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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어지는 피부와 함께 급 관심이 가는 분야는 역시 뷰티. 어떻게든 촉촉한 피부로 돌리고 싶은 여자로서의 욕망(??)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박수진의 뷰티 테라피]는 피부 미인 박수진의 관리법을 독자가 쉽게 받아 들일 수 있게 적혀있다.
본인의 피부 관리법과 추천 제품을 적으면서도 꼭 한마디씩 덧붙이는 당부를 잊지 않는다. 피부는 개인에 따라 다르니 추천 제품이라고 사지 말고 꼭 본인에게 맞는걸 사라고... 이런 점에서 더 신뢰가 가는 책이랄까...
그녀의 책에서 나도 꼭 해봐야지 싶었던 부분은 쑥 좌훈. 일주일에 한 번, 길어도 열흘에 꼭 한 번은 한다는 쑥 좌훈. 쑥 좌훈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해본적은 한 번도 없는데 아이를 낳고 나면 쑥 좌훈을 하러 다녀야겠다. 집에다 사놓고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냄새와 연기가 심한듯하여 관리실에 다니는걸로......
모든 피부관리 책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 수분섭취 물 많이~많이 마시세요~ 나는 도저히 하루에 물로만 1리터 마시기도 힘들던데... 어떻게 2리터를 마시는건지;; 피부미인은 다 이유가 있따. 나도 물 마시는 양을 조금씩 더 늘려봐야지..
요즘 얼굴은 그나마 겉에서 관리해줘서 괜찮은데 몸이 아주 건조하다 못해 간지럽기까지 하다. 그런데 남편까지. 둘다 수분섭취에 중점을 맞춰야지.
박수진 그녀 역시 [박수진의 뷰티 테라피]에서 속에서부터 밝아지는 피부에 대해 이야기했다.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나는 이건 좀 시간이 걸리겠다. 식습관을 하루 아침에 바꿀 수도 없고, 별로 그러고 싶지도 않고,
조금 더 피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싶을때 한번쯤 읽고 시작하면 좋은 책이구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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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후회 안한다. 박수진만의 피부관리법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뷰티팁들도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뷰티 가이드 라고 할 정도로 정리가 잘되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내용이 깔끔하고 알찬 것 같아서 좋았다. 또한 생각날때나 가끔씩 꺼내서 보면 힐링이 되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박수진이 한살한살 먹어가면서 나이가 늘어가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꾸준한 관리로 그런 피부를 가지게 된 거라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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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맑은, 모공이보이지않는 피부를 가진 박수진씨! 그녀가 직접 사용하는 제품에대한 그리고 뷰티테라피에 대한 좋은 정보가 들어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 그녀의 피부가 좋은이유는 후천적인 노력도 크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각종 뷰티아이템과 관리 노하우 그리고 피부뿐아니라 건강관리까지~
뷰티에 관심이 있으신분이라면 꼭한번 읽어보라고 권유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개인마다 피부의 차이가 있기때문에 자신의 피부타입을 찾을수있도록 도움받으실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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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 박수진 씨 피부가 정말 좋으시다고 생각했었어서 이책은 보자마자 구입했는데요 ~ 편집도 잘되있고 책에 사진도 많구 아기자기하구 내용이랑 구성도 좋아요 ~! 노하우들이 많이 담겨있는것같아요 ㅎㅎ 아쉬운점은 ㅠㅠ 추천해주시는 화장품들이 비싼거여서............. 아쉽지만 ㅠㅠ 잘읽었구요 책 분위기가 좋아서 소장가치?가있는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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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하게 타고난 피부를 잘 가꾸는 연예인. 에서 그치지 않고 나는 평소 연예인들은 피부가 좋지 않아도 값비싼 화장품이나 피부과, 피부관리숍에서 관리 받게되니 또한 피부관리법외에도 박수진의 어머니, 여행, 좋아하는 것들..일상적인 이야기들은 박수진의 뷰티테라피를 읽으며... 내 피부타입이나 피부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선 어떤 화장품을 선택해야 좋을지 무조건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화장품의 도움만을 받기 바빴던 나지만 뷰티, 화장품, 피부에 관심이 많았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피부미인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만들어지는 것이다. - 박수진의 피부 테라피 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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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얼리어답터인 박수진의 꼼꼼하고 솔직 담백한 뷰티에 관한 조언들이 수록되어 있네요^^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내 피부에는 잘 맞을지 한 번씩 사용해보고, 그날그날의 피부상태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화장대에서 골라쓰고, 작은 샘플도 잘 챙겨 화장대 위에 제품 타입별로 진열해두고 사용한다. 제품사용설명서도 꼼꼼히 읽고 바른 순서, 바른 사용법을 꼭 지키는 '뷰티'에 있어서만은 원칙주의자다. 그녀가 피부에 관심을 쏟으면서 얻게 된 결론은!! 겉만 예쁘게 한다고 해서 좋아지지 않는다는 사실과 먹는 음식부터, 하는 생각, 사람들과 나누는 감정 등 일상생활부터 건강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살아가야만 그것이 얼굴 전체에 환한 빛을 가져다준다는 뷰티 라이프를 교정하려들지 않고 하루하루 그녀가 먼저 체득한 좋은 습관들을 익히다보면 어느새 몰라보게 피부가 이뻐져 있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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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씨가 피부가 굉장히 좋아서 부러워했었는데 초기에 나온 뷰티 테라피라는 책은 왜인지 협찬도 없거나 적을 것 같은 신뢰가 같고 진짜 관리? 화장품? 들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다. 실제로도 어느정도 정보를 얻었고 도움을 얻었다고 생각했다. 물론 여기 있는대로 한다고 해서 박수진씨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의 만족은 크다. 책에서 화장품 뿐만 아니라 심신의 안정 또한 중요한 것 이너뷰티를 위한 이야기까지 있어서 더 마음에 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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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고현정 책과 박수진 책이 나란히 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