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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이런 행운의 깃털이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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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깃털
행운이라는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에게 행운이 올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살다보면 이런 저런 불만이 쌓이게 되고 여러가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나만의 행운을 온다고 믿을 수 있는 물건이 있다면, 그리고 어떤 힘든 역경이 다가와도 내가 가진 행운의 물건으로 인해 항상 좋은 일만 생긴다고 믿는 마음이 있다면 세상은 정말 아름답게 생각될 것이다. 그리고 그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믿는 물건을 친구에게 아무 욕심없이 건내줄 수 있다면 그보다 아름다운 마음이 있을까.
길고 어려운 장편소설이나 여러가지 넘치는 자기계발서들 중에서도 배울거리는 많다. 하지만 동화 읽는 어른들의 모임이 있을 만큼 아이들의 간단한 동화를 읽으면서 더 많은 울림이 오는 책들도 의외로 많다. 그런 책을 만나면 나중에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 다시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태어나도록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이 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꺼내보며 다시 현실에 때묻어가는 나를 돌아보고 다시 순수했던 아이적 마음으로 돌아가고자 나를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이 느껴지는 책. [행운을 부르는 깃털]은 바로 그런 내용의 소중한 그림동화책이다.
이름이 '럭키'인 작은 생쥐는 우연히 길에서 깃털 하나를 줍게 된다. 그리고 그 생쥐는 그 깃털에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깃털이라고 믿게 된다. 처음 깃털을 발견하고 주웠지만 바람에 깃털이 날리고, 포르르 날아 작은 구멍 속으로 들어간 깃털을 찾으러 간 순간 그 곳으로 여우가 지나가게 되었다. 깃털을 찾으러 구멍을 들어갔기에 여우에게 잡아 먹히지 않게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럭키'에게 그 깃털은 행운의 깃털이 된다.
깃털이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럭키'의 말을 믿지 않는 친구에게 럭키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가면서 깃털이 행운의 깃털인 이유를 설명한다. 진흙탕에 미끄러졌지만 깃털엔 전혀 묻지 않았고, 번개가 쳐서 커다란 나뭇가지가 집을 덮쳤지만 자신이 도착하기 전에 일이 벌어졌고, 독수리가 깃털을 줍느라 고개를 숙인 자신을 잡아채가지 않는 등 '럭키'는 자신 앞에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이 자신이 행운의 깃털을 갖게 되면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믿는다.
그리고 자신의 깃털을 행운의 깃털이라고 믿게 된 친구에게 바로 그 깃털을 선물한다.
"이제 믿을 수 있겠지? 이게 행운의 깃털이라는 걸. 이거 받아, 루시. 이제부터는 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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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을 가져다주는 깃털 어떤 책일까?? ![]() 내게 오너라..행운의 깃털들아.~~ ![]() 우연히 주운 깃털이 행운을 부르는 깃털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귀여운 럭키! 그도 그럴것이 위기의 순간이라고 생각했을때마다 무사히 잘 넘기게 되었고 그런순간마다 깃털이 함께 였기에.. ![]() 독수리 둥지에 떨어진 상황에서도 깃털을 타고 날아 피할수 있었으니 당연 행운의 깃털임이 틀림없다. 몇번의 위험한 상황에서 늘 깃털의 도움으로 모면할수 있었다고 긍정적 생각을 하는 럭키이다. ![]() 깃털을 타고 땅위에 안전하게 내려오는 순간 정말 행운의 깃털임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럭키.. ![]() 좋은것은 내가 갖고싶은것이 어쩌면 당연한 욕심인데 이책에서 럭키의 성품이 진정한 행운이 아닐까 싶다.. 행운의 깃털을 친구 루시에게 주는 착한 럭키이다. 참 좋은 친구....이것이 바로 행운일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 행운의 깃털... 과연 행운의 깃털이었을까... 다른 누군가가 주웠다면 쓰레기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생각의 차이.. 긍정의 힘... 이런것을 말해주고 싶은것이 아니였을까.~~~ 나도""행운의 깃털아 내게 오라""가 아니라.. 지금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것. 부족했다고 생각했던것.. 이런것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또한 내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것들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바라고 희망하는 것일수도 분명 있으니... 소중히 생각하고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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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깃털 제목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랍니다. 이 깃털에 나에게는 어떤 행운을 줄까? 정말 이 깃털을 행운을 가져다 주는 걸까? 이런 생각들을 가지면서 책장을 넘겨봤다.
이름도 럭키이네요. 럭키가 깃털 하나를 줍지요. 근데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믿어요. 하지만 루시는 믿지 않아요. 그게 무슨 행운을 가져다 주냐교 ... 아이들이 흔히 나누는 대화인 듯해요.
깃털로 인해 여우한테서도 피할 수 있었고,
갑지가 떨어지는 비를 막을 수 있었고,
다행히 나무가 무너질때 집에 없어 다치지 않았고,
깃털 주우려고 숙이다가 독수리에게 잡히지 않을 수 있었고,
고양이를 피해 날아갈 수 있었고,
독수리를 피해 갈 수 있게 되었다고,
아아 ~ 이런것들이 행운이구나. 옆에 있던 친구 루시도 계속해서 그게 무슨 행운이야? 라고 해도 아냐 잘들어봐! 이런게 행운이지 라고 하면서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일들을 긍정적으로 풀어가는 럭키 참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나의 생활을 돌아보게 하네요.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 왜 나에게만 일어날까? 분면히 럭키의 상황들에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었을 텐데... 한번만 돌려 생각하면 이렇게 좋은 것을 물론 깃털이라는 물건을 통해 상황을 행운으로 끌어 갔지만 나에게 그런 행운의 물건이 있지 않을까? 찾아보기만 하면 .... 이런 행운의 깃털을 친구에게 양보하는 럭키 마음이 너무 예뻐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겠어요. 우리 아이들도 이런 마음을 배우면 좋겠어요.
친구에게도 행운을 가져다주기를 바라는 럭키.. 하트모양이 넘 다정하고 예뻐보여요.. 이런 따뜻한 책들을 아이들에게 많이 읽혀주어야 겠어요. 그러다 보면 책속에 숨겨져 있는 따뜻한 감정들을 지닌 아이들로 자라나겠죠.. 저두 읽으면서 감성이 부드러워졌어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다는 것이 단순한 지식전달이 아니라 감정교환이 되구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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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끔 이유없이 어떤 일을 당하게 되면 오늘은 운이 없는 날이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그 일로 인해 더큰 불행이 나를 비껴갈때도 분명 있다. 그래서 종종 오늘 있을 나쁜 일에 대한 액땜이라고 여기며 훌훌 털어버리곤 하는데 깃털 하나가 무슨 행운을 가져다 줄까 싶겠지만 생쥐에게 그건 정말 행운이다. 생쥐의 이름도 이야기에 걸맞는 럭키! ![]() 럭키가 바람에 날려간 깃털을 주우려 동굴속으로 들어간 사이 마침 여우가 지나간다. 그래서 럭키는 그 깃털덕분에 위기를 모면했으니 행운을 가져 다 주는 깃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여자친구 루시는 그걸 우연이라고 말하며 행운을 믿지 않자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 준다. ![]() 깃털을 쫒다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는데도 그 덕분에 독수리의 발톱에 채이지 않았으며 자신의 집앞에 도착했을때 마침 집이 무너졌는데도 깃털을 잡느라 늦어서 자신은 다치지 않았다며 럭키는 위기의 순간 다른 불행한 일들을 피해갔으니 그것이 모두 깃털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 말한다. 무슨 일이든 생각하기 나름이라지만 럭키의 긍정적인 생각은 정말 그 힘이 크다. ![]() 갑작스럽게 불어오는 바람에 깃털에 매달려 날아가면서도 럭키는 고양이를 피했으니 행운이라 여기며 독수리둥지에 내려 앉았지만 마침 깃털을 붓잡고 땅으로 내려 갈 수 있으니 이 또한 깃털의 행운! 이 정도쯤 이야기했으니 여자친구도 이젠 행운의 깃털이라고 여기게 될까? 깃털이 정말 행운을 가져다 준건지 깃털을 가진 럭키가 행운인건지 아무렴 어떤가? 깃털때문에 불운했다고 여기기보다 깃털덕문에 행운이라 여기는 생각이 중요하지 않을까? ![]() 여자 친구 루시에게 행운의 깃털을 선물한 럭키, 이제 그 깃털은 또 어떤 행운을 가져다 줄까? 아니 둘이 이미 사랑에 빠졌으니 이 또한 벌써 깃털이 행운을 가져다 준걸까?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이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행운으로 바꿔버릴수 있다면 참 좋겠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깃털이 아니더라도 우리 주변엔 행운을 부르는 것들이 참 많아지는 멋진 그림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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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쥐들이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위험한 세상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럭키와 루시처럼 행운이 필요한 일일수도 있겠지요. 어느날 길을 걷다가 문득 깃털하나를 발견한 럭키입니다. 어느 곳에 쓰이는 물건일지 궁금했는데, 아하! 이 깃털이 위험한 고비에서 구해준 깃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럭키는 깃털에 가져다 준 행운에 대하여 자신의 친구인 루시에게 이야기를 해 주었지만, 친구인 루시는 도대체 믿지 못하는 군요. 사람들에게도 두 가지의 부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말을 전해 들었을 때, 순순히 믿어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정확하게 사실을 알려줘도 자신이 직접 목격하기 전에는 믿지 못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여러분은 어느 부류에 속하는 사람일지...........
럭키쥐가 깃털을 줍느라고 배고픈 여우를 만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요. 럭키쥐가 손에서 미끄러진 깃털을 주우려고 할 때, 독수리의 날카로운 발톱을 피할 수 있었네요. 깃털은 또 다른 위기에서 구해준 행운의 깃털이 확실합니다.
친구에게도 행운을 빌어주는 럭키의 마음이 천사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저희 아이들이 말을 하더군요. 사람들이라면 좋은 일을 함께 나누기 보다는 자신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으로 여기고 싶어하는데, 럭키와 루시의 우정은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 아이가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떠올립니다. 학교 운동장에서 돈을 주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빼앗아 갔던 일이랍니다. 주인을 찾아줘야 한다는 제 딸아이의 말에 돈을 가져간 그 아이는 문방구에 가져다 줘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왜? 아동지킴이의 집이라고. 초등 3학년이나 된 아이가 설마 문방구를 분실물을 찾아주는 곳이라고 생각했겠는지...씁쓸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 아이가 왜 운동장에서 습득한 물건을 학교 분실물 보관하는 곳이 아닌 문방구를 지목했는지 그건 알 수 없답니다. 다만 그 아이는 문방구에 그 물건을 가져다 주진 않았고, 그래서 우여곡절 끝에 그 돈을 찾아서 학교 교무실에 가지고 갔던 일이 있었답니다. 그 분실물을 주인에게 찾아 주었으면 더할나위 없이 기뻤겠지만 아마도 주인은 잃어버린 돈에는 관심이 없었는지 아니면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접었는지 모르겠네요.
행운은 어떤 사람에게 찾아 올까요? 행운은 그것이 존재한다고 믿어주는 사람에게 찾아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비록 거친 세상이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행복은 긍정적인 마음을 소유한 사람에게 더 가까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럭키와 루시처럼 서로서로를 돌아보며 아껴주면 웃음꽃이 만발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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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 노력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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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기가 처해있는 상황속에서 만족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듯 보입니다. 마음이 중요하다는것을 배우게 하는 책인것 같네요. 아니면 행운이 온다고 믿었기 때문에 럭키와 루시에게 행운이 온 것일까요... 긍정적인 생각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행운이 온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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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깃털 페기 반 걸프 글 . 그림 / 김현좌 옮김 봄봄 펴냄
행운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사람의 일이라는것이 뭐든 맘먹은대로 행해지는 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주인공 럭키도 행운을 주는 깃털이라고 하지만 깃털이 주는 행운을 따라가보니..그건 깃털이 주는것 이라기보다는 럭키가 그렇게 믿고 행동하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결과라고 봅니다.
바람이 불어와 깃털을 주으러 구멍에 들어갔는데 여우가 지나가서 잡아먹히지 않았다 진흙탕에서 미끄러졌지만 깃털엔 전혀 흙이 묻지 않았다 번개가 쳐서 커다란 나뭇가지가 우지끈 부러졌지만 내가 집에 없었기 때문에 다치지 않았다 새 잠자리를 찾으러 다니던중 독수리가 잡아먹으려 할때 깃털을 줍느라 고개를 숙였다 모든 상황이 럭키가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나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아이들과 한구절 한구절 읽으면서 나라면 그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갔을까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예상외로 아주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표현해 주었습니다.
럭키가 루시에게 깃털을 선물하는 모습... 행운을 혼자만 갖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모습..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행운이라는 것은 나눠야 하는거고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만 잘 살아야지 하는 마음은 오히려 나를 더 괴롭히고 이기적이게 만듭니다. 함께 사는 지구촌 세상이기에 서로가 서로를 럭키와 루시처럼 보담아 주고...행운도 나눈다면 더 많은 행운이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럭키의 행운..저에게도 찾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행운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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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럭키는 깃털을 주었어요 그리고 행운의 깃털이라고 생각하고 친구 루시에게 행운의 깃털 이야기를 해요~ 어제 길을 가다가 이 깃털을 주었어 근데 바람이 불어와서 깃털이 날아가더니 작은 구멍으로 들어갔어 난 깃털을 따라 구멍으로 들어가는 순간 그곳을 지나가는 여우를 피할수 있었어~ 우연?! 진흙탕에 미끄러져도 깃털은 진흙이 묻지 않고 번개가 맞은 집에 나중에 도착해 살았고 날아가는 깃털을 주으려 고개를 숙여 독수리를 피했고 깃털 이야기를 하면서도 바람에 날린 깃털을 잡고 뛰어내려 고양이를 피할수 있었어요 럭키와 루시는 어느 둥지에 내려앉아도 엄마독수리를 피할수 있었어 럭키는 이 행운에 깃털을 루시에게 선물해주었다는 내용이예요 . . . 우리 주변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사고를 피할수 있는 것을 우린 행운이라고 한다. 여기 럭키가 행운이라고 느낀것은 그렇게 행운에 속하는 일은 아니지만 내 자신이 행운이라 생각하고 그 상황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 맘속에 스트레스 받는일이 없을것 같다 모든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럭키의 마음을 배우고 싶다. 넌 할수있어라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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