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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크레센도의 1편이 허쉬허쉬를 만나게 된것은 트와일라잇시리즈의 달달한 로맨스와 헝거게임의 박진감넘치는 느낌을 모두 맛보고 더욱 강한 로맨드와 박진감넘치는 요소를 원했을 때다. 처음 트와일라잇카페에 소개글이 올랐을 때 부터 추락천사와 인간의 사랑이라고 해서 트와일라잇 못지않은 로맨스를 기대하고 당장 샀지만 그 속에서 기다리는 건 추락천사 패치와 로라간의 달달한 로맨스보다 숨막히는 긴장감을 먼저느꼈다. 뱀파이어와 인간보다 더 어둡운 사랑, 그리고 어떤 판타지로맨스소설에서 느껴보지 못한 박진감과 긴장감있는 허쉬허쉬를 읽고 나는 크레센도가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다.그리고 정말 운이 좋게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 책을 읽었을 때 역시 이 소설은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구나 생각했다.. 프롤로그부터 시작된 의문의 꼬리점은 읽는 내내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고 패치와 노라의 헤어짐, 마시의 아버지가 노라의 아버지라는 점, 어릴 때 이사 간 스콧이 이상스레 엮이는 점등 읽으면 읽을 수록 놀라움만 가득한 소설이었습니다. 이렇게 끝이나고 또 다시 3편이 나오는 것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지금의 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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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큰 사건들을 보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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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허쉬를 접한 것은 작년 7월 일 것이다. 그 책은 내게 서평이벤트 처음으로 당첨되어 읽게 된 책이었다. 그 덕분에 몇 달 동안 내 머리속에서는 네필림과 타락천사라는 말이 떠나지 않았다. 그 후 일년 가까이 되어서야 크레센도가 출간되어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내 걱정과 달리 크레센도를 꽤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패치라는 남자 주인공에 더욱 빠지게 된 것 같다. 또 아크엔젤이 둘을 지켜보고 있다는 점과 노라의 친아빠가 노라의 숙적 마시 밀라의 아버지인 행크밀라라는 점이 내게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작가가 스파이가 되고 싶었다고 프로필에 써져있었는 데 이번 크레센도에서도 노라는 스파이짓을 하게 된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크레센도의 줄거리를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크레센도는 체육관 서까래에서 떨어진지 2달 후 이야기 부터 시작된다. 노라와 패치는 델픽에 함께 와있었다. 노라는 버거를 사러 가는 동안 노라의 오래된 숙적, 마시와 만나게 된다. 그 후 델픽에서 돌아온 후 차에서 노라는 패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패치는 차를 타고 사라져버린다. 다음날에 노라는 마시가 패치가 마시네 집 앞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노라는 패치에게 정말 마시네 집에 갔었냐고 물어보지만 패치는 대답을 안 해주고 둘은 깨지게 된다. 그 후에 노라는 옛 친구인 스콧을 만나게 되고 스콧이 이상하다고 눈치를 채게 된다....
다음 권인 사일런스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그 이야기에서는 패치, 노라가 어떻게 될 지 정말 궁금하다. 뱀파이어 물의 시리즈에 질렸던 독자라면 타락천사 이야기인 허쉬허쉬 시리즈의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허쉬허쉬 시리즈는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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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는 허쉬허쉬시리즈의 2권이다.. 허쉬허쉬는 읽어보지도 못했는데...2편을 읽게되어 순서가 맞지 않은 것 같다. 트와일라잇을 다읽고 좀 허전하다고 할까?그랬는데 크레센도는 그 구멍을 채워준것같다.. 크레센도는 흥미진진하고 처음부분에서는 1권을 읽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전 이야기가 어떻게 됐기에 크레센도에서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가는지 이해를 할수는 없었지만 사랑이야기와 스릴이 넘치는 책인 것 같다.. 한번읽으면 그만읽고 자자 하고 생각해도 다시 읽는 그런 책이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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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허쉬 시리즈의 2편 크리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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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놀라운 이야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세계 1000만부 이상 판매!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 셀러! -(USA 투데이>베스트 셀러!
<이책의 대한 리뷰>
-"황홀하다!!" - 커커스 리뷰 -"혼을 빼놓는 스토리... 소설 속 주인공들의 관계는 위험할정도로 유혹적이다. 판타지 로맨스의 팬이라면 넋을 잃을 것이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늑대인간과 뱀파이어에 싫증난 판타지 소설 팬들이라면 이번 책의 새로운 시도를 환영할 것이다. - 북리스트 패치는 타락천사중 최초로 날개를 되찾고 노라의 수호천사가 된다. 어느날 마시는 노라에게 "어젯밤에 패치가 우리집 앞 차도에서 내방 창문을 올려다보고 있었거든"이란 말을 하고 노라는 패치에게서 배신감을 얻는다. 노라는 패치에게 물었지만 패치는 아무일 없었다고만 하고 되려 노라에게 '어떤 형태로든 네 옆에 있는게 그래도 떨어져 있는 것보단 나아. 난 널 놓치지 않을거야.난 수호천사야. 적어도 천상에서 내게 내린 직책은 그래. 하지만 아크엔젤들은 날 믿지 않아. 패치와 노라는 헤어지게 되고 노라는 어렸을적 친구였던 스콧 파넬이 이사를 온다는 말을 듣고 스콧과 만나게 되고 나중엔 패치의 질투를 일으키려 스콧과 사귀게 된다.하지만 패치는 노라의 적인 마시와 붙어다닌다. 패치와 헤어진후 노라는 마시의 아빠인 행크 밀라가 나오는 이상한 꿈을 꾸게된다. 어느날 노라는 스콧과 함께 포켓볼장에 갔다가 패치와 마시를 만나게 된다. 패치는 노라에게 스콧의 정체를 알려주고 경고를 한다. 그러던 어느날 친한친구 비와 함께 빵집에서 나오다 노라는 종업원으로 부터 사람의 손이 돋을세김으로 새겨진 반지와 함께 '이건 블랙핸드의 반지다. 바로 네 아빠를 죽인 범인이지.'라는 편지를 받게되고. 옛날의 패치처럼 추락천사인 패치의 친구 릭슨에게서 패치의 옛날 별명이 블랙핸드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노라는 비가 전해준 패치의 편지를 도서관에서 읽어보다 잠이들어버리고. 도서관안에 갇히고 마는데...
2권, 크레센도는 아주 놀라운 책이다. 허쉬허쉬 시리즈의 천사와 네필림의사랑, 이별등모든면을 엿볼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목할점은 이책에선 노라의 출생의 비밀이 나오게 된다. 이젠 추락천사가아닌. 수호천사다. 천사와 네필림의 사랑이야기인 크레센도! 괜히 1000만 독자의 책이 아닌책이다. 북리스트의 서평처럼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에 싫증난 판타지 소설팬이라면 당장 이책의 시리즈를 사서 읽어보길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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