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아널드 작가님의 작품에다가닥터수스 아너상 수상작이면 이미 끝판왕이구나 싶었는데..애완동물이 파리라는 설정에서부터아이의 호기심과 관심 폭발했어요.아이는 책 읽자마자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요책이 떠오른다고 했는데 결말은 할머니가 파리보이를 삼켰어 책이 더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책 참 재밌어요. ^^
테드 아널드 작가님의 작품에다가 닥터수스 아너상 수상작이면 이미 끝판왕이구나 싶었는데.. 애완동물이 파리라는 설정에서부터 아이의 호기심과 관심 폭발했어요. 아이는 책 읽자마자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요책이 떠오른다고 했는데 결말은 할머니가 파리보이를 삼켰어 책이 더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책 참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