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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베스트 앱 200 이동규 지음 /문택주 감수 정보문화사
요즘 스마트폰의 인기는 날로 높아져 가고 있는데요.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싶네요. 사실 울신랑 스마트폰 스마트폰 하더니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도 다양하게 사용하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읽게 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베스트 앱 200] 이 책에는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이해와 사용법, 앱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 다야한 앱소개와 추천까지 아주 다양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네요. 스마트폰은 무엇이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에서 부터 왜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해야하는지, 또 플랫폼의 버전명과 법칙,특징, 안드로이드 마켓 이용방법, 통신 사업자 마켓의 현황등이 잘 나와 있어요. 스마트폰을 고를때도 참 많이 망설이게 되는데..이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겠어요. 한번은 스마트폰을 구경하러 핸펀가게에 갔었는데..스마트폰은 개봉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모형도 보여주지 않던데.. 다양한 스마트폰의 특징과 장점이 잘 소개되어 있네요. 이책의 저자는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된 분이라 우리가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잘 알고 계신듯해요 정말 스마트폰에 대한 궁금증을 확 풀어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스마트폰이 점차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될꺼란 얘길 들은 적이 있는데요..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이용하면 정말 실생활에 유용하구나 싶어요.. 신문뉴스,번역기능,지하철 도착정보와 버스 어플,요리정보, 병원이나 약국 정보,응급상황 대처법, 실시간 매물과 시세 정보, 한자 학습용 어플,주변 화장실까지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네요, 주부로써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가격비교 기능과 바코드 검색 기능,또 하루동안 50%이상 세일하는쿠폰을 휴대폰에서 모아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어플들의 소개,이마트 메뉴나 베니건스 알뜰 계산기능 등이었네요. 신랑을 위해 선택한 책이었는데 이책을 보니 저도 얼른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길 원하신다면 이책 꼭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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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대에 꼭 필요한 내용만을 담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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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베스트 앱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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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처음 구입한 것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어떠한 것이 좋을까 고민도 하면서 구매했던,, 그런데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핸드폰 액정이 안나오는 사태가 발생 액정 수리비만 5만원이라는 소리에,,, 중고폰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화면이 꺼지기 시작해 다른 폰으로 잠시 쓰다가 이번엔 통화문제로 인해 캔디폰으로 바꾸었다
맨 처음엔 문자 보내는 방법도 잘 몰라서 메뉴얼을 찾아가면서 알게 되었다
이렇게 점차 핸드폰은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는 것 같다 요즘 대세는 스마트폰이라 했던가? 스마트 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언젠간 스마트폰을 갖고 말거다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애플의 아이폰, KT- 아이폰4, 이자르, 넥서스원, 갤럭시S, 익뮤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앱이 무려 200개나 있었다 사진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편했던 것 같다
앱은 마켓이라는 곳에서 필요한 것만 다운을 받을 수 있다 어딜가나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어느 곳에 맛집이 있는 지도 알 수 있으며 버스 시간과 지하철 시간도,, 심지어 택배조회까지도 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스마트폰이 좋은가 보다
텔레비젼 광고로도 나오고 있는 스마트폰~ 그 광고를 보고 있으면 꼭 이 제품을 사라고 하는 것만 같아서,, 일종의 마케팅 이다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스마트폰과 가까워 질 수 있었다 지금은 스마트폰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내년을 기다리면서 활용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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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구입한지 어언 5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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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책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베스트 앱 200]과의 만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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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계치임을 여지없이 보여 준 것은 다름 아닌 갤럭시S였다.출시되자마자 미디어전에서 봐 둔터라 구매에 이르렀고 곧 빠져나올 수 없는 함정에 빠져 버렸다.도통 무엇부터 손을 써야 할 지 난감했던게다.물론 사용설명서는 있었다.그것을 들춰보며 하나하나 익혀 가기엔 급한 성질이 따라주질 못했다.하여 구매하고 직영점을 무려 다섯차례 다니며 익힌 경우이기도 하다.쉽게 보면 PC다.자칫 여러 기능을 실행할라치면 속도부터 더뎌진다.그럴땐 프로그램 실행에 들어가 램관리를 수시로 해 줘야만 속도가 빨라진다고 한다.이도 사용하면서 습득한 지식이다.갤럭시S모델에 탑재된 라디오,지상파 DMB, SNS등 모든 모델에서 제공하고 있다.단, PC처럼 원하는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자에 맞게 맞춰서 사용하는 손안의 컴퓨터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지 싶다.
일전 기사를 보면서 IT강국 코리아의 씁쓸함을 이내 떨칠 수는 없을 듯 하다.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개발한 미국 애플사가 삼성을 상대로 지적재산권 침해 여부를따지는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이에 삼성도 뒤질세라 맞소송으로 대응한다는 것과 함께 애플이 삼성이 생산하는 반도체와 LCD의 주고객이란 점에서 더한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사실상 애플 이익률이 삼성의 3배라고 한다.이를 두고 소위 삼성의 브랜드가 껍데기에 불과하단 말이 흘러 나오고 있는 이때에 진정 스마트폰이 글로벌 시대에 희비양상을 쥐고 있는 셈이 되버린 듯 하다.
갤럭시S,갤럭시S2,갤럭시탭,옵티머스,넥서스 사용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베스트 앱200'이다.책의 구성은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사용법,앱을 다운받기,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앱 소개와 구체적인 설명이 곁들여지고 있다.실상 나 같은 경우는 마켓에서도 프로그램(어플 리케이션) 유료/무료가 구분되어 있지만 딱히 다운받아 놓고 사용할 시간이 여의치 않은 편에 속한다.기존 기기에 포함된 사용설명서의 확대본이라고 보면 될 듯 하다.보기 쉽게 펼쳐지는 상세한 글,이미지등이 한 눈에 들어와 보기 수월한 듯 하다.또한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사는 우리만큼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이도 없을 듯 하다.그 똑똑한 활용능력은 '어플'에 달려 있다.그렇다하여 수많은 어플을 다운 받아 사용할 필요는 없다.나에게 필요한 어플만 쏙쏙 골라 유용하게 사용해야만 똑똑한 활용기의 본이라 할 수 있지 싶다.
가장 많은 광고 속에 나오는 QR코드 역시 꽤나 유용한 어플이지 싶다.바로바로 다운받아 사용하고 눈으로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돋보인다. Dvix,T-맵도 눈여겨볼만한 앱이다.스마트폰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솔직히 두루두루 보다보면 상호간의 엇비슷한 앱고 발견하게 될게다.이때는 앱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보다 나은 것을 선택하든지 아니면 자신에게 더 필요한 앱 다운을 받는 것을 지향하는 것이 나을게다.총18장의 주제로 나뉘어 어플을 소개해 주고 있다.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가장 기본인 안드로이드폰을 제대로 이해하고 마켓을 유용하게 사용할 줄 알때 비로소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개인적으로는 여행/쇼핑/라이프/사진 어플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딱 아는만큼 사용하고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적중하는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고 필요한 안드로이드 베스트 앱을 알고 사용할때 진정 안드로이드폰 유저라 할 수 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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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2010년도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된 데다가 IT관련 서적을 오랫동안 출간한 정보문화사에서 펴 낸 책이라 믿음이 갔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iOS 기반의 아이폰을 쓰는 것을 옆에서 줄곧 지켜보아왔고, 나도 곧 프로요 기반 안드로이드폰을 구입 예정이라 매우 적절한 시점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물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들은 스마트폰 구입과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스마트폰 베스트 앱을 소개하는 게 이 책의 주목적이지만 안드로이드 폰의 기본구성, 특히 플랫폼의 버전명과 법칙, 특징들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한데다가, 안드로이드 마켓 이용방법, 통신 사업자 마켓의 현황 등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스마트폰 초심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플은 매우 다양하다. 필수 어플부터 시스템 관리, 멀티미디어, 사진, 라이프스타일, 메신저, 포털 사이트, 게임, 증강현실, 여행 및 교통, 쇼핑 및 쿠폰, 뉴스정보, 금융까지 200여 가지 정도 된다. 물론 매우 자세한 소개는 되어있지 않지만, 저자의 말대로 스마트폰 앱은 직접 체험하는 게 가장 빨리 익히는 길이라는 것에 동감한다. 국민 메신저로 통하는 카카오톡부터 택배조회, 노래방 책 검색, 음원검색을 통해 모르는 곡도 찾아주는 SoundHound 같은 어플까지 매우 다양한 어플들을 소개받고는 놀랐다. 물론 애플 앱스토어에 더 많은 어플이 있다고 하지만, 내 옆에서 아이폰 쓰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은 어플을 사용하지 않아서 그냥 그랬다. 이 책에 나오는 어플은 모두 QR코드로 스캔하면 바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놓아서 매우 편리한 듯 싶다. 또한 각 어플마다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도 같이 실려 있어서 사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단지 이 책의 기준이 갤럭시 S와 안드로이드 마켓, 그리고 T스토어 기준이라 다른 기종과 통신사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좀 다를 수도 있겠다. 전체적으로 이 책에 소개된 어플은 대부분 무료라서 한번씩 다운 받아서 사용해보고 자신에게 활용도가 높은지 따져봐야 할 것 같다. 이 책에는 위치기반 서비스들 중에서 네비게이션이 소개되어 있지 않아서 좀 아쉬웠지만, 검색을 통해 나에게 잘 맞는 어플을 지속적으로 찾고 업그레이드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