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2학년들에게 딱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엄마가 집에서 하는 일을 못마땅하에 여기는 세라 새침떼기에 도도한 세라의 심리상태가 많이 드러난 게 딸아이의 마음과 많이 비슷해보였어요. 우리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맞벌이 부부에 대한 문제점과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는 엄마들의 노고도 엿볼 수 있는 동화네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읽고 재미있다고 많이 좋아하네요.
초등학교 1~2학년들에게 딱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엄마가 집에서 하는 일을 못마땅하에 여기는 세라 새침떼기에 도도한 세라의 심리상태가 많이 드러난 게 딸아이의 마음과 많이 비슷해보였어요. 우리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맞벌이 부부에 대한 문제점과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는 엄마들의 노고도 엿볼 수 있는 동화네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읽고 재미있다고 많이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