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묵향나는 그윽한 미술 에세이
"묵향나는 그윽한 미술 에세이" 내용보기
첫 직장에서 15년을 일한다는 것요즘 시대에서는 듣기 힘든 말이다.월간미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 애착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시간들월간미술의 마감을 마친 뒤 화룡점정처럼 마지막 점을 찍은 글 에디토리얼.담담한듯 내뱉는 저자의 음성은 묵향처럼 그윽하고 아름답다. 4001이란 책으로 요즘 다시 붐을 일으킨 신정아에 대한 인간적인 평가와 대한민국이라는 열악한 시스템 속에서
"묵향나는 그윽한 미술 에세이" 내용보기


 
 첫 직장에서 15년을 일한다는 것
요즘 시대에서는 듣기 힘든 말이다.

월간미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 애착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시간들

월간미술의 마감을 마친 뒤 화룡점정처럼 마지막 점을 찍은 글 에디토리얼.
담담한듯 내뱉는 저자의 음성은 묵향처럼 그윽하고 아름답다.

4001이란 책으로 요즘 다시 붐을 일으킨 신정아에 대한 인간적인 평가와
대한민국이라는 열악한 시스템 속에서 꽃핀 김연아와 미술 시스템의 비교 등
다양한 분야에 박학다식한 이건수 편집장의 글은 시대와 세대를 아우른다.
 
그의 모든 글의 결론엔 미술계에 대한 희망이 있다. 걱정과 우려, 칭찬과 격려를 끊임없이 보내는
진실한 마음.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이 아름답다.
 
m******e 201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