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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를 단단히 해보자 하는 마음에 보기 시작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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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담겨진 교재이군요. 일단 각 파트를 한 권으로 끝낼 수 있고, 모의고사도 있고, 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예전에 갖고 있던 능시책들은 단어 찾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고, 문제를 풀긴 푸는데 확실히 이게 왜 정답인지 왜 이게 틀렸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공부하다가 금방 지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종결자는 오답까지 상세히 해설을 달아주니 너무 공부하기 편한 것 같아요.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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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11년 1차 시험을 딱 한달 앞둔 날 받은 교재 JLPT 종결자.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다. 문제 앞에 단어나 문법 유형이 나오고 바로 문제가 나오고 바로 뒤에 풀이가 나와서 부록 부분의 핵심 접속사, 문법 패턴의 정리부분도 좋고... 아쉬운점은 JLPT 시험에 대한 설명과 각 유형에 대한 좀 부족한 부분.
개인적으로 봤을 때 다른 N3 교재에 비해서 약간 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시험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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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레벨이 아니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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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JLPT 종결자 일본어능력시험 N3는 본문 머리말에서도 언급했듯이 문법지식이나 어휘를 묻기 보다는 일본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실제 운용 가능한 일본어회화 능력을 중점으로 다뤘습니다.
총 12개의 파트로 각 파트에는 문자/어휘, 문법/독해, 청해로 구분되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공부 방식을 재미있게 구성해 놨으며, 헷갈릴 수 있는 표현에 대하여는 추가 설명을 통하여 이해들 도왔습니다. 또한 교재에서도 최대 강점으로 얘기 했듯이 꼭 시험을 보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쓸수 있는 표현들이 많이 제시가 되어서 일반적인 회화 능력에 도움을 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교재를 보면서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한 점은 본인 처럼 일본어 입문자 라던가 교재를 선뜻 구매하지 못하는 층에게는 도움이 될만한 교재라고 생각 되지만, 초보자가 독학 하기에는 조금은 어렵고, 반대로 어느정도의 지식이 있는 경우라면, 지루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본어의 최대 난관이 한자를 읽는 부분일텐데, 반복적인 한자에 계속 독음을 부기해 놓음이 오히려 눈에 거슬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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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시중에서 많이 접하는 광고 문구나 제목들 중 특히 수험서, 문제집 종류에서는 "한권으로끝내는###" 라, 들지 "100일 완성###"이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의 눈을 길을 미혹 시키는 경우를 왕왕 보곤 한다. 그래서 "新JLPT 종결자" 현란한 어쩌면 광오하기 까지한 이 책에 선뜻 신뢰가 가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었다. 그러나 이책"新JLPT 종결자"는 제목과 같이 광오한 책이 아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N3"등급은 일본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쉬운 레벨이고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높은 벽이다. 이 책을 CHAPTER 별로 풀어본 결과 쉽고 어렵고를 떠나 곁에두고 꾸준히 공부할수 있는 구성으로 알아감의 재미를 상기 시켜주는 교제인것 같다.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믿고 싶지 않은 사실이기도한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라는 말을 상기하며, 이 책 "新JLPT 종결자"로 꾸준히 한계단식 올라가면 소기에 목적했던 바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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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몇년전 내가 시험을 칠 무렵만 해도 1~4급까지 였는데 지금은 N1~N5까지 나뉘어져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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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서를 고르거나 선택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 중 하나일 것이다. 따라서 좋은 교재를 만났다는 것은 목표나 목적을 훨씬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된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이책, 저책 고르느라 꽤 시간을 보내기도 했던 사람 중의 하나로 ‘新JLPT 종결자 일본어능력시험 N3‘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기존의 교재들이 해당 급수별로 문자, 어휘, 독해, 청해로 나누어져 각각의 책으로 편집이 되어 있어 교재를 고를 때마다 한권으로 다 볼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늘 했었던 기억인데 이 책의 구성이 마침 한권 안에 다 포함이 되어 있어 일단 공부를 위해 여러 권의 책을 골라야 하거나 어느 한 부분을 놓치거나 미처 다 보지 못해 불안해진다거나 하지는 않을 듯해 간편하고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단어 익히기 부분의 한자마다 후리가나가 달려 있어서 처음 한자를 대하거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알게 해주어서 우선은 공부하는데 있어 답답함이 덜 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고 매 Chapter마다 확인 문제를 배치한 것이 구성상의 좋은 점으로 보인다 . 2. 단어, 문법 등 공부할 내용의 바로 아래 ‘문제로 확인하기’ 부분이 있어서 위에서 외우고 공부한 내용을 확인 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 기존의 3급 수준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주로 보는 교재라고 가정한다면 문장이 길고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3. Chapter가 끝날 때마다 학습 확인이나 복습을 위한 추가적인 문제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3단원에 10~20문제의 언어다지기는 좀 더 많은 문제를 통해서 유형이나 공부한 것에 대한 확실한 이해의 정도를 판단하기에는 다소 부족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대강 공부한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지 않을까 염려가 생긴다. 4. N3 핵심 접속사, N3 문법 패턴, N3 모의고사를 부록으로 배치한 것은 좋아 보이며 책 몇 권으로 회화와 JLPT에 도전해 보겠다며 공부를 시작했던 사람으로서 정말 답답했었던 점은 동사변화와 말이나 문장을 마쳐야겠는데 시제에 따라 문장의 끝을 우리말처럼 적절한 바꾸기를 잘 못하겠더라는 것이었는데 그런 부분을 좀 더 적절하게 보완해 주면 좋을 듯하다. 아무튼, 어떤 교재든 공부가 전혀 되지 않을 책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다만, 좀 더 목적에 적합하도록 잘 만들어진 책을 만나게 되면 목적에 접근하는데 분명 수월한 점이 있을테니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선택되어지는 좋은 교재로 더욱 거듭나게 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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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를 단단히 해보자 하는 마음에 보기 시작한 책입니다. 사실 일본어 실력이 겨우 기초 수준인데도 멋보르고 이 책을 봤네요. 역시 초보에게는 N3급은 무리인가 봅니다;;; 아직 일능시험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그래도 시험 유형이나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준 책입니다. 상당히 자세히 나와 있어서 진득히 공부하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장점
한 과당 시험문제와 같은 유형의 언어지식, 독해, 청해순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현재 시험유형에 적응할 수 있는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또 어떤 수험서보다 필수한자들에 대한 정보가 뛰어난 점이 있습니다. 책 자체의 볼륨이 크고 상당히 자세히 나와 있어서 말 그대로 독학하기에는 안성맞춤인 교재인 것 같습니다. 'JPTL 한 권으로 끝내기'라고 부를 수 있는 책이랄까요.
단점
내용은 풍부하지만 조금 불친절한 수험서인 것이 아쉽습니다. 특정부분을 찾아보려면 일일이 뒤져봐야 하고... 맨 뒷면에 색인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각 문제의 답이 바로 밑에 나와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답안 부분을 따로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