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나로 돌아가는 연습. 책 제목에서부터 인상적인것 같습니다. 살면서 솔직히 '행복하다'라고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이쯤에서 '나는 원래 행복한 사람이었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 이 책의 지은이는 조니 뎁, 니콜 키드먼, 나탈리 포트먼, 올랜드 블룸 등 할리우드의 여러 스타들에게 행복을 지도해 준 팻시 로덴버그가 쓴 책입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행복해 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의미가 아 닌, 행복했던 원래의 나로 돌아가기 위한 책이라는 점에서 차별적인 책 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행복해 대해서 말하고 있는 책은 넘쳐나지만, 모두 내용이 거기서 거기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작가가 모두 다르니 완전히 내용이 같 을수는 없지만, 매번 읽는 책마다 비슷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생 각합니다. 자신의 마음가짐을 다듬는다고 해서 얼마나 행복해 질수 있 을지, 겪어보지 못해서 일수도 있지만 의구심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 하지만 이 책에서는 행복에 대해서 단지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 뿐만 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왜 우리가 항상 불안하고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며 살고 있는지를 먼저 탐구합니다. 우리가 짧기 때문에 빛 나야 할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왜 행복보다 불행을 더 많이 느낀다고 생각하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겪고 있는 행복과 불행은 생각보다 자주 변하고 두가지가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사실은 우리의 삶 속에 두가지가 동등하며 항상 반복된다는 생각은 어쩌면 조금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행복을 위해서 지금의 불행을 모른척 덮어버리고 자신의 길만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혹시 우리의 인생은 줄곧 행복 이 다가오는 것은 아닐까요. 하지만 다가오는 행복을 우리가 불행으로 오해를 해버린다면, 최종적으로는 그것이 불행이 되는 것입니다. 역설적일수도 있지만, 행복은 불행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불행이 있
기 때문에 행복의 소중함을 알수가 있고, 그래서 사람들은 행복해 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니까요. 인간이라는 존재는 욕망을 잘 느끼는 존 재이기 때문에 가끔은 그것으로 인해 불행과 고통을 느끼지만, 행복이 라는 목표의식 또한 잠재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여태까지 발전해 올수 있지 않았을까요. 불행과 행복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 해 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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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로 돌아가는 연습』을 읽고 우리 인간은 그 누구든지 행복함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면서 생활해 나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이런 행복이 쉽게 돌아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는 것이 바람직하나 끌려 다니는듯한 생활로 인하여 진실한 행복이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우리의 삶에서 진정한 행복으로 가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올바른 삶으로의 방향과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바로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의 연습과 숙달로써 ‘행복 창조(幸福 創造)’를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인간이 뜨겁게 살아있을 때 발생하는 긍정적 에너지를 바탕으로 이를 일상생활에 적용하고, 행복으로 빠져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런 행복도 결국은 우리들이 선택하는 데 달려있다고 볼 때에 아무리 미래가 불명확하거나 불투명해도 우리 자신이 바른 선택을 하고 거기에 따른 만반의 준비를 해나간다면 얼마든지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어떤 위기는 대개가 정신적이거나 마음 적으로 오게 된다. 바로 이것을 떨쳐내기 위해서는 내 몸과 자세, 목소리와 호흡 등에 중요한 포인트를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내 몸이 건장하다면 얼마든지 내 자신에게 온 여러 위기들을 극복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근심과 불안, 스트레스 등이 몸을 통해 나타나기 때문에 이것을 극복하게 되면 몸과 정신과의 균형을 추구할 수 있게 된다. 이럴 때 긍정적이 에너지가 분출되면서 가장 매력적이고 행복을 느끼면서 존재감을 발휘한다고 한다. 매 순간을 몰입하고 살아 있는 상태로 만들게 하는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우리 몸의 자세와 목소리, 호흡, 말하기와 듣기, 느끼기와 생각하기 등 7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진단하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7가지 영역별로 제시된 내용을 통해서 일상생활에서 균형감 있고, 집중된 모습으로 만들기 때문에 생활해 나가면서 부딪치는 각 종 갈등과 여러 문제점들을 얼마든지 극복해내어 행복한 생활모습을 찾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자신이 갖고 있는 감정들을 잘 컨트롤하는 방법을 어느 정도 터득하게 되었고, 이런 방법을 실천에 옮기는 노력을 통해서 내 나름대로의 행복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많은 책들이 행복에 관해 논하고 있지만 이 책같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경우는 많지가 않은 것 같다. 나 자신의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을 통해서 당당한 내 자신의 행복을 창조해 나가야겠다는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원하는 행복들을 많이 창조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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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딱 절반을 살아온 것인가하고 내 인생 설계도를 펼쳐본다.그래 이만하면 참 잘살았다라고 어깨를 툭 쳐 주며 응원해 주고 싶다.그래도 그 틈 사이로 적잖이 한 두번도 아닌 여러차례 방향을 잃은 적도 있는터라 그것의 값진 교훈을 익히 알고도 아는 나이다.나는 특별하고 유일한 존재다라고 주기도문마냥 외웠던 나는 그것을 지금의 두 딸들에게도 여지없이 들려주고 입 밖으로 내뱉고 스스로에게 최면에 이르는 정도까지 가기를 희망한다.점점 나이가 들수록 어른이라는 그릇이 힘겹게 다가올때가 많다.그렇다하여 그 그릇을 깨트릴 수도 없고 그 그릇의 주인이 아니라고 버틸 수도 없는 노릇이다.하여 지나가고 나면 후회만 가득했던 경험을 통해 이내 세상 흐름을 따라가며 소통할 줄 아는 나로 더딘 걸음으로나마 걷고 있는 지금이다. 삶의 방향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영혼 처방전이라고 숲속의 정원을 연상케 하는 표제부의 문구에 의구심이 들었다.누구든 살다보면 자의든 타의든간에 달갑지 않은 장애에 한 두번쯤은 부딪히기 마련이다.이때 자신만의 방향키를 올바르게 잡지 못한다면 그 빠지고 싶지 않은 긴 절망의 늪에 빠지기도 한다.물론 그 늪에서 평생이란 시간을 허비하진 않는다.다만,두려움의 정체를 재빠르게 파악하고 그 위험 속에서 피해야 한다는 절박함을 뭉친 감정이 아닌 해소할 수 있는 많은 양의 산소와 에너지를 담아야만 한다.’행복한 나로 돌아가는 연습’은 총 4장으로 나뉘어 몸과 마음을 평안하고 유연하게 만드는 훈련법 공개와 더불어 행복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제시를 던져주고 있다.전 세계 샐러브리티(celebrity) 즉,유명인사를 ’긍정적 실재(實在)’를 찾게 해 주면서 타고난 에너지를 기억해 내고 그것을 인생전반에 흡수할 수 있는 교가 역할을 해 주고 있다.실제로 저자가 이 책을 구성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탐색하기 시작한 것이 30년전 일이라 하니 일말의 호기심으로 읽기엔 미안한 마음이 스며 나오는 듯 하다.실재 능력이 에너지와 관계있음을 곧 인간이 이용할 수 있는 여러종류의 에너지를 찾아 그 에너지를 발산하고 돌려 받을 수 있는 통로를 열어준다.그 흔한 에너지인 몸,숨,목소리,정신,마음,영혼인 전부가 내 몸에서 완전히 깨어있지는 않았던 듯 하다.그 중 ’정신’ 하나만 바짝 차리고 내달려 온 듯 하다.그렇다면 저자가 누누히 말하고 있는 에너지에 기본적인 세가지 흐름인 제1원은 내향적 에너지 제2원은 특정사물이나 사람에 초점을 맞춰 발산도 하고 들어오기도 하는 쌍방향 흐름 제3원은 세상을 향해 무작위로 발산되는 것을 말한다.이 중 제2원의 에너지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들에서 가장 먼저 자신의 몸을 돌볼 수 있도록 존재했던 경험을 통해 긍정적 실재를 떠올리게 한다.마치 행복은 선택하기에 달려 있다는 것과 같이 내 몸 역시 모든 감정반응에 즉각적이기 때문에 그 순간 순간마다 적절한 반응에 신호해야만 한다.하지만 나로부터 시작되는 행복이 더 나아가 가족,이웃,학교,직장에 이르기까지 크나큰 울타리 안까지 살피고 지켜보면서 온전한 행복찾기에 이르러야만 한다.마치 깨어있는 사람만이 제2원에 반응해 온몸이 심장이란 단일기관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느껴지기까지 한다.다양한 경험 속에서 내가 아닌 타인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이를 지키고 긍정하고 사랑하는 것은 자신의 자신감뿐 아닌 다른 영역의 자율성까지 보장해 줄 수 있는 보호막과 같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생각이 치고 올라오는 듯 하다.
’무엇보다도 사랑은 자기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260P)
여지껏 그렇게 살아온 것은 아니나 행여 내 필요에 의한 관계만 늘리는 것에 급급해 오지 않았나 혹은 내 주위의 모든 것을 어둡게가 아닌 더 밝게 할 수 있는 나이기를 희망해 본다.정말 간절했다.읽는내내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드는 존재는 다름아닌 나였음을 깨닫는 동시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매일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끼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받아들일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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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택하게 된 이 책은 솔직히 책 제목과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였다. '행복'이라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최고의 목표치로 두고 있기에, 항상 그 행복을 거머쥐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행복한 내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습처방법이 있을 것 같은 이 책을 읽지 않을수가 없었다.
녹음이 푸르게 우거진 저 정원의 벤치에 앉은 두사람의 형상을 보면서 얼마나 평온하고, 심적으로 안정되어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고.
저자인 팻시 로덴베그는 세계적배우들을 키워낸 최고의 연기 발성코치라고 한다. 물론 그 이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모든 자기계발서들이 그렇듯이 첫페이지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만족을 주기란 힘들다. 그렇지만 그곳에서 꼭 배우게 되는 부분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책도 그러했다. 저자가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가장 큰 메시지는 열심히, 치열하고 살고 있을때 발생되는 긍정적 에너지를 일상생활에 쏟아붓고 행복에 빠져들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어떤 것이 존재할지 모른다는 그 막막함때문에 미래에 대해. 그리고 현재의 모습이 나 자신이 원하는 방향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음에 대한 불안감과 불만족이 우리를 항상 걱정하게 하고, 스트레스 받게 한다. 그러한 우리에게 그 문제들로부터 자유로워지라고 충고하고 있다.
몸의 자세, 호흡, 목소리, 말하기, 듣기, 느끼기, 생각하기 등 7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일상생활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고 자신을 컨트롤하면서 어떤 문제에 부닥치더라도 잘 대처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편하게 읽을수는 있으나, 솔직히 용어 자체가 해석의 차이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우리가 흔히 쓰는 용어가 아니라 낯선 구석이 있기는 했지만, 나름 또 실생활에서 간단하게 할수 있는 호흡법을 배웠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싶다.
흥미로웠던 부분은 제2원의 에너지가 우리가 힘들어할때 가장 먼저 자신의 몸을 보호할수 있도록 긍정적 실재를 떠올리게 한다는 것이다. 행복은 어떤것을 어떻게 선택하냐에 달려있다고 하듯이 신체 역시 그순간순간 적절한 반응에 대한 신호를 하게끔 되어 있으므로, 나자신의 정신,신체적 건강을 뿌리에 두고 시작된 행복이 점차적으로 나를 둘러싼 모든 이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함으로써 더 돈독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며 온전한 행복굳히기에 다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나 자신에게 문득문득 찾아드는 불안과 화를 잠재우고, 몸을 편안하고 균형잡힌 생활을 통해 단련시키면 어딘가에 잠자고 있던 긍정적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기 마련이고, 그 에너지가 자신을 감싸며 보호막 역할을 할때 그 사람은 그 누구보다 당당하고, 매력적이며 사소한것에도 행복할수 있는 그런 자체 아우라를 발산할것이라는 믿음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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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지금 행복한가 아닌가를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을까? 때로 스스로는 행복하다고
느끼지만 신체는 반대의 반응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그럼에도 물론 행복한 사람들도
있다. 신체적인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성취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과 마음의 연결관계를 통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측정한다. 몸의
상태가 마음의 상태를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신선한 방식으로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방식을 진단하고 세세하게 상황을 올바로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제대로 감지하고 판단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고 하는 속담처럼 때로 스스로에
게도 곧잘 속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럴때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제1 원
과 제2 원에 있는가 아니면 제3 원에 속해 있는가하는 자기판별법이다. 방법으로
는 신체가 보여주는 긴장도나 자세등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러면 그 기준을
근거로 심리적 상태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해들어간다. 제1 원과 제3 원
에 속해 있는 경우는 되도록 제2 원에 상태에 들어올 수 있도록 권유한다. 다른
표현으로 한다면 가면을 쓴다고 할 수 있고, 어떤 역할을 스스로 맡은 경우라고
할 수 있다. 피해자의식이나 가해자의 역할을 종종 습관적으로 받아들이는 경
우를 예로 들 수 있다. 가해자도 피해자도 되고 싶지 않다면 제2 원 안으로 들어
오면 된다. 마음을 바꿔서 할 수도 있고 신체의 변화를 통해서 가능하다.
호흡을 통해 제2 원으로 들어가는 법을 많이 거론하고 있다. 명상이나 불가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호흡법을 여기에서도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다. 사람의
심리상태를 효과적으로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호흡이기 때문이다. 호흡의
상태가 마음을 결정짓고 마음은 몸을 만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신체와
마음과의 면밀한 관계를 통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가를
알려주고, 행복을 오래 유지하고 만드는 법을 가르쳐준다. 그러기 위해서는
불행을 다루는 법도 동시에 알아야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서
경험을 공유한다. 실제적으로 이 책에서 말하는 호흡을 통한 신체를 다스
리는 방법들은 동양에서는 익숙한 이론들이다. 그래서 더욱 친숙하고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몸과 마음의 부조화된 부분을 바로잡고 치유해
주는 따뜻한 감성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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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바쁘게 돌아가는 쳇바퀴의 일상생활에서 행복을느껴볼 여유도 없이 살아온 날들 이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하루하루의 삶속에 나자신은 얼마나 행복의 열쇠를 찾아 보았는가 가 되돌아 보게만드는 것이 되었습니다 서로 통하는 삶같은 공감대가 형성되고 윈윈하는 삶이 행복한 삶의 근원이 된다는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뢰가 매우중요하지요 3 가지의 에너지원 을 잘활용하여서 사용하면은 유용한 행복의길을 갈수있을것 같습니다 내자신의다듬어진 그곳에서 나오는 에너지 의 원이 타인에게도 힘과 용기를줄수 있지요 올바른정신에 힘찬 에너지의 열정이 나오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속에서 용기와 몰입의 에너지를 무한대로 사용할수있는것이지요 제 2 장 진짜나를 찾는 기술에서는 몸을 잘활용하여 마음을 다스릴수있는 에너지의 근원을 발생시키는 유용한 원리를 잘 활용할수있도록 자세히 설명하여 놓아서 몸의 이완으로 마음을 컨트롤 할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내몸의 모든부분을 잘 활용하여 기운을 낼수 있는 다양한 자세들을 구체적으로 기록하여놓아서 차례대로 따라 하면은 몸의 활력을 북돋아주고 힘을 낼수있도록 자세히 설명한 건강과 행복을 찾을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암시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는 긍정적생활방식을 자세히 기록하여 놓아서 읽고 실행만 하여도행복한 직장과 가정을 만들어 나자신도 스트레스 와 위험한 자리에서 긍정적인 자세로 바꾸어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도서입니다 제 4장 나로부터 시작되는 행복찾기에서는 우리의 가정과 나와 다른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어떻게 하면으 행복을 누릴수 있는지 방법을 잘 설명해 주어 주어진 환경과 삶의 모든영역에서 최대한의 행복의 열쇠를 찾아갈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행복의 길잡이 인 도서 입니다 모든것에는 길이있다 우리에게 주어진것에 힘찬 에너지 원을 잘활용하여 날마다의 삶이 행복으로 연결되는 삶의 날들이 되길 바라며 참으로 행복으로 돌아가는 날들이 매일매일 주어지게 하여 주어서 감사드리며 독자들이 읽으면서행복을 찾는날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이처럼 열정적인 힘과 에너지를불러 일으킬 좋은도서를 많은독자분들이 읽고 행복한 나를 만들어가는 것이 저자의 꿈인것 같네요 행복을 찾아 나서는 모든분들이 이책을 통해 행복한 웃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만들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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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는 사소한것에 기뻐한다. 별것 아닌 놀이에 별것 아닌 장난감에 환호하며 즐거워 한다. 떼쓰고 울고 불고 할때도 물론 있지만 작은일에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것은 분명하며 그런 아이는 물론 행복해 보인다. 그러나 어른이 되가면서 우리는 그런것들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작은 자연 생명체의 태동, 풀벌레 소리 새소리에 무감각해지고 별 감흥을 갖지 못하게 된다. 당연히 장난감 놀이등에는 흥미가 없어지고 좋은 곳에가도 즐거워 하긴 하지만 어린아이만큼 천진난만하게 몸과 마음으로 즐거워 하지 않는다. 물론 사람마다 그런 순수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못하는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니체는 세가지 변화에 대하여 말하며 어린아이로 돌아가라고 했던 것일까?
저자도 이야기 한다. 우리가 태어날 때의 긍정적인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천진난만함을 찾아 어린아이가 될것이라고, 열정과 행복, 생기를 되찾아 어린아이처럼 맑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될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렇게 행복했던 나로 돌아가는 연습. 말만들어도 왠지 행복해지고 활기를 되찾는듯 했다. 때로는 의식적으로 활기차게 행동하면 기분이 조금 좋아지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듯하다. 어느때에는 정말 그러려고 해도 힘이 쭉빠지고 기력이 없을 때가 종종 있다. 날씨가 찌뿌둥할 때, 기분이나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등이 그럴것이라. 이 책에 의하면 그것은 에너지와 관련이 있다. 제1,2,3원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안으로 에너지를 끌어들이는 내향적 에너지의 흐름이 있고 그 반대편에는 제 3원의 에너지인 세상을 향해 무작위로 발산하는 에너지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제 1,3의 에너지로는 행복해 질수가 없다고 한다. 제 2원의 에너지인 교감의 에너지는 특정 사물이나 사람과 교감을 하면서 양방향으로 교류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몸의 자세나 목소리, 호흡, 말하기와 듣기, 느끼기와 생각하기 등의 7가지 등을 통해 행복한 생활의 모습을 찾고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나혼자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해서 잘 되진 않는다. 사람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주위의 방해요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 책임을 전적으로 타자에 두고 핑계를 대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책에서는 이런 상황에 대한 대처방법도 소개하고 있어 주의해볼만 하다.
행복하길 누구나 원하고 이런 행복관련 서적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그러나 모두가 책을 읽고 행복해지진 않을 것이다. 중요한것은 자신의 의지이며 실천이니까. 그래도 이런 책을 읽기전, 읽은 후가 다르다는 것만은 확신한다. 많은 점에서 좋아지고 더 나아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스트레스와 우울이 많은 현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 행복에 관한 책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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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제1원, 제2원, 제3원에 대한 이론은 우리가 살아 있음을 느끼는 때가 언제인지를 쉽게 이해하게 해 준다. 무대위의 배우의 연기가 감동을 전할 때는 배우가 제2원의 상태에 있을 때이다. 제1원은 에너지가 나의 내면에 머무는 것이고, 제3원은 에너지가 나로부터 일방적으로 나가기만 하는 것인데, 제2원에 머문다는 것은 에너지를 상대와 주고 받는 다는 것이다. 상대와 에너지를 주고 받는 그 순간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순간이다. 그 순간이 보람을 느낄때이고, 좋은 느낌이 있을 때이고, 몰일을 하는 때이고, 피곤한일을 하더라도 피곤한 줄 모르고, 시간가는 줄 모를 때이다. 저자는 제2원에 머무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제2원에 머무는 방법을 한마디로 말하면 그 순간을 사랑하는 순간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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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내가 되기 위해서도 연습이 필요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