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시작이 주인공인 가브리엘이 단장이 돼 전쟁에 나가기 전에 과거를 회상하는 방식으로 전개되어 중간중간 옴니버스 형식을 띕니다.
설정이 설정인만큼 남자가 끼어들 여지가 없는 작품. 주야장천 여자만 나옵니다. 그렇다고 모에 요소만 있는 건 아니고 전개의 주가 되는 전쟁 자체는 진지합니다.
그래도 마이사카 코우의 작품답게 살짝 저질. 대사도 살짝 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