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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렇게 귀여운 아이들 옷들이...
"이렇게 귀여운 아이들 옷들이..." 내용보기
사진만 봐도 참 귀엽네요상큼발랄한 아이들 옷 일러스트도 가득!귀연 우리 조카를 위해 언니에게 선물했는데 언니가 정말 좋아해요 ㅎㅎ앞으로는 조카 옷선물 할 때도 걱정 없을듯 ㅎ예쁜 평상시 옷도 많고 특별한 날 입는 옷도 있어서 정말 유용한 것 같아여
"이렇게 귀여운 아이들 옷들이..." 내용보기

사진만 봐도 참 귀엽네요
상큼발랄한 아이들 옷 일러스트도 가득!
귀연 우리 조카를 위해 언니에게 선물했는데 언니가 정말 좋아해요 ㅎㅎ
앞으로는 조카 옷선물 할 때도 걱정 없을듯 ㅎ
예쁜 평상시 옷도 많고 특별한 날 입는 옷도 있어서 정말 유용한 것 같아여

m******8 2011.06.1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이 프리티 걸
"마이 프리티 걸" 내용보기
서점에서 훓어 보다가 발견한 책이에요.원래 이런 서평 쓰는 게 시간도 그렇고 귀찮아서 안 하는데....내용이 굉장히 좋아서 인심좀 써봅니다 ^^일단 책 표지만 봤을 땐 안정환씨 부인인 이혜원씨가 썼다는데, 내용은 평소 이혜원같은 분위기가 안 들어요. 오히려 굉장히 근사하네요. 제 딸이 이제 막 5살이 되었는데 옷을 고르는데 한참을 걸리거든요. 제 옷은 5분이면 끝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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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훓어 보다가 발견한 책이에요.
원래 이런 서평 쓰는 게 시간도 그렇고 귀찮아서 안 하는데....내용이 굉장히 좋아서 인심좀 써봅니다 ^^

일단 책 표지만 봤을 땐 안정환씨 부인인 이혜원씨가 썼다는데, 내용은 평소 이혜원같은 분위기가 안 들어요. 오히려 굉장히 근사하네요.
제 딸이 이제 막 5살이 되었는데 옷을 고르는데 한참을 걸리거든요. 제 옷은 5분이면 끝나는데 말이죠.
요즘은 애들 옷입히는게 더 만만치 않나봐요. 대충 입히면 나가더라도 사람들 시선이 거슬리더라구요;;

안에는 굉장히 예뻐요. 사실 서점에서 이 부분 떄문에 사게되었거든요.ㅋㅋㅋ
이런 책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아무튼 여자 애기 있는 엄마들에겐 강추합니다.

d****g 201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이 러블리 보이도 원츄
"마이 러블리 보이도 원츄" 내용보기
지하철 타고 40여분 집에 가는 동안 거의 다보고, 다음날 아침 출근길에 나머지를 다 보았다.   저자는 안정환 선수의 아내. 이혜원님. 반지 키스의 주인공, 신랑 보양식 해주던 노하우로 한때 퓨전음식 레스토랑도 했고, 그 다음에는 의류 쇼핑몰도 하시더니 이젠 화장품 사업을 하시는 듯.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아니, 사람이 어떻게 그래?' '미모면 미모, 내조면 내조,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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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40여분 집에 가는 동안 거의 다보고, 다음날 아침 출근길에 나머지를 다 보았다.

 

저자는 안정환 선수의 아내. 이혜원님.

반지 키스의 주인공, 신랑 보양식 해주던 노하우로 한때 퓨전음식 레스토랑도 했고, 그 다음에는 의류 쇼핑몰도 하시더니 이젠 화장품 사업을 하시는 듯.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아니, 사람이 어떻게 그래?' '미모면 미모, 내조면 내조, 못하는 게 없네,' 싶었는데 이젠 육아까지도 똑부러지게 하시는 거임?

 

책은 내 아이의 체형을 관찰하라,부터 시작해서 37개의 패션 아이템(기본 티셔츠, 플리츠 스커트, 야상재킷, 후드 점퍼 등)을 하나하나 소주제로 다루며 무엇과 함께 입고 신고 쓸 것인지를 귀여운 일러스트로 소개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엔 아이옷 선택하기(사이즈, 소재 등), 스타일링하기의 작은 노하우도 함께. 홈웨어, 파티룩, 할로윈 코스튬, 격식룩 등 어지간한 경우의 옷입기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는데 짧은 꼭지글이지만 가볍게 참고할 만 하다.

 

나같은 경우는 스스로도 튀게 못 입지도 않고 튀게 잘 입지도 않는 사람인데, 이 책에 있는 노하우를 충실히 적용하다보면 스타일리시하다는 말을 듣게 될 것 같다.

사실은 신경 안 쓴 듯 멋있고 싶은데 퍼조끼에 얇은 가죽 벨트 세바퀴, 야상 점퍼엔 스카프를 반으로 접어 삼각형이 앞으로 오게 맬 것, 청자켓엔 페도라를 살짝 얹은 듯 매치할 것 등등의 노하우는 일면 '아하 그렇구나', 싶기도 한 반면, '꼭 이렇게까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긴 찬찬히 생각해보면 스타들의 공항패션, 밋밋하게 티와 바지만 입는 사람은 없다. 선글라스, 스카프, 모자 등등 뭔가로 포인트를 준다.

 

패션으로 사람들이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일이 없도록 튀지 않는 패션을 전략적으로 구사하며 살아온 반평생.

이젠 촌철살인 포인트 주기로 거듭나야 할 것인가!!!

자칫, <금발이 너무해>의 주인공처럼 튀는 외모 때문에 아무도 자신을 진지하게 바라봐주지 않는다고 고민을 하게될지도 몰라!!!

김칫국 마시기 종결자.

 

그런데 잘생긴 얼굴 때문에 축구실력이 과대 평가됐다는 싸늘한 시선, 얼굴이 저렇게 반반해서 축구는 제대로 하는거야?라는 비아냥, 미스코리아 출신아라는 사실만이 부각되고 사실은 얼마나 똑 부러진 와이프에, 다정다감한 엄마인지는 아무도 알려고 하지 않고, 얼굴이 왜 그리 바뀌셨세요,라는 험한 댓글에 시달리며 힘겨운 시간을 보낸 당사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일은 좋아야 한다, 외모는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거라면 무릎 꿇고 받잡겠사와요.

 

아이 옷장을 잘 들여다보고 꼭 필요한 아이템을 보강하라는 조언은 귀담아 들을만 하고, 촌스럽지 않은 커플룩 스타일에 대한 조언도 새겨두려 한다. 사람 눈이란 거기서 거기라 예뻐 보이는 옷, 사도 되겠다 싶은 옷이 매년 고만고만하고~ 장볼 때 식재료도 사는 것만 도돌이표로 사는 1인이라 허겁지겁 장봐 와서 냉장고에 정리하다보면 어허라, 두부 사다놓은 게 있었네. 오이 아직 다 안 먹었네 이러는 것... 냉장고 속에 무슨 재료가 있는지 확인해서 장을 보듯, 아이옷 쇼핑도 그렇게!

 

근데 운동을 배우는 것도 타고난 재능이 있듯, 옷 입는 것도 확실히 그쪽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뇌 구조가 다른 것 같다.

예전에 우리 회사에 디자이너가 한 명 새로 왔는데 명품 브랜드는 아예 브랜드 이름도 모르는데 너무 너무 스타일리시 한거다. 그게 오늘 힘 좀 줬네? 이런 게 아니라 매일 매일 편한 듯 하면서도 뭔가 색감도 멋지고 레이어링도 멋진 거.

 

옷 사실 때 나 좀 데리고 가라, 옷 어떻게 고르냐, 했더니 옷을 볼 때 자기 옷장 속이 좌라라락 머리 속에 펼쳐진단다.

그래서 새로 사려는 아이템이 자기가 가진 세 가지 이상의 옷에 코디 할 수 있을 것 같을 때만 산다고.

그러니까 뭔가를 살 때도 이거 잘 활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있는 상태로 쇼핑을 하고, 그러니 적은 돈으로 어찌나 멋스럽던지.

아마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내가 미적 센스가 있는 사람들의 존재에 대해 눈을 뜨고 그런 사람들을 동경하게 된 것은.(그 전까지는 멋 부리는 사람, 쇼핑 자주 하는 사람, 사실 폄하했습니다....)

 

경우에 맞는 스타일링 서머리

동물원이나 놀이공원처럼 걷거나 뛰는 일이 많은 나들이의 경우: 스포티 캐주얼 스타일로.

엄마는 청바지나 멜빵 바지(굳이 서스펜더 팬츠라고 명명)에 피케 셔츠로 맞추고

아이는 가벼운 후드 집업 점퍼와 함께 헌팅캡, 스니커즈를 스타일링.

가까운 공원에서 즐기는 피크닉: 내추럴한 스타일로.

동화에 나오는 소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원피스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왕골로 짠 모자를 쓰고 피크닉 가방엔 샌드위치.

부드러운 감촉의 쇼츠에 귀여운 플라워 블라우스와 플랫 슈즈 등

 

트윈 스타일

딸아이는 그레이 컬러의 코트와 반바지에 모자와 부츠를 신고 나는 톤다운된 그레이 색상의 가죽 재킷과 크롭 팬츠를 입고 부츠를 신은 적이 있다. 둘이 일부러 맞춘 것도 아니었는데 소재는 달랐지만 비슷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해 신기하면서도 무척 즐거웠다. 지나는 거리 쇼윈도에 비친 우리의 모습은 마치 잘 짜여진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아이와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커플 룩 아이템을 소개하자면, 튜닉 형태의 원피스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아이나 엄마 모두 하나씩 가지고 있을 법한 기본 아이템으로 같은 디자인이 아니어도 된다. 여름엔 원피스만 입거나 봄/가을에는 카디건을 입거나 안에 비슷한 컬러의 티셔츠를 레이어링하면 깔끔한 커플룩으로 제격이다. 같은 디자인보다 스타일이 비슷한 아이템을 활용하면 훨씬 센스 있는 커플룩이 만들어진다. 거기에 톤온톤 컬러매치를 활용하면 더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전체적으로 아이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는 생각으로 커플룩을 입으면 훨씬 편하고 멋지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라서 더 빛나는 엄마의 모습을 커플룩으로 보여주자. 아이가 나의 포인트가 되어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것, 생각만 해도 멋지다.

아이 얼굴색에 따른 컬러 고르기.

대부분의 아이들은 노란기가 도는 얼굴이에요. 이럴 땐 옐로나 오렌지 색상의 옷을 입으면 더 부각되어 버려요. 그러니 차분한 모노톤의 의상이나 잔잔한 플라워, 도트 같은 프린트가 그려진 옷을 활용해 보세요. 얼굴색이 새까맣다면 밝은 계열의 색은 얼굴을 더 칙칙하게 만들 수 있어서 차가운 푸른 색상을 매치하거나 이너웨어로 입어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톤온톤 컬러 매칭법'은 컬러를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이랍니다. 이것은 같은 컬러에도 명도차를 둔 두 가지 색을 매치하는 매칭법으로, 베이지와 브라운, 다크 네이비와 네이비, 옐로와 오렌지 같은 컬러 매치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죠. 이는 전체적인 컬러감이 맞춰져 안정감 있는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 방법이랍니다.

 

옷을 사도 사도 입을 게 없어요.

원인은 간단합니다. 우선, 옷장 안을 열어 보세요. 형형색색 튀거나 디자인이 독특한 아이템들이 한가득이진 않나요? 언제나 이렇게 유행성이 강한 옷들을 사다 보면 겨우 한철만 입게 되는 불상사가 생긴답니다. 불행하게도 이런 식의 구매 패턴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똑같이 벌어지게 되지요.

앞으로는 쇼핑할 때 스타일이 너무 독특하거나 컬러감이 강한 아이템은 장바구니 리스트에서 지우도록 하세요. 대신 기본 스타일의 아이템과 액세서리의 양을 늘리세요.

쇼핑 노하우
목적이 있는 쇼핑이 아니라면 아이의 옷장과 서랍장을 사진으로 찍어 가세요. 요즘은 핸드폰으로도 사진이 잘 나오잖아요. 덕분에 색감이나 스타일을 잊지 않고 필요한 아이템만을 살 수 있어요. 사진을 보면 기억이 나니까요. 쇼핑을 다녀와서도 매번 비슷한 옷만 구입하는 엄마라면 특별히 추천해요.

일단 나부터 좀 예쁘게 입고 싶을 뿐이고.

이단은 이분 성격상의 결함 아시는 분 제보 좀.(너무 완벽해... 휴지 두장으로 입 닦은 유재석, 과소비라고 흠잡는 마음?)

 

s*****i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이 아이도 프리티하게 입히고 싶다
"우이 아이도 프리티하게 입히고 싶다" 내용보기
딸만 2인 나에겐 꼭 필요했던 책이다. 무엇보다 책 내용이 굉장히 알차다. 보면서 웬일이야 너무 예뻐 감탄사 작렬 ㅋㅋㅋ 간만에 진국인 책? 이랄까...암튼 두고두고 소장하면서 꺼내보고 싶은 책같은 느낌이다. 이혜원씨 며칠전에 기분 좋은 아침 프로에 나왔었는데... 부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워야 겠구나 싶다. 아무튼 책 잘 산 것 같아 흡족하다 ㅎ 책 다
"우이 아이도 프리티하게 입히고 싶다" 내용보기

딸만 2인 나에겐 꼭 필요했던 책이다. 무엇보다 책 내용이 굉장히 알차다. 보면서 웬일이야 너무 예뻐 감탄사 작렬 ㅋㅋㅋ 간만에 진국인 책? 이랄까...암튼 두고두고 소장하면서 꺼내보고 싶은 책같은 느낌이다. 이혜원씨 며칠전에 기분 좋은 아침 프로에 나왔었는데... 부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워야 겠구나 싶다. 아무튼 책 잘 산 것 같아 흡족하다 ㅎ 책 다 읽고 우리 딸들에게도 적용시켜 봐야겠다.
t********0 201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