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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야할 천연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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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이 생겼다는것이 그 자체가 희귀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예전에 동식물들이 다양하게 많은 수가 살아왔음에 틀림없는데  무분별하게 잘라낸 나무와 환경오염등으로 개체수가 줄어들어서 이제는 마구 잡지말아야하고 보호해야한다는 의미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있어요.      예전의 할어버지때는 장난감처럼 함께 놀던 동물들이 우리 후세대의 아이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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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이 생겼다는것이 그 자체가 희귀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예전에
동식물들이 다양하게 많은 수가 살아왔음에 틀림없는데  무분별하게 잘라낸 나무와
환경오염등으로 개체수가 줄어들어서 이제는 마구 잡지말아야하고 보호해야한다는
의미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있어요.      예전의 할어버지때는 장난감처럼 함께 놀던
동물들이 우리 후세대의 아이에게는 사진이나 그림으로 밖에 전할수 없다는것이
참 안타깝네요.        <우리가 지켜야할 천연기념물>책에서는 우리 일상에서 늘 봐왔던
동식물들이 그들만의 특징으로  사람과의 사이에서도 유대감있게 지낸 이야기를
재미난 동화형식으로 잘 풀어놓아서  이제 그 동식물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차례에 소개된 삽살개, 수달, 열목어, 장수하늘소, 황새, 은행나무,황조롱이와
지역으로는 한라산 천연보호구역, 영월고씨굴, 산굼부리등  지금도 잘 볼 수 없는
것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옛날 이야기처럼 전설적인 내용과 그 동물들의 특징을 이해할수 있도록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설명되어져서 더 교훈적인 면도 있네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우리와 함께 했던 동식물에 대한 지식정보 페이지를 두어서 좀더
자세히 그 동물에 대해 알수있도록 해서 의문이 풀려요.


<우리가 지켜야할 천연기념물>을 읽고선 생명의 귀함을 알게되었어요.   
 아무리 미미한 존재일지라도 생명은 소중하다는것을 느껴요.   
그 동식물들이 잘 살수있는 환경이 곧 우리 인간도 함께 공유할 수있다는 마음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많은 동식물을 보호해야될것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상식으로 나마
알수있어서 좋겠다라고 처음엔 생각했는데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j*****m 2011.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정판]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우리가 지켜야 할 천연기념물
"[개정판]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우리가 지켜야 할 천연기념물" 내용보기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에서 천연기념물에 대한  책이 나왔네요 오십 빛깔 책 재미있고 유익한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천연기념물에 대한 책이 나올 줄은 몰랐네요 ^^ 우리것이기는 하지만 우리의 것이라고 인식하지 못했던 천연기념물.... 거기에 개정되서 생생한 사진이나 그림으로 알려주니 무심히 지나쳤던 우리의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천연기념물이
"[개정판]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우리가 지켜야 할 천연기념물" 내용보기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에서 천연기념물에 대한  책이 나왔네요

오십 빛깔 책 재미있고 유익한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천연기념물에 대한 책이 나올 줄은 몰랐네요 ^^

우리것이기는 하지만 우리의 것이라고 인식하지 못했던 천연기념물....

거기에 개정되서 생생한 사진이나 그림으로 알려주니 무심히 지나쳤던 우리의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천연기념물이 자연관찰에서 보았던 장수하늘소처럼 희귀하거나 우리 옆에서 사라진 것들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개정판 오십 빛깔 우리 것에서 천연기념물에 대한 정의를 잘 내려주었네요

자연이 빚어낸 보물...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은 물론 그런 동물의 서식지나 암석 동굴 등등 보존할 가치가 높은 산이나 섬까지도 포함된다고 하네요...

천연기념물은 나라에서도 관리하고 보호하지만 우리도 더 신경쓰고 잘 보호해서 대대손손 이어지도록 노력해야겠죠

 

낯설고 먼 천연기념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빛깔 책에서는 삽살개 수달 황새 용문산 은행나무 등을 통해서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거나 찾아 가 볼 수 있는 것 들을 소개해주었네요

어렵고 딱딱하지 않게 동화로 풀어서 친근한 우리 그림으로 보여주니 낯선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천연기념물에는 삽살개와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이 있었네요

진도개는 잘 알고 있지만 삽살개는 낯설다고 생각했는데 우직한 삽살개의 이야기와 곁들여서 이야기가 끝 난 후에 우리 토종개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주니 이해하기가 더 쉬웠나봅니다

삽살개 진돗개 풍산개 제주개....

그 중에서 제주개가 있다는 것과 천연기념물이라는 것은 엄마인 저도 처음 알았네요

설명만이 아니라 적절한 사진까지....역시 개정판에 신경 쓴 것이 엿보입니다 6^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은 처음 읽어줬을때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다 읽어주고나서 불로초를 구해오라고 했던 황제가 진시황제라고 알려주니 그제서야 눈이 반짝반짝해지네요

진시황제에 대해서 다른 책을 통해서 이미 알고 있었고 작년 북경여행 갔을때 자금성에 갔을때 좀 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기가 진시황제가 살았던 곳이라고 알려줬더니 -_-;;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고 나름대로 이해하려고 했었거든요

이렇게 왜곡되게 알려주면 안되지만 7살 나이에 역사를 이해하고 관심있게 보기는 어려우니 엄마가 선의의 거짓말(?)을 했던거죠...

 

다시 한번 더 읽어달라고해서 읽어줬더니 불로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아직 한번도 못 가본 제주도로 관심을 옮겨가네요

지금은 단순히 비행기 타고 제주도에 가보고 싶다는 거지만 이렇게 제주도의 역사나 천연기념물 등에 대해서 알고 간다면 진짜 가게 되었을때 훨씬 더 관심있게 보고 마음에 깊이 새기지 않을까 하네요

제주도에 가게 된다면 아마도...한라산 등반도 겁없이 하자고 할 텐데...

그땐 이 책 꼭 가지고 가야겠네요...^^

 

이야기가 끝난 후에 역시 사진을 통해서 제주도와 그곳에 살고 있는 천연기념물에 대해서 알려주는데....아마도 여러번 가봤던 사람들보다도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제주도 몇번 가봤지만 사실 관광지만 둘러보게 되고 제주도의 참 모습을 보지 못하고 왔었는데 이렇게 생생한 사진을 보니....좀 더 애정을 가지고 둘러보지 못 함이 많이 아쉽네요

 

책을 다 읽고나니 역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가지 주제를 정해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상세한 설명 거기에 생생한 사진이나 그림까지.....

교과 연계가 되서 아이들 공부하다 모를 때 펼쳐보면 이해가 팍팍 되게 해 줄 것이고 좀 더 어린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 처럼 접해도 재미있는 책이 됩니다

더군다나.....개정되어 나와서 잘못 알려져있던 것들은 바로 잡고 또 아이들의 이해가 쉽도록 산뜻한 일러스트로 바뀌고 자료도 더 첨부되니 더더욱 좋네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자꾸자꾸 늘어나니 참 좋습니다 ^^

i*****1 201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중앙] 우리가 지켜야할 천연기념물
"[주니어중앙] 우리가 지켜야할 천연기념물" 내용보기
오십빛깔 우리것 우리얘기시리즈가 또 나왔답니다. 그중에서 천연기념물을 선택했는데요~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라 참 좋았답니다.   사실 천연기념물은 첨부터 생겼던 것은 아니더라구요. 물맑고 공기가 좋았던 시절에 많았던 곤충이나 나무, 동물들이 환경오염과 인간들의 이기심 덕분에 점차 사라지고 있기에 꼭 보호해야할 것들을 선택하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천연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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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빛깔 우리것 우리얘기시리즈가 또 나왔답니다.

그중에서 천연기념물을 선택했는데요~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라 참 좋았답니다.

 

사실 천연기념물은 첨부터 생겼던 것은 아니더라구요.

물맑고 공기가 좋았던 시절에 많았던 곤충이나 나무, 동물들이

환경오염과 인간들의 이기심 덕분에 점차 사라지고 있기에 꼭 보호해야할 것들을

선택하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천연기념물이더라구요..

자연이 빚어낸 보물이기에 우리가 꼭 지켜야할 것이라는 것을

새삼느끼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어요..

 

삽살개, 수달, 장수하늘소,황새, 황조롱이들의 생물과
고씨굴, 은행나무, 산굼부리, 한라산 천연보호구역등

무생물이지만 우리가 지켜야할 것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각각의 대상이 가진 일화를 통해 그둘의 특징을 알려주면서

우리가 보호애야할 이유를 피력하고 있더라구요.

각 이야기가 끝나는 간지부분에는 그 기념물들에 대한 사진과 더불어
좀 더 상세한 설명을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각 내용들은 초등교과와 연계된 부분도 많아서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천연기념물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아 잘 보호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답니다.

일방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천연기념물들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 그들의 과거, 현재, 앞으로의 변화등을 스스로 상상해보게 만들어

우리가 지켜주어야 할 소중한 재산임을 스스로 깨닫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워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우리가 잘 보존하고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유산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많은 생각과 노력을 하게끔 만들어 주는 책이네요..^^

p****1 201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