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까암~찍한 까이유가 도착했네요 ^-^ 상자 모습부터 참 깜찍합니다^^
CD랑 가이드 포함해서 총 20종~~ !!! 정말 괜찮은 구성인것 같아요 ^^ 책도 보드북이지만 하는 역할은 다 ~~ 달라요^^ 슬라이스 보드북, 플랩 보드북, 타공 보드북 ~ 빅 보드북~ 그리고 아래 사진에서 우리 둘째 아이가 가지고 놀다시피 하면서 볼 수 있는 미니 보드북까지!!^^ 골라 읽는 재미가 쏠쏠~^^ 내용은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길지 않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그림은.. 그림은.. 어른도 만할만큼... 참 귀여운 까이유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심플하면서도 간결하면서도 참 좋습니다 그림이^^ 첫째가 여자 아이인데.. 특히, 까이유를 참 이뻐합니다^^ 일단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정말~~ 정말.. 굿 초이스 였네요^^
공휴일의 아침.... 풍경~~!!^^ 누나는 늦잠을 자고 있는데 ... 동생은 머리맡에 두었던 까이유 미니 보드북을 가지고.. 놀고 있는건지 보고 있는건지 모르겠으나 일단 손 안에 쏙~ 잡히는 미니 보드북이 마음에 드는 것 같죠?^^
아이 키우는 집에서 같은 까이유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더 없이 좋을 책~ 까이유 였습니다.. 책이 아니라, 그냥 까이유가 우리집에 놀러 온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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