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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서 천재를 만드는 여덟 가지 특징인 카리스마, 승부근성, 자신감, 의욕, 직관, 반항, 모험, 끈기가 성공의 핵심요소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여덟 가지 핵심요소를 주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과 유명인 중에서 객관적인 기준으로 선정된 다수의 인물들이 거론되어진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40명이 여덟 가지 비결의 입증을 위해서 특별하게 인용되었고,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위대함의 비결’을 분석하여 성공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통찰을 독자들과 공유했다.
한편으로 저자는 명예와 부를 이루거나 위업을 이루었다고 성공적인 인생이라고 단언하지는 않았다. 창조적 천재와 위대함과의 상관관계를 통해서 그들의 인생을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지, 명예와 부에 대한 의미, 그들이 진정으로 행복했을지를 고찰해봄으로써 진정한 성공으로 가는 길과 나이와 성공에 대해서도 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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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그 성공을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을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성공은 쉽게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왜일까?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무엇이 부족한 것일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을 갖고 있는 나에게 무척이나 과학적이고 타당한 논리로 나의 부족한 점을 과감하게 밝혀주었다.
저자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40명의 위인들에 대해 그들의 성공요인을 분석하였다.
그들이 성공이 해당 분야가 아닌 전체적인 삶에 있어서도 성공한 인물이였는가 하는 보편타당성을 띄고 있는지는 별개로 한 점은 아쉽기는 하지만, 저자의 성공 인물의 선정은 만족할만 하다.
그렇다면, 저자는 그들에게서 무엇이 성공요인이라고 보았을까?
아래의 9가지가 바로 그것이다.
카리스마, 승부 근성, 자신감과 자아 존중감, 의욕, 직관, 반항, 모험, 끈기
각각 하나의 성공요인에 대해 해당 요인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선정한 위인들의 예를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 과다했을 경우의 예도 있다.
과유불급이라고 위의 9가지 요소가 모두 좋은 점이지만, 지나치다면 오히려 없는 것만 못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에 더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은 좋은 점만을 강조하고, 그것이 만능이고, 다다익선인 것처럼 말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기에 너무 마음에 들었다.
왜 필요한 것인지, 어떻게 능력을 키울 수 있는지, 성공위인들의 성공사례, 실패사례.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보여준다.
물론, 위의 9가지 요소가 성공에 있어 모두 필요한 것임에는 부정할 수 없겠지만, 9개의 요인을 총합으로 봤을때 과연 어디에 가점을 더 두어야 하는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상황에 따라, 시대,장소에 따라 부각되어야 할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의 시대는 약점을 메꿔 보통의 사람이 되는 것보다 장점을 최대화하여 강점으로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
이런 나의 생각이 지나침으로 나타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지나침을 버리고, 모든 요소가 적절히 분배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성공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되는 것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적극 동감하며, 학습에 있어 게으르지 말아야겠다.
이 책을 통해 다시 성공의 대한 열정을 불태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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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도 능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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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능력자..이 책은 열정을 앞세워 세상을 변하게 한 40인의 열정능력자들이 말하는 특별한 성공의 비결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무엇이 천재를 만드는가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여덞가지 특징들이 성공의 계기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여덞가지 특징에는 카리스마, 승부 근성, 자신감, 의욕, 직관, 반항, 모험, 끈기가 있다고 한다. 48명의 인물들이 위대함의 비결이 무엇인가를 밝히기 위하여 등장한다. 이 책에는 다수의 인물들을 광범위하게 인용했지만 그들 가운데 40명은 위대함에 이르는 여덞가지 비결을 입증하기 위하여 특별히 인용하였다고 한다. 역사적 인물들과 동시대 인물들을 우리와 경쟁할 만한 가치가 있는 모델로 삼는다며 이 책을 독자들에게 성공의 실마리를 풀수 있는 통찰을 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거나 최소한 10년 이상 그 자리에 머물렀다. 이들은 눈에 띌 만한 방식으로 세상을 변화시켰거나 자신의 노력으로 그들이 속한 직업세계를 바꾸았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세습과 결혼으로 권력을 얻은 인물들은 다루지 않았다.
각 장은 여덞가지 특징 가운데 하나의 특징을 다루며 다양한 분야, 성, 인종, 민족집단에서 그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는 인물들을 다루었다. 1장은 카리스마와 효과적인 소통능력을 다루고 있다. 나폴레옹, 히틀러, 테레사수녀, 프레드 스미스처럼 주목할 만한 대화능력을 가진 인물들은 그들의 카리스마를 잘 활용해왔다. 직관을 다루는 5장에서는 다윈, 아인슈타인, 프로이드, 니콜라 테슬라, 조섭 캠벨이 우뇌의 비전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그 점이 그들의 성공에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설명한다. 7장 위험을 무릅쓴 모험에서는 마리 퀴리, 하워드 휴즈, 아멜이아 에어하트, 테드터너, 베리고디 주니어가 어떻게 벼랑끝 전술을 구사하여 부와 명성의 세계로 도약했는지를 보여준다.
1장에서 8장까지 위대함의 특성을 살펴본 후 9장에서는 여덞가지 기질을 획득하기 위한 본질적이고 필수적인 요인들을 다룬다. 10장에서는 종교, 정치, 리비도,사회, 경제적 요인과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세부적으로 분석하면서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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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위대한 혹은 자기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40인의 삶을 분석하여 그들의 삶에서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혼란스러웠다. 열정이 그들을 위대하게 만들었다는 건 인정할 수 있지만, 그들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들이 그동안의 위인들, 내 머리 속에 있는 위대한 인물들과 거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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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하는 것일까?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일까? 아니면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일까? 지고 독자들에게 다가오는 책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도, 수 많은 자기 계발서들은 저 마다의 가치를 담고 있는 귀한 책임에 틀림 없는 듯 하다.
몇 몇 안 되는 이러한 책을 오늘 만났다. 바로 [ 열정능력자] 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작가이며, 강사이며, 교육자이며, 창업 전문가인 진 랜드럼이다.
아니라, 충분히 학습 되어지고, 프로그램 되어지고, 설정 되어 진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이다.
대해 밝혔다. 그 결과 위대함에 이르는 8 가지의 특징에 선정하면서, 그것을 소개 하고 있다.
, 모험, 끈기 이다.
하여, 실현 불가능한 것을 꿈꾸고, 위기가 닥치면 공포심보다 오히려 흥분을 감추지 못 한다 고 한다.
다.
범한 존재로 키워지기 위해, 정형화된 교육을 받으면서, 그 천재성을 짓밟고 있다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을 설정하고, 위대함을 프로그래밍하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이 책은 위대한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점은 바로 그들만의 특별한 신념체계라고 한다. 즉 자 신이 위대하고, 특별한 존재라고 어릴 적부터 믿으면서, 자신이 특별한 일을 해 낼 것이라고 프로그래밍하고, 설정을 했다는 것이다.
위대함과 탁월함을 이끄는 성공한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과 일을 하는 방식도 다르다고 한다. 그들은 자신만의 길을 간다는 것이다. 즉 차별화가 무엇보다도 그들의 성공 방식이며, 성공 비결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돈을 쫓지만, 그들은 자신의 꿈을 쫓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졍형화된 사회 규범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기 때문에, 괴짜라고 불리기 쉬운 점이 있고, 평범 하지 않고, 독특하기 때문에,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 거만한 낙천주의자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
하는 경향이 있고, 유연성이 강한 사고와 융통성 있는 성격과 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경향 이 있다고 한다.
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숲을 보는 안목이 있다고 한다. 숲에는 실패라는 나무가 많을 수록, 그에 비례하여, 성공이라는 나무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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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앞세운 세상을 변화시킨 40인이라는 문구는 나를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게 하는 문구였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과연 그들의 능력은 과연 세상을 변화시키기가 충분한지를 의문이 들었고 그 의문을 읽어가면서 아라는 감탄사와 함께 그래 이사람이야말로 세상을 변화시킨 인물이 맞다라는걸 인정할 수 있었으며, 그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킨 여러 가지 각도에서의 모습은 의외의 모습과 진정한 모습이 감춰서 있었으며, 남들이 가지 아니한 길을 앞장서 감으로써 그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었으며 그 사람들만의 특징을 조금씩 꼭 집어냄으로써 그 40인들의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옴을 알 수 있었으며, 그들은 그렇기 때문에 그 분야에서 그리고 말하지 않고 느낌만으로도 청중들을 압도하는 힘을 가지는 모습을 알 수 있었으며 어쩜 그들은 천재적인 재능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를 가지고 살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생을 살면서 짧은 인생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은 짧은 삶을 허비가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추구하는 모습을 그대로 반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의 짧은 삶은 좀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는 우리의 모습일지도 아님 더 많은 사람의 욕심일지도 모르는 현실이지만 짧든 길든 그들의 삶은 여러 가지로 많은 것을 보고 싶은 건 사실입니다. 그들의 카리스마는 책을 읽는 동안에도 눈을 땔 수가 없었으며 그 카리스마로 인해서 이루어지는 모습은 모든 사람이 공경할 수밖에 없도록 사람들을 이끄는 힘이 있는 듯 했습니다. 과연 지금 현실에서 언급한 인물 외엔 주위에서 과연 이런 인물이 있을까라는 생가도 들면서 이들의 따라서 하려면 나만의 카리스마가 있는 건가 여러 가지를 궁금해 하며 생각을 여러 가지로 나눌 수밖에 없었지만 그들의 열정적이 삶은 모습은 아직도 현실에서 식을 줄 모르는 것처럼 그들의 열정은 일이년이 아니라 수십 아니 수백 년이 지나도 그들의 열정은 현실 속에서 모든 것을 비추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이 짧게나 길게 살아온 인생은 그냥 쉽게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카리스마, 승부근성, 자신감, 모험, 끈기처럼 모든 걸 내포함을 알 수 있었으며 그들이 그렇기 때문에 열정능력자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열정능력자 하나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가 함께 나아가는 모습은 여러 가지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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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표지도 인상적이다. 나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40인의 멘토와 그들이 가진 8가지 열정능력이라니..
삶에 찌들어간다는 표현이.. 적합하다고나 할까? 주말이면 쓰러져서 쇼파 또는 바닥에 누워있고.. 평일에는, 누워도 잠이 쉽게 들지 못하는.. 그런 상태가 지속된지.. 꽤나 지난 것 같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어디부터 뜯어 고쳐야 하는 걸까.. 새해에는, 새해부터 새롭게 시작해보자.. 다짐을 했고, 3월에는, 봄이 시작되면.. 학생은 아니지만.. 새학기가 시작되면.. 이라고 외쳤댔었던 것도 같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6월..
몽롱한 상태의 나의 눈을 확.. 잡아 끄는 책이 있었으니, 진 랜드럼의 [열정이 능력이다]가 그것이다.
책을 간단히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먼저 저자인 진 랜드럼은, 벤처 기업을 지원하기도 하고 직접 패밀리 레스토랑을 창안하기도 한 사람이다. 주변에서, 창조적인 사람들,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만의 공통점을 8가지 요약해내고.. 그것에 관해 적은 책이 바로, 열정이 능력이다. 이다. 즉, 한 분야의 정상에 도달한 40인들의 직업과 소속 분야를 뛰어넘어 출생 순서, 부모의 사랑, 어린 시절.. 교육.. 등등 성공의 핵심 요소를 나름대로 추려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사실..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 뻔한 주제를 찾아내어 이야기하는 듯한.. 억지스러운 면도 없쟎아 있지만 저자의 의견에 공감하지 않은 수는 없는 것 같다..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든.. 아니면.. 내가 자라온 과거를 떠올려보든.. 말이다.)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저자가 직접 만나본 사람들로만 이루어지진 않았다. (동시대인이 아닌 사람도 꽤 있다. 심지어 18세기 인물도 나온다..) 인물 선정의 기준에 있어서도 저자 나름대로 뚜렷한 기준이 있었다고 한다. 자신의 노력으로 한 분야에 10년 이상 머물고, 자신의 방식으로, 자신이 속한 직업세계 또는, 세계를 바꾸어간... 자기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는 사람들을 인종, 종파, 도덕적 기준을 고려하지 않고.. 선정하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름만큼은 다.. 들어봄직한 사람들이 나온다. 좋은 기억으로든, 별로 좋지 않은 기억으로든.. 말이다.)
그렇게 선정한 인물들을 인물별로 나열한 것은 아니고 저자가 선정한 8가지 테마를 하나의 챕터-제목으로 뽑아서 저자의 주장과.. 틈틈이 그 안에.. 인물들의 실례를 들어가면서 그 테마가 왜 중요한지를 간접적으로 피력하는 형태를 띄고 있다.
일종의 간략한 논문을 읽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주장과 뒷받침이 자연스레 잘 쓰여진 느낌이다. 나름.. 사람에 관심이 많아 자서전 읽기를 즐겨하지만 내가 미처 모르는 인물들도 나오고, 알더라도, 처음 접하는 일화들이 많이 나와 재미있었다.
인상깊은 테마 하나를 소개하면, 직관이다.. 나무를 보면서, 숲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근시안적으로 보기 때문에 좁은 세계에 갇혀 허우적거린다고 한다. 즉, 조직에서 성과를 내려면 자신의 책임과 권한을 넘어서는 문제라 할지라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서는, 조직에서 커나가기 힘들다는 것이다. (관련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많이 반성했다. 나름 열심히 일하고는 있지만 나의 부족한 점으로 지적받는.. 부분들을 들킨 것 같다고나 할까..)
그나저나, 책을 다 읽고 나니..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까.. 싶기도 하다. 책의 원-영어 제목은 "How to Unlock Your Hidden Potential" 이던데..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