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악기 연주부터, 보다 전문적인 앱까지 총 망라 되어있습니다.
이 도서는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음악을 연주하고 음악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이다. 음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음악 지식, 악보 보는 방법부터 기타, 드럼, 피아노, 오카리나 등의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음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실제 악기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악기를 연주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타, 오카리나, 드럼, 피아노 이외에 개러지밴드, 썸잼, 비트메이커, djay 등 일렉트로닉 음악을 만들어 주는 전문 애플리케이션도 자세하게 다룬다. 또한 자세한 실습 예제를 소개하여 Over the Rainbow, My Heart Will Go On, It’'s My Life, Creep, Hotel California, Knocking’s on Heaven’s Door, Wonderful Tonight, Smoke on the Water, Yeah, Tik Tok, Last Christmas 등의 주옥같은 음악을 직접 연주 해볼 수 있다. 이 도서는 악기 연주 경험이 없는 사용자들을 악기 연주와 음악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고 실제 악기를 미리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모쪼록 음악과 음악 연주에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음악을 배울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기를 기원한다. |
|
이 책을 보면서 저는 동굴 속에 그려진 고대 벽화 속에서 사냥했던 동물의 뼈를 부딪치거나 온몸을 이용해 사람들을 위로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함께 즐기는 음악의 지금 시대엔 음악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 걸까 지금 이 시대의 음악, 이 책이 그 길로 가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길 바랍니다. |
|
TV에서는 여기 저기 새로운 음악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는데 |
|
음악 앱 한번씩 깔아두고 아이폰 자랑할 때 써먹기 용으로만 활용했었는데, 재미삼아 받아본 앱에 대해서 설명과 기능을 좀더 알아보고자 검색하니 2권 정도가 나오더군요.. |
|
저는 오렌지노님의 팬입니다. |
|
저는 개러지밴드에 흥미가 많았습니다.
|
|
악보를 보지 못해도 음악을 만드는 용감한 형제의 이야기를 듣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