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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건써먹으려고 책을주문했는데 잘한거같다 책내용도 예쁘고 일본사람은 이런것들 왜이렇게 잘만드는지,..아주 갖고싶게끔 잘만드니까 할줄몰라도 사게됨. 이번도 충동적인 구입이지만 이참에 뜨개 배워서 소품 만들어야지 사진이 다맘에 든다. 사랑스럽고 귀엽고 다양한 소품만들기에 도전! 목욜 온다는데 넘 기대됨. 이번엔 정말 집ㅈ중해서할랜다 재료도사야하고 수업에도 참가하야하고 바쁘다바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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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손뜨개 책입니다. 생활에 응용될 수 있는 소품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큰 부담 없이 시도해 볼만한 작품이 많습니다. 뜨개 기법이 어렵지 않으면서, 완성했을 때 만족감이 높고, 완성한 소품은 선물용으로 좋았습니다. 손뜨개(주로 코바늘) 기술면에서는 기초에서 중급으로 도약하려는 분들에게도 적당한 책입니다. 포트 홀더나 컵받침 같은 작은 소품으로 기분 전환을 해 보는 것도 좋겠고, 프릴 칼라 종류를 만들어서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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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맘에게 또 다른 손뜨개 선물이 도착했어요!! 코바늘 초보인 으뜸맘의 손뜨개 이웃 블로거 딸기님의 이벤트에 당첨 되었답니다. 책 제목도 손뜨개의 따스함이 전해지는 듯
>> 책 표지소개 사계절 내내 코바늘 하나로 만들기 <작은 손뜨개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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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부랴부랴 포장지를 뜯어내 표지를 보는 순간 감탄사가 절로 났어요. 모티브가 딱 보이더라구요. 처음 손뜨개를 접할 때 으뜸맘은 모티브를 뜨고 싶어서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모티브를 뜨기까지 손에 코바늘을 익히는데만 3개월이 걸렸어요. 짧은 뜨기 한길긴뜨기 등 기법들을 익히는게 말이에요.
아직도 기호보는 법을 잘 모르지만 이젠 책의 도안을 보면서 조심스럽게 떠볼 수 있겠단 희망이 생겨 너무너무 기쁘네요.
너무 기쁜 맘에 책 소개하는걸 자꾸 잊네요~ㅎㅎ
>> 책에 대한 한 줄평 색색의 짜투리 실로 알록달록하면서도 멋들어진 생활소품과 외출복 포인트 아이템을 담아내고 있어요.
>> 지은이 소개
책의 저자는 일본 패션디자이너, 잡지 게재 디자이너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료카이 가즈코란 분이시네요. 핸드메이드 교실 KEEP IN TOUCH를 운영하시면서 강의활동도 병행하면서 강아지옷 외의 다양한 손뜨개 생활소품 등의 저서를 보유하신 내공자!
>> 책 안의 목차 보기
크게 PART3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 아기자기한 생활소품 집안의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꿔줄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소품들. 포트홀더, 모티브 컵받침, 과일 마스코트, 선반 장식, 컵케이크 모양 장식품, 포장 리본, 옷걸이 커버, 쿠션 커버 등등
PART 2) 외출하기 좋은 니트 아이템 포인트가 되어줄 패션의 잇 아이템. 꽃 모양 브로치, 꽃과 열매 코르사주, 모티브 파우치, 래리엇, 미니 머플러, 귀마개 모자, 모티브 미니 토드백 등등
PART 3) 아이와 엄마가 좋아하는 액세서리 아이와 함께 세트로 착용할 멋진 소품. 아플리케 장식 티셔츠& 헤어액세서리, 엄마와 아이의 룸 슈즈, 작은 꽃 장식 레그워머, 작은 꽃 모자와 핸드워머 등등
제가 떠 보고 싶었던 작은 모티브 소품부터 생활 및 외출복까지 골고루 담겨 있어요. 보다 상세히 함께 책 안을 들여다 볼까요??
>> PART1 아기자기한 생활 소품
모티브로 하나면 포트 홀더도 컵받침도 가방도 만들 수 있어요. 선물용 고르사주 리본. 고요거 짜투리 실로 은근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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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자마자 제 동생이 쪼르는 물주머니 커버. 살짝 크기 조절하면 텀블러 커버로 바꿔줄 수 있지? 하면서 언능 떠보라고 하네요. 워워~ 이봐, 난 아직 초보라고!! 신발패드. 왠지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아이템이에요. 육각형 무릎담요. 으뜸맘의 탐나는 모티브 욕심에 불을 지피우네요. 앗...오타네..장화모양 룸슈즈~ 아가에게 신겨놓음 귀엽겠어요. 앙증맞은 사이즈로 만들고 프네요.
>> PART2 외출하기 좋은 니트 아이템
밋밋한 코트에 매력포인트가 되어줄 꽃모양의 브로치를 만들어 볼수 있겠어요. 모티브 파우치라니...꽃이 만발한 파우치로 화사하겠죠???케이프스타일이죠? 레이스 프릴 칼라. 여동생이 있는 저는 아직 여아가 없는 지라 옆에서 계속 조르네요. ㅎㅎ 언젠가...해주겠다고 약속은 해둡니다.
꽃이 모자에 피었네요. 손수건에 손뜨개 짜투리 실로 장식을 하다니. 손수건 천으로는 표현안 될 따듯함이 묻어나요~ 레깅스에도 포인트로 레이스를 넣어주니 멋스럽죠?? 으뜸맘은 가방 욕심쟁이!! 요런 토드백을 뜨려면 너무 어려울 것 같았는데 도안 보면서 차근차근 도전해봐야겠어요. 체리장식이 정말 뽀인뜨!
>> PART3 아이와 엄마가 좋아하는 액세서리
연예인들이 자녀와 함께 가족티, 같은 디자인의 신발 등 소품을 맞춰서 하는 걸 보고 귀엽다 싶었는데 으뜸맘도 아가가 생기니 슬슬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사실...저보단 신랑이 으뜸이랑 맞춰달라고 졸라요. 으뜸인..아들이니 옛다~ 알았다. 저도 어여 딸이....후덜덜..
자수를 놓듯 티셔츠에 손뜨개 꽃이 피었네요~ 시원해 보이는 흰 면티가 순식간에 따듯해졌어요. 부들부들하고 색상이 짙은 손뜨개 실의 정말 장점인 것 같아요. 집에서 아무리 보일러를 틀고 다녀도 발이 시려운데 덧신 하나만으로도 정말 따듯함이 묻어나요. 엄마, 딸 또는 아들과 아빠가 함께 포인트로 손뜨개 소품을 하면 어디가서도 가족이라고 자랑거리가 되겠죠? 저희 신랑은 커플로 맞추는 걸 좋아라 해서 하나 만들어 줘야겠어요.
화사한 꽃이 포인트가 되어주는 꽃 모자, 프릴칼라, 머플러에요. 짜투리 실로 멋쟁이로 만들어 주는 손뜨개 소품들!!
이 모든 도안들이 들어 있는 완소책이에요. 상세한 도안과 설명들은 가까운 서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대바늘과 코바늘 기호와 뜨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어요.
자아, 어떠세요?? 으뜸맘은 손뜨개 도안책을 보면 마구마구 욕심나고 당장 실을 사서 떠보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아져요. 여러분들도 요 작은 손뜨개 소품책으로 멋들어진 소품들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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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eha0080/40205447673 우연히 서점에서 보게 된 책입니다... 작은 손뜨개 소품~ 저는 이벤트로 받게 되었는데요... 많은 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리뷰를 담아봅니다. 첫장을 열면 이렇게 세파트로 나뉘는 소개가 나오는데요... 어는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제가 유독 맘에 들었던 것은 일상에서 필요한 아이템이더라구요 레깅스에 레이스 다는 거라 넥웨머가 모자도 되고, 머플러가 마가릿도 되는 그런 소재가 엄마로서는 맘에 와 닿았습니다.. 아무리 책이 이뻐도 도안을 보고 쉽게 뜰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 실제로 책을 보고 딸기랑, 서양배, 컵받침모티브를 떠 보았습니다... 도안이 큼직해서 보기에도 편하고 설명이 복잡하지 않아서 하루에 세개를 모두 뜨기에 무리가 없네요.. 이런 알록달록 소품들 같이 떠 보실래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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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뜨개 소품이라는 책인데 원서는 일본어로된 책인거 같았어요.
한글로 번역되어서 나온듯한!! 일본 원서로된 책을 몇권 가지고있긴하지만 역시 한국사람에게는 한글로된 책이 보기 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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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꼭 사봐야겠다라고 마음먹게 했었던 포트홀더예요~
책 서평을 준비하면서 연습삼아 집에있는 램스울로 떠봤는데..
요 근래 헤라울이라든가 헤라코튼만 만지다가 램스울을 만지니 도저히 적응이 안되는거 있죠...ㅠㅠ
만들때 힘 조절이 너무 안되서 이건 뭐;;;; 포트 홀더로 사용할 수 없;;;;;
그냥 냄비받침으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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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홀더 도안이예요.
인터넷 블로그 상에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 도안이라........
그동안 떠볼까 말까 했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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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포도 배 같은 미니 사이즈의 소품도 있어요.
요런거는 하나쯤 만들어서 핸드폰 고리로 사용해도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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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시간되면 꼭 하나 만들어 볼려고 생각중인!!!
요건 면실로 헤라코튼으로 만들어서 핀쿠션으로 사용할까 생각중이예요~!!!
핀쿠션 용도로 사용하기 너무 좋아 보이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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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커튼 집게라고 되어있는데
그동안 블로그 검색을 수없이 하면서 봤었던 어느 분의 글에서는 약간 두툼한 사이즈의 실로 만들어서
딸아이의 머리끈인가 머리띠로 활용하셨던 것이 기억나더라구요~
이 책에 나와있던 도안일 줄이야~~~
(근데 그분의 블로그 사진속 도안에는 분명 일어로 되어있던 것 같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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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은 겨울에 목도리뜰때 빼고는 거의 잡아본 기억이 없어요....ㅠㅠ
아~! 맞다!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때도 포함해서!!!!
집에 남아도는 40 x 40 사이즈의 쿠션 솜이 있는데 커버를 하도 씌우지 않아서 시커매진;;;
솜이 있는데 요렇게 커버를 만들어서 씌워줄까봐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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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배송일을 하는데 항상 운전을 하다보니 길거리에서 먼지를 너무 먹드라구요..ㅠ.ㅠ
그래서 겨울이나 환절기마다 보온물병에 조청을 타서 꼭 보내주는데
항상 물병만 덜렁 보내니 마음이 좀 그렇그라구요...ㅠㅠ
대바늘 뜨는거 못하는데....ㅠㅠ
그렇다고 매번 물병만 덜렁 보낼수도없고해서 겨울 다 가기전에 커버떠서 씌워서 보내줘야겠어요ㅋㅋㅋ
요런거 떠주면 신랑이 가지고 다니면서
와이프가 떠준거라고 여기저기 자랑하면서 사람들이 칭찬해주면 좋아할 얼굴이 벌써부터 상상되요~>___<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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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은 퀼트말고 뜨개로떠도 참 예쁜 것 같아요~
가끔가다가 남는 자투리실 있으면 헥사곤 모티브 한장씩 떠놓고는 있는데
언제 연결할지는 모르겠어요..ㅠㅠ
지금 마무리중인 블랭킷만 두 작품이 되는지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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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 모티브 도안이예요.
매 단마다 색상 배치도까지 해 놓아서 색상배치하기 힘든 분들이 보시고 하기에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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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헥사곤 모티브인데 요건 모티브 중간에 꽃이 뙇!!!
색상배치도 그라데이션을주니 넘 넘 예뻐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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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헥사곤 모티브 역시 책에보면 도안과 같이 매 단마다 색상배치하는것도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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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래미가 옷에달린 모자는 정말 이상하리만치 질색하면서 싫어하는데..
그냥 모자는 또 좋아하더라구요....-_____-;;;;
아직은 겨울이고... 좀 이른감이 없지않아 있으나 살짝 얇은 면실로 저런 모자하나 떠줄까봐요.
늦겨울이나 초봄에 씌우기 딱 좋은 모자인것 같고 포인트로 꽃도 달아주면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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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가방도 하나떠서 카페나 동네 마실다니면서 뜨개할 실이나 도구들 넣어다니면 참 유용할 것 같아요~
저 모양으로 뜨는 것보다는 겹짧은뜨기로떠도 참 예쁠듯 하구요~
![]() 책보고 연습삼아서 한번 떠본 포트홀더예요.
헤라울로 떳으면 사이즈가 작았을텐데 집에있던 램스울로 모사용 5호 바늘로 뜨니까 사이즈가 넘 커져버려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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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홀더의 크기...ㅠ.ㅠ
저건 실패작.....ㅠㅠ
조금 얇은실로 작은 바늘로해서 다시한번 떠 봐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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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별님의 이벤트에 당첨~(^_^)/ 정말 소장하고 싶었던 책을 받아볼 수 있었답니다~ 역시 예상대로 떠보고 싶은 것들이 가득가득한 책이네요~ 그럼 알에이치코리아에서 발행한 `작은 손뜨개 소품` 책을 구경해 볼까요? 표지를 보면 이렇게 알록달록 예쁜 실로 만든 빈티지 느낌의 작품들이 보입니다~ 이 책 속에 이 예쁜 작품들의 도안들이 들어있다는 말씀이죠~~^^ 첫 장을 넘기면 지은이 소개가 나옵니다~ 패션 디자이너, 잡지 게재 디자이너로 활동하셨던 료카이 가즈코라는 일본 분이시군요 일상을 꾸며주는 인테리어 소품...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예쁜 아이템... 이 말이 정말 마음에 쏘옥 와 닿네요~ 제가 뜨개의 매력에 빠진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바탕을 장식한 이 블랭킷도 소개되어지는데 정말 올 해는 기필코 이런 블랭킷 하나 꼭 뜨고 말겠습니다 너무 이쁘지요~~~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part.1 아기자기 생활용품입니다~ 포트홀더~ 모티브 컵받침~ 꼼꼼하게 잘 설명된 도안들~ 과일 마스코트~ 장식 효과 만점이지요~ 컵케이크 모양 장식품은 니터들에게 바늘꽂이로도 사랑받는 아이템이죠? 꽃모양 단추~ 이런 단추가 달린 옷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포장리본 언젠가는 꼭 도전해서 받는 분에게 진한 감동을 드리고 싶어요~^^ 설명까지 이렇게 칼라로 나와서 더욱 쉽게 이해가 가고 눈에 쏙쏙 들어와요~ 옷걸이 커버 옷가게에 걸어두면 정말 예쁠 듯 해요~^^ 제가 올 해 꼭 도전하기로 마음먹은 블랭킷!! 어렵지 않은 기법의 대바늘뜨기 쿠션커버 너무 이뻐서 신고 신발에 깔 수는 없을 듯한 신발 패드^^ 이 밖에도 몇 가지 더 있는데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생략합니다~ 다음은 part.2 외출하기 좋은 아이템~ 래리엇~ 이런 소품의 명칭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여기저기 두르고 묶고 늘어뜨리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라네요~^^ 아~ 고급지다~~ 미니 머플러 앙~ 이런 거 하나 착 두르면 완전 검각파 멋쟁이 될텐뎅... 레이스 프릴 칼라~ 여성스러움의 극치입니다 귀마개 모자 아 또 딸타령 나오게 생겼네요~ 아 딸~~~~ 여러가지 가방들도 딱 제가 좋아하는 스퇄~~ 한 권의 사진집을 감상하는 듯한 양털의 고장을 찾아서.... 영국 코츠월드에서 찍은 사진들이 정말 멋집니다~ 다음은 part.3 아이와 엄마가 좋아하는 액세서리 아플리케 장식티셔츠와 헤어 악세서리 엄마와 아이의 룸슈즈 작은꽃 모자와 핸드워머 소녀같은 프릴 칼라 아~~~딸~~~~~ 알록달록 머플러 이제 마지막 책의 뒷장까지 왔군요~ 몇가지 빼고 다 소개 못한 아이템들도 있는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실용적이면서도 시도해 보고 싶은 것들이 많지요? 저도 빨리 알록달록 예쁜 실들 모아서 막 도전해보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멋진 책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딸기별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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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알록달록 손뜨개 소품이 넘 이쁘죠?? 제게 이쁜 딸이있다면 저 룸슈즈 떠서 커플로 신고싶네요 ㅎㅎ
책내용 살짝 공개할께요~~~
아기자기 생활소품, 외출하기 좋은 니트 아이템, 아이와 엄마가 조하하는 악세서리 이렇게 세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답니다 하나하나 어찌나 이쁘던지 다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첫번째 파트 아기자기 생활소품... 컵받침, 과일마스코트, 꽃모양여밈단추, 쿠션, 신발패드등등 몇가지만 소개해드리는거에요 다른 이쁜것들도 더 많이 있어요 일단 제가 좀 만들어보고 싶은거 위주로 골라봤어요^^ 특히 과일마스코트 넘 괜찮을거 같아요 아이들 장난감으로나 주방에 장식용으로요~
두번째파트 외출하기 좋은 니트 아이템... 꽃모양 브로치, 꽃과 열매 코르사주, 래리엇, 귀마개모자, 손수건장식, 레깅스장식 레이스 등등 두번째 파트도 어찌나 이쁜게 많던지... 몇장 고르는게 힘들었어요... 다 공개할수는 없으니 일단 제가 해보고 싶은것 위주로 ㅋㅋ 꽃모양 브로치 하나 있음 머플러나 자켓에 해주면 넘 잘 어울릴거 같아요 코르사주도 역시 이쁘죠?? 래리엇이라는건 이 채게서 처음 봤는데 목에 두르는거 같아요 목에 둘러도 이쁘겠지만 방에 장식용으로 걸어두면 딱일거 같아요 저 사진처럼 그대로 저희집에도 두고싶네요... 귀마개모자 여자아이가 하면 넘 넘 이쁠거 같아요 저런거 볼때마다 딸이 얼마나 간절한지... 밋밋한 손수건 대신 테두리에 손뜨개로 이쁘게 해주었어요 손수건 뿐만 아니라 덮개라던지 식탁매트 등에도 해주면 밋밋하지않고 이쁠거 같아요 레깅스에 레이스대신 손뜨개로 레이스를 만들었더니 이쁜 레깅스가 되었어요 일반 레깅스 사서 저렇게 손뜨개로 모양을 내주면 특별한 레깅스가 될거 같아요~
세번째파트 아이와 엄마가 좋아하는 악세서리... 아플리케장식 티셔츠, 헤어 악세서리, 룸슈즈, 머플러겸용 마거릿 등등 흰색티에 손뜨개로 꽃을 넣어줬더니 멋진 티가 되었어요 꽃모양 뜨개에 머리끈을 달아주었더니 이쁜 머리끈이 되었구요 그리고 제가 젤 탐나던 커플 룸슈즈... 꽃이 포인트인데 아들만 둘인 저에겐 아들들에게 꽃을 넣어 줄수도 없고... 아들들에겐 그냥 방울을 달아줘야겠어요 커플이니 저도 그냥 방울을... 요 슈즈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 아래 두장의 사진에 머플러 겸용 마거릿은 팔에 걸칠수도 있고 목에 두를수도 있고 넘 괜찮죠?? 제가 딸이 있다면... 만들어 주고 싶은게 넘 많네요
책 젤 마지막장에는 손뜨개 기호와 뜨는 방법이 잘 나와있어요 기호 보고 모르면 요즘 인터넷 검색하면 동영상으로도 잘 가르쳐 준답니다 초보가 충분히 뜨실수 있는 것들이기에 초보이신 분들에게도 추천해드려요~~~
책보고 제가 몇개 만들어 봤어요~ 책 받고 몸살에 걸려 몇일 고생하고 하느라 만들기 쉬운것만 만들었네요 앞으로 천천히 이것저것 만들어 볼려구요~
컵받침이에요~ 급하게 하다보니 좀 쪼글쪼글하고 그러네요 ㅡㅡ 그래도 만들어 놓고 보니 뿌듯뿌듯^^ 집에 실이 얼마 없어서 색도 잘 안 맞는데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ㅎ 컵받침보다는 주방벽에 색색별로 이쁘게 해서 걸어두면 좋을거 같아요 얼른 이쁜 실 좀 구매해야겠어요~
전 포장하는것도 넘 좋아해서 이 책 받자마자 포장할때도 사용해야겠단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리본보다 손뜨개로 포인트를 하나 해주니 넘 이쁘네요 선물 하는것도 좋은데 전 이왕이면 포자도 이쁘면 좋겠단 생각에 포장에도 신경쓰거든요 단추로도 포장용으로도 여러모로 사용할곳이 많은 아이에요
마지막으로 머리핀 만들어 봤어요 전 딸은 없지만 머리핀 만드는걸 좋아하거든요 거의다 조카 위해 만드는거죠^^ 조카마저 아들이였다면 저 엄청 우울했을거에요 ㅠㅠ 위에 포장할때 만들것보다 좀 작에 만들었어요 포인트로 수를 놓아도 이쁠텐데 수가 자신없어서 작은 진주구슬을 달았어요 아기자기하니 괜찮죠?? 똑딱핀에 붙여서 머리핀으로 사용할수 있어요 요즘처럼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포인트로 해주면 넘 좋을 듯해요~~~
이상으로 『작은 손뜨개 소품 책』소개를 마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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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 책 "작은 손뜨개 소품" 서평]
집에 손뜨개 책이 없는것도 아닌데 손뜨개 책은 볼수록 갖고만 싶어집니다
"작은 손뜨개 소품"은 료카이 가즈코 님께서 지으신 너무나도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한, 코바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너무도 갖고싶어지는 내용들...로 가득한 책이랍니다
코바늘 하나로 사계절 내내 뭔가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 그 작은 작대기(?) 하나로 무궁무진한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이 ...
그것이 바로 코바늘의 매력이죠^-^
이번에 고마우신 딸기별님 덕에 요렇게 아기자기하고 이쁜 책이 저에게 왔답니다
아아. 정말 알록달록... 저절로 눈길이 가는 책이에요
하나하나 무슨 내용이 들었나 한번 살펴볼까요?
작품별로 주제에 맞게 묶어두어 필요한 내용을 찾아볼기 쉽게 되어있어요
in the room, for going out, Mom & kids..
책을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실의 색깔의 너무도 고와 당장이라도 실을 사고싶은 생각이 굴뚝같더군요! ㅎㅎㅎ
저는 아직 작고 비교적 어렵지 않은 소품을 뜨는게 좋으므로
예쁜 티코스터가 눈길이 가네요^^
저렇게 예쁜 작품이라면 티코스터 뿐 아니라 그냥 아무데나 걸어만 두어도 이쁠것 같아요
요 아이들은 비교적 난이도가 있어보이지만 저 선물포장에 사용한 코사지 리본... 아..정말 저런선물 받는다면 포장만 보고도 완전 반할것 같아요
또 커튼홀더도 정말 이쁘죠 보고만 있어도 다 뜰수 있을듯 기분이 좋아져요 ㅎㅎㅎ
요기서 정말 떠보고 싶은 아이가 있는데요 왼쪽 아래의 귀마개 모자에요 요녀석은 무슨일이 있어도 도전하고 말겠어요!! ㅎㅎㅎ
귀에 달린 겹겹의 꽃 장식이...아.정말 정성도 이런 정성이 없겟어요 ㅜ.ㅜ
책 한장한장 어디하나 눈길가지 않는 곳이 없네요 정말 코바늘 소품뜨기 책으로 강추강추에요!!
좋은 기회를 주신 딸기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책 받아보고 딱 펼치자마자, 딸기별님이 예쁜 손글씨 남겨두었네요 넘 세심하고 예쁜 마음씨 ♥♥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맘씨 고운 딸기별님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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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코바늘 하나로 만들기 작은 손뜨개 소품 료카이 가즈코 지음 초보.. 초보는 참 어렵습니다.. 모르는 것도 참 많습니다.. 누가 콕 찝어 알려주지 않으면 더욱.. 갈팡질팡 하게되지요.. 물론 그 길을 모두 건너고 나면 중수 고수의 길을 걷게 되겠죠.. 수세미는 아니고 더 무언가가 필요했던 제게.. 찾아온 작은손뜨개소품 책... 아... 무얼 어떻게 어디서 구해얄지 모르는 하수초보인 제게 너무 유익할듯한 그런 책이 딱 제게 온것같습니다.. PART1 In the room 아기자기 생활 소품
포트홀더와 컵바침 .. 그리고 선반장식에서 부터 포장리본.. 작지만 너무 사랑스런 소품들이 좌악 등록되어있습니다.. 쿠션커버와 컬러풀 신발패드는 대바늘도 같이 활용할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쿠션커버 모양 그대로 폭을 줄이고 길게뜨면 그대로 목도리로 가능하지 싶어요.. 코사지 까지 넣으면 더 앙증 맞겠죠,.. 요 꽃 코사지만도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모티브로 연결된 장화룸슈즈도 너무 예쁘지만 소박해보이지만 뭐랄까... 신발패드 너무 마음에 듭니다.. 또하나 빼놓을 수 없는 블랭킷 입니다.. 도대체 이 작은 책에 없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색상을 어떻게 짜는지도 설명이 아주 잘되어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너무 예쁜 옷걸이, 꽃모티브 커튼홀더, 코르사주 리본, 포장리본.. 에 나열하기도 힘든 소품들이 파트1에 한가득 담겨있습니다 ... PART2 For going out 외출하기 좋은 니트 아이템 외출하기 좋은 아이템.. 외출하며 멋지고 화사하게 ... 내가 주인공이 되게 해줄것같은 아이템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레이스프릴칼라 .. 나를 한층 더 여성스럽게 바꿔줄 것 같아요.. 깔끔한 회색이 오히려 단정한 인상으로 완성을 시켜주는듯합니다. 꽃부러치도 가슴에 모자에.. 그리고 가방. 핀에.. 어디든 올릴 수 있을것같아요.. 우유빛 레이스 레리엇 정말 탐납니다.. 저도 요거 두르면 막 요조숙녀로 될것같은........ (하지만 현실은... ㅠㅠ ㅋㅋㅋㅋ) 다양한 머플러와 넥워머.. 그리고 깨알같은 활용이 가능한 테두리 장식.. 가방에.. 손수건에.. 레깅스 밑단에... 누가 이런 상상을 했을까요?? 더 많은 작품이 있지만 파트2도 여기까지 소개를 합니다.. PART3 Mom & kids 아이와 엄마가 좋아하는 액세서리 마지막으로 파트3에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작은 액세서리용품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파트1과 파트2에 비해서는 분량이 좀 작습니다.. 아마도 1,2 와 겹쳐지는 것들은 아이와 함께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합니다.. 엄마와 함께 할 화사한 핸드워머와 룸슈즈 .... 소녀같은프릴칼라 이렇게 이책엔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요거있음 왠만한 손뜨개로 하는거 다 나옵니다.. 나 코바늘 손뜨개 다 해본 뇨자예용... ~ 라고... 그리고 마지막엔 기본적인 코바늘과 대바늘의 베이직 스킬이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있습니다.. 참고하면 참 좋겠지요....... 두서없이 정신없진 않았을가.. 제 서평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나 참 소심한 마음입니다.. 이제 무엇부터 떠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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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초보라 어려울지 알앗는데 참좋은책이에요~
자 그럼 어떤책인지 보실까요~.~
책장을 넘기니 이렇게 딸기별님의 손글씨가 있어요^^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제가 늘 책을 볼때 신경쓰는 부분이 이부분이에요 책장넘길때 접힌선이없으면 조심스럽게 보게되고 여러번 보는게 좀 부담스럽죠 책장이 낱장으로 분리되는 사태가 발생하는걸 가장싫어하는데 이책은 이렇게 접히게 되어있어요 너무 좋아요^^마구마구 봐줄테다 ~.~ 어떤 작품들이있나 한눈에 보면서도 소품구경까지 눈이 이리저리 바빴어요 ^^
예쁜 작품그림뒤에 이렇게 갑자기 어려운도안이 따악!! 제눈에는 학창시절에 보던 수학공식같아요 참 어려워보여요 ㅠㅠ 이걸어떻게 하지 초보가 !! 그러나 초보도할수있는 팁이 숨어있는 ~ 모티브로 이렇게 여러용도로 사용가능하다는걸 전 왜 생각도 못했을까요? 전 무조건 수세미...
이렇게 컵케익까지 뜨개로 가능하다는건 .. 고수아니면 못하는거 아닌가요 ㅎㅎ 책을 보면서 전 이걸 어떻게하라고 ㅠㅠ이러면서 부담만 더 심해졌어요 ㅎㅎ
싸게단추로도 가능하다는건 진짜 멋져요 일반단추로도 가능하니 멋지지않나요 ^^
중간에 자수를 놓는 부분도 나와요 자수기법도 이렇게 나와있어서 어렵지않게 따라할수있어요
이건 커튼볼이라해야하나.. 전 커튼끈을 아예 사용하지않았어요 안이쁘니까 ..@.@;; 그런데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서 사용할수있다면 집분위기를 확 살려줄거같아요
옷걸이라.. 보기만해도 저걸 사람이 뜨개로 만든거라고??상상하기도 힘든 초보 하얀성 정말 갈수록 어려워만 집니다
미싱으로 자수한 원단과 매치해도 너무이쁠거같은 쿠션이죠 진정 이것이 손뜨개란 말이더냐 -0-!
네스홈에서도 이런원단 인기짱이었죠 그때는 잘몰랐었는데 지금보니 참 이쁩니다. 어릴때만해도 별로 이뻐보이지않던 손뜨개 작품들이 왜이리 멋져보일까요
모티브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달라지고 손뜨개하시는분 센스가 얼마나 대단한지 느끼게 해주는거같아요 그래서 더 멋진거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 느낌은 정말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흔히 보던 손뜨개는 아니라서 우와~감탄사만 나오네요 초보하얀성은 오늘 수학공식에 겁먹고 작품에 용기얻고 책한권이 하얀성을 들었다 놨다하네요^^
제가 제일 떠보고 싶은 꽃모양 브로치 이렇게 생긴 수세미가 갖고싶달까요 ㅎㅎ;;
이사진은 라벨지로 사용해도 너무이쁘겠죠 이렇게 손으로 뜨개로 만들정도가 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밋밋한 벽에 창문에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은 도안이에요 색에 따라서 느낌도 다를테니 상상만해도 멋지네요
제가 두번째로 뜨개해보고 싶었던것이 가방이에요 언제더라..누군가 들고가는 손뜨개 가방을 보고 할머니 같어.. 그랬던 시절..엊그제 같은데 이제 제가 할머니가 된걸까요? 너무이뻐서 당장 손이 코바늘 잡고 뜨개를 LTE-A급으로 빨라졋음 싶어요 ㅠㅠ
어려운 도안과 멋진뜨개작품을 보다가 헉!하게 만든아이 ㅎㅎ 앞니가 다빠졋어 ㅠ0ㅠ 어쩜 이런아이가 모델이됬을까?참 신기하다 하는데~ 앞니빠진 아이가 이아이맞죠? 앞니가 안보이니 이렇게 이뻐요~ 원래 웃는 모습이 더이쁜거아닌가요? 어려운도안에 눈이 어지럽던 저는 안구정화했습니다 ^^
항상 둥글게 뜨개하는 방법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해주니 도장 파우치도 뜰수있겠어요 참 오래전에 선물받은 도장파우치 ..떠보고파도 이건 어떻게 한건지 감도안왔는데 이젠 이렇게 뜨기 시작하면 된다는거~
전 간혹 가방도 만들고 쿠션도 만들고 포스팅은 자주안하지만 꾸준히 만들기는 하는데 테두리에 레이스정도만 두르는 방법뿐이 안해봤었어요 이렇게 뜨개로 테두리를 돌려주면 날이 추울때는 따스한 느낌이 들거같아요 역시 뜨개의 계절은 겨울이지 암~
아이가 성인이 되어 이제는 이렇게 예쁜 뜨개모자를 선물할수가없어요 뜨개모자는 조카들을 위해 떠봐야겠는데... 아직까진 도안이 수학공식이랍니다 ㅠㅠ
이제 책을 덮을 시간이 되었어요 정말 예쁜작품들..나도 떠보고싶다.. 정말 어려운도안들..저걸 어떻게 하라는거야.. 그렇게 푸념하고 책이 너무 어렵다..이러고 있는데~두둥~
오 딸기별님 말씀처럼 초보도 따라하기 쉬울거라는 ~말씀이 생각나는 페이지가 나왔어요 그럼그렇지 ~ 초보도 할수있게 뜨는 방법은 있는거겠지 으하하하 보통 책은 처음이나 중간에 이렇게 방법이 나오는데 이책은 정말 반전책이에요 ㅎㅎㅎ
난못하겠구나 ..생초보 하얀성의 생각을 완전 뒤짚었어요 아 이거 나도 할수있을거같어~ 도안에 써있는 짧은뜨기7 이럼 7번하믄 되는거죠 ? 아님 실풀고 ㅎㅎ..
이렇게연결하는 방법까지 다보고나면 책을 다본거에요^^ 정말 페이지 한두장 남을때까지만 해도 암울했어요 생초보는 이해하기 어렵죠 아무래도 ^^;; 그러나 맨마지막 페이지한장분량이 당장 코바늘과 실을 사러 가게끔 용기를 주네요 오늘은 이리저리 바빠서 코바늘과 실을 구매하는걸 잊고왔지만 내일은 꼭 모티브 하나라도 수세미 하나라도 떠볼참이에요 생초보가 보기에는 눈이 호강하다가 어지럽다가 ~반복이에요 ㅎㅎ 그래도 끝까지 보시면 그냥 호강이랍니다 ^^
동화책을 보는듯한 색감과 아기자기함이 정말 맘에들었어요 나이를 먹어도 이렇게 소녀감성을 자극하는 손뜨개 책이라니 추천을 안할수가없죠^-^ 더많이 사진을 올리지못한점이 아쉬어요 정말 좋은도안 좋은 작품 ~완전 많은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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