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조금 더 크게 나왔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A4와 A5 중간 사이즈로 출판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아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출간 된 한글판은 폰트도 이상하고 지저분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역시 펭귄 북스에서 나온건 깔끔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