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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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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렸던 책이였다.....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읽고 난 성령님에대해 너무나 많은 관심이 생겼구 그 책을 읽은 후에 너무나도 발전되는 저를 발견할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기대합니다 성령님의 책은 기대가 되고 있었다.. 책을 펼친 순간 눈에 띤것은 "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 에 대한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성도가 어떻게 죄와 세상으로부터 분리되어 새생명가운데 마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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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렸던 책이였다.....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읽고 난 성령님에대해 너무나 많은 관심이 생겼구 그 책을 읽은 후에 너무나도 발전되는 저를 발견할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기대합니다 성령님의 책은 기대가 되고 있었다..

책을 펼친 순간 눈에 띤것은 "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 에 대한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성도가 어떻게 죄와 세상으로부터 분리되어 새생명가운데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가?" 에 대한 글이었다...

어떻게 세상으로 부터 분리되어... 참 너무나 어려운 말이였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HTM 사역의 비전과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일을 하기위해 많은 사람들과 동역자를 보내주시고..

직접 성령님께서 하루하루 역사하시는 정말 하나님이 일하시는게 들어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었다.

성도들이 구원을 이루워 가는 삶...   손 장로님께서는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깨닫고 성령님의 인도하심가운데 깅덤멘털리티를 가지고 주님의 뜻을 이 땅에 어떻게 이루워 가시는지를 알리고 싶었다고 한다.

 

1. 새일을 행하시는 성령님

   손 장로님을 주님께서 이끄시는 기적과 표적이 나타난다...

   월요치유집회 장소가 없을때 선한목자교회로 이끄시는 과정이 나타나고

   석사장교를 합격하고 유학생활에서 반전으로 이끄시는 과정....

   낮추시고 높이시는 과정... 감사를 알게 하는과정...

   정말 놀라운 하나님의 이끄심과 예비하심을 나타내고... 정말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과정들이 나타난다.

2. 내려놓을때 채우시는 성령님

    참.... 내려놓는다는것 정말 어려운 일이다.... 내가 여러번 시도했지만 내가 내려 놓을것이 너무 많아서...

    참으로 힘든과정이라 생각했다 그것두 막연히..

    더 베스트의 삶을 추구 하기 위해서 세상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해 어떤 방법으로 내려 놔야 할지..

    포기할때에 성령님께서 어떻게 역사 하시는지....

    하나님과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땅히 누려야 할 것들을 포기 하는 법.....

    어떻게 하면 성령님이 나를 통해서 일하실까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HTM을 임대료가 가장 비싸고 영적으로 어두운곳으로 인도하신다

    그 곳에 하늘에서 이루신 뜻을 이 땅에서도 이루시려고 일하시는 과정이 나타난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절때 되지 않는일 생각지도 않은곳에서 하나님은 일하시고 역사하신다.

    하나님은 이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정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를 느끼게 하였다.

3. 킹덤빌더를 세우시는 성령님

   성령님의 인도함 받는 사람들을 부르시고 동역자로세우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인격과 성령님의 권능이 나타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세우고

   그 사람들이 세상에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는 하나님의 뜻이 그대로 나타나 있다.

   난 그냥 전도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것을 회개 했다...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영혼구원을 원했다는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고...

   주님이 원하시는것은 자기 자신이 교회가 되어 일터에서 가정에서 생활권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하나님이 통치 하시는 곳으로 만들어 가는 사람 그 사람이 내가 되어야 한다는 다짐...

   킹덤빌더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세워지고 그 사람들이 주님나라를 이뤄가는 일꾼들이 되어 전사들이되어

   이땅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워지는 역사가 이뤄질것을 확신한다.  

4. 새로운문을 여시는 성령님

 외부집회, 여러영혼보다도 한영혼이라도... 작은땅 울진에서...농어촌지역... 한알의밀알이 떨어져 기적을 이루는 과정.... 페이지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주님께서는 한영혼 한가정 한동네 작은곳 마다 안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그곳에서도 이뤄지는 역사를 나타내고 있는데 난 정말 눈물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안흘리고는 읽을수가 없었다.  또한 은혜를 나누고 드리는 회복의 역사가 하나님은 정말 작은곳 작은영혼 가난한 영혼까지도 세세히 챙기시고 만지신다... 성령님은 또한 그런 영혼들이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치료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수 있었고... 성령님께서는 나누면 나눈것보다 배로 채우시는 성령님을 볼 수 있다.

감동이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난 드림과 나눔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있었는지

드림과 나눔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는 그 과정을 나 또한 맞보고 싶어졌다.

5. 기름부으시는 성령님.

   나도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의 역사를 기다리는 사람중에 하나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종 또한 하나님의 자녀들을 기름부어 쓰시길 원하시며 그 통로가 되길 원하신다.

   기름부으심을 받으려면... 기도다... 늘 주님안에서 기도하는것 늘 성령안에서 기도하는것이 방법이다.

  이 방법들을 자세히 가르쳐주고

  삶에서 지속적으로 그분과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나는 지금까지 그래두 주님과 동행하며 살았다고 생각했는 나의 교만에 회개를 하며 더욱더 깊은 주님과의 교제가 필요함을 깨닫는다.

 

사실 난 여러사정으로 이 책을 마감날까지 읽지 못했다..

오늘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과 많은 아픔을 하고 있다...

어제 사실 난 7기로 킹덤빌더스쿨에 참석하였었고 어제 오전까지만해도 주님께서 왜 날 여기로 이끄셨는지

이유를 몰랐다.. 하지만 어제 많은 뜻이 있다는걸 깨달았고...  오늘은... 주께서 우리를 품어주신 사랑이 나에게도 없다는것에 괴롭다. 그러기에 나는 죽어야 한단다. 이책에서 원하시는것중에 하다다

"나는 죽어야 하고 그 사랑이 나를 사로잡도록 그리고 내가 그 사랑의 통로가 되도록 그 통로를 통해 하나님 자신이 나타나시도록 그 크신 사랑에 내가 타 들어가기원합니다... " 난  이부분에서 내 맘에 찔림과 괴로움이 있어

이 책을 다 읽고 교회로 가서 한시간 부르짖고 왔다.

나는 아직 죽지 못하고 있다 자아가 너무 살아 주님이 쓰시기에 어려운 사람인거 같아 괴롭다.

하지만... 분명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하심은 나를 통해 주님께서 쓰시길 원한다는것

또한 하나님께서  7기킹덤빌더로 강하게 부르셨던것을 난 믿는다

이 책을 읽고 마지막을 넘기면서 또한 다짐하였다...

내가 죽어 내안에그리스도가 나타는 삶을 살고 싶다고 그렇게 살겠다고 선포한다.

성령님께서 날 이끄시고 가르쳐주시고 하나님나라에 복음을 나를 통해서 역사하실것을 기대한다.

 

p****3 2011.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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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대합니다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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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치유사역자로 유명한 손기철 장로의 신작, 기대합니다 성령님은 제목부터 기대감과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그간 몇 권 정도 손장로님의 책을 읽었기에 매순간을 성령님께 의지하며 동행의 삶을 살아오신 분이 더 이상 성령님께 더 기대할 무언가가 있나라는 의아함이 생겼다. 하지만 책을 받자마자 눈에 들어온 책 띄지의 글귀가 내 마음을 강하게 때렸다.  ’성령님을 제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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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치유사역자로 유명한 손기철 장로의 신작, 기대합니다 성령님은 제목부터 기대감과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그간 몇 권 정도 손장로님의 책을 읽었기에 매순간을 성령님께 의지하며 동행의 삶을 살아오신 분이 더 이상 성령님께 더 기대할 무언가가 있나라는 의아함이 생겼다. 하지만 책을 받자마자 눈에 들어온 책 띄지의 글귀가 내 마음을 강하게 때렸다.  ’성령님을 제한하지 마세요’  

  이 책은 고맙습니다 성령님 후속으로 월요말씀치유집회와 헤븐 리터치 미니스트리의 탄생과 성장에 대한 생생한 성령님의 이끄심에 대한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져있다. 성령님의 이끄심에 순종하기위해 버려야했던 명예와 직위, 선택과 고민, 또한 성령님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가진 손기철 장로님을 만날수가 있다. 

  평범한 내가 넘겨볼 수 없을만큼 화력한 이력을 가진 말씀치유사역자가 하나님께 순종해가는 모습 속에서 보여지는 고민과 인간적인 염려는 아~ 장로님도 나랑 똑같은 연약한 사람이구나라는 안도감이 들었다. 연약하기에 더욱더 성령님께 의지하고 순종하고 자신의 의지를 내려놓은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왜 제목이 기대합니다 성령님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스스로 알지 못하는 사이 제한하고 있었던 성령님의 모습도 함께말이다.

  책을 읽다보니 킹덤빌더, 하나님나라, 하나님 복음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점도 좋았지만 그런 마음 자세를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 서기까지 거쳐야하는 광야의 시간이 눈에 들어왔다. 거룩한 시간 낭비라 칭한 기도의 시간.  가만히 생각해보니 평상시 tv나 인터넷으로 시간 낭비를 잘만했다. 그러면서 기도 시간에 대해서만큼은 시간낭비같다는 생각에 못견뎌 했다. 생각의 유혹이 들어올때 이 멋진 말을 생각해야겠다. 거룩한 시간 낭비, 이상하게 마음을 울린다. 

  이제껏 성령님과 함께 큰 일을 하신 장로님이 앞으로 더 귀하게 쓰임받을 것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다.
또한 내 안에서, 내 삶에서 새로운 일을 펼치기를 기다리고 계실 성령님을 만나기를 이제 기대하는 마음이 든다. 성령님, 이제 저도 기대합니다!

k***o 2011.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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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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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인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었는데 이번 "기대합니다 성령님"을 읽고도 또다른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성령체험과 치유사역자로서 성령님의 사역에 대해 더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속의 많은 내용이 도전이 되고 좋았지만, 특히 이 부분이 기억에 나고 인상깊었습니다. " 성령님께 사로잡히면 인간적인 나의 꿈을 좇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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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인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었는데

이번 "기대합니다 성령님"을 읽고도 또다른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성령체험과 치유사역자로서 성령님의 사역에 대해 더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속의 많은 내용이 도전이 되고 좋았지만, 특히 이 부분이 기억에 나고 인상깊었습니다.

 

" 성령님께 사로잡히면 인간적인 나의 꿈을 좇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좇아 사는 인생이 됩니다."

s*****5 201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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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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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지 못한다면 진정 믿음을 가진 자라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무슨 일을 하든지 성령님과 동행하고 성령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살아가시는 장로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장로님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많은 부분들이 도전이 되었지만 특히 나에게 도전을 주었던 몇 가지가 있다. 먼저 최고의 삶에 대한 생각이다.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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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지 못한다면 진정 믿음을 가진 자라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무슨 일을 하든지 성령님과 동행하고 성령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살아가시는 장로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장로님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많은 부분들이 도전이 되었지만 특히 나에게 도전을 주었던 몇 가지가 있다.

먼저 최고의 삶에 대한 생각이다. 인생을 살면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그것보다 값진 삶은 ‘다 베스트’가 무엇인지를 찾아 그 삶을 위해 내게 주어지는 것들도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장로님도 선택의 기로에서 최선보다는 하나님 앞에 최고의 삶을 살기 위해 세상의 관점에서 좋은 것들을 내려놓으셨고 그렇게 했을 때 성령님은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일에 그 분을 사용하셨다.

나는 지금 최고의 것을 찾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가지고 살고 있는지 질문할 때에 아직은 확신이 들지 않았다.

그것은 아마도 온전히 성령님을 의지하기보다 나 자신의 지혜를 앞세우기 때문인 것 같다.

장로님께서도 성령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비전을 향해 나아갈 때 사람의 생각으로 알 수 없는 일들을 예비 하셨고 점점 사역의 크기가 커져 갔던 것을 볼 수 있었다.

치유센터 사역을 시작하고 킹덤 빌더를 세우고 세계 각지로 부르심을 받아 치유사역을 하실 수 있었던 것은 성령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성령님과 동행하며 기름 부으심을 받을 수 있을까? 라는 나의 질문에 역시 정답은 기도와 말씀이었다.

‘거룩한 낭비의 시간’을 보내라!

성령님과 친밀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 기도시간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삶이다. 치유의 능력을 달라고 기도할 때 능력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영혼들을 바라보며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되면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도 함께 한다는 것이다.

교회에서 치유기도를 할 때마다 나 또한 능력이 나타나는지에 초점을 둘 때가 많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치유가 필요한 자들을 향한 진정한 마음일 것이다.

성령사역, 특히 치유사역이 쉽지 않고 때론 도마 위에 오르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손기철 장로님이 얼마나 성령님만을 의지하며 그 사역을 감당하려 애쓰는지 알 수 있었다. 그러기에 이 시대 가운데 영육간의 상처 입은 자들을 치유하는 일에 더욱 많이 사용되시리라 믿는다.

나또한 나의 소망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바로 알아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성령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살아 갈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p*******a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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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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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교회에서 성령 사역에 대한 두려움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심지어 많은 교회들이 신비주의로 흐를까봐, 성도들의 성향이 그런 성향으로 변할까봐 걱정하다가 보니까, 가장 중요한 성령사역을 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또한 성령사역한다고 하는 많은 사역자들이 성경적이지 못한 기준을 가지고, 자기만 아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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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교회에서 성령 사역에 대한 두려움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심지어 많은 교회들이 신비주의로 흐를까봐, 성도들의 성향이 그런 성향으로 변할까봐 걱정하다가 보니까, 가장 중요한 성령사역을 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또한 성령사역한다고 하는 많은 사역자들이 성경적이지 못한 기준을 가지고, 자기만 아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성령사역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적인 기준들을 제대로 세워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된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손기철 장로님의 책들은 참 내게 많은 도전을 준다. 성경적인 기준을 가지고 사역하려고 많이 힘쓰시고, 본인의 사역이 하나님의 말씀에 적절한 것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모습들이 내게는 신선하게 다가왔다. 거기에다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제대로 선포하고, 또 그 선포한 말씀이 공허하게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능력이 되어서, 증거가 되어서 돌아오는 모습들을 바라보게 되었다.
이 책은 손기철 장로님께서 어떻게 성령사역자로, 말씀대로 사역하는 기준들을 어떻게 마련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아직도 성령님을 의지해야 할 이유들을 말하고 있고, 성령님께서 어떻게 HTM을 이끌어 오셨는지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는 모습들을 바라보았다.
청담동에 HTM센터를 마련할 수 있게 하시겠다는 성령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그 현장에 서 계셨을 때, 얼마나 모골이 송연해졌을지 참 감격스러우셨을 것 같다.
그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눈물의 기도를 통해서 사역을 열어 가시는 그 하나님의 역사를, 성령님의 역사를 바라보면서 얼마나 감격하셨을까 하는 부분들은 부럽기도 했다.
또 시골지역에서도 성령집회를 여셨던 그 모습, 자신들이 사역하면서도 모든 비용을 감당하셨던 그런 모습들은 섬김의 진정한 모습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사실 요즘에 많은 복음성가 가수들이나 부흥강사들이 사례비를 바라보고 사역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자비량으로 국내에서 부흥회를 하는 강사들이나, 복음성가 가수들을 찾아보기는 극히 드문 일임에도 불구하고, HTM에서 그런 일을, 그것도 농촌교회에서 시작했다는 것이 내게는 더없이 감격적인 일이었다. 나도 시골교회 출신이고, 한국교회가 이렇게까지 영향력있는 교회로 성장하기까지는 농어촌교회에서 주일학교 학생들, 중고등부 학생들을 키워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적 전쟁이 가장 심한 곳, 그곳이 바로 농어촌이고, 그곳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이 가장 많이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바로 그런 부분이기 때문이다. 성령님께서 그런 곳에 대한 부담감을 주셨다는 사실이 내게는 너무 고맙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i*******2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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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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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생활을 하면서 적절한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율법적인 믿음으로 냉랭하고 이지적인 것과 뜨거운 마음으로 성령으로 행하는 것 이 둘 사이의 조화가 우리에게 필요한데 정작 우리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중도를 지키는 것은 정말 어렵다. 말에서나 행실에서나 우리의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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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생활을 하면서 적절한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율법적인 믿음으로 냉랭하고 이지적인 것과 뜨거운 마음으로 성령으로 행하는 것 이 둘 사이의

조화가 우리에게 필요한데 정작 우리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중도를 지키는 것은 정말 어렵다. 말에서나 행실에서나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이 합일점을 찾아 생활하는 것이 잘하는 믿음생활이라고 믿는다.

 

손기철 장로님의 성령사역에 대해서 왈가불가 말들이 있다는것은 알지만 지금의 시대에

성령사역을 하면서 그래도 성경에서 벗어나지 않게 대규모 집회로 성령사역을 하는 분을 찾아

 보기는 힘들다. 어쩌면 그래서 더 말들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손기철 장로님의 책을 처음에

<고맙습니다, 성령님>에 관해서 읽었었는데 저자가 성령을 누리는 방법이 좀 남다르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후에 장로님의 책을 몇권 더 읽으면서 느낀것은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권능> 책은 촘촘하게 잘 짜여진 직조같이 어느 하나 빈틈없이 많은

수고와 노력끝에 탄생한 책이란 것을 누구나 느낄 수 있고 이후에 성령님의 사역에 관해서

책을 통해서 많이 우리에게 알려 주셨다. 그동안에 나온 책들이 성령님의 일하심에 관한

그리고 개인적인 영적성숙과 영적전쟁을 위한 훈련편이라면 이 책은 실전편이라고 할 수

있다. 장로님이 대표로 섬기고 있는 HTM 헤븐리서치 미니스트리를 통해서 만지시고 일하셨던

성령님에 관한 간증편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고맙습니다, 성령님>이 아기가  걸음마를 떼는 단계였다면 이제는 <기대합니다 성령님>책을

통해서 아주 장성한 어른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게 된다. 그것은 비단 장로님 한 개인에 관해서

뿐만이 아니라 장로님이 이끄시는 헤븐리서치의 사역의 넓이와 깊이도 그렇고 이 땅에 전해지는

파급효과도 점점 확장되고 넓어진것을 볼 수 있다. 전국 각처에서 모여든 사람들, 그들의 입을 통해서

 그들의 몸과 마음이 변화된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점점 더 빛나는 것을

우리 모두가 보게 된다.

 

말씀중심으로 돌아가자고 하지만  성도들 중에는 말씀만으로 충분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성령의 역사하심이 전제된 치유의 손길로 그들을 도와주어야 할 때도 있다.

이런 일들을 개교회가 충분히 감당을 하지 못할 때 성령사역단체가 이를 대신해 줌으로서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하며 드러내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일들의 결과물이다.

헤븐리서치 미니스트리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떻게 이끌어 오시고 인도하시면서 그분의

영광을 높이 드러내었는가를 우리에게 증거하고 있는 책이다.

 

어떤 이들은 장로님의 사역에 대해서 비판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격려하며 용기를

북돋워 주기도 하지만 그러는 가운데서도 헤븐리서치는 꿋꿋하게 사역을 잘 감당해

오고 있다. 나는 중도의 입장이다. 물론 어떤 성령사역책에서는 비판을 하기도 하고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한 단면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전체틀을 보고 성경에 위배되지 않는지

점검하는 일이다. 성령사역자는 비판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다. 성령체험도 개인마다 모두

각각 다르고 성령의 일하심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체험한 자 외에는 알 수 없는 일이다.

함부로 성령을 펌하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무조건 맹신하는 것은 더 옳지 않은 일이다.

옳고 그름이 근거는 오직 성경말씀이 되어야 한다.





k***w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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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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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말씀치유집회가 폭발적인 성령님의 역사를 통하여 사역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는 것은 이 땅 가운데, 아니 세계 열방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치유 받아야 될 수많은 영혼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치유와 회복을 기다리는 수많은 영혼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문제는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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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말씀치유집회가 폭발적인 성령님의 역사를 통하여 사역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는 것은 이 땅 가운데, 아니 세계 열방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치유 받아야 될 수많은 영혼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치유와 회복을 기다리는 수많은 영혼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문제는 성령에 붙들린 일꾼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데 있다. 온전히 성령의 역사를 드러내는 통로가 되지 못하는데 있다.

 

기대합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는 말씀을 실감하게 해 주는 책이다. 나를 포기하고, 날마다 나를 죽이고, 성령의 임재와 역사하심 안에서 성령께서 사용하시는 삶이 더 굿이 아니라 더 베스트의 삶인지를 가르쳐준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면 좋고 보람된 일이 아니라 내 인생에 주어진 가장 중요한 일을 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님께 붙들려 성령님의 임재와 인도함을 받는 삶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될 것도 많다. 성령의 임재와 인도와 함께 하심에 장애가 되는 것들을 내려놓아야 한다. 손기철 장로님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역사와 이 시대 속에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기를 원하시고, 나타내시기를 원하는 분명한 비전을 보기를 원하고 자신의 삶을 드리기 원한다면 기대합니다 성령님을 꼭 읽어라. 가슴이 뜨거워질 것이다. 예수님의 가슴을 가지고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더 베스트의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성령께서 이 책을 통해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월요말씀치유집회가 이제는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킹덤 멘탈리티를 가지고 킹덤빌더 사역으로 확장된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해서 이 땅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기를 원하시는 보다 더 선명한 비전과 사역을 보여주시기 원해서 일 것이다. 구원받은 백성으로 만족하지 않고, 세상을 변화시키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져 있다. 세상에 영향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세상에 하나님 나라의 영향을 주는 존재, 세상에 의해 변화되는 존재가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존재 말이다. 하나님은 기대합니다 성령님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부름 받았는데 이 비전을 놓쳐버리고 살아가는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깨우고 계시다. 구원받은 이후에 성령님을 좇아 행하고, 성령님을 따라가는 삶을 통해서 내 안에 들어오신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 땅에 나타나도록 하는 킹덤빌더의 삶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촉구하고 계신다.

f*****a 201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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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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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성령님] 신간 소식을 듣고, 배송을 기다리면서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다시 한 번 읽게 되었다. 과거에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읽을 때에는 이런 책도 있구나, 하고 말았는데 믿음의 눈으로 다시 한 번 보니 성령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했다. 아주 재미있게 [기대합니다 성령님]을 읽고 [왕의 기도]까지 읽었더니 아주 ‘이성적인’ 남편이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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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성령님] 신간 소식을 듣고, 배송을 기다리면서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다시 한 번 읽게 되었다. 과거에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읽을 때에는 이런 책도 있구나, 하고 말았는데 믿음의 눈으로 다시 한 번 보니 성령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했다. 아주 재미있게 [기대합니다 성령님]을 읽고 [왕의 기도]까지 읽었더니 아주 ‘이성적인’ 남편이 ‘조심하라’고 했다. 그런 치유집회에 관심을 가지기 보다는 한 번이라도 더 아이와 대화를 하라고 노력하라고, 그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무엇이 우선순위인가를 따져보라는 것이다.

[기대합니다 성령님]은 온누리교회에서 선한목자교회로 이어지는 월요치유집회 그리고 Heavenly Touch Ministry가 세워지기까지, 그리고 이제 좀 더 큰 기대로 하나님의 치유하심과 왕의 자녀로서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기도 방법에 대해 훈련하는 Kingdom Builder, 세상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Heavenly Royal Family를 세우고자 하는 HTM Center의 비전에 대해 쓴 글이다. 깊은 감동으로 책을 읽고 치유집회에 가기 어려운 여러 이유를 뒤로하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는 일기예보를 무시한채 말로만 듣던 월요치유집회에 갔다. 하나님께 전심으로 예배드리고 항상 남편에게 우리 가정의 비전을 제시해달라고 몇 달간 그렇게 닦달을 했건만 받지 못했던 비전을 받았다.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가정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배웠다. 설교 내용은 [기대합니다 성령님]에서 소개한 해븐리로열패밀리에 관한 것이었다. 가정을 움직이는 동인이 -하면 -해주겠다는 보상이나 - 하지 않으면 - 해주지 않겠다는 두려움, 그리고 -할 때 사랑하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신 사랑과 용서로 움직이는 가정이어야 하며,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가족보다도 하나님을 가장 사랑할 때 갈등이 예고되지만 결국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헌심이 가족을 하나되게 한다는 Heavenly Royal Family에 관한 메시지였다.

나도 HTM Center에 가서 킹덤빌더스쿨훈련을 받고 싶다고 남편에게 얘기했더니 손기철 장로님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있다면서 우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남편은 우리가 현재 처한 어려움으로 인해 내가 맹목적이 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것 같았다.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교수이고 교회가 인정하는 온누리교회 장로님이기에 이런 집회를 해도 받을 수 있는 비난이 적은 건 아닐까. 저자 자신도 책에서 말한 것처럼, 기도사역이 아닌 말씀사역만 했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다.

손기철 장로님의 사역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지성인이 있다면 나는 그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교회와 독립해서가 아닌 교회와 파트너가 되어서 일하고자 하는 HTM의 비전을 이해한다면 뒷말이 아닌 신실한 조언과 충고를 면전에서 사랑으로 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내가 처한 환경에 대해 나는 하나님이 사도 바울처럼 No라고 대답할까봐 감히 구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바울은 낫기를 간구했고 거절의 응답을 받았다.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거절의 응답을 받았나? 아니다. 난 안된다는 얘기를 듣지 못했다. 그럼 내가 해야 할 것은 낫기를 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치유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소극적 기도 아닌 적극적 기도의 태도를 가지고, 내 꿈이 아닌 하나님의 기대감이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통해 이 땅에 나타나도록, 나도 성령님을 기대한다.

책을 읽고 내가 실천해야겠다고 결심한 몇 가지가 있다.

-기도 할 때 생각나는 것은 기록해두는 것. 영적인 journal을 쓰는 것이다.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그분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 것. 설사 그것이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낭비의 시간처럼 보일지라도 말이다.

-육체적 훈련과 재정관 시간관 물질관을 다시 정비하고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i****m 201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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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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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손기철 장로님의 월요만남집회가 시작된 배경, 청담동에 HTM센터가 세워진 배경, 그리고 해외집회를 통한 HTM의 비전을 살펴보면서 성령님이 어떻게 일하셨는지를 상세한 과정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손장로님의 기대하는 바를 개인적으로 요약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사역'과 '성령님의 현재적 역사'이다. 사람의 힘으로 사람을 섬기는 사역이 아닌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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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손기철 장로님의 월요만남집회가 시작된 배경, 청담동에 HTM센터가 세워진 배경, 그리고 해외집회를 통한 HTM의 비전을 살펴보면서 성령님이 어떻게 일하셨는지를 상세한 과정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손장로님의 기대하는 바를 개인적으로 요약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사역'과 '성령님의 현재적 역사'이다. 사람의 힘으로 사람을 섬기는 사역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임하는 사역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섬기는 사역이 우선시 된다. 또, 성령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통치가 이루어지기 위해 현재적으로 활동하시는 실재하신 분이심을 손기철 장로님과 HTM의 지나온 날을 통해 그 증거와 실증을 이 책을 통해 충분하게 확인할 수 있다.

 ‘구원 받은 성도가 어떻게 죄와 세상으로부터 분리되어 새 생명 가운데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을 하는가?’(p.10) 프롤로그에서 시작된 이 질문에 대하여 답이 ‘3. 킹덤빌더를 세우는 성령님’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이 부분은 HTM의 목표인 ‘하나님 나라의 도러와 ‘천국으로의 침노'의 의미를 잘 나타낸 부분이기도 하다. 일단 제일 먼저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가 구원받는 성도가 땅의 것(세상의 관점)을 가지고 하늘의 것(하나님 나라의 관점)을 구할 수 있고, 하늘의 것을 가지고 땅의 것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구원 받은 성도는 타락 이후의 삶이 타락 이전의 삶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타락 이전의 삶에서 타락 이후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가면서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이다. 그렇지 않는 삶에 대해 이 책은 이렇게 말한다. ‘지금은 구원의 복음 이후의 복음, 즉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해야 할 때입니다. 구원 이후의 삶, 다시 말해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에 대하여 선포해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지 못하면 결국에는 부끄러운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p.209)

 이러한 구원을 이루는 삶에 대한 비결은 책 전체를 통해 생각나는 대로 요약하자면 첫째, 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께서 나를 통하여 나타나도록 하는 것이다. 즉 내가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실 수 있도록 나를 내어드리는 것이다. 둘째, 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께서 충만해야 다른 사람에게 생명력 있는 복음을 전할 수 있다. 만일 내 안에 한정된 물로 퍼다 보면 결국 흙탕물까지 퍼 주게 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성령충만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셋째,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을 품어야 한다.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이란 나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내 안에서 나타나시는 것이다. 즉 내 의지로 나를 낮추는 것 보다는 주님이 내 성품과 행동을 지배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겸손의 왕이신 주님의 성품을 닮아간다는 것이다.

 성령님이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모든 생각과 시간, 물질을 하나님의 나라 편에 선 사명자로서 각자의 직장과 삶의 현장에서 세상을 변화시킬 것으로 요청한다. 즉 자기 자신이 교회가 되는 킹덤빌더가 되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킹덤빌더가 되는 것도 저자의 기대 중의 하나라고 본다. 킹덤빌더란 ‘지금까지는 사람을 교회로 모으는 '전도'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자기 자신이 교회가 되어 자신의 가정에서, 일터에서, 생활권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으로 만들어 가는 사람’(p.129)이다.

 이 책을 읽고 난뒤 ‘나는 어떤 기대감을 갖고 사는가?’라는 고민을 만나게 되었다. 정직하게 고백하자면 이 책에서 말하는 킹덤빌더의 요건에서 한참 못미치고 있다. 20년 째 응답 받지 못하는 기도에 억눌러 무력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이다. 이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처음 신학대학교에 들어갔을 때 가졌던 뜨거운 열정과 비전이 회복될 것 같다. 그리고 이후 하나님을 섬기는 사역을 통해 이 땅의 청각장애인 복음화율 2%를 깨뜨리는 전인적인 치유사역자로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 성령님의 현재적 역사, 즉 성령님께서 지금도 생생하고도 분명하게 활동하고 계심을 확신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하고 싶다.


t*****d 201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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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시고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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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성령님>은 손기철 장로님의 성령사역과 치유의 배경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한국교회에서 성령론은 많은 혼란을 주는 중요한 신학적 교리이다. 보수적인 교단에서는 방언을 금하기도 하는데, 오순절 계통의 교단에서는 방언을 너무 강조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는 교회들은 그 시대에 쓰임받는 교회가 되었다는 사실이다.   한국교회가 침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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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성령님>은 손기철 장로님의 성령사역과 치유의 배경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한국교회에서 성령론은 많은 혼란을 주는 중요한 신학적 교리이다. 보수적인 교단에서는 방언을 금하기도 하는데, 오순절 계통의 교단에서는 방언을 너무 강조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는 교회들은 그 시대에 쓰임받는 교회가 되었다는 사실이다.

 

한국교회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서 부흥의 파도를 타기 위해 과연 무엇을 해야하는지 작은 해답을 내 놓은 책이 바로 <기대합니다 성령님>이다. 한국교회가 다시 쓰임을 받는 것은 개인의 성령충만과 교회의 성령충만이 함께 어울어지는 성령과의 만남이다. 월요말씀치유집회를 통해 하나님은 이 시대의 교회들에게 말씀의 능력, 기도의 능력, 치유의 능력을 다시 회복될 것을 보여주시고 있다.

 

손기철 장로님은 개인적인 영적 성숙과 영적 전쟁을 위한 책을 썼었다. <왕의 기도>, <기름 부으심>,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치유기도>가 바로 영적 훈련을 위한 책들이다. <기대합니다 성령님>은 이 땅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실천편이라고 볼 수 있다. 책의 중요한 주제는 “구원 받은 성도가 어떻게 죄와 세상으로부터 분리되어 새생명 가운데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이라고 말한다.

 

책에서 가장 감동을 받은 것은 최고의 삶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을 포기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었다.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과 비젼을 위해 나의 것을 포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과 손장로님의 삶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 마땅히 누릴 수 있는 것에 대한 권리포기와 기득권 포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포기했을 때 하나님의 역사를 비로소 볼 수 있었다.

 

손장로님은 서울과 경기 지역 뿐만아니라 농어촌지역을 돌면서 성령치유집회 사역을 감당했다. 이것을 통해 묶였던 죄악의 영들, 미신과 우상숭배의 영을 결박하고, 성령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다시 새롭게 하는 사역을 꾸준히 한 것을 보게 된다.

 

하나님의 사역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기에 손장로님을 돕는 많은 이들의 이름이 책에 구석구석 등장한다.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돕고 있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인 것이다. 약한 자들을 통해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역을 보게 된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이 원하시는 사역이 무엇일까? 가르침과 전도와 치유의 3가지 사역이 이 땅에 이루어지길 하나님은 원하신다는 것을 새삼느낀다. 무너진 제단, 무너진 가정, 무너진 건강, 무너진 인간관계, 무너진 상한 감정이 다시금 소성하게 되길 기대하게 된다. 하나님의 성령을 기대하며 사모하는 이들을 하나님은 여전히 찾으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j******7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