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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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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심을 가지는 가연이와 가윤이에게 <나의 첫 우주 그림책>을 보여줬어요.연두빛 표지에 우주하면 떠오르는 행성, 망원경, 로켓, 우주비행사, 인공위성 등등을 담았답니다.아이들에게 우주 하고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을 때우리들의 머리 속을 지나가는 것들이 동그랗고 푸른 하늘에 담겨있는 모습이 책 내용에는 무엇이 들어있을지 궁금해지게 합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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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심을 가지는 가연이와 가윤이에게 <나의 첫 우주 그림책>을 보여줬어요.
연두빛 표지에 우주하면 떠오르는 행성, 망원경, 로켓, 우주비행사, 인공위성 등등을 담았답니다.
아이들에게 우주 하고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을 때
우리들의 머리 속을 지나가는 것들이 동그랗고 푸른 하늘에 담겨있는 모습이 책 내용에는 무엇이 들어있을지 궁금해지게 합니다.

한 아이가 하늘을 올려다보네요.
과연 하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주 밖으로 나가니 와! 달이 보여요.
가장 가까운 달에 가려면 고속 철도로 53일이나 가야 하는데 
다른 행성이나 은하로 가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궁금해집니다.

달에 대한 이야기...
유치원 아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의 아이들이라면 이정도 알고 있으면 될 것 같은 여러 이야기들이 가득하답니다.
달의 모습, 달의 색깔, 달의 크기, 달에서 본 지구의 모습, 달에 간 우주 비행사가 12명이라는 사실 등등

그리고 우리가 사는 태양계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8개의 행성이 돌고 있지요.
가장 작은 수성, 가장 뜨거운 금성, 가장 큰 목성, 가장 추운 해왕성, 그리고 태양계에서 퇴출된 명왕성(퇴출된 이유)까지 전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태양과 8개의 행성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려줍니다.
행성마다 낮, 밤 온도, 표면온도,그리고 특징들까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니
아이들이 점점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지구에서 볼 수 잇는 유성, 혜성, 운석,  은하수, 이야기까지 간략하지만 궁금증을 잘 해결해 주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46억년전에 태어난 지구, 온난화를 겪고 있는 현재의 모습, 중력에 대한 설명, 태양 주위를 점보제트기보다 100배 빨리 돌고 있다는 것도 얘기해주네요.
그런데 참 궁금하죠. 왜 우리는 어지러움을 못 느낄까요?

우주를 조사하기 위해서 허블우주망원경, 기상위성, 인공위성, 국제 우주 정거장 등등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니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를 꼼꼼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그림도 간략하지만 핵심을 잘 포착하여 그렸답니다.
우주에 관심이 있는 유아나 아동들에게 첫 우주 그림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1.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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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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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때 유치원에서 천문대견학을 다녀온 뒤로 우주에 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잼있는 별자리에 숨겨진 이야기들도 찾아서 읽고 별자리 도감을 보면서 식구들의 별자리모양과 위치를 찾아보기도 하고 말이죠.그래서 좀더 시야를 넓혀서 우주에 관해 흥미를 가지고 있을때 어렵지 않게 우주에 관한 여러가지를 알려주고 싶었는데..우주에 관한 입문으로 너무 좋은 그림책을 찾았네요.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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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때 유치원에서 천문대견학을 다녀온 뒤로 우주에 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잼있는 별자리에 숨겨진 이야기들도 찾아서 읽고 별자리 도감을 보면서 식구들의 별자리
모양과 위치를 찾아보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좀더 시야를 넓혀서 우주에 관해 흥미를 가지고 있을때 
어렵지 않게 우주에 관한 여러가지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우주에 관한 입문으로 너무 좋은 그림책을 찾았네요.



글자가 많은 책이 아닌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그림책이 아닌 초등 저학년들이 직접 그림을 보면서 
어려운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내용이 부족한 건 절대 아니구요.




가장. 원초적인 질문인 "어디서부터 우주일까?"부터 태양계와 지구전반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네요.
사실 저도 우주에 관해 문외한이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게되었어요.
지구에서 달까지 은하철도 999에 나오는 고속철도 같은 열차를 타면 53일이 걸리고
지금까지 12명의우주비행사가 달에 도착했고 천왕성은 누운 상태로 회전한다는 등등...
아이도 지금까지 알지못했던 우주를 한층 가깝게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책을 읽고 이런 활동들을 했어요.


아직은 서툴지만 나름대로 읽은 내용을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글로 정리하면서
우주에 관한 어렴풋한 이미지를 간직하는 것 같아요.
어렵지 않은 책이라 자주 꺼내서 읽어보고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니
곧 우주에 관한 넓은 꿈을 꾸리라 기대해봅니다.




 

f******i 2011.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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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충분한, 나의 첫 우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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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타고난 과학자라고 하지요. "왜"라는 끝없는 질문으로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을 궁금해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그 궁금증이 우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연령대에 맞춰서 그런지 집에 있는 과학 전집에는 우주에 대해 기본적인 것만 실려 있어서 아이의 궁금증에는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도서관 가는 길에 <나의 첫 우주 그림책>을 빌려왔더니 재미있다며 잘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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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타고난 과학자라고 하지요. "왜"라는 끝없는 질문으로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을 궁금해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그 궁금증이 우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연령대에 맞춰서 그런지 집에 있는 과학 전집에는 우주에 대해 기본적인 것만 실려 있어서 아이의 궁금증에는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도서관 가는 길에 <나의 첫 우주 그림책>을 빌려왔더니 재미있다며 잘 보더라고요. 자기 책으로 갖고 싶다고 하길래 아예 구입해주었습니다.

 


 

그림책의 장점 중 하나는 수많은 말대신 한 컷의 이미지로 많은 것을 전달 할 수 있다는 점이지요. 우주는 까맣고 공기가 없다는 말과 함께 텅 비고 까만 페이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아이의 머릿속에 우주가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각 별에 대해 별의별 정보들이 그림과 함께 담겨 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시콜콜한 온갖 것들이 궁금한 아이들의 취향에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달의 둘레에 서 있는 여러명 우주인들. 뭐하는 걸까요? 아이와 함께 세어보면서 지금까지 12명의 우주비행사가 달에 왔다갔다고 알려주었습니다.

 


 

태양계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는 빠질 수 없는 내용이지요. 각 행성의 특징들이 크기와 색깔을 달리하여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또한 '가장~~' 한 것들이지요. 가장 큰 행성, 가장 작은 행성, 가장 뜨거운 행성, 가장 차가운 행성을 깜찍한 우주인들이 알려줍니다. 

 

 

아이와 함께 이 그림책을 보다 보니 모르던 것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천왕성의 고리가 세워져 있다는 건 그동안 그다지 눈여겨보지 않았었는데 토성과 고리의 모양이 달랐네요. 천왕성은 42년 동안은 낮이고 42년 동안은 밤이랍니다. 인간이 거기에서 살기는 힘들겠네요.ㅋㅋ


우주에 관한 무척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미취학 아이에게는 이 책 하나면 우주에 대해서는 충분할 것 같아요. 우주에 관한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j******0 201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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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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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아이들이 지구나 태양계에 관심을 갖고 접근하기 쉬운 책입니다. 과학 중에서도 우주, 천재지변, 지구, 태양계 등은 미취학 때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관심이 많은 어린이는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고, 관심이 적은 아이들을 과학이나 태양계에 관심 갖게 하기위해 권해주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좋아하지만, 여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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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아이들이 지구나 태양계에 관심을 갖고 접근하기 쉬운 책입니다. 과학 중에서도 우주, 천재지변, 지구, 태양계 등은 미취학 때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관심이 많은 어린이는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고, 관심이 적은 아이들을 과학이나 태양계에 관심 갖게 하기위해 권해주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좋아하지만, 여자 아이들은 창작 동화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 과학 쪽의 책을 잘 안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여자 아이들에게 권해줘도 싫어하지 않고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뭐든지 계기가 있으면 다음도 쉬워지는 법이거든요. 조금씩 정보를 알면 더 관심 갖게 되고 더 어려운 책도 보게 되거든요.

그림도 아이들이 보기에 좋고 내용도 있으면서 지루한 느낌은 없네요. 내용도 쉬우면서도 알차요. 행성들의 온도라든가 거리, 모양, 크기등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왜 그럴까?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네요. 공기가 없으면 소리도 없고 빛도 없다는 내용이 까만 그림과 함께 머리에 탁! 남네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갖게 되는 궁금증으로 다른 책을 더 찾게될거 같아요. 우리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이야기해주네요.

행성에 대한 지식도 쌓고요. 태양계의 대략적인 구조와 내용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가 지구에 살아서 아주 많이 다행이라고 하네요.

k*******2 201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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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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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더 많은것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고 싶도록 자극을 주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우리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달로 시작을 해서 기차로 가면 얼마나 오래걸리는지 지금까지 달에 몆명이 갔었는지 우리 지구에 비해  얼마나한  크기를 하고 있는지까지 간단하면서도 우리 아이들이 쉽게 받아드릴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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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더 많은것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고 싶도록 자극을 주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우리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달로 시작을 해서 기차로 가면 얼마나 오래걸리는지 지금까지 달에 몆명이 갔었는지 우리 지구에 비해  얼마나한  크기를 하고 있는지까지 간단하면서도 우리 아이들이 쉽게 받아드릴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쉽게 받아드릴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우주 하면은 간단하게 생각하는것이 태양계를 생각하게 되는데 지구의 대기권과 부딪혀 타면서 내는 유성과 타지 않고 남아서 그대로 땅에 떨어지는 운석에 대해서도 배울수가 있었습니다.이 책에서는 우주라는 무한한 세계에 대해 재미를 유발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수가 있었고 더 많이 알고 싶어하도록 접근하는 내용들이 참 재미가 있었습니다. 우주의 이야기에서 지구로 접근를 해 46년전에 지구가 태어난것으로 시작을 하여 생명체가 나타나고구 생명들이 살아가고 있는 지구를 아이가 느껴보도록 유도하는 내용이 너무 좋았습니다.
우주 그리고 지구에 대해 알아가면서 더 많이 알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있으면 그것들의 역활까지 쉽게 알수 있도록 설명이 잘되어 있었으며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이 읽으면재미를 느끼면서  쉽게 받아드릴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책이었다고 할까요,
저희 큰아이가 과학쪽에 흥미가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관심을 갖게 되고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들에 대해 자기 동생에게 문제도 내어보고 다른 쪽의 책에도 연결되어 읽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관심을 가지면서 접근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좋은 학습관이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d*******3 201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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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라는 어려운 영역을 쉽게 풀어준 그림책
"우주라는 어려운 영역을 쉽게 풀어준 그림책" 내용보기
우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호기심의 대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고 때로는 질문 공세도 펼치는데요, 우주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 한 권을 찾았답니다. 나의 첫 우주 그림책... 그림책 하면 왠지 어린 친구들만 읽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벗어나 초등학생들이 보는 지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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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호기심의 대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고 때로는 질문 공세도 펼치는데요,

우주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 한 권을 찾았답니다.

나의 첫 우주 그림책...

그림책 하면 왠지 어린 친구들만 읽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벗어나 초등학생들이 보는 지식정보 그림책이네요.

 

한 아이가 하늘을 보며 끝이 보이지 않은 우주에 관심을 보이지요.

그러면서 가장 가까운 달에 가 보고 싶다고 합니다.

달은 고속철도로 53일이나 걸린다고?

이 문구를 통해 아이들은 급 달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요

그 다음에 달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줍니다.

 

달을 시작으로 태양과 행성, 유성과 운석, 혜성과 유성우, 은하수까지 모두를 구경한 후,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행성일까? 하고 질문을 던지고

지구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해 줌으로써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어요.

 

이 책은 그림이 많고 글이 짧은 그림책이랍니다.

하지만 우주라는 공간을 설명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과연 많은 글이 필요할까 싶어요.

짧지만 핵심적이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시선으로 풀어낸 우주 이야기이기에

아이들이 쉽게 우주라는 무한한 공간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수많은 별들이 있고, 아직은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아 있는 곳을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왠지 외계인이 있을 것 같은 우주...

우주는 우리 아이들의 꿈이고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하는 공간이기에 더 궁금하기만 한데요,

우주라는 조금은 어려운 공간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풀어낸 나의 첫 우주 그림책...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h******2 201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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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사랑스런 첫 우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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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우주에 관련 된 책들 중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사랑스런 그림들과 함께 귀여운 아이와 귀여운 박사님이우주 여행에 동행합니다^^우주에 대한 여러가지 것들을 귀엽고 재미있으면서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정리해서 요약한 글과 그림으로 어린 친구들에게도 확실히 전달될 수 있는 구성과 디자인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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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우주에 관련 된 책들 중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사랑스런 그림들과 함께 귀여운 아이와 귀여운 박사님이
우주 여행에 동행합니다^^
우주에 대한 여러가지 것들을 귀엽고 재미있으면서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정리해서 요약한 글과 그림으로 
어린 친구들에게도 확실히 전달될 수 있는 구성과 
디자인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태양계에 대해서 간단한 것 같지만 
꼭 알아야 할 지식이 모두 담겨져 있었습니다..



달, 태양계, 태양,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비롯하여 
유성과 운석, 혜성과 유성우, 은하수, 우리 은하, 
우주에는 공기가 없고 소리가 없고 
우주에 대해 알아보니 지구가 더 궁금해져
다시 지구로 와 지구를 알아보지요..
지구가 언제 태어났는 지 언제쯤 공룡이 살았었는 지 
그리고 지금 현재의 지구까지..
또한 누구나 궁금할 수 있는 지상에서 어디서부터를 
우주라고 부르는 지 가장 궁금할 수 있고
가장 쉽고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쉽고 재밌게 배웠습니다..
우주에 대해 기초 지식과 정보가 
머리 속에 선명하게 그림이 그려진 것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아주 좋을 듯 싶습니다.. 
이 책 < 나의 첫 우주 그림책 >과 함께 우주에 대해  쉽고 즐겁게 
친구가 되길 바래요~~ 

일본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이며
일본도서관협회 선정도서 입니다

a********3 201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안에 우주가 있어요^^
"그림책 안에 우주가 있어요^^" 내용보기
저희 집에 있는 우주에 관한 책은 대부분 오빠(초6)가 보는 거라 수준이 7살 여동생에게 맞질 않았어요. 오빠는 워낙 관심이 많으니 스스로 찾아 읽기도 하고 사달라고도 하는데 딸 아이는 좀 다르더라구요. 원래 과학엔 관심이 없나보다 하고 지레짐작을 했던건 아니었나 반성하게 됐네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아이 수준에 맞는 과학책이 없다는 핑계로 딸아이에게 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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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있는 우주에 관한 책은 대부분 오빠(초6)가 보는 거라

수준이 7살 여동생에게 맞질 않았어요. 오빠는 워낙 관심이 많으니 스스로
찾아 읽기도 하고 사달라고도 하는데 딸 아이는 좀 다르더라구요. 원래 과학엔
관심이 없나보다 하고 지레짐작을 했던건 아니었나 반성하게 됐네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아이 수준에 맞는 과학책이

없다는 핑계로 딸아이에게 무심했던 엄마였던 거에요. 유아, 초저에게 알맞은 이

[우주 그림책]을 본 순간 아이의 눈빛이 달라지네요. 아무래도 아직 어리고 여자이다

보니 딱딱한 느낌의 책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예쁜 책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연두색 표지 한 가운데에 [나의 첫 우주 그림책]이라는 제목 또한 우주를 모르는

아이일지라도 별 부담 없이 볼 수 있겠다 싶은 안도감을 줍니다.


태양계 행성의 종류(그런데 퇴출된 명왕성이 왜 태양계에 나왔는지 모르겠네요...)가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간단하게 실려있어서 정말 우주 그림책이라는 제목이 걸맞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자잘한 글씨로 설명을 장황하게 하게 되면 바로 백과사전 분위기가

되버려서 가~~끔 꺼내보는 책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우주과학관련 용어도 필요한 것만 쏙 뽑아서 비교 설명돼 있구요,

우주의 특징~~ 공기가 없어서 일어나는 현상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줍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의 역사, 중력에 대해서, 그리고 어디서부터 우주라고 부르는 것까지

간단한 그림책이지만 중요한 것은 빼놓지 않은 꼼꼼한 우주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은 책 하나가 아이를 변화시키고 그 아이가 지구를, 우주를 변화시킬 인물이 되기를

꿈꿔봅니다.


'대기'를 멋지게 설명해 주는 시~정말 최고의 설명입니다.

y*****1 201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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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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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 테즈카 아케미 그림 │테즈카 아케미, 무라타 히로코 글 │ 김언수 옮김 우주비행사가 되겠다고 '이 다음에 커서 나는요 우주비행사가 될래요~~'라며 콧노래를 부르며 우주선 퍼즐에 푹 빠져있는 재우에게 <나의 첫 우주 그림책>이 도착했어요.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천체 '달' 우주에 대한 여러 가지 것들을 좀 더 알고 싶어졌어.  달(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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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우주 그림책

 - 테즈카 아케미 그림 │테즈카 아케미, 무라타 히로코 글 │ 김언수 옮김


우주비행사가 되겠다고 '이 다음에 커서 나는요 우주비행사가 될래요~~
'라며

콧노래를 부르며 우주선 퍼즐에 푹 빠져있는 재우에게 <나의 첫 우주 그림책>이 도착했어요.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천체 '달'

우주에 대한 여러 가지 것들을 좀 더 알고 싶어졌어. 

달(Moon)

지구의 둘레를 돌아.

지구와 아주 깊은 관계가 있어.

머지 않아 기지를 세울 계획도 있지.

태양계

태양과 태양 주변을 도는 많은 천체들은 모두 태양계에 속해.

태양계에서 8개의 천체를 '행성'이라고 불러.

지구도 그 가운데 하나야.

태양

태양계의 중심이야.

모두의 왕!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라서 '항성'이라고도 해.

수성

태양과 가장 가까운 행성이야.

탱야과 너무 가까워서 지구에서는 잘 보이지 않아.

금성

크기는 지구와 비슷해.

다른 행성과 반대 방향으로 자전하는 특이한 행성이야.

왜 그런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어.

화성

평균기온이 양하 55도.

지면은 붉은 색을 띄고 있어.

목성

목성은 대부분이 구름으로 이루어진 행성이야.

그리고 무척이나 빠르게 자전을 해서 행성 둘레에 꼭 줄무늬가 있는 것처럼 보여.

토성

아주 아름다운 고리가 있어.

고리는 암석이나 얼음의 작은 파편들이 모인 거야.

천왕성

옆으로 누운 상태로 회전을 해.

거대한 행성과 부딪힌 충격 때문에 쓰러진 것일까?

해왕성

행성 가운데 태양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서 공전하고 있어.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잇어서 아주 추워.

지구

지금으로부터 46억 년 전에 지구가 태어났어.

표면 온도가 매우 높아서

흐물흐물하게 녹아 있는 상태였지...

지금 지구에서는 대기 오염과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어.

인간이 계속해서 지구를 괴롭히고 있는 거지.

지구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우주나 지구에 대해 좀 더 조사하기 위해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

여러 가지 조사나 실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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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나의 첫 우주 그림책은 재우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기분 좋게 해결해 주었어요.

백과사전의 풍부한 지식을 딱딱하지 않고 재미나게 펼쳐져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우주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s*****9 201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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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책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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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주는 책은 지루하다. 딱딱하다. 글밥이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용감하게도 제목 앞에 떡하니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 그림책'이란다. 그나마 그림책이라는 글자가 조금 위안을 주긴하지만... '첫'이라는 글자도 조금은 위안이 된다. 아가들이 보는 책의 대부분에는 '첫'이라는 글자가 붙어있지 않은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는 아이의 눈치를 살펴본다 몇 장
"지식정보책도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지식을 주는 책은 지루하다. 딱딱하다. 글밥이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용감하게도 제목 앞에 떡하니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 그림책'이란다.

그나마 그림책이라는 글자가 조금 위안을 주긴하지만...

'첫'이라는 글자도 조금은 위안이 된다. 아가들이 보는 책의 대부분에는 '첫'이라는 글자가 붙어있지 않은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는 아이의 눈치를 살펴본다

몇 장 안되서 덮어버리리라는 나의 염려와는 달리 한참동안 집중해서 보는게 대견하다.

 

아이가 다 일고 소파위에 둔 책을 꼼꼼히 읽어본다.

 

글씨도큼직하고, 그림도 시원스레 예쁜 그림동화를 보는것 같다.

전달해 주고자하는 지식정보를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주고자 노력한 책이다.

느껴진다.

 

어려운 단어도

무지무지 많이 나오는 숫자도

버겁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야말로 첫 책으로 좋다.

처음 시작은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부담감 없는 것이 좋다.

 

이상하게도 이 책 시리즈가 모두 보고싶어진다.

 

b***g 2011.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