간단히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먼저 저자인 진 랜드럼은, 벤처 기업을 지원하기도 하고

직접 패밀리 레스토랑을 창안하기도 한 사람이다.

주변에서, 창조적인 사람들,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만의 공통점을 8가지 요약해내고..

그것에 관해 적은 책이 바로, 열정이 능력이다. 이다.

즉, 한 분야의 정상에 도달한 40인들의

직업과 소속 분야를 뛰어넘어

출생 순서, 부모의 사랑, 어린 시절.. 교육.. 등등

성공의 핵심 요소를 나름대로 추려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사실..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 뻔한 주제를 찾아내어

이야기하는 듯한.. 억지스러운 면도 없쟎아 있지만

저자의 의견에 공감하지 않은 수는 없는 것 같다..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든..

아니면.. 내가 자라온 과거를 떠올려보든.. 말이다.)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저자가 직접 만나본 사람들로만 이루어지진 않았다.

(동시대인이 아닌 사람도 꽤 있다. 심지어 18세기 인물도 나온다..)

인물 선정의 기준에 있어서도

저자 나름대로 뚜렷한 기준이 있었다고 한다.

자신의 노력으로 한 분야에 10년 이상 머물고,

자신의 방식으로, 자신이 속한 직업세계 또는, 세계를 바꾸어간...

자기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는 사람들을

인종, 종파, 도덕적 기준을 고려하지 않고.. 선정하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름만큼은 다.. 들어봄직한 사람들이 나온다.

좋은 기억으로든, 별로 좋지 않은 기억으로든.. 말이다.)

 

그렇게 선정한 인물들을 인물별로 나열한 것은 아니고

저자가 선정한 8가지 테마를 하나의 챕터-제목으로 뽑아서

저자의 주장과.. 틈틈이 그 안에.. 인물들의 실례를 들어가면서

그 테마가 왜 중요한지를 간접적으로 피력하는 형태를 띄고 있다.

 

일종의 간략한 논문을 읽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주장과 뒷받침이 자연스레 잘 쓰여진 느낌이다.

나름.. 사람에 관심이 많아

자서전 읽기를 즐겨하지만

내가 미처 모르는 인물들도 나오고,

알더라도, 처음 접하는 일화들이 많이 나와 재미있었다.

 

인상깊은 테마 하나를 소개하면,

직관이다..

나무를 보면서, 숲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근시안적으로 보기 때문에

좁은 세계에 갇혀 허우적거린다고 한다.

즉, 조직에서 성과를 내려면

자신의 책임과 권한을 넘어서는 문제라 할지라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서는, 조직에서 커나가기 힘들다는 것이다.

(관련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많이 반성했다.

나름 열심히 일하고는 있지만

나의 부족한 점으로 지적받는.. 부분들을 들킨 것 같다고나 할까..) 

 

그나저나, 책을 다 읽고 나니..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까.. 싶기도 하다.

책의 원-영어 제목은 "How to Unlock Your Hidden Potential" 이던데.. 말이다.

e****n 201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