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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르타주 형식의 영국 19세기의 빈곤층들을 묘사한 책입니다.(사회적인 현실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반영하여 서술하는 장르) 조지오웰의 파리와 런던의 따라지 인생이란 책을 읽고 주변 지식을 찾아봤는데 조지오웰이 영감을 받은 책이 바로 잭런던의 이 책이였다고 해서 읽어봤습니다. 잭런던이라는 미국인이 본 영국인들에 대한 관점은 영국이란 나라에 대한 사회적인 비판과 결부 되어 있습니다. (조지오웰과의 다른점, 조지오웰은 영국에 대한 애국심이 있었음) 19세기 산업혁명의 본고장 영국의 빈곤층들의 생활방식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미국 중산층의 성공한 작가가 그들을 보는 관점 또한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관점과는 약간은 다릅니다. (니체의 철학, 약간은 제국주의적이고 우생학적인 그 시대관점)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