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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아이 공부의 달인 만들기'이지만 그렇다고해서 내 아이가 공부만 잘하기를 바라진 않는다. 그렇다고해서 또 공부를 못하기를 바라지도 않고~ 참 어렵다~^^;;
공부를 하게되면 시험은 어쩔수 없는 평가이다보니, 이책은 시험공략을 위주로 작성되어있다. 목차를 보면 이책의 내용을 확~ 알수 있다.
목차 01시험을 알면 공부방법이 보인다 _ 14 전반적으로 시험을 어떻게 대비해야하고~ 어떤식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요령인지를 일목요연하게 알려주고 있다.
책 중간 중간 많은 예시와 표를 통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진작 이런책을 만났으면 좀 더 시험을 잘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짜피 시험을 통해서 평가를 받는 만큼, 좀 더 시험공략법을 알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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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중3이 된 딸의 경험입니다.중학교 입학할 당시 반 석차 3등으로 들어간 딸은 중간고사 잘 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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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출제 원칙을 알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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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공부의 달인 만들기 전도근 저 이너북스
'우리아이 공부의 달인 만들기 ' 제목부터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관심이 생길 수 밖에 없네요 아이둘을 키우면서 어느덧 초등생이 되어 학부형이 되고 또 큰 아이는 고학년이 되다보니 자연히 공부에 대한 관심사는 더 커지네요 자기 주도 적인 공부법을 아이가 가질 수 있다면 공부에 대해 반은 성공한 샘이라 생각되요 지금껏 시험 공부나 큰 전략 없이 아이가 시험에 임해도 점수를 좋게 받아와서 안심이 되기도 했지만 학년이 올라 갈수록 시험이라는 그리고 점수 라는 굴레에 얽매이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공부를 해야 한다면 좀도 효율적으로 좀더 좋은 결과를 위해 부모의 노력도 필요함을 주변의 발빠른 엄마 들을 통해 느끼고 있던중 반갑게 만나게 책이기도 하네요
아이와 어른을 위한 평생교육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저자를 통해 본 '우리아이 공부의 달인 만들기 ' 는 책을 펼치는 순간 여기에 답이 있을 거라른 확신이 드네요 9가지의 소주제를 통해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어요 차례를 통하서 일목 요연 하게 정리된 시험에 관한 내용 들이 쉽게 눈에 들어 오네요 시험에서 실수를 줄이는 노하우,학교급별 시험공부 지도전략,시험공부의 요령,등등 공부에 대한 전략이 콕콕 찝어서 있는 것 같아 시험을 준비하는데 꼭 읽고 준비해 두고 싶은 알짜배기 책이네요 지난번 중간고사 에서 울 아이가 국어 수학은 성적이 좋았는데 사회와 과학 과목에서 점수를 많이 잃었더라구요 여기에는 과목별 시험 공부 지도 전략 까지 나와 있어 울 아이의 사회와 과학 과목에 대한 대비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평소 시험 성적이 중요하지 않을 수 없네요 요점 노트의 정리와 활용법등 도 잊지 않고 설명이 되어 있어요 이 책에서도 언급을 하고 있듯 울 아이는 올해 들어 보물 노트라는 것을 정리 하고 있어요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중요시 시키고 기록을 하게 하시고 있죠 첨 해 보는 거라 아이들이 처음엔 힘들해 했지만 차츰 습관이 잡히면서 아이들이 공부 습관에 젖어 들어 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성적에 있어 수행평가도 중요한데 울아이 같은경우 운동도 좀 부족한 편이라 내심 자신이 없는 부분 이기도 해요 수행평가가 내신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려 주어 많은 참고가 되어요
서술.논술형 시험 전략도 잊지 않고 이야기 해 주고 있어요 공부는 해야 되는데 정작 부모인 저도 공부을 하면서 자라났지만 아이에게 공부를 잘 하게 한다는 건 무거운 숙제 이기도 하고 짐을 지우는 일 인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서로의 희망적인 욕심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데 있어 시험 전략을 '우리아이 공부의 달인 만들기' 를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무조건 많이 한다고 좋은 건 아니 잖아요 요령껏 책을 통해 저부터 꼼꼼히 읽고 또 읽으면서 아이에게 공부를 짐이 아닌 즐겁고 재미난 것이라고 생각하게 하며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울 아이에게 보탬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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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정서적인 안정을 갖게 하라 시험만 없다면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은 적이 있다. 시험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에 대한 검사를 한 적이 있다. 불안지수가 높아 그 원인을 알아보니 시험에 대한 불안이라는 것이다. 부모님의 기대로 인한 불안감이 학생의 마음을 억누르게 한 것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부모들의 관심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가 보다는 얼마나 높은 점수를 받느냐, 다른 말로 하면 얼마나 공부를 잘하느냐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그 검사에서 자기주도 학습의 높은 점수가 나온 학생이 누구일까를 묻는 질문에 이구동성으로 높은 성적이 나온 친구라고 대답을 하였다. 나는 중학교 시절의 성적은 학원에서 점수 맞추기 식의 공부를 하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효능감, 결과에 대한 기대, 그리고 성실하게 공부에 임하도록 요구한다. 저자는 “학생이 집중력과 성실성만 가지고 체계적으로 공부한다면 앞으로 충분히 성적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성실하게 노력한다면 초등학교와 중학교 수준의 성적 차이는 1-2년 이내에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고 한다. 대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면 자신의 생각을 이론에 비추어 발표할 수 있어야 하고, 논리적으로, 주관적인 학습을 하게 된다. 누군가 가르쳐 주어야만 답할 수 있는 점수 체제에서 스스로 이해하고, 사고의 숲을 가고, 오솔길도 걸어야 하리라 생각한다. 중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점수를 위해서 단어 몇 개를 더 외우는 등의 방법보다는 심리정서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형성하며, 공부하는 목적을 먼저 갖도록 한다. “자신감이 생겨야 공부를 해도 재미있고 흥미가 있지만, 불안감 속에서는 공부도 되지 않을뿐더러 해도 별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과 공부하는 목적인 것이다. 그리고 직접 “먼저 가르쳐 보게 한다.” 뿐만 아니라 “오감을 활용하여 암기하게 하는 공부는, 오감으로 암기하는 방법은 머릿속에 있는 학습내용을 손으로 써보거나 몸의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오감을 전부 활용하면 눈으로 훑어보는 것보다 훨씬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된다.”는 것에 동감한다. 그리스어 단어를 암기할 때 오감을 활용하여 보았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남을 가르치며 암기하게 하는 공부 방법”은, 학창시절 누구에게나 경험이 있는 유용한 것임에 틀림없다. 그 외 시험 전에 건강식품에도 좋은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익히 알고 있는 방법도 있고, ‘아, 이런 좋은 방법도 있었구나! 내가 진즉 알았으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주는 방법도 있다. 독서에 대한 바람은 두 번, 세 번 말해도 아깝지 않는 좋은 것이다. 아들이 고등학교 시절에 그동안 중학교 시절까지 놀면서 인터넷 게임에 빠져 있다가 공부하려니 다른 것은 다 되는데 독서부족은 매울 길이 없었다. 책을 읽어라! 시간 나는 대로 책을 읽어라! 마지막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꼭 기억하라! 내가 알아야 바르게 살 수 있고, 남도 살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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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 가르치기위해 동네 꼬맹이들을 모아 가르친지가벌써 10년이 넘었다. 첨엔 너무도 막연해서 서점가서 20권도 넘는책을사서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가르쳤다. 그런데, 내가 10년걸려서 알아낸 나만의 비법(?) 요령(?)들이 여기에 다~~들어있다. 이 책을 읽고 깜짝놀랐다.ㅋ 이런 고마운 책이 있다니....
26쪽 "시험이 어렵다고하면 사고력을 높여주라"는 부분은 무릎을 탁 치게만든다. 무조건 암기하는것보다는 비교, 분석, 추리및 판단해서 암기하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고력이 왜 필요한지를 알겠다.
아는문젠데 실수로 ,또는 어려워서 틀렸다고들 하는데 .. 이부분도 65쪽을 읽어보면 시원하게 해결이된다.
학급별로 시험공부 지도전략... 개인적으론 이 단락이 제일 맘에 쏘~옥 드는 부분이다. 언제부터 어떻게 아이를 가르쳐야되는지를 한눈에 알아볼수있게쉽게 써져있다. 초보엄마들에겐 지침서로 손색이 없는책이다.
과목별 시험공부 지도전략, 시험공부요령등등 시험에 관한 모든 궁금증이 이 한권의 책으로 다~해소가된다. 막연하게 알고만있던 내용들이 이렇게 요약되서 나오니 아이들 가르치는데 엄청 도움이 많이 된다.암튼 나는 이책이 고마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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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부는 열심히 하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이 되거나,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몰라 답답할 때 공부에도 전략이 있고 방법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각 학년별로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안다면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하는 공부보다는 조금 덜 답답하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길이 보일 것 같다. 초등 저학년부터 중 고등학생까지 이 책을 만나는 순간부터 자신의 공부습관이나 공부 법을 다시 생각해 보고 더 효율적인 공부 법을 찾을 수 있게 해줄 수 있다면 앞으로 남은 공부를 해야 하는 시간들이 조금은 덜 버거워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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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둘째가 중학교에 들어갔다. 2년전에 아들이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학부모설명회를 갔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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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주도학습,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이 대세를 이루고 각종 교육 강연회나 교육서등에서도 강조하고 있는데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교육, 육아에 관련한 강좌나 책등은 꼭 찾아보려고 노력을 합니다. 요즘 사교육 없이 집에서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자녀교육 코칭 노하우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는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어릴때부터 환경을 조성해주고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면서 공부의 노예가 되면 참 불행한 삶을 살게되겠지만 공부를 즐기면서 할 수 있다면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며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을텐데요. 공부를 하면서 무조건 책상에 많이 앉아있고 책을 펼쳐놓는다고 잘하는게 아니란건 모두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이 분명 있을텐데요. 나름 자기만의 방식과 학습계획, 꿈, 노력등이 복합적으로 조화를 이뤄야할텐데요. 즐겨보는 텔레비전 개그 프로그램의 달인코너에서 뭐든 잘하고 열심히 하는 개그맨처럼 우리 아이들이 공부에서도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니 그 내용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있습니다. 시험에도 전략이 필요한데요. 시험을 어떻게 대비하고 어떻게 봐야하며,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지 못했던게 사실입니다. 이 책은 학교 근무 경험과 교사의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시험공부 방법과 전략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부의 달인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이 책에는 시험문제 출제방법, 과목별 시험공부 방법, 시험에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 시험 준비 방법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학부모와 학생의 입장에서 시험을 내는 출제위원들의 출제방법을 알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시험을 잘 대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는데요. 아이가 처음 접하게 되는 초등시험을 어떻게 대비해야하고 어떻게 습관을 들이고 준비해야할지가 정말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학교, 고등학교 순으로 시험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나와있어 읽어두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각 과목별 시험 지도전략, 시험공부 시간을 줄여 주는 암기법과 복습전략, 시험공부 계획표, 시험결과 분석하기, 시험의 보물창고인 노트필기, 시험당일 전략, 시험 전 먹을것 관리까지 시험과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줄 만큼 그 해답이 다 제시되어 있습니다. 멀게만 느껴지는 이론적인 내용이 아닌 실제 아이들에게 접목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내용이 많아 시험을 대비하고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시험을 잘 보기위해서는 시험에 대해서 정확한 분석을 해서 내가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내용에 대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계획을 세워 자기주도 학습이 이루어진다면 공부의 달인이 되어 자신의 원하고 꿈꾸는 미래의 삶을 위해 한발한발 내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적인 시간떼우기식의 시험공부가 아닌 제대로된 시험을 위한 전략에 맞는 시험공부로 인생에 있어서도 공부에 있어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으리라 확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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