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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꿈을 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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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편의 영화를 본 것 처럼 머리에 장면장면이 남는 그런 역사 소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아름다운, 그러나 자주 이용하지 않아서 잘 모르는 우리말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말임에도 그 뚯을 잘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풀어 설명을 해 놓아서 문맥을 이해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이 우리 말을 접하고 익힐
"마음껏 꿈을 꾸라" 내용보기

이 책은 한편의 영화를 본 것 처럼 머리에 장면장면이 남는 그런 역사 소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아름다운, 그러나 자주 이용하지 않아서 잘 모르는 우리말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말임에도 그 뚯을 잘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풀어 설명을 해 놓아서 문맥을 이해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이 우리 말을 접하고 익힐 수도 있겠죠.

 

표지의 그림이 어떤 상황일까...궁금했는데 읽다보니 흥미진진함한 그 장면이 나오더라고요.

부낭자가 멧돼지를 맨손으로 때려 잡아 발로 밟고 서 있는 모습입니다. 

그 뒤에서 부낭자의 모습을 꿈꾸듯이 보고 있는 소녀는 갖바치의 딸 단월이고요.

부낭자는 사냥꾼의 딸이지만 조선시대에 감히 신분과 성별을 뛰어넘어 나라까지 구하게 되는 인물입니다.

그런 부낭자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뤄나가는 용기를 가지고 매진하게 되는 단월이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면서도 아이들에게 꿈을 전해주고 도전의식을 갖게할 만한 책이었습니다.

꿈을 꾸기에도 황송한 천민이면서 여자라는 이유로 꿈도 꿔보지 못한 단월에게 꿈을 꾸게 하고 꿈에 대한 예의를 가르치면서 단월이의 멘토 역할을 했던 부낭자를 보면서 나라를 구한 여전사의 업적보다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정작 내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껏 꿈을 꾸는 것조차 막지는 않았나 제 모습을 되돌아보게 했네요.

그림을 그리는 게 꿈이라던 단월이가 정작 그림 그리기에 자신 없어하면서 주저할 때 건넨 부희수의 말이 제 마음에 많이 다가왔습니다.

"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했지, 그림을 잘 그린다고 말한 적은 없지 않느냐?

하고 싶은 일이 잘하는 일은 아니란다. 오히려 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없는 일일 때도 많지."

 

아이들이 꿈을 이야기 할 때 잘하는 재능을 찾아 그게 꿈일 거라고 강요는 해 봤지만 아이들이 어떤 것을 할 때 가장 즐겁고 기쁜 지는 돌아보지 않았던 제 모습이 생각나더라고요.

단월이게게 꿈을 심어주고 용기를 준 부낭자의 모습이 저를 반성도 하게 하고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또 깨닫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인 배경이 있으니 더욱 실감나게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라서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h********9 2011.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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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구한 여전사 부낭자!
"조선을 구한 여전사 부낭자!" 내용보기
여성들을 업신여기고 억압하던 시대에도 세상사람들중에서 절반을 차지하는 여자들중에서 불의에 대항하며 나라를 위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우리는 잘 모르지만 꼭 있었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한 분이 바로 병든 아버지를 대신해 전쟁에 나가 나라를 구하는 공을 세운 부낭자라는 분일겁니다. 남장을 하고 전쟁에 나가 이괄의 난을 평정했다고 전해지지만 언제 태어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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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업신여기고 억압하던 시대에도 세상사람들중에서 절반을

차지하는 여자들중에서 불의에 대항하며 나라를 위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우리는 잘 모르지만 꼭 있었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한 분이 바로 병든 아버지를 대신해 전쟁에 나가 나라를 구하는

공을 세운 부낭자라는 분일겁니다.

남장을 하고 전쟁에 나가 이괄의 난을 평정했다고 전해지지만 언제

태어났는지 죽었는지도, 또 이름도  모르고 그저 부씨라는 성을 가졌다고

만 알려진 부낭자의 이야기를 단월이라는 아이를 통해 다시 되살려낸

책입니다.

 

신분이라는 세상의 벽과 부딪쳐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갖바치의 딸

단월은 아버지가 지은 태사혜를 대감댁에 갖다드리러 가던 중 양반

행세를 하는 짖궃은 남자아이들을 만나 봉변을 당하게 되지만 의로운

강림도령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신발을 가져다드린 집에서 만난 마님에게  단월은 호감을 느끼게 되고

여러가지 도움을 받게 됩니다.

 

저나 아이나 사람들은 참 많은 핑계를 댑니다.

나와 상관있는 많은 일들을 할 줄 몰라서, 시간이 없어서, 관심이 없어

서, 피곤해서, 오늘 당장 하지않아도  라는 핑계를 대며 넘겨버립니다.

그러나  부낭자와 단월의 이야기를 읽으며 반성을 하게 됩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무엇보다 한계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

를 배운 것이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조금만 힘든일이 있어도 금방 포기하고 좌절하는데 부낭자

의 이야기를 통해 힘과 용기를 얻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a****8 2011.05.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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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뮬란-부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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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구한 여전사 부낭자가 떴다 중국의 뮬란이 부럽지 않은 조선의 여전사 부희수의 이야기랍니다. 조선시대를 살아가는 여자이며, 천한신분이였더 갖바치의 딸 단월이에게 시대를 넘어서고, 성별을 벗어나며 신분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희망을 안겨준 부낭자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지은이의 말을 읽어보면 부낭자는 남장을 하고 전쟁에 나가 이괄의 난을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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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구한 여전사 부낭자가 떴다
중국의 뮬란이 부럽지 않은 조선의 여전사 부희수의 이야기랍니다.

조선시대를 살아가는 여자이며, 천한신분이였더 갖바치의 딸 단월이에게

시대를 넘어서고, 성별을 벗어나며 신분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희망을 안겨준 부낭자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지은이의 말을 읽어보면

부낭자는 남장을 하고 전쟁에 나가 이괄의 난을 평정했다고 말해주는데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긴가민가한 이야기였답니다.

하지만 정말 조선시대에 살았던 중국의 뮬란 같은 여전사 부희수를 통해

세상의 규율을 깨뜨리는 과감함이 이 책을 읽는 많은 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희망이 자라날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갖바치의 딸, 단월의 이야기와

부낭자인 부희수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갖바치의 딸인 단월이 부낭자의 집에 아버지가 만든 태사혜를 전달하게 되면서

만나게 된 부낭자의 모습과 행동 말을 통해

단월이는 자신의 꿈을 찾고 열심히 노력하고 우여곡절 끝에 선공감의 견습생이 된답니다.

이 모습에 부낭자 또한 여인임을 숨기고 마상제에 나가 1등을 하게 됩니다.

서로에게 희망과 용기, 격려를 받음으로 자신의 인생에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만든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자신의 인생에 걸림돌을 없애고

난 할 수 없다라는 생각을 벗어나 나도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갖게 만들었답니다.

 

잘 쓰지 않는 말들도 많이 나와 몇몇 단어들은 주석으로 뜻을 풀이해 주었으나

생소한 많은 어휘들을 사용한 이야기라 그 뜻을 모두 알 수 없었답니다.

사전의 도움이 약간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좌절되는 희망이란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멋진이야기입니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k******0 201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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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낭자가 떴다 - 역사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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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역사를  좋아하는 아들에게는 그 어떤 책보다도 무척 반가운 역사동화 [부낭자가 떴다]를 만났네요. 저 역시 역사이야기를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부낭자가 떴다]는 실존인물을 다룬 역사동화이면서도 신분의 벽을 넘어서는 스토리가 함께해서 감동이 더해진 이야기였답니다. 주인공 ’부낭자’는 ’부희수’라는 주인공으로 등장한답니다. 사실 ’부’씨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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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역사를  좋아하는 아들에게는 그 어떤 책보다도 무척 반가운 역사동화 [부낭자가 떴다]를 만났네요. 저 역시 역사이야기를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부낭자가 떴다]는 실존인물을 다룬 역사동화이면서도 신분의 벽을 넘어서는 스토리가 함께해서 감동이 더해진 이야기였답니다. 

주인공 ’부낭자’는 ’부희수’라는 주인공으로 등장한답니다. 사실 ’부’씨 성이 흔치 않기 때문에 아들은 제목에서부터 굉장히 호기심어려하네요. 특히, 실존인물을 다룬 동화라고 하니 더욱 관심있어 했답니다. [부낭자가 떴다]는 조선의 ’이괄의 난’과 병자호란으로 이어지는 어지럽고 혼란했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동화입니다. ’부낭자’ 와 더불어 등장하는 조선시대 신분이 낮은 갖바치의 딸로 살아가는 단월이라는 아이의 시각을 통해 우리는 조선시대의 모습을 함께 할 수 있답니다.

[부낭자가 떴다]를 읽으면서 가장 눈에 띈 것이 있다면 현재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용어와 표현들이 본문 곳곳에 등장한다는 점이랍니다. 어른인 제가 읽어봐도 전혀 새로운 우리말들이 참 많음을 느꼈답니다. 
희수의 무예는 난든집이 났고, 글속도 한층 깊어졌다. p.111
희수는 주먹을 불끈 쥐었다. 성질 같아선 당장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로 호통치며 이괄을 오둠지진상하고 싶었지만, 섣불리 움직였다간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도 있었다. p.113

또 [부낭자가 떴다]를 읽다보면 천한 신분으로  살아가는 등장인물이지만 꿈을 찾아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참 많은 감동을 받게 되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역사동화를 읽다보면 일반적인 역사소설과는 달리 아이들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어른이지만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역사동화 속으로 빠져들 수 있게 되는 것 같구요. 기존의 영웅이야기나 이미 잘 알고 있는 인물이 아닌 역사 속의 숨은 인물을 동화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기쁨인 듯 합니다. 저 역시 ’부낭자’이야기는 역사이야기에서도 자세히 만날 수 없기에 더욱 반가웠던 이야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꿈은 준비하는 사람만이 꿀 수 있는 것이다.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꿈을 꿀 깜냥도 안 되는 법. 찬찬히 꼼꼼히 실력을 마련하는 것이 언젠가 이룰 네 꿈에 대한 예의인 게야." p.78



c****1 201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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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구한 여전사 부 낭자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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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뮬란이라 불리는 <부 낭자가 떴다>를 받아들고보니 몇해전에 보았던 애니메이션 영화속에 등장한 여인, 까무잡잡하고 눈 양쪽끝이 다소 치켜 올라간듯한 매력적으로 생긴 검은 긴머리의 소녀 뮬란이 생각났다.  무쳑 야성적으로 느껴졌던 뮬란의 첫이미지가 강렬하게 다가왔기도 했었다   활가닥이지만 똑똑한 소녀  뮬란은 파 가문의 딸로써 집안의 이름을 날리기 위해 좋
"조선을 구한 여전사 부 낭자가 떴다" 내용보기

조선의 뮬란이라 불리는 <부 낭자가 떴다>를 받아들고보니 몇해전에 보았던 애니메이션 영화속에 등장한 여인, 
까무잡잡하고 눈 양쪽끝이 다소 치켜 올라간듯한 매력적으로 생긴 검은 긴머리의 소녀 뮬란이 생각났다.

 무쳑 야성적으로 느껴졌던 뮬란의 첫이미지가 강렬하게 다가왔기도 했었다

 

활가닥이지만 똑똑한 소녀  뮬란은 파 가문의 딸로써 집안의 이름을 날리기 위해 좋은 집안에 시집가려던 그녀가
아버지를 대신해서 입영통지를 들고 남장을 한 뒤 입영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부낭자가 떴다>에서 부 낭자와 이야기전개 역시 '뮬란'과는 많이 닮아있었지만

시대적 배경과 문화적 차이가 있을뿐 여성으로써 남장을 하고 남자못지 않은 용맹을 떨쳤다는 이야기 구성은 많이 닮아있었다.

 

 전쟁에서 그녀는 기존 조선시대 부낭자가 여성이미지를 초월했듯이 그이상의 활약상을 보여준다.

신분의 차별이 엄격했던 조선시대에 남자을 하고 세상을 회유하며 못된짓을 일삼는
사람들을 벌하고 여인의 몸으로 나라까지 평정한 부낭자는 갖바치의 딸 단월의 멘토가 되어준다.

 

훌륭한 가르침과 칭찬 그리고 사랑등 부낭자로부터  모든것을 받은 단월이는 용기백배하여 신분을 뛰어 넘어 원하는 일을 하게된다.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단월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의 깨우침'이 인생를 바꾸는 결정적인  key가 되어준다는것을 절실히 느낄수 있었던부분이기도 하다.

 

여자의 몸으로 남장을 하고 조선을 구한 부낭자가 단월에게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안겨주듯 부모의 바람대로 물흐르듯 꿈없이 자라나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부낭자의 메시지는  꿈과 희망이 되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w********r 201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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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여전사 부 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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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구한 여전사..조선시대에도 전사가 있었단 말야?? 그것도 낭자가??책표지의 제목에서 만으로도 호기심을 일으키는 부장자가 떴다였다.부루말 빗기 타고 부 낭자 간다.오랑캐와 반란군 부뚜질하러두 주먹 부르쥐고 부 낭자 간다.조선시대에 말을 타고 오랑캐와 반란군을 잡은 여인이라니 놀랍기만합니다.전쟁에 나가 이괄의 난을 평정했다고 하나 그동안 어떤 책에서도 부 낭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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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구한 여전사..
조선시대에도 전사가 있었단 말야?? 그것도 낭자가??
책표지의 제목에서 만으로도 호기심을 일으키는 부장자가 떴다였다.

부루말 빗기 타고 부 낭자 간다.
오랑캐와 반란군 부뚜질하러
두 주먹 부르쥐고 부 낭자 간다.

조선시대에 말을 타고 오랑캐와 반란군을 잡은 여인이라니 놀랍기만합니다.
전쟁에 나가 이괄의 난을 평정했다고 하나 그동안 어떤 책에서도 부 낭자라는 여인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었네요.
남장을 하고 전쟁에 나가 이괄의 난을 평정했다지만
부씨 성을 가진 여인이라는 것만 알려져 있을뿐 아무것도 자료가 남아있지가 않다고 하니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요즘처럼 현대사회라고 하지만 사회통념상 남자와 여자의 일이 은연중 나뉘기도 하기 마련인데 그 옛날의 조선시대에 부 낭자가 행한 이야기는 놀라움의 연속이었답니다.
물런 작가의 상상력으로 덧붙여진 이야기지만 혹 진짜 그럴 수 도 있겠다는 마음으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읽어갔답니다.

갖바치의 딸인 단월을 통해 시대적인 배경으로 가지게 되는 태생적인 한계를 극복하며
단월의 의지를 통해 일어나는 일들을 들여다 보며 이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의지를 가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배워갈거라 기대해봅니다.
또한 한 사람이 나고 자라는데 있어 자신을 끌어주는 멘토를 만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단월이 부낭자를 만나면서 바뀌어 가는 모습에 왠지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으니까요.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을 즐겁게 하면서 자신의 의지로 삶을 잘 꾸려가기를 희망하며 즐겁게 읽었답니다.

k****6 201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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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낭자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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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낭자가 떴다.   신분의 구별이 뚜렷했던 조선시대, 갖바치는 천인의 계급이었다.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태사혜를 가지고 집을 나선 단월은 저잣거리에서 한 무리의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봉변을 당하게 된다. ‘태사혜’(조선시대 남자 양반들이 신었던 신발을 일컬음)를 빼앗기면 화를 면키 어려운데 무리가 ‘태사혜’를 빼앗으려고 한다. 위기의 순간에 불현 듯 나타나 구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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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낭자가 떴다.

 

신분의 구별이 뚜렷했던 조선시대, 갖바치는 천인의 계급이었다.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태사혜를 가지고 집을 나선 단월은 저잣거리에서 한 무리의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봉변을 당하게 된다. ‘태사혜’(조선시대 남자 양반들이 신었던 신발을 일컬음)를 빼앗기면 화를 면키 어려운데 무리가 태사혜를 빼앗으려고 한다. 위기의 순간에 불현 듯 나타나 구해주는 강림도령의 등장은 그야말로 탐관오리를 한 번에 소탕하는 암행어사 출두를 떠올리게 한다. 가슴이 후련해진다. 못된 녀석들 이만하면 제대로 손을 봐준 것이겠지.......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다고 하하 거린다. 엄마인 내가 생각하기에도 악당들을 멋있게 해치우던 똘이장군을 떠올린 후련한 장면이었다.

강림도령의 됨됨이를 알 수 있는 대화이다.

뭣 하느냐? 당장 이 아이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하렷다.”

?”

어찌 천한 것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하라 하십니까?”

맞습니다. 강림도령은 기강을 바로 잡는다 들었는데, 어찌 천한 것을 높이라 하십니까?”

그렇다. 그 옛날 조선시대에는 양반은 천인에게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렀어도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시대의 성격을 대변해주는 구절이라고 할 수 있다. 양반이 아닌 사람들은 사람들의 측에도 끼지 못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니 신분의 격차가 없는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단월과 부희수와의 만남은 운명적인 만남이었다. 부 낭자를 만난 것은 세상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하는 커다란 행운이었다. 세상에 세워둔 기준이란 것은 아무런 장애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과감하게 알려준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이괄의 난 때 여자의 몸으로 남장을 하고 전장에 나가 큰 공을 세운 부 낭자, 이 부 낭자에게는 불가능이란 없었다.

 

 
 

어떤 일을 하고 싶어도 신분과 성별의 제약이 많았던 때가 바로 조선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림을 그리고 싶은 꿈을 펼치기엔 여성이라 그림을 그릴 수 없다는 사회였다. 부 낭자로 인해 꿈을 찾게 되었고, 단월은 꿈을 이루기 위해 남장을 하였고, 비밀이 발각되어 옥에 갇히게 된다.

 

봄을 담은 가을을 그리라는 주문에 고심하던 단월은 중국 사신에게 올릴 그림에 깁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렸는데, 사신이 좋아했고, 옥에서 풀려나는 감동스러운 정면이 펼쳐진다.

꿈이 있었기에 어려운 난관도 거뜬히 헤쳐나 갈 수 있었던 것이다.

 



봄을 담을 그림에 왠 갖바치를 그릴 생각을 했느냐?”

문득 검버섯이 내려앉은 쇤네의 아비가 가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살이의 가을에 서있는 아버지지만, 아비가 만드는 꽃신은 늘 봄을 닮은 모습이었습니다. 꽃이 들었기에 봄이고, 새로 탄생되기에 봄이라 생각했습니다.” p.170~171

 

감역관의 질문에 답을 하는 단월이 자신의 그림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다. 그림을 해석하는 것을 들으니 그림에 문외한이던 나에게도 그림을 보는 시야가 확 트이는 기분이 든다.

 

너라면 반드시 해 낼 수 있을 거야..” 라는 믿음이 그리고 기대를 누군가 한사람만이라도 가져준다면 못 이룰 꿈은 없을 것 같다. 단월에 대한 부희수의 믿음처럼 단월은 신분의 높은 벽을 뛰어넘어 선공관에 다시 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책 부낭자가 떴다는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신의 꿈을 학인해 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긍정의 생각은 좋은 에너지를 제공한다는 말에 딱 맞는 이야기가 아닌가 생확해 본다. 희망이 마구 솟아나는 멋진 책이다.

꿈은 준비하는 사람만이 꿀 수 있는 것이다.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꿈을 꿀 깜냥도 안 되는 법. 찬찬히 꼼꼼히 실력을 마련하는 것이 언젠가 이룰 네 꿈에 대한 예의인 게야.”

p.77~78

l*****1 2011.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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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뛰어 넘었던 조선시대의 뮬란...
"한계를 뛰어 넘었던 조선시대의 뮬란..." 내용보기
‘부낭자’를 들어 보셨나요? 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이괄의 난에서 병자호란으로 이어지는 어지럽고 혼란한 조선시대에 늙고 병든 아버지를 대신해 전쟁터에 나가 큰 공을 세운 조선의 뮬란이랍니다. 조선시대에는 유독 여자에게 많은 제약들이 있었지만 이것을 극복하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룬 부낭자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한 이 책은 그의 업적을 높이 칭
"한계를 뛰어 넘었던 조선시대의 뮬란..." 내용보기

‘부낭자’를 들어 보셨나요?

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이괄의 난에서 병자호란으로 이어지는

어지럽고 혼란한 조선시대에 늙고 병든 아버지를 대신해 전쟁터에 나가

큰 공을 세운 조선의 뮬란이랍니다.

조선시대에는 유독 여자에게 많은 제약들이 있었지만 이것을 극복하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룬 부낭자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한 이 책은

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부낭자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함을 강조하고 있네요.

 

갖바치의 딸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있는 단월이가 부낭자를 만나지요.

삶에 어떤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단월이를 본 부낭자는

자기의 옛 모습을 닮아 있는 단월이를 보며 답답한 마음을 갖게 되네요.

단월이가 자신이 하고 싶을 일, 즉 자신의 꿈을 찾도록 옆에서 도와주면서

부낭자 역시 그동안 잊고 있었던 자신이 하고 싶은

‘가슴 뛰는 일’을 찾게 된다는 이 이야기는 스토리도 탄탄하지만

단월이와 부낭자 사이에서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꼭 하나의 퍼즐을 맞춰나가 듯 흥미진진하고요,

다양한 조선시대의 말들을 구사해서 잊고 있었던 우리 고전문학의

참 맛도 느낄 수가 있네요.

태사혜, 백비, 배자 등 처음 내용 속에 나오는 이 용어들 저 역시

처음 들어 본 것들인데요, 이에 대한 부연설명이 되어 있어, 배워가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예전에는 꿈을 갖고 싶어도 사회풍습이나 생활습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좌절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넓은 꿈을 꿀 수 있고,

많은 기회가 주어지지요.

자신의 앞에 놓여 있는 벽을 뛰어 넘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끝없이 도전했던 부낭자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한계를 뛰어 넘어

끝없이 도전하는 용기를 배워보면 좋을 것 같네요.

 

h******2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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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조선의 여전사 부 낭자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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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버지 대신 여자의 몸으로 전쟁터에 나간다는 사실 자체가 커다란 충격을 주었을 법한 조선시대. 엄격한 신분 차별과 남녀 차별이 있었기에 부 낭자는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이기에 남장을 하고 전쟁터에 나갔답니다. 그녀가 바느질과 길쌈 대신 전쟁놀이를 선택했던것은 여자인 몸이지만 자신의 원하고 가슴이 뛰는 일이기에 선택했다고 합니다. 여자라는 나약한 몸이라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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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버지 대신 여자의 몸으로 전쟁터에 나간다는 사실 자체가 커다란 충격을 주었을 법한 조선시대.

엄격한 신분 차별과 남녀 차별이 있었기에 부 낭자는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이기에 남장을 하고 전쟁터에 나갔답니다.

그녀가 바느질과 길쌈 대신 전쟁놀이를 선택했던것은 여자인 몸이지만 자신의 원하고 가슴이 뛰는 일이기에 선택했다고 합니다.

여자라는 나약한 몸이라고, 자신의 신분이 천하다고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해 버리는 단월이를 만나면서 자신이 왜 전쟁터를 선택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부 낭자와 단월은 옛날 남자의 신발인 태사혜를 인연으로 만남이 이루워졌습니다.

신발을 만드는 갖바치 딸인 단월은 천민이지만 예의 바른 어린이였어요. 아버지 심부름을 가다 천민이라며 지체 높은 아이들에게 봉변을 당할때 강림도령이 나타나 위협에서 구해주었습니다. 단월뿐 아니라 이 동네에서는 양반들이나 그외 못된 사람들에게 봉변을 당할때 어디선가 강림도령이 나타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주고 사라졌기에 그의 신분을 아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답니다.

그런데 그 강림도령이 신었던 신발을 대감집에서 본 것입니다. 설레는 마음에 긍금증이 커진 단월은 그후 대감집을 자주 다니며 부 낭자와 가까워졌고 부 낭자에게 도움도 받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도 그리게 되었답니다.

어린시절 전쟁 놀이를 즐겼던 부희수. 그녀가 이괄의 난에서 정충신 장군을 도와 반란군들 진압하여 조선의 여전사가 된 이유도 여자라는 큰 장벽을 넘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단월의 그림 솜씨를 본 부 낭자는 단월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았도록 용기와 희망을 돋아주었습니다.

남장을 하고 들어간 선공감에서 신분이 들통나 큰 감옥에 갇히게 되었지만 중국 사신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 그 공으로 다시 선공감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남장하지 않고 여자의 몸으로 당당하게 선공감에서 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나 부 낭자와 헤어져야 되는 단월은 부 낭자의 꿈을 잃지 말라는 편지 한 통을 읽고 부 낭자에 대한 고마움과 그리움에 눈물을 흐립니다.

이제는 당당해진 단월. 그 녀 앞에 나타난 강림 도령은 태사혜를 신고 있었답니다.

이 책은 작가뿐 아니라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커다란 희망과 용기를 준 책이였습니다.

지금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 나와 아이들이 조금은 어려웠다고 하지만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나쁜 사람들 혼내주는 강림도령과 멧돼지도 한 손에 물리치고 말에서도 자유롭게 몸을 날리는 부 넝저의 멋진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단월이 처럼 꿈과 희망을 가지길 바랍니다.

l***4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을 구한 부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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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뮬란이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난다. 여자로서 전쟁에 참여하고 싶어 남장을 하고 군대에 입대한 여인이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뮬란이라는 인물이 자꾸만 떠오를 정도로 조선에 여장부로서 손색이 없는 부낭자를 만날수가 있다. 양반집 아녀자로서 단순히 자신이 꼭 이런 남장을 하고서 정의로운 일을 위해 나서야 하지 않을수도 있고 많이 위험하기도 한 그런 일을 미루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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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뮬란이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난다. 여자로서 전쟁에 참여하고 싶어 남장을 하고 군대에 입대한 여인이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뮬란이라는 인물이 자꾸만 떠오를 정도로 조선에 여장부로서 손색이 없는 부낭자를 만날수가 있다. 양반집 아녀자로서 단순히 자신이 꼭 이런 남장을 하고서 정의로운 일을 위해 나서야 하지 않을수도 있고 많이 위험하기도 한 그런 일을 미루지 않고 또 남자처럼 스스럼없이 달려든다는 점이 무척이나 매력적인 여성이다. 지금이라면 또 시대가 많이 달라졌기에 이런 일들이 가끔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보여지기도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당시 시대에서는 여자들이 하지 못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너무나 많았기에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다. 표지에서 바라본 두 여성이 처음에는 동일인이리라 미루어 짐작을 했었다 그런데 단월이라는 갖바치의 딸인 단월이를 통해서 바라본 부낭자는 가까운 주변인들조차 그녀의 정체를 모를 정도로 아주 변장을 잘 하고 다닌듯 하다 고전소설에서나 등장할 법한 그런 인물이 여성이라는 점에서 더 끌리는 시선이고 관심일수 밖에 없기에 더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단월이는 아주 천한 갖바치의 딸이었다. 길을 가다가도 양반집 아이들이나 조금 지체높은 사람들에게 언제라도 봉변을 당할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기에 신분제도라는 것이 당시에 얼마나 위협적이었고 불리한 상황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었던가 짐작할수 있다 그런데 이런 단월이를 위험에서 구해준 정의의 사도 강림도령이 항상 나타나곤 한다 그것도 소리없이 슬며시 나타나서 곤경에 빠지거나 위험에 빠진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고 다시 사라진다. 이미 소문이 동네에 다 퍼졌지만 실제로 본적이 없었던 단월이는 눈 앞에서 강림도령을 보고서 무척이나 놀랐다. 그런 강림도령이 발에 신고 있던 징신을 보고서 다시 놀랐던 단월이는 나중에 비로소 신발을 보고서야 알게 된다 그 강림도령이 바로 부낭자였다는것을 말이다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인지 모른다 남자보다 더 남자처럼 강하고 멋진 그녀였기에 단월이는 나약하고 자신감이 부족해 늘 불안해하면서 살았던 자신을 새롭게 변신하도록 하게된다 물론 부낭자의 노력으로 그리고 그녀의 힘으로 이끌어준 것이기도 하지만 단월이는 여자라고 꿈을 버리고 주저앉아 있어야 한다는 것을 그저 그대로 받아들일수 밖에 없다고 여겼었지만 부낭자의 생각에 조금씩 변화를 보이게 된다

이렇게 멋진 이야기가 있다니 책을 읽으면서 속이 시원해짐을 느낀다. 탐관오리들과 불리한 일들이 매 순간 일어났던 시대였으니 이렇게 정의로운 자가 등장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홍길동과 임꺽정처럼 서민들을 위해서 힘을 써주는 정의의 사도가 등장하면 언제나 못된 양반들이나 다른 지체 높은 사람들을 혼내주는 장면들이 나온다 직접 당시에 사람들이 되어본 것처럼 그 사람들을 혼내줄때면 내가 다 속이 시원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 책을 통해서 항상 꿈을 키우고 희망을 안고 자랄수 있기를 바란다.
자신을 나약하게 생각하지 않고 늘 자신이 무얼 원하는지 잘 생각해서 판단하고 그에 따른 노력을 끊임없이 한다면 분명 밝은 내일이 찾아올거라 믿으면서  좋은 교훈을 주는 책을 잘 읽은듯 하다.

s****2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