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옛날배경이다. 휴대폰이고 컴퓨터고 일체 등장하지 않는다. 새학년이 되어서 긴장되고 불편한 어린아이들 심리가 여기저기 보인다. 예나 지금이나.. 너무 오래전 배경이라 오히려 새롭다. 아이들 동화책이 생각보다 많지않다. 수능연계 책들만 수두룩하고 문제집, 과학동화, 수학동화들만 쉽게 보인다. 이런 책도 읽어줘야 사람사는것도 알지..
상당히 옛날배경이다. 휴대폰이고 컴퓨터고 일체 등장하지 않는다. 새학년이 되어서 긴장되고 불편한 어린아이들 심리가 여기저기 보인다. 예나 지금이나.. 너무 오래전 배경이라 오히려 새롭다. 아이들 동화책이 생각보다 많지않다. 수능연계 책들만 수두룩하고 문제집, 과학동화, 수학동화들만 쉽게 보인다. 이런 책도 읽어줘야 사람사는것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