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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s Adventure in Wonderland) 눈높이 클래식(Classic) 시리즈 11 루이스 캐럴(Lewies Carroll) 지음 대교출판
앨리스에게 안녕, 앨리스야. 나는 대한민국 Korea에 살고 있는 황룡 elementary school에 다니는 이은우라고 해. 너의 모험담은 참 재미있게 읽었어. 그리고 이상한 나라와 거울 나라가 정말로 있다면 재미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네 신비한 모험 이야기가 실은 그저 꿈이였다면 나는 너무 허무할 것 같아. 너의 언니가, 네 모험 이야기를 현실 속 소리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했거든? 나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그 이야기가 네 꿈이라면, 수 많은 사람들이 네 모험 이야기를 알고 있겠니? 그런데, 네가 이상한 나라에 가서 벌어진 이야기들은 참 재미있고 웃긴 것 같아. 우리나라 이야기도 잘 기억은 안 나지만, 험프디 덤프디도 나오고 참 재미있었어.
순수~! 천진난만~! - 어른 앨리스 - 어른이 되어도 순수한 아이같기를 바래, 앨리스! 네 얼굴도 아이 같아지기를 바라는 초등학교 4학년인,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도서관에서
대교출판에서 이사 이벤트 선물로 받은 <돈키호테>를 읽고 감상문 쓰기를 바랬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고집한 울 꼬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