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시간이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서점에 들렀다가.. 전부터 내용이 궁금하던 드라마 <49일>의 영상만화가 나와 있길래 잠깐 한번 봐볼까~??하던게.. 서서 한권을 다 읽어버렸다. 아직 끝난 완결이 아니기도 했지만, 역시.. 만화라서 그런가?? 쉽게 읽히고, 빠르게 읽혀서 쫌.. 좋긴 했는데.. 등장인물들 중에서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배우가 있어서.. 그 배우 사진이 나올 땐..
약속 시간이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서점에 들렀다가.. 전부터 내용이 궁금하던 드라마 <49일>의 영상만화가 나와 있길래 잠깐 한번 봐볼까~??하던게.. 서서 한권을 다 읽어버렸다. 아직 끝난 완결이 아니기도 했지만, 역시.. 만화라서 그런가?? 쉽게 읽히고, 빠르게 읽혀서 쫌.. 좋긴 했는데.. 등장인물들 중에서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배우가 있어서.. 그 배우 사진이 나올 땐.. 쫌 별루..^;;;ㅋ 영상만화여서 그런지 간간히 끊기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만화가 아니라 소설로 나왔음.. 더 좋았을껄~싶다. 스토리 자체가 흥미진진해서.. 따로 소설로 기획해서 출간을 해도.. 꽤 괜찮을 것 같은데.. 좀 아쉽다. 뭐.. 어쨌거나 지금 드라마를 챙겨보지 못하는 관계로.. 얼른 2권이 나와주심.. 무척 고마울 듯... 궁금해.. 뒷얘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