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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에게 영광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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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고시니의 개성 있는 설계와 장 자끄 상뻬의 맵시 있는 그림으로 유명한 캐릭터. 무튼 실사영화로의 각색 역시 피할 수 없는 유혹이겠다. 사실 나는 이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전혀 갖지 못하였기에(나와 그렇게나 닮았건만) 이 영화의 개봉  당시에조차 전혀 관람의 동기를 가질 수 역시 없었다. 이  막심 고다르라는 아역은 그 이후로 통 모습이 안 나타난다. 아역 중 간혹 이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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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고시니의 개성 있는 설계와 장 자끄 상뻬의 맵시 있는 그림으로 유명한 캐릭터. 무튼 실사영화로의 각색 역시 피할 수 없는 유혹이겠다. 사실 나는 이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전혀 갖지 못하였기에(나와 그렇게나 닮았건만) 이 영화의 개봉  당시에조차 전혀 관람의 동기를 가질 수 역시 없었다.

이  막심 고다르라는 아역은 그 이후로 통 모습이 안 나타난다. 아역 중 간혹 이런 불가사의한 경우가 있다. 꼭 망해서가 아니라, 연예인질이라는 게 성장 중에 있는 아이들에게 한 인격체로서의 건전한 성장 쪽으로 무슨 좋은 영향을 줄 리가 없지 않겠는가. 다만 이 영화에서, 배우와 캐릭터의 싱크로가 제법 맞는 편이라 나는 배우 개인에게 어떤 나쁜 후유증이 남았다고는 여기지 않는다.

의외로 음악이 좋으니 화면에 기여하는 음악의 역할에 대해 한번 돌아보게 하는 좋은 예 같았다. 진짜 이런 영화는 어느 상황에서나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선택이 아닐까?

s****o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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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꼬마 니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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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발표한 프랑스 영화 "꼬마 니콜라" 는 1959년 시작된 동화 시리즈 원작의 출간 50주년을 기념해서 영화화된 작품입니다. 그래서인지 영화 초반에서 삽화 캐릭터로 표현된 타이틀 영상으로부터 출발하는데 원작이 동화임을 밝히고 있는 동시에 원작에 대한 존경의 의미 또한 담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영화를 빛나게 하는 것은 스토리의 힘보단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진솔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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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발표한 프랑스 영화 "꼬마 니콜라" 는 1959년 시작된 동화 시리즈 원작의 출간 50주년을 기념해서 영화화된 작품입니다.

그래서인지 영화 초반에서 삽화 캐릭터로 표현된 타이틀 영상으로부터 출발하는데 원작이 동화임을 밝히고 있는 동시에 원작에 대한 존경의 의미 또한 담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영화를 빛나게 하는 것은 스토리의 힘보단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진솔한 연기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다소 황당하게 느껴지는 스토리를 믿고 보면서 따라가게 되는 것은
아마도 자연스러운 연기 덕분일텐데요.

영화감독은 자연스러운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지켜보며
캐스팅을 결정할 정도로 영화의 자연스러움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사실 어른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영화는 아이들만의 영화로 치부될 수도 있으나,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영화가 쉽게 이해되고 영화를 보는 동안만이라도
자신이 순수해지는 것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화를 본 후 느낌을 담은 곡은

Melissa Manchester 가 부른 "Through The Eyes Of Love" 를 추천합니다.

 

이 노래는 1978년 발표된 영화 "사랑이 머무는 곳에(Ice Castle)" 의 영화 주제곡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곡한 곡이기도 합니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영화인데 2010년에 리메이크되어 새로이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추천이유는
본 영화는 어른의 시각으론 볼 수 없는 순수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서 아이들의 시각으로 바라봐야만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인데 그래서 노래 제목처럼 사랑의 시선으로 연인을 바라보듯이
아이들의 역시도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봐야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매번은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저도 아이들의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볼 생각입니다. 

 

http://never0921.blog.me/220532229623

n*******1 201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