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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게 찾은 책이기에, 한장 한장 읽을때마다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읽었던 것 같다. 책이 배송되는 시점에 집에 없어서 책을 한번에 받지 못했다. 집배원아저씨와 몇차례 통화를 했고, 참으로 어렵게 받은 책이라 더 소중했다. 책의 두께는 그다지 무게감이 없었지만, 책이 담고 있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무게는 상당히 깊고 무거웠다. 결코 만만하게 보아넘길수 있는 부분이 어디 하나 없었다.
불교 신자로 살아온 저자가 개종을 했고, 그후 겪었던 구원의 가슴벅찬 감격과 기쁨을 사실적으로, 너무나도 감동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이는 나무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그 안에 성경말씀을 정성스럽게 적었다. 발달하는 문명을 거스른 행위라 할수도 있겠지만, 아날로그적인 지극히 수동적인 방법을 선택했기에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더 간절하고, 더 진실되게 울려퍼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무에 성경말씀을 기록하는 내내 그 말씀을 마음으로 입으로 머리고 되뇌이며 음미했을 것이고, 그 순간순간 진실된 마음으로 기도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사라는 것이 꽤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데, 하물며 종이도 아닌 나무에 새기기란 더 많은 각고의 노력과 인내의 시간이 필요했을것 같다.
책표지부터 꽤 많은 정성을 기울인 흔적이 보인다.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표지는 한지분위기를 띠고 있다. 그렇기에 더 조심스레 다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했고, 주위에 아무렇지도 않게 널부러져있고, 그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넘어갔음직한 나무를 소재로 하여 성경말씀을 한획한획 정성들여 필사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의 가치가 느껴진다. 여기서도 제대로 살려면, 버리고 비우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내용이 나온다. 버린다는 것, 비운다는 것은 어느 종교에서나 일컫는 말 같다. 그런데도 그런 말을 수십번, 수백번 들었음직한데도 이렇게 뭔가에 집착하고 연연해 하는 것은 무슨 조화속일까?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고, 참으로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고 살아야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해마다 겨울이면 서너 번 정도 산에 올라가 십자가와 비슷한 모양의 나뭇가지를 여러 개 잘라 온다. 굳이 겨울에 십자가 상을 찾는 이유는 여름에는 잎 때문에 나뭇가지의 모양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의 완전한 십자가 상을 찾기 위해 살을 에는 듯한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서 산을 헤매다 보면 간절한 기도가 흘러나온다.
나뭇가지 모양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애써 겨울을 기다려 십자가와 비슷한 모양의 나뭇가지를 가져온다는 것은 그만큼 그 행위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며, 추위를 견디며 고통을 참아내는 그 짧다면 짧을수 있는 시간동안에도 진실된 기도를 한다는 것 아니겠는가? 쉽고 빨리 가는 인생이 아니라, 주위도 돌아보고, 매순간 나에게 주어진 현실에 감사하며, 간절하게 정중하게 진실되게 기도하듯 살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전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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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란 책은 그야 말로 하느님이 작가에게 내려주신 선물이다. 작가가 어느순간 교회에 나가게 되고 그속에서 당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성서쓰기를 선택했다. 작가는 작품을 만드는 이이기도 하다. 성서쓰는 도구를 노트가 아니라 나무 위에 쓰므로 해서 작품으로 승화시킨다. 나무도 그냥 나무가 아니다. 십자모양으로 된 나무를 선택하여 작품성에 더 기여를 한 것 같다. 물론 그대로도 작품이 되기는 하지만..
작가의 정성이 가득한 이 책은 우리에게도 선물이다. 이렇게 책으로 받지 않았다면 일부러 작가가 사는 곳까지 가서 봐야 한다. 가지 않아도 아름다움과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한 것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 자신은 선물을 가득 받은 것이다. 자그마한 작가의 정성이 가득한 십자가가 무수히 많다. 어찌 그리 많은 작품들을 담았는지.. 어찌 그 안에 깨알같이 주님의 말씀을 기록할 수 있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성서쓰기는 참으로 힘든 과정인것 같다. 그 힘듦을 그 작은 십자 나무 안에다 모양을 생각해서 작품으로 승화한 작가야 말로 하느님과 늘 함께 하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선물이란 책을 보면서 나무가 아니라 노트에라도 주님의 말씀을 옮겨 보고자 했지만 10여일이나 지났는데도 아직 창세기 앞에서 헤메고 있다. 좀더 하느님을 불러 봐야 겠다. 주님의 말씀을 옮겨 적다보면 그 자체로도 기도가 된다는 말을 실감한다. 한글자 한글자 옮겨 적을때마다 주님과 대화한다는 느낌이 서서히 들기 시작하였다. 그 말씀들을 몇 십번이나 적은 작가는 하느님과 늘 함께여서 행복해 보인다. 교회에 오기전에는 절에도 열심히 다니고 경전 공부도 열심히 하였다는 고백아닌 고백을 할 수도 있는 모습이 보기가 좋았다. 주님과 늘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같이 주님께 십자가를 얹어주는 사람들도 용서받고 살 수 있는 것이리라. 그들의 노력에 우리의 죄도 조금씩 삭혀 지리라 생각되어진다. 주님의 말씀으로 채워진 자그마한 십자가를 볼때마다 주님과 대화하고 주님과 함께 숨 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 자체만으로도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리라. 이 자그마한 책은 그러한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주님과 함께라면 삶도 행복 할 수 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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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게 가장 귀한 선물이 무엇인지를 알게 한 책이다. 수많은 선물을 받았지만 우리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선물은 무엇인지를 한번쯤 생각케 하는 책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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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사람들에게 단지 버리움을 당했던 예수님이지만 그분은 머릿돌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셨다. 이와같이 모든 사람들이 한편으로 귀하고 멋진 인생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죄만 바라보고 따라가는 죄인밖에 되지 않는 인생이였지만 결국에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길을 보여주심으로 우리들이 가치있는 인생으로 변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것이다. 값없이 주신 귀한 선물말이다. 다만 죄인으로 버림받은 쓰레기같은 존재이지만 하나님으로 인해 귀한 생명의 가치를 알수 있게 된 것이다. 「선물」은 다만 죄인이였던 인생이 예수님으로 통해 가치있는 인생으로, 멋진 인생으로 변했듯이 공사장에서 굴러다니는 나무토막과 못이였지만 이것으로 십자가를 만들고 성경을 적어내어 값지고 아름다움으로 탄생하는 순간을 그리고 있다. 이 글의 작가가 오래전에 불교신자였으나 아내의 인도로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하나님이 우리들을 구원해주셨다는 것에 감사함으로 미적감각을 더해 예술성있는 작품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수 많은 작품들로 믿거나 안믿는 사람들에게 까지 멋진 작품으로 호평을 받을 것이고 성경 한 자를 기록할 때마다 하나님과 더욱 깊은 만남을 하고 있을 작가의 모습을 그릴 수 있었다. 또한 그 작품으로 인해 믿지않는 영혼들에게 전해질수 있는 값진 선물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바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직접 나무토막에 성경한자한자를 적어내리면서 엄청난 인내와 특히 로마서를 8번이나 기록하고 많은 성경을 기록한 것을 볼 때 그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감사하여 이 작가는 자신의 미적감각으로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표출하고 있다.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하나님으로부터 값진 선물을 받고 얼마나 감사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개는 자기 주인에 대해 은혜를 잊지 않는다고 한다. 늘 집에 돌아오면 사람보다 반기는 것이 짐승이고 짐승이 표현하는 방법이다. 비록 특별난 예술이 없어 아름답게 꾸미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의 그 은혜(선물)을 기억하고 감사하여 세상 끝날까지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세계를 아름답게 꾸미도록 늘 노력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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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필사(聖經筆寫), 믿음이 돈독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믿는 성경책을 직접 자신의 글씨로 쓴다. 성경의 분량이 만만하지가 않아, 신구약 성경을 모두 필사하려면 하루 4~5시간씩 꼬박 1~2년은 걸린다. 나는 누가 성경을 필사한다면 ‘대단하십니다’하고 칭찬하지만, 속으로는 성경필사는 미련한 짓이라고 차라리 성경을 연구하고 암송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은가 보다. 필사 과정에서 대부분 눈이 침침해지고 허리가 아프고 팔목이 시큰거림을 경험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 고통의 과정에서 독특한 은혜를 체험한다. 인내하며 말씀을 차곡차곡 노트에 적어가면서 자신의 죄가 선명하게 드러나고,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가 마음에 깊게 새겨지는 경험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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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우리들은 살아오면서 많은 선물을 받고 또 많은 선물을 주고 살아가잖아요. 하지만 그 선물들 중에서 어떤 것은 아직도 가슴 속에 많은 감동을 주는 것이 있는가 반면에 그저 아무런 의미 없이 잊혀져 버린 것도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비단 물질적으로 받는 선물도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아무런 대가가 없지만 더 값진 것들도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종종 우리들은 그런 것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싶네요. 그저 눈에 보이는 화려한 겉포장의 선물만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죠. 또한 선물을 받기에만 급급하지 정작 자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지 않는 것도 경계해야 할 것 같아요.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보다 더 값진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일 수도 있고, 또한 하나님의 사랑과 믿음일 수도 있겠죠. 이런 것들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아무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그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선물이 되겠죠. 특히나 저자가 오랜 시간동안 불교신자로 살아오다가 하나님을 믿고 기독교로 바꾸기까지 신앙생활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자신의 삶은 물론이거니와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신앙고백까지 사실 백 마디 말보다 한 장에 사진에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저자가 느꼈던 그 감동을 함께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 나에게는 그렇게 모든 것에 감사하고 기도를 드리고 기적을 느낄 만큼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는 못했나 봐요. 어떤 것들은 짧은 글에도 깊은 울림이 있고 여운이 있다고 하잖아요. 사진과 함께 실린 글들이 정말이지 인생의 진리를 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사진 속에 담긴 풍경들이 정말이지 그동안 우리들이 일상적으로 보아오던 것들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새삼 바라보게 되니까 감흥이 다른 것 같기도 해요. 사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잖아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자신은 불행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을 볼 수 있고,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선물~ 지금 내가 살아 있다는 것,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 모든 것이 다 나에게는 선물이라는 것.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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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게 종교가 무엇이냐고 물을때가 있다.그럴때 나는 자연스럽게 크리스찬이라고 말하곤 했었다.적어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말이다.하나님의 '선물'을 읽고서야 비로소 내게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질의 응답을 용기있게 시도해 보았다.진정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또는 기독교 신앙의 근본을 정확히 알고 있느냐고 말이다.여름의 문턱에서 콱 막혀오는 숨 구멍이 바쁘게 숨 고르기를 할 찰라에 칼날의 매서움이 내게 찾아왔다.나의 하루는 기도에서 기도로 매듭 짓는다.이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생각하기 때문이고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생각하는 나만의 상상적 이해방식에 불과하지만 그렇게 수용해 왔다. 그렇게 바라는 나의 희망을 모든 염려를 담아 그리스도에게 맡겨 버린게다.그럴때 더디게 올지도 모를 나의 변화와 성취되는 믿음의 결과를 나는 믿고 있기 때문이다.이때 흠칫 나를 놀라게 한 이가 나타났다.오랫동안 불교 신자로서 살아 온 저자는 개종 후 회심을 경험하고 구원의 벅찬 사건으로 인해 필사 작업에 몰입하게 된다.하나님 품으로 가기까지 하나님이 나에게 거져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살아갈 뿐이라고 말하는 그가 내겐 또 다른 전환점으로 다가왔다.
'버려져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너를 내가 구원해 주마.'
어찌보면 내 인생의 획을 다시 써야 할 때가 지금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읽는내내 가슴에서 가슴으로 뜨거운 피가 끓는 듯 했다.게다가 영적 목마름이 심히 온 탓에 하나님을 향한 영적 갈망이 이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말았다.저자는 '나무'라는 도구를 통해 한 자 한 자 성경을 정성스레 써 내려가면서 그려진 그 글자들을 향해 끊임없는 기도와 신앙고백을 하면서 살아있는 동안의 삶의 기적을 느끼게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사랑의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이심을 믿습니다. 지금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지금 내 마음속에 오셔서 나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나를 인도해 주옵소서 이제부터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 권의 책은 사진을 곁들여 작품을 감상하며 글을 읽는내내 벅찬 기쁨을 맛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고 있다.그래서 내게 온 '선물'인게다.실로 신앙생활을 다룬 책을 가까이 하지는 못했다.괜히 서투른 내 얕은 신앙에서 오는 절박함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일게다.하지만 이내 저자로 인해 나는 위로를 받고 힘을 얻고 있었다.적어도 그의 삶은 내게 새로운 도전을 던져 준 계기가 된 것이다.
진심으로, 나는 그와 같은 삶을 살고 싶다.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해 보았다.내가 십자가에 박은 죄가 얼마나 될까 하고 말이다.이루말할 수 없이 그 못 박을 틈도 없이 가득 채우고도 모자랄게다.그래서일까 저자가 대못을 구해다 자신이 지은 죄들을 하나하나 고백하며 나무에 박기 시작한 그 마음을 적잖이 헤아릴 수 있는 이유를 말이다.하물며 박혀 있는 못 위에 또 다시 못을 박아야 하는 평생을 못 박아도 모자란 죄를 단번에 씻게 해 준 그리스도에게 인생을 건 그의 회심의 무게에 모든 에너지를 쏟게 만들었지도 모를 일이다.한때 불교신자로 살았던 그가 예수를 알고 난 후 어둠을 걷어내고 빛을 얻은 것처럼 나 역시 구원의 손길을 느끼며 감사했던 시간이였다.
필사로 십자가의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있게 하시고 크리스천으로 하나님의 일꾼이 되게 허락하소서. 아버지,저에게 참회와 다른 이를 향한 애정, 아버지에 대한 갈망의 아픔을 갖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나의 사랑이 걷잡을 수 없게 느끼게 하소서.
(79P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