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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2인조라는 학원 폭력 만화의 주인공 영길이가 이제는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됩니다. 일본에서는 드라마로도 만들어질 만큼 유명하고 또 재밌는 만화입니다. 명작이니 만큼 절판되기전에 구매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 재밌네요. |
| GTO 애장판 11권... 애장판으로 다시 보면서 좀,, 생각이 많아지긴 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른 문제점들(예전엔 유야무야 넘어갔지만 지금은 확실히 범죄로 인지되는) 수정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과거 이 작품이 나올 당시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것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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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 애장판 11권을 읽었다. GTO 애장판은 예전 구판 일 때 제목이 반항하지마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끌었던 만화이다. 양아치가 선생님으로 들어가서 양아치 학교에서 선생님 노릇하는 이야기인데 별별 아이들을 다 볼 수 있어 너무 흥미롭고 요즘 20대 mz세대 양아치들도 이 만화보다 더 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반항하지마는 나름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이다. 애장판으로 이번에 새로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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