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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여러 타입의 아이가 있어서 어찌 딱! 떨어지지는 않자나요~ 한마디로 책에 있는 대로 다 했는데 나의 아이는 통하지 않았다고 해~ 책보다는 다른 정보통으로 알아보곤 하죠? 저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래도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모습으로써 아이들의 심리가 저희 아이의 어느 한면이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러아이의 이야기를 말씀해주시면서 마치 이야기를 나누듯이 글을 적어주셔서 좋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모든 아이의 모든 성향을 다 쓰기에는 이 책도 모자라 보였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쓴다면 책장 수가 늘어날 것이고~ 가격도 올라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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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별로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 된 책이다. 내가 아기를 키우면서 과연 잘 하고 있나. 우리 아기만 유별나지 않나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많다. 이 책은 괜찮다고 아이는 그러면서 큰다고, 당신 아이만 유별나지 않다고, 방법은 다 있다고 다독여주는 책 인것 같다.
둘째 출산을 또 앞두고 있는데 여러가지 염려나 고민이 이 책으로 인해 해소가 된 것 같다.
둘째를 양육하면서 겪게 될 첫째와의 갈등 및 기타 고민거리도 이 책을 참고하여 해결해야 할 것 같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나서 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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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의 심리가 궁금해서 구입한 책이다. 아직 말을 하지 못하고 손으로 가리키거나 우는것으로 의사소통을 하는데, 말을 하지 못하니 정확한 요구사항을 다 알아맞추지 못할때가 많았다. 아이는 아이대로 나는 나대로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상황별로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게 되니 어느정도 대처하는 것이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데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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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3-4세라고해서 만나이인지 한국나이인지모르겠지만, 한국분이 쓰신책이니 한국나이이겠거니 해서 구입했어요 ㅋ 미운4살 접어든 26개월 아이, 마음을 읽고 싶었고,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이해하고싶었습니다 이 나이 때 아이들은 떼를 많이 쓰는데 그게 정상적이고 인정해줘야 한다는것, 조기교육에대한 궁금증에 명확한 해답제시... 배변훈련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등등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특히 한국사회가 워낙 조기교육 열풍이 있다보니 조기교육에 갈등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조기교육이 위험하다는 것을 더 느끼고 마음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 신의진 교수님은 이미 TV 육아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도움을 받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도서도 스테디 셀러라고 하여 구입하여 보았습니다. 우리아이는 왜 이렇지 왜 내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하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육아를 했었는데 근본적으로 원인을 찾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책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좀 더 아이입장에서 이해해야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