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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은 영국식,호주식 발음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좋습니다. Part 5,6 도 출제유형에 비슷하게 맞추어 문제를 구성한 것 같습니다. 다만 Part7 지문이 비상식적으로 길게 구성되어 있어서 실제 시험유형과는 다르게 되어 있네요. 어학연수까지 갔다온 사람으로서 Part7 문제구성이 실제 시험과는 상이하게 구성된 점이 너무나 아쉽네요.. 인터넷 알바생들한테 제대로 낚시당한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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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기본서를 꽤나 봤다고 생각했고 최상위라고 제목이 적히긴 했지만 이렇게 까다로울줄은 몰랐다.. 모질게, 그리고 최상위에 걸맞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lc,rc가 한권에 다 들어있다는 점도 편리하고 해설서가 워낙 두껍고 상세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혼자 공부한다고 해도 큰 무리는 없을 듯 하다. 다만 초보자에게 권하진 않고싶다^^; 아직도 특정 지역식 발음만 소개하는 책에 비해서 다양한 원어민의 발음을 실어서 lc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part7의 경우가 조금 까다로운데 part7의 경우 시간도 부족하고, 많이들 대비하기에 어렵다고 생각들 할텐데, 어려운 난이도로 준비를 해둔다면 도움이 많이 될꺼란 생각이 든다.
꼭 필요한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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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1000제 문제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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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째여서
기본서를 2,3번정도 정독을 하던중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겠다는 생각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LC부분은 음원을 다운받아 버스나 지하철 이동중에 자주들었고
특히 단어는 알아도 발음이 다르고, 같은 단어라해도 미국이냐 영국이냐에 따라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이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뤄준 부분이 좋았습니다.
RC는 상당히 취약한 부분이었는데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 도움이 되었고
뒤에 지문들이 쫌 긴 느낌이 들었으나
하나 하나 꼼꼼히 풀어가다보니 참 괜찮다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평소 많고 질적인 문제를 풀길 원하셨던분이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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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모질게토익 이코노미 1000제 또한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중급이상의 모의고사문제집이 필요하게 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첫회를 풀고나서 어찌나 좌절하였던지...ㅠㅠ 정말 책 제목답게 최상위인을 위한 최상위 문제만으로 구성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C는 영국식, 호주식 발음이 늘고, 속도만 좀 더 빨라졌을뿐인데 또다른 신세계가..... 하지만 영국식 발음에 대해 워낙 약점이라 영국식 발음 문제를 공부하는데 또 한번 도움을 받았습니다. 최근 상향조정되어가는 LC 대비하기에 참 좋은것 같습니다.
RC는 par5,6은 그리 나쁘지 않게 풀었었는데.. part7은 지문이 겁네 길더라구요 하지만 요즘 part7의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가는 상황에 미뤄보아 독해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것같습니다. 그리고 변환법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들도 많이 출제되어있어, 정말 최근의 토익 경향을 잘 반영되어 있는 책이라고 생각듭니다.
800점이상인 토익커에게 한번씩 꼭 풀어봐야하는 문제집이라고 생각됩니다.
추천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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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점을 받기 위해서, 여러가지 문제를 풀던중 어려운 문제를 풀어보면 실력도 향상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모질게 토익 최상위 문제집을 선택했는데, LC는 확실히 도움이 된다. 일반 1000제 문제집보다 호주 영국 발음의 내용도 다양하게 나오고 빨리 정답을 캐치해내야 하기 때문에 실력 향상에 좋다. 하지만 RC part7은 너무 터무니없이 어렵게 문제를 만들었다는 느낌이다. 지문의 길이도 쓸데 없이 길고, 시험스타일과도 조금 다르다. 물론 풀면 도움은 되겠지만, 이런 부분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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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제 시리즈를 1탄서부터 풀어온 토이커입니다.
다년간 1000제 시리즈를 봤는데 시리즈의 수준은 경향에 맞추다보니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토익시험 자체의 시험 수준이 오르고 있으니 따라서 점점 수준이 올라야 정상이겠지요~
처음 1000제를 선택한 이유는 '저렴'했기 때문이었는데요. 지금의 이코노미시리즈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문제수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하지만 풀다보니 다른 장점을 찾을 수가 있었는데요, '오류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다른 업체들은 해설에도 오류가 많다고 느끼는데 1000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때문에 저는 1000제에 대한 믿음?이 강한데, 이번에는 최상위 1000제가 나와있기에 풀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최상위 토익의 문제의 길이는 '짧은 토플 지문'에 맞먹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트 7에서 길이가 정말 긴데요, 그렇다고 단어수준이 높은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이 문제들을 잘 소화한다면 실전에서 '시간싸움'에서는 이길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문제에서 물어보는 내용들이 자세한 내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최상위라는 제목이 말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최상위 1000제를 풀게된다면 푸는 그 순간은 점수가 낮게나와서 속상하겠지만 시험장에서 웃을 수 있는 그런 교재라고 생각하고,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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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늘 900점 문턱에서 좌절하고 있는 1인 입니다. 흑흑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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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본지 1년이 지났을 5월 어느날,
저는 이직을 준비하면서 고득점의 토익점수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6월부터 2달만 빡쎄게 공부하자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6월달에는 모질게토익이코노미100제 RC,LC를 풀었습니다. 처음에는 쉽다고 생각했지만 곳곳에 복병들이 숨어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7월달은 김대균토익의 영시강을 풀었습니다.
마지막으로 900점 목표를 했던 저는, 8월11일 시험을 위해 3주간 모질게 토익 최상위100제를 풀었습니다. 정말 많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풀면 풀수록 토익에서 가장 점수가 높다는 더블지문문제를 손쉽게 풀수 있었습니다. 주로 181~200번 문제를 위주로 풀고 또풀고 어디에서 틀렸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인했습니다.
Part7이 시간이 없거나 어렵다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이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LC, Part5,6는 이 문제집에서 풀지 않았습니다. 오직 파트7만 열심히 풀었더니 토익 시험볼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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