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일본의 방사능 유출사고 이후 일본정부의 은폐와 우리나라 정부의 축소보도 설이 사실일 거라는 막연한 추측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불안한 심리가 한층 안정이 되었다. 방사능이 암을 일으킨다는 사실이나 암과 방사능이 모두 면역력 약화가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큰 수확이다. 막연히 아는 사실들을 명확하게 알게 됨으로써, "모르는 것이 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정말 방사능의 문제는 대단히 심각하지만, 그보다 면역력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더 큰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 점이 참 다행스럽다. 그렇지 않고 막연하게 불안과 두려움에만 떨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것 같다.
건강은 의료인들에게 의존하기보다는 직접 지켜야 한다는 소신을 가진 내게 이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면역에 대한 쉬운 설명과 면역력 강화에 대한 여러가지 이론들이 피부에 와닿는 점이 참 좋았다. 특히 면역온도 37도를 유지한다는 것이나 저체온증이나 상기증에 대한 상세한 설명들은 매우 유익했다. 이 책을 통해서 일상적으로 먹기 싫어하는 음식류들이 사실은 항암식품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운동을 통해서 면역력 강화를 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실용적이였다. 방사능 유출의 문제가 심해져도 언론의 생리처럼 곧 무감각하게 될까봐 두려운 시점에 이 책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다. 더 늦기 전에 방사능에 대해 면역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면역력 강화를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끝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방사능의 위험에서 벗어나기를 소망하게 해주는 소중한 내용이 담겨 있어 강추한다.
|
|
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일본 대진 이후 엄마가 미역과 다시마만 해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과연 미역과 다시마만 먹으면 되는 것일까? 궁금증이 생겨 책을 찾아보고 이 책을 구입하여 읽기 시작하는 순간, 모든 궁금증이 풀렸다. 검색을 해보니 방사능을 대비하기 위한 내용을 담은 책은 이 책 뿐이었다.
전쟁이 일어날 징조를 언론에서 축소보도 하듯이 일본대지진으로 인한 방사능의 심각성을 언론에서는 잘 보도 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사회의 혼란, 동요를 막기 위함이다. 방사능으로 인하여 나의 자녀가 기형이 되고, 나의 최고 재산인 건강이 위협 받는 다면 그것만큼 심각한 문제가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심각성을 모르기 때문에 일상대로 생활하는 것 같다. 문득 성경책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떠오른다. 방사능의 홍수를 몸으로 느끼는 순간 그것은 이미 끝난 것이다. 재앙이 오기전에 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방사능으로부터 우리를 어떻게 지킬것인가? 라는 이야기에 대하여 뜬구름 잡듯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제시한 유일한 책이다.
방사능의 재앙이 한꺼번에 쓰나미 처럼 몰려오면 다 죽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러나 요즘과 같은 상황에서는 방사능에 대한 대비를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천지 차이일 것이다.
학생이 매일 미역과 다시마만 먹는다는 이야기에 호기심으로 구입한 이 책이 지금으로서는 방사능 전쟁에서 나를 지켜줄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다. 또한 저자가 알려준대로 식단을 개선하고 생활방식을 개선하면 무척 건강해질 것 같다.
그리고 언론에서 뜬구름 잡듯 흘려주는 정보를 막연히 믿고 쓸데없이 돈낭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모든 사람들이 방사능 홍수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빨리 방주안에 탑승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더 큰 재난이 없기를 기도하며.... |
|
체질과 자연요법에 관심이 많아 찾아보던 중 참 좋은 내용의 책을 발견한것 같습니다.. |
|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일본 방사능 유출 이후에 불안감이 많았다. 비가 오면 우산을 꼭 쓰고 외출했다 들어오면 샤워도 하며 방사능 낙진에 대한 두려움을 피부로 느끼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도 정부에서는 별다른 대책도 없고, TV프로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난 이후부터는 영 기분이 개운치 않았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자주 했는데, 뜻밖에 이 책이 나와서 참 반가웠다. 이 책이 서점에 깔리기 무섭게 빨리 구입해서 읽었다. 이 책은 방사능 문제에 대한 본질을 꿰뚫는 예리한 통찰이 담겨 있었다. 막연하기만 한 면역력의 문제를 체질적 관점으로 풀어준 것은 참신했다. 뭐든지 실행하기에 편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내 지론과도 일치해서 참 좋았다.
이 책을 읽고 난 후부터는 면역력 강화를 건강의 최우선 정책으로 삼고 있다. 근육이 있어서 몸짱이 되면 무엇하겠는가. 근육없어도 면역력 강한 것이 실속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의 항암식품이나 자연요법을 읽으며, 실생활속에서 따라 할 수 있는 면역요법이라서 지금 실행중이다. 음식도 단순하게 섭취하고 운동보다는 정신적 안정을 더 추구하고, 건강식품보다는 자연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건강에 별 다른 왕도가 없고 면역력 강화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했다. 방사능 유출을 두려워하는 것보다는 면역력 강화를 시키라는 저자의 주장에 동의를 표한다. 생활속에서의 면역력 강화가 관건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지금부터라도 잘 지키려고 한다. 이 책에 소개된 방법들 중에서 가장 획기적인 것은 자연요법 중에서 음식의 중독에 관한 부분이다. 나 자신 맵고 짜게 먹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것이 염분중독과 당분중독이라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어 참 유익했다.
중독이 된지도 모르고 마음 내키는 대로 음식을 먹고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생활을 한 자신에 대한 반성이 되었다. 앞으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항암식품과 자연요법을 충실히 따르려고 한다. 면역요법의 핵심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에 대해서도 최대한 주의를 요하며 건강관리를 시작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